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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첨단외래센터 기공…2018년 완공서울대병원(병원장 오병희)이 진료시설을 비롯 환자 서비스 제고를 위한 주차장,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기 위해 대규모 시설 마련에 나섰다. 서울대병원은 3일 오후 4시, 본관과 대한의원 건물 사이에 있는 공사 부지에서 첨단외래센터 건립 기공식을 했다. 첨단외래센터에는 외래진료실 검사실 등 진료공간과 식당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이 센터는 지상 1층에서 지하 6층에 연면적 약 5만m2 규모로 오는 2018년 6월 완공된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1978년 개원 당시 동양 최대 규모로 건립됐으나, 하루 평균 외래 환자가 당시 최대 2천명에서 현재는 9천여명으로 크게 늘었다. 이러한 공간부족으로 인해 식당 등 각종 편의시설 또한 분산돼 있고, 만성적인 주차난으로 환자 서비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2015-12-04 10:47:1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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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박근희 "회원 성원과 지지, 공약실천으로 보답"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박근희 후보(1번, 서울대)가 이번 선거운동 기간 회원들이 보여준 성원과 지지를 공약의 실천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박근희 후보는 4일 조용했지만 치열했던 선거운동을 정리하면서 약사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밝혔다 박 후보는 "무엇보다 이번 선거운동 내내 많은 회원들과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행운이었다"고 평가했다. 박 후보는 "많은 회원들이 서울시약사회의 변화와 개혁을 요구했다"며 "경기불황에 따른 약국경영의 어려움과 나홀로 약국의 고충, 불용재고약의 고통, 난매에 대한 분노의 호소도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박 후보는 "법인약국과 한약사 문제 대한 회원들의 두려움과 불만이 크다는 것도 체감할 수 있었다"며 " 민생회무의 절대적 중요성을 가슴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회원에게 진정성으로 다가가면 반드시 응답이 온다는 확신이 생겼고 혼자가 아닌 많은 지지자들이 함께하는 동행이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선거운동 기간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준 회원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 여러분이 선택한 한 표가 서울시약사회의 희망과 비전을 만들어 간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아직 투표하지 않은 회원들은 소중한 한 표를 반드시 행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2015-12-04 08:34:30강신국 -
전공의특별법 제정…의협·대전협 '웃고' 병협 '울고'전공의특별법을 두고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 그리고 대한병원협회의 희비가 엇갈렸다. 의사협회와 전공의협의회는 "의사와 환자 안전의 첫 걸음"이라고 환영 의사를 표명한 반면, 병원협회는 "또 다른 규제기요틴"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김용익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안'은 의사협회와 전공의협의회가 함께 준비해 온 법안이다. 전공의특별법은 지난 3월 12일 국회의원에서 '전공의 처우 및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입법공청회'를 시작으로 7월 31일 법안이 발의됐고,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과정에서 병원협회는 국회를 방문, 전공의특별법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등 의사협회와 전공의협의회와는 다른 길을 걸었다. 의사협회는 이번 전공의특별법의 제정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의료의 안전을 담보하는 의료계 역사상 길이 기록될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전공의특별법을 통해 전공의의 수련환경 및 처우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수련과정을 통해 의료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의사인력 배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의사협회는 "법안 논의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국회, 정부, 의료계가 합심하여 추후 합리적인 논의과정을 거쳐 지속적인 보완 대책을 모색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수련교육의 문제를 개선하고 양질의 의료인력을 배출함으로써 의학교육 개혁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공의협의회는 기존 안에서 수정된 부분은 향후 논의과정에서 채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전공의협의회는 "수련환경심의위원회의 독립은 앞으로 전공의 수련을 받는 당사자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적극 반영 할 수 있는 평가기구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부족한 부분은 노력으로 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전공의특별법으로 전공의들의 인권을 되찾고, 체계화된 수련과정을 통해 젊은 의사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됐다고 기대했다. 반면 병원협회는 전공의특별법 제정은 지난 50여년 간 전공의 수련교육에 매진해온 모든 수련병원에 대한 배려와 의료계 현실을 외면한 처사라고 비난했다. 그동안 정부가 지원책 없는 현안 수습에 급급하면서 전공의들의 중증 난이도가 높은 필수과 기피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의료인력 수급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병원협회는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준수하기 위해 정부, 병원협회, 의사협회, 의학회 및 전공의협의회로 구성된 특별위원회에서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후속조치를 논의 중에 있는 상황에서 특별법을 제정한 것은 또 다른 규제기요틴"이라며 "일방적인 비민주적 법률"이라고 주장했다. 전공의 특별법은 진료공백을 채워 줄 추가인력 확충과 이에 따른 재정지원 계획도 없는 상태에서 진료공백에 대한 의료법상 책임 뿐 아니라 획일화된 근무시간 기준만 있다는 주장이다. 병원협회는 "전문의 자격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분야별로 필수적인 수련시간에 대한 논의가 선행되어야 하지만, 전공의특별법은 수련시간을 근로로 인정해 일률적으로 통제하고 수련병원장을 가해자로 몰아가고 있다"며 "법률 제정으로 인한 환자진료 공백, 양질의 전문의 교육 저해, 수련병원 포기 등 국민건강 관리체계에 심각한 피해가 미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2015-12-04 06:14:55이혜경 -
