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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 홍보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는 서울시약사회 주관으로 오는 13일 시청앞 광장에서 열리는 2015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 홍보에 착수했다. 회원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서울시약사회 추연재 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구약사회 전재준 사무국장은 회원 약국(200곳)을 방문해 행사 홍보와 안내 포스터를 부착했다.2015-09-04 22:12:18강신국 -
서울시약 임원, 건강서울 페스티벌 홍보 구슬땀서울시약사회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2015 건강서울 페스티벌-약사에게 물어보세요' 행사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약사회 임원들은 소속된 지역 약국을 일일이 다니며 홍보포스터를 부착하고, 회원약사들에게 건강서울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시민 홍보를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이미 동아제약 박카스 차량을 통해 전회원 약국에 포스터를 배포한 바 있다. 권영희·추연재 공동준비위원장은 "서울시민들과 약사들이 어우러진 건강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며 "9월 13일 낮12시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건강서울 페스티벌의 성공개최를 위해서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 동참하고 시민 홍보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올해로 3회째 맞는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에서 풍성하고 다양한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신규 부스 등 총 21개의 테마부스를 마련했다. 신규 테마부스는 ▲'약국이 교실이다' 직업체험교육 ▲약국 진단시약 ▲나의 건강 나이는? ▲한국 이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약국 ▲세이프약국 등이다. 또한 ▲오늘은 내가 약사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인형극) ▲동물용 의약품 ▲한방생약 ▲혈압·당뇨관리/나트륨 줄이기 ▲뷰티&헬스 ▲건강기능식품과 비타민의 바른 선택 ▲중년 건강 ▲백세건강 실버용품 ▲대체조제 바로알기 ▲가정내 응급처치 ▲우리동네 어르신·돌봄, 소녀·돌봄약국 ▲치매예방 ▲금연 등의 기존 콘텐츠도 체험거리가 풍성하다. 이밖에도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위해 ▲약사와 함께 도전골든벨 ▲추억의 체력장 ▲약사님과 함께하는 포토존 ▲쿠폰교환 이벤트 ▲서약트리 등의 특별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2015-09-04 22:07:44강신국 -
대구시약, 20일 OTC콘서트-연수교육 진행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가 오는 20일 약사연수교육(OTC콘서트)를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2일 9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하반기 회무 일정을 확정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수교육을 진행한다. 마약류 취급자 교육도 함께 실시되며 15개 정도의 부스도 설치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OTC콘서트 형태로 연수교육이 진행되는 만큼 분회 연수교육으로 할애된 2시간에 대한 운영상의 어려운 점을 조율해서 연수교육을 준비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연수교육 강의 종료 후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식품 앞에 '마약'이라는 수식어 사용을 금지하자는 내용으로 선포식과 구호제창을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12일 열리는 2차 이사회 상정 안건도 확정했다. 상정 안건은 ▲추가경정 예산안 ▲마약퇴치기금 부과 면허범위 확대 ▲특별회계(연수교육비) 전용 ▲기타 토의 등이다. 시약사회는 또한 오는 19~20일 경기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리는 2015년 전국임원 및 제37차 전국여약사대회의 경우 1박2일의 일정이지만 OTC콘서트 및 회원연수교육이 20일 예정돼 있는 만큼 19일 당일 일정만 참여 후 복귀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대구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걷기대회도 방영준 보건담당 부회장을 중심 TF팀을 구성, 문화행사를 겸해 약대 및 제약, 도매업체와 함께 하는 행사로 준비하기로 했다. 