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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제2차 약사 연수교육 개최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약학위원회(부회장 강현주, 약학이사 김태용)은 지난 17일 약사회관에서 '2015년도 제2차 근무약사 및 미필 개국약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강현주 약학부회장 사회로 진행됐으며 ▲상처회복의 이해와 습윤드레싱의 적용 ▲아직 끝나지 않은 MERS ▲3교시 바이스러스 제제 ▲4교시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내용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또 15일부터 시행된 당뇨관련 소모품 급여확대 관련 내용도 설명됐다. 이날 연수교육에는 근무약사 및 미필 개국약사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조영희 회장, 강현주 부회장, 심혜경 윤리근무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15-11-19 18:40:51정혜진 -
강동구약, 무료투약 봉사약국 열고 복약상담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직무대행 전경준)는 최근 구민회관 2층에서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무료 투약봉사에는 노진희 부회장, 김안자, 이영민, 이예영, 한백효 약사가 참여해 162명의 어르신들께 복약상담과 무료투약 봉사를 진행했다. 처음 봉사에 참여한 이영민 약사는 낭낭한 목소리로 노인성 질환에 대한 친절한 복약상담을 해 눈길을 끌었다. 구약사회는 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한다. 봉사활동에 참여할 약사는 강동구약사회 사무국(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2015-11-19 17:06:48강신국 -
약의 날에 환경부장관이 약사에게 표창 준 이유는?대한약사회 보건환경위원회 김선자 위원장 등 국민 환경을 위해 노력한 약업계 5명이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9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약의 날 행사에서 처음으로 '환경부장관표창'이 신설된 이유는 그동안 시범사업을 거쳐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사업을 전국 사업으로 성공적으로 안착시킨데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약국의 경우 보관장소 부족, 악취, 민원발생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의약품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갖고 가정에서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을 접수받아 지자체(보건소, 환경부서)에 전달해 주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 김선자 위원장은 "지난해 전국 약국을 통해 수거된 폐의약품이 390여톤이 된다"며 "폐의약품 적체현상 등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약국에 모인 폐의약품을 청소차량 등을 통해 지자체에서 직접 수거해 소각으로 이어지게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개선방안을 제시했고 정부에서 지침을 통해 이를 반영한 것은 큰 성과"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폐의약품을 통한 환경오염 예방에 약국이 크게 기여하고 있지만 먹지 않고 버려지는 약을 줄이고 의약품을 바르게 사용하도록 국민들을 계도하는 것도 사회적 낭비를 줄이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환경부 장관 수상자는 대한약사회 김선자 보건환경위원장, 도봉강북구약사회 최귀옥 분회장, 강동구약 신민경 총무위원장, 동아제약 이원희 대표이사, 한국의약품유통협회 김성환 부장 등 총 5명이다.2015-11-19 16:54:26강신국 -
마포구약, 지역 어르신 대상 복약 전문상담 실시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19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복약전문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복약 상담은 이승미 약사가 조재관, 이경자, 김숙자 씨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2015-11-19 16:26:1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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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학회 창립 70주년, '도약' 주제로 학술대회대한비뇨기과학회 (회장 주명수)는 학회 창설 70주년을 맞아 '함께 일군 70년, 도약하는 비뇨기'”라는 슬로건 아래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The K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제67차 대한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대한비뇨기과학회가 창설된 지 70주년이 되는 해로, 학회 첫날인 11월 18일 저녁, 원로회원, 전임회장, 외국 비뇨기과학회 회장들과 함께 이를 기념하는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그간 성황리에 이어져온 Nurse Forum은 간호사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으며 형식적으로도 간호사가 좌장, 연자, 패널리스트로 모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배정했다. 올해 학술대회도 지난해와 같이 국제적 학술교류의 기능을 활발하게 수행하게 되지만, 미국비뇨기과학회, 유럽비뇨기과학회 등 각 지역별로 모임을 분산했던 예년과는 달리, 해외학회와의 교류를 플레너리 세션에 모았다. 19일의 아시아비뇨기포럼에는 ACU(아시아비뇨기과학회) 회장, 대만비뇨기과학회회장, 중국비뇨기과학회대표 등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중국 4명, 아시아 5명, 한국 4명 등 젊은 의사들이 연제발표로 학문적인 교류를 진행했다. 비뇨기종양 세션에는 유럽초청연자인 비엔나대학의 Shariat 교수, EAU(유럽비뇨기과학회) 대표로 참석한 Thueroff 교수, 비뇨기계 유수저널인 BJU Int 의장인 Sethia 교수의 강의를 맡았다. 배뇨장애 세션에는 ICS(국제배뇨장애학회) 대표로 참석한 Damaser 교수와 Ashok 교수의 강연이 열렸으며, AUA(미국비뇨기과학회)와의 조인트 심포지엄에는 AUA 차기회장인 Babayan 교수의 강의와 Benjamin Choi 수, Polascik 교수의 강의와 젊은 한국계 미국의사들인 Ja-Hong Kim 교수, Richard Lee 교수의 강의가 있고, 한국에서는 비뇨기종양학회 연구결과를 정창욱 교수가 강의했다. 20일에는 비뇨배상연구회와 복지부 특강이 있으며, 종양과 배뇨장애 연자들의 강연, 변석수 교수의 맞춤형의료 강의와 김세철학술인상 수상자인 서준규 교수의 기념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지난해 도입된 일반연제 발표포스터의 e-poster는 올해 더욱 확대됐으며,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해소하여 발표자와 청중의 편의 증진을 도모했다.2015-11-19 16:24:5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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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 약대 동문회, 약사국시 준비 중인 후배들 격려동덕여대 약대 총동문회(회장 심숙보)는 18일 모교를 방문해 약사국시를 준비 중인 후배 약사들을 격려했다. 심숙보 회장은 "그동안의 노력이 합격이라는 성과로 보답할 것"이라며 "남은 기간 꾸준한 노력과 체력관리 등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5-11-19 15:50:34김지은 -
