경기도의사회, 심평원 수원지원과 신뢰 구축 노력
- 이혜경
- 2015-04-17 08:37: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 기관 소통 방법 의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현병기 회장은 "의사들의 심평원 불신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며 "그동안 의료계가 수 없이 지적한 심사 기준의 투명화와 명확성 부분에 대한 적극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사무장 요양병원 및 허위청구에 대해 심평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건보재정 누수를 위해서라도 의사회와의 공조를 요청했다.
진덕희 지원장은 "요양병원들의 문제점들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상태"라며 "요양병원의 경우는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있고 올해도 중점적으로 부당청구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경기도의사회는 심평원과의 지속적인 실무 간담회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시하고, 회원들에게 홍보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