아파트 예방접종 의사 자격정지 3개월·과태료 100만원아파트 관리사무소 내 1층 경로당에서 불법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한 의사가 자격정지 3개월과 과태료 100만원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의사회(회장 현병기)는 지난 10월 30일 금요일 광명시 소재의 한 아파트 불법 예방접종을 적발하고 광명시보건소에 신고했다. 그 결과 광명시 보건소는 지역보건법 위반으로 불법예방접종을 시행한 해당의사에게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경기도의사회는 신고와 동시에 불법예방접종이 시행되었던 아파트 관리소장에게 '불법예방접종에 대한 신고조치 알림 및 주의 당부의 건'에 대한 내용의 경고 공문을 발송했다. 신고대상자는 경기도의사회 소속이 아닌 인천시의사회 소속으로 해당 의사의 의원 소재지인 인천시 남구 보건소에서는 광명시보건소의 신고를 받고 인천시청을 통해 보건복지부에 의사 자격정지를 요청했다. 2일 보건복지부는 인천시청으로 자격정지요청 결과를 통보했으며 해당 원장은 의사면허 정지 3개월 처분을 받게 됐다. 현병기 경기도의사회장은 "지속적으로 경기도내 시군의사회와 협조하여 불법독감예방접종 행위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권익과 국민 건강보건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사회는 앞서 고양시의 모 아파트 단지에서 불법 시행된 독감예방접종을 신고해 수사를 요구 했으며 성남시 내의 한 백화점에서 마케팅 목적으로 시행 예정이었던 불법 독감예방접종을 중단시킨 바 있다.2015-12-04 06:14:54이혜경 -
조선약대 총동문회 "후보지지 없다…소신투표 하라"조선대 약대 총동문회(회장 유재신)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엄정 중립을 선언했다. 조선대 총동문회는 3일 "대한약사회장 선거와 관련해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단 한 번도 표명한 적이 없다"며 "후보자의 정책방향과 공약 등을 비교 검토해 각자의 자율적인 판단에 따른 투표권을 행사하자"고 밝혔다. 조선대 총동문회는 "최근 '모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는 총동문회 사칭한 문자메시지와 전화로 총동문회의 명예를 훼손하고 혼탁선거를 유도하고 있는 것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총동문회 이름을 사칭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낸다"고 밝혔다.2015-12-03 22:12:3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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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약사 탁구동호회 '약이랑탁이랑' 탁구대회 열려서울 약사 동호회 '약이랑탁이랑'이 지난달 29일 코리아탁구장에서 송년회 및 한마음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서울시약사탁구연맹(회장 손효환) 주관 광진구약사회 '약이랑탁이랑' 탁구동호회(회장 현상배)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서울시 강남구, 강동구, 강서구, 광진구, 도봉강북구, 성동구, 송파구, 영등포구, 은평구 등 9개 구약사회에서 70여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여했다.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대업 후보와 조찬휘 후보와 서울시약사회장에 출마한 박근희·김종환 후보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예선리그 후 각 조 1, 2위가 본선 토너먼트에 출전해 실력을 겨뤘으며 ▲금배부=우승 서재원(광진), 준우승 조성권(광진), 3위 정만희(은평), 고봉철(은평) ▲은배부=우승 오은주(성동), 준우승서채희(강남), 3위 이정석(강동), 남유경(은평) ▲동배부=우승 김종화(강서), 준우승 조영신(광진), 3위 부성심(영등포), 박미순(광진) 회원이 수상했다.2015-12-03 18:09:5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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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양성기관 "의료법 개정안 지지"전국의 간호조무사 양성기관(특성화고등학교, 간호조무사학원)이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의결만 남겨두고 있는 양승조·신경림·김성주의원이 발의한 의료법 개정안(대안)을 지지하고 나섰다. 간호조무사 양성기관인 37개 특성화고등학교와 520여 간호조무사학원은 "간호조무사협회는 대학을 졸업해도 간호조무사가 될 수 없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의료법 개정안이 위헌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라도 간호조무사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간호조무사 시험을 볼 수 있다"고 해명했다. 입법기관이 국회가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는 간무협의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양성기관은 "규제개혁위원회는 대통령령과 시행규칙의 규제여부에 대한 자문을 하는 위원회로 국회의 입법과정과는 무관하다"며 "규제개혁위원회가 정부에 전문대 양성을 결정한 바가 없으며, 결정할 권한도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2018년까지 이해관계 단체들과 협의할 것을 할 것을 요청하였고, 그 요청에 따라 간호인력 개편을 협의하여 정부가 의료법 개정안을 입법예고를 했다는게 양성기관의 판단이다. 