양명모 회장은 "메르스로 인해 연기됐던 많은 회무들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모두들 바쁘시겠지만 남아있는 기간 동안에 최선을 다하는 회무로 회원들께 보답하기 위해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15-09-04 21:49:13강신국 -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 받으세요"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부회장 조선혜, 위원장 황상섭)는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2015년 제3차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의약품 제조 수출입 업체에 근무하는 관리약사는 연 8시간의 약사 연수교육을 받아야 하며 약사회는 회원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교육 횟수를 연 4회로 확대했다. 연수교육 대상자는 이중 1회 참석으로 2015년 연수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 과목은 ▲허가특허 연계제도(박종혁 변리사) ▲약사 직업윤리(부경복 변호사▲ Health-IT 컨번전스로 인한 파괴적인 의료혁신(최윤섭 성균관대 교수) ▲제약산업의 전망(허경화 IMS Health Korea 대표) ▲건강보험 의약품 등재(장세락 심평원 약제관리실 차장) ▲PICS 가입 후 국내 제약업계의 효율적 대응(김정연 식약처 의약품품질과 사무관) ▲제약인의 사명과 행복경영(서진영 자의누리경영연구원장) ▲교양강좌(권순훤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등이다. 황상섭 위원장은 "이번 교육은 의약품 특허허가 연계제도, 제약산업의 전망, 특히 PIC/S 가입후 국내 제약업계의 효율적 대응 등 심도있게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관리약사의 참여를 당부했다. 연수교육 참석 희망자는 오는 14~18일까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팝업을 통해 접수하고 교육비를 납부하면 등록이 완료된다. 교육 문의 : 대한약사회 약무팀 담당자 02-3415-76112015-09-04 21:40:5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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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약사 축구동호회 '달구회' 10주년 기념식 가져김해 약사 풋살축구 동호회 달구회(회장 김봉천)가 10주년을 맞아 3일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약사회 친목과 역할 증대를 위해 결성된 달구회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부터 11시까지 야간전용 풋살 축구 경기로 동호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달구회 측은 "김해시약사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으로 최고령인 정개룡 회원을 비롯해 안정된 선수층을 확보하며 활성화할 수 있었다"며 "더불어 경남지부 경남팜 FC축구단이 조직되고 2013년 제3회 전국약사축구대회 우승의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정문준 김해시약사회 회장은 "달구회가 오래 지속되고 더욱 활기 넘치는 동호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15-09-04 18:35:13김지은 -
서대문구약, 호르몬 시스템 주제로 연수교육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장은선)는 오는 6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지오영 1층 강당에서 2015년도 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한다. 호르몬 시스템을 주제로 한 이번 연수교육은 주경미 데일리팜 부사장이 기획과 진행을 맡았다. 강의는 주경미 부사장이 '내분비 시스템과 면역시스템 총론'을, 정혜진 약사가 '여성호르몬의 변화에 따른 질환 총정리', 이진호 만성피로학회장이 '약국에서 수퍼미네랄, 요오드의 활용'을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2부에서는 이지현 약사가 '뇌활성 호르몬과 치료비타민', 이준 약사가 '우울감 발생 원인과 복약상담', 서정훈 약사가 '내분비계 활성을 위한 기능성 식품의 활용'에 대해 설명한다. 면역기관 피부와 장 돌아보기를 주제로 한 3부에선 김정현 약사가 '1차 면역기관, 피부 흉터 관리 성분과 가이드라인'을, 남창원 약사가 '드럭머거가 유발하는 장기능 이상과 유산균 선택기준'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2015-09-04 18:21:4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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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 약대 동문회, 최종이사회 갖고 화합 다짐숙명여대 약대 동문회(회장 김종희)는 3일 지오영 대강당에서 2015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동문간의 화합과 모교발전을 다짐했다. 문민정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이사회에선 2015년 주요회무와 사업보고,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2016년도 사업계획안 등의 보고가 이어졌다. 김종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많은 회원들의 정성과 관심어린 참여로 동문회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할수 있었던 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애정으로 모교와 동문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태희 명예교수를 비롯해 자문위원과 이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동문회는 오는 10일 낮12시 숙명여대 백주년 기념관 한상은 라운지에서 제38회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15-09-04 18:12:04김지은 -