서울시약, 노숙인에 사랑의 손길서울시약사회(회장 직무대행 장광옥)가 노숙인들을 위해 약손사랑을 펼쳤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는 18일 영등포구 소재 요셉의원(원장 이문주)을 방문해 종합영양제, 떡, 간식 등을 전달했다. 요셉의원은 1987년부터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숙인과 행려자의 치료와 재활을 돕는 자선의료기관이다. 권영희 부회장은 "추운 겨울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노숙인들의 건강을 위해 작은 마음을 담았다"며 "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느끼고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박명희 여약사이사, 허인영 여약사총무, 요셉의원 이문주 원장, 신완식 의무원장, 최복희 약사가 함께했다.2015-11-19 15:25:45강신국 -
서울시의사회, 지하철 역사 내 병·의원 설립 '반대'서울시의사회가 지하철 역사 내 병·의원 설립을 반대했다. 시의사회는 19일 "최근 서울도시철도공사가 현재 법으로 허용이 안 되는 지하철 역사 내 병·의원이 입점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꾸겠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며 "서울과 경기도내 의료기관 비율이 전국 의료기관의 50%에 달하는 등 의료 자원이 수도권에 초 집중되어 있는 것이 국내의 현실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하철 역사 내 병·의원 입점은 서울 및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의료기관 편중도를 심화시킨다는게 시의사회 주장이다. 시의사회는 "이미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 충분한 의료기관이 있다"며 "시민의 공용 공간인 지하철 역사를 근린생활시설로 지정하게 되면 현재 역사 내 점포를 운영 중인 중소상인들의 임대료 부담만 늘리고, 공유지에 상업 시설을 난립시키는 부작용을 야기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거대 자본에 의해 지하철 역사 내 영리 병원이나 네트워크 병원 등 불법 의료기관이 유치됨으로써 발생하는 문제도 고려해 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시의사회는 "지하철 역사 내에서 감염성 질환 환자를 진료할 시에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파급 문제나 밀폐 지하 공간의 환경 문제점 등에 대해서 도시철도공사가 단 한번이라도 고민해보았는지 의문"이라며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지나친 잇속 챙기기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감염병 문제에 대한 대비도 없이 무조건 입점을 추진하려 한다"고 밝혔다.2015-11-19 15:23: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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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대, 암 경험자 운동과 건강 주제로 25일 포럼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민건강지식센터(소장 노동영 교수)는 오는 25일 수요일 오후 4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암연구소 이건희 홀에서 '운동을 통한 암 경험자의 건강관리'를 주제로 제13회 국민건강나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암 치료 여정에 따른 암 경험자의 건강문제 & 8211; 송윤미 교수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암 경험자의 2차 암 예방과 신체활동 증진 : 국내외 관련 근거와 현황 & 8211; 임민경 교수 (국립암센터 암예방사업부), 운동과 체력이 암 치료와 생존에 미치는 효과 & 8211; 김연수 교수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암 종별 운동적용 방법 및 운동중재 & 8211; 송욱 교수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의 발표로 진행된다. 국민건강지식센터에 따르면 국내 암환자들의 운동량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대부분의 암 경험자들이 운동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호의적인 태도를 가지도 있지만 미국스포츠의학협회(ACSM)가 암 예방과 관리를 위해 권고하는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을 꾸준히 지키는 환자는 매년 25%가 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센터 연구진은 현재 유방암 경험자를 대상으로 근거기반 운동프로그램의 실행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사전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에 대한 근거기반 운동프로그램도 함께 개발해 전국의 병·의료원에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암 경험자들이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운동프로그램이 부족한 국내 현실을 반영해 외과, 종양내과를 비롯한 임상 진료과와 간호학과 등 환자를 직접 진료하는 의료진뿐만 아니라 스포츠레저학과, IT개발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산학협력을 통해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동영 교수는 "국민건강지식센터는 암경험자의 증가와 이들에 대한 관리가 부족한 국내 현실을 개선하고자 암경험자의 운동을 통한 건강관리 연구·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포럼뿐만 아니라 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암 경험자를 위한 근거기반 운동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민건강지식센터의 제13회 국민건강나눔포럼 사전신청은 국민건강지식센터 홈페이지(http://hqcenter.snu.ac.kr)에서 할 수 있다.2015-11-19 15:16: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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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미국 시카고 한인회, 한국 병원 홍보사업 논의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은 15일 미국 시카고 메리어트호텔에서 시카고 한인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민 대상 한국 병원 홍보사업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진안순 시카고한인회 회장은 "교민들이 한국 병원에 대한 정보와 의료기술의 수준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병원협회를 통한 한국 병원 이용에 대한 정보 제공을 희망했다. 박상근 회장은 "교민들이 건강검진이나 치료를 위해 한국 병원 방문을 희망하면 사전에 충분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앞으로 병원협회가 한국병원들에 대한 정보를 교민들에게 알리는 창구 역할을 하겠다"며 "한인회 차원에서도 우리나라 병원들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같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카고한인회는 최근 교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무료 독감 및 폐렴 예방 접종을 실시한 바 있다.2015-11-19 15:13:5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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