양성기관은 "간호조무사협회는 간호조무사의 등급을 나누자고 주장하며 특성화고와 학원을 졸업한 간호조무사를 2급으로 전락시키는 정책을 추진하여 간호조무사 내의 분열과 위화감을 조성했다"며 "의료법 개정안을 저지하려는 간호조무사협회 해체를 위해 12월 4일 국회 앞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단식농성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12-03 18:00: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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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협, 전공의특별법 환영…"시작이 반이다"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송명제_가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안'의 통과를 환영했다. 대전협은 "대한민국 의료 역사 사상 가장 큰 지각변동을 예고했다"며 "희생과 고통 속에 의사로서의 긍지를 느낄 새도 없이 흘러가던 수련과정이, 법의 보호 아래 인간답고 체계적인 시스템 아래 이뤄질 기틀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법안이 초안에 비해서 다소 수정된 부분과 관련, 송 회장은 "일선전공의들이 생각하는 법안의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든 채울것"이라며 "이번 법안으로 추진되는 수련환경심의위원회의 독립은 앞으로 전공의 수련을 받는 당사자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적극 반영 할 수 있는 평가기구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전협과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 그리고 대한의사협회가 함께 준비한 전공의 특별법은 지난 3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공의 처우 및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입법공청회에서 첫 공개된 후 7월 31일 발의됐다. 11월 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 23일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 심의에서 몇 가지 항목을 수정 건의 받아 통과가 연기된 이후 30일로 예정되었던 심의에서 논의되지 못했고, 다시 12월 1일 오전 심의에서 논의가 길어져 2일로 연기된 끝에 극적으로 법안 소위 및 복지위본회의, 국회 본회의에 통과됐다. 송 회장은 "시작이 반"이라며 "없는 것으로 치부되던 전공의들의 인권을 찾고, 체계화된 수련과정을 통해 젊은의사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된 출발점에 우리가 함께 서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협은 향후 '전공의 수련환경개선 및 지위향상을 위한 법률안'의 내용을 배포하고, 닥터브릿지 사이트(닥터브릿지.com)와, 대전협 홈페이지(www.youngmd.org) 민원 게시판을 통한 피드백을 받는 등 해당 법안의 홍보와 모니터링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2015-12-03 17:34:2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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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전공의특별법 환자 안전 위한 첫걸음"대한의사협회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용익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안(이하 전공의특별법)이 통과된 것과 관련,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의협은 "지금까지 전공의들은 열악한 수련환경 및 근무여건으로 심각한 인권 침해를 받아왔다"며 "이번 전공의특별법 통과로 전공의의 정상적인 수련은 물론 전공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의료의 안전을 담보함으로써 의료계 역사상 길이 기록될 사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그동안 전공의특별법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입법 공청회 개최, 대한전공의협의회와 상시 협조체계 마련,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대안 마련 및 국회 전달, 사회적 여론 조성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 의협은 "전공의특별법을 통해 전공의의 수련환경 및 처우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수련과정을 통해 의료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의사인력 배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공의의 희생으로 고착화된 왜곡된 수가체계를 개편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며, 서울과 지방 수련병원 간의 수련의 질 격차를 해소하고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얘기다. 의협 강청희 상근부회장은 "전공의특별법 통과는 의권 회복의 시작"이라며 "지난 1년간 대한전공의협의회를 비롯하여 각 직역의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여 법안이 통과되도록 노력한 전 의료계가 거둔 성과"라고 의료계 전체로 공을 돌렸다. 강 부회장은 "이는 의사의 권리가 곧 환자의 권리이며, 전공의 처우개선이 곧 환자 안전의 시금석이 될 것이란 사회적 합의가 있었기에 가능한 역사적 사건이며, 대한의사협회는 법에 의한 의권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2015-12-03 17:30:33이혜경 -
강남세브란스병원, 공정거래위원장 표창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형중)은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20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의료 관련 소비자 분쟁 해결에 적극 협조하고, 관련 제도 및 시스템 개선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아 이번 공정거래위원장(장관급) 표창 대상에 선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개최하고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소비자의 날 기념 정부 포상은 소비자 권익 증진을 통해 국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시상하는 상이다.2015-12-03 17:28: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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