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20일 OTC콘서트-연수교육 진행
- 강신국
- 2015-09-04 21:49: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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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열고 하반기 회무 일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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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2일 9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하반기 회무 일정을 확정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수교육을 진행한다. 마약류 취급자 교육도 함께 실시되며 15개 정도의 부스도 설치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OTC콘서트 형태로 연수교육이 진행되는 만큼 분회 연수교육으로 할애된 2시간에 대한 운영상의 어려운 점을 조율해서 연수교육을 준비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연수교육 강의 종료 후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식품 앞에 '마약'이라는 수식어 사용을 금지하자는 내용으로 선포식과 구호제창을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12일 열리는 2차 이사회 상정 안건도 확정했다.
상정 안건은 ▲추가경정 예산안 ▲마약퇴치기금 부과 면허범위 확대 ▲특별회계(연수교육비) 전용 ▲기타 토의 등이다.
시약사회는 또한 오는 19~20일 경기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리는 2015년 전국임원 및 제37차 전국여약사대회의 경우 1박2일의 일정이지만 OTC콘서트 및 회원연수교육이 20일 예정돼 있는 만큼 19일 당일 일정만 참여 후 복귀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대구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걷기대회도 방영준 보건담당 부회장을 중심 TF팀을 구성, 문화행사를 겸해 약대 및 제약, 도매업체와 함께 하는 행사로 준비하기로 했다.
양명모 회장은 "메르스로 인해 연기됐던 많은 회무들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모두들 바쁘시겠지만 남아있는 기간 동안에 최선을 다하는 회무로 회원들께 보답하기 위해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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