'도봉 명예전당'에 도봉·강북구 약사 모습 기록도봉·강북구약사회가 '도봉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3일 도봉구청에서 개최한 '도봉 명예의 전당' 제막식에 참석했다. 도봉구민대상 수상자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도봉 명예의 전당'은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발전과 봉사에 귀감이 되는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을 상시적으로 볼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지역주민과 함께 하며 봉사하는 모습이 포함돼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됐다. 구 약사회는 지난해 독거노인 복약상담 서비스 및 의약품지원, 공부방 어린이 의약품 지원, 생명존중사업 등 구민건강증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 발전부문에 대한 '2014년 도봉구민 대상'을 수상했다. 최귀옥 회장은 "지난해 도봉구민대상 수상에 이어 도봉·강북구약사회가 도봉 명예의 전당에 영구히 헌액됐다"며 "도봉·강북구 전회원에 대한 영광과 자랑"이라며 앞으로 더 활발히 봉사할 것을 강조했다.2015-09-04 17:04:32정혜진 -
간무협 비대위, 간호인력개편 규탄대회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회장 홍옥녀) 간호인력개편 비대위는 3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앞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인력개편 기본 원칙 준수를 촉구하며 규탄대회를 열었다. 홍옥녀 비대위원장은 "간호조무사 명칭 개정 주체를 망각한 간호지원사명칭과 현대판 노예법안인 간호조무사 업무 개정안 그리고 간호조무사의 사회적 가치를 짓밟고 평등의 원칙에서 벗어난 차별 법안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별찬조연설자로 연단에 오른 경만호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2007년 2월 6일, 간무협과 의사단체가 함께 과천청사 앞에서 개최한 의료법 개정 결사 반대 집회로 의료법 개악을 무산시킨 특별한 인연을 회고하며 "보건복지부의 간호인력개편 입법예고 내용은 2007년 의료법 개악시보다 더 상황이 나빠졌다"고 독소조항에 대해 경고했다. 이어 경만호 전 회장은 "간호인력개편이 갈등만 증폭되고 있는 것은 정부가 정책적 소신을 잃었기 때문"이라며 "보건복지부는 우리나라 의료.간호 현장을 반영한 간호인력간 역할에 대한 정책적 소신에 따라 정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경 전 회장은 "간호조무사는 간호보조의 역할도 있으나 더 광범위하게는 의사의 지시하에 진료보조 업무를 하는 인력"이라며 "지원사라는 명칭을 쓴다면 간호지원사가 아니고 진료지원사 또는 의료지원사가 맞다"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크게 환호를 받았다. 규탄대회 이후 홍옥녀 비대위원장은 보건복지부 임을기 의료자원정책과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홍 회장은 "협회 의견이 얼마나 보건복지부 최종법안에 반영되는지 지켜보고 그 다음 대응 수위를 결정할 것"이라며 "어떤 경우라도 현재보다 간호조무사의 업무가 제한되거나 1급 전환 기회의 임상경력에 단 한명의 회원이라도 차별을 받은 일이 없을 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2015-09-04 09:53:34이혜경 -
정주영 연구원,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 선정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공학교실 정주영 연구원(박사과정·지도교수 서울성모병원 장홍석 교수)이 최근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에 선정됐다. 정주영 연구원은 향후 결막림프종의 전자선 치료를 위한 고글 타입 차폐 장치의 임상적 적용 평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해당 연구는 결막림프종 환자의 방사선치료 시 기존에 사용되던 컨택트 렌즈형 차폐물대신 착용할 고글 타입을 연구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연구 주제와 관련해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특허를 등록했다.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은 우수한 국내 대학원생들이 학문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국연구재단이 재정지원을 통해 연구 역량 강화를 후원하는 국가지원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정주영 연구원은 향후 2년 동안 매월 250만 원씩의 연구비를 지원 받게 된다.2015-09-04 09:49: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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