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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김은진 회장, 집행부 인선 완료경기 고양시약사회 김은진 집행부 임원 인선이 완료됐다. 먼저 부회장에는 조기성(약사회무총괄), 임중식(회원권익수호), 김인희(통합학술지원) 정정선(약사직능개발), 김화연(사회참여사업) 약사가 선임됐다. 상임위원장을 인선 결과를 보면 ▲총무 정일영 ▲회원복지 오현희 ▲정보통신 김현철 ▲회원권익 이중헌 ▲윤리 김남숙 ▲병원약사 김미경 ▲근무약사 정경화 ▲약학 변진극 ▲한약 이해준 ▲약국경영활성화 이경희 ▲의약품안전교육 강규선 ▲약국실무교육 한하수 ▲문화복지 이미라 ▲청년약사 오보라 ▲사회참여 김윤진 ▲홍보 부소영 ▲공직 손승희 약사 등이다. 김은진 회장은 "내가 속한 고양시약사회, 약사 직능, 내 직장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한마음으로 기꺼이 동참해준 새 집행부를 응원해달라"며 "회원들과 항상 소통하고 공감하며 상생하는 집행부가 되도록 힘껏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01-25 16:46:20강신국 -
경기도약 최광훈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박영달제31대 경기도약사회 인수위원장에 박영달 대한약사회 보험위원장(전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이 임명됐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당선자는 22일 인수위원회 명단을 발표했다. 인수위 부위원장에는 손병로 전 안양시약사회장을, 인수위원에는 변영태, 임용수, 현광숙 약사를 선임했다. 박영달 인수위원장은 26일 1차 회의를 소집하고 지부 정기대의원 총회 전까지 인수작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을 갖고 30대 집행부의 주요 사업을 파악해 31대 집행부 핵심사업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박 위원장은 "최광훈 당선자가 선거당시 내세웠던 주요 공약 즉, 성장하는 약국경제, 줄어드는 회원고충, 풍요로운 약사미래를 실천하고 구현하기 위해 인수위원들과 활발한 논의를 통해 지혜를 모을 것"이라며 "순조로운 인수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16-01-25 15:30:42강신국 -
이달부터 민관 의료광고 사후 모니터링 강화불법 의료광고 근절을 위해 민·관이 힘을 모은다. 보건복지부, 서울시, 서울지방경찰청, 강남구보건소,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소비자시민모임은 25일 건전한 의료광고 문화 조성·확산 등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각 협력기관은 올바른 의료광고 문화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하는 한편, 1월말부터 본격적인 의료광고 사후 모니터링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의료광고가 많이 이뤄지는 인터넷 매체, SNS, 지하철 등 교통수단의 의료광고를 모니터링 하면서, 거짓·과장 광고, 심각한 부작용 미 표기 광고 등 의료법상 금지된 광고를 적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후 위반의 경중과 고의성 등에 따라 계도(시정조치) 및 의료법 및 관계법령에서 정한 제재처분을 할 계획이다. 의협, 치협, 한의협 등 3개 단채는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 의료계 내부의 자정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각 단체는 의료기관의 자율 신청을 받아 의료광고가 의료법상 금지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지 미리 확인해 주고 있다. 한편 최근 헌법재판소의 의료광고 사전심의 관련 의료법 규정에 대한 위헌 결정으로 인터넷 포털 등에서 의료광고를 할 때 사전심의 없이도 광고를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거짓·과장광고를 사전에 거를 수 있는 법적 장치가 없어졌다. 의료법상 금지된 의료광고가 증가하면서 국민의 의료선택과 국민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유로 지난 1개월간 정부와 각 기관들은 올바른 의료광고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했다. 복지부는 앞으로 한국인터넷기업협회와 인터넷 매체에서 이루어지는 불법 의료광고 근절을 위해 협력을 추진하며, 광고·법률 전문가, 의료단체, 소비자단체, 환자단체 등과 '의료광고 제도개선 전문가 TF'를 구성해 의료광고 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2016-01-25 15:15:51이혜경 -
부산 서구약, 박채규 신임회장 선출서구약사회(회장 추순주)는 23일 송도비취호텔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열고 박채규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박채규 신임회장은 "전체적인 약업계 경기가 좋지 않지만 이런 때일수록 회원 모두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 약사회가 회원의 보금자리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하며 "서구분회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추순주 총회의장을 선출하고, 이송학 장정문 감사가 유임하기로 결정했다. 추순주 회장은 "전국에서 유례없는 5선 회장으로 회원의 과분한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더욱 큰 뜻을 이루고자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는 2015년 세입세출 2063만6202원을 결산하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총회에는 박송희 부산시여약사회장, 류장춘 동구분회장, 최종환 중구분회장, 임성조 사하구분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시약회장 표창장 = 한복숙(단성약국) ◆분회장 표창장 = 심정섭(영광약국), 장정문(아미보림약국), 이송학(이약국), 김정애(대학약국)2016-01-25 14:58:30정혜진 -
부산 북강서구약, 정원희 신임회장 선출부산 북강서구약사회(회장 이상민)는 23일 덕천동 더파티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원희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이어 총회의장에 이상민 직전회장, 감사에 권혁천 김상현 회원이 선출됐고, 부회장 및 이사, 파견대의원 선출은 회장에 위임했다. 이상민 회장은 "지난 3년간 회무에 적극 협조해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다. 약사회가 회원 각각의 어려움을 다 해결해 줄 수는 없지만 회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당면한 문제마다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 "회무에 대한 관심과 참여만이 약사사회가 넘어야 할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또 다른 발전의 계기를 도출할 것"이라며 "현재 보건소와 협의 중으로 약국현장점검을 개선해 보건소와 약사회가 같이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원희 신임회장은 "개인적으로 북강서구에서 약국을 한 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세 분의 회장님을 모시고 9년간 부회장직을 맡았지만 부회장으로서 회무를 돕는 것과 회장으로 분회를 이끌어가는 것은 큰 차이가 있음을 알기에 많이 걱정되고 두려움이 앞서는 심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역대 회장님들이 잘 다져 놓으신 초석과 전통 위에 첫 여성회장으로서 좀 더 세밀함과 따뜻함으로 회원 한분 한분께 다가가려 한다"며 "약사의 직능발전과 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총회는 총 회원 122명 중 참석 70명으로 성원보고하고 2015년 세입세출 결산 4363만9540원을 원안대로 승인, 올해 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안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당선자. 박민식 국회의원, 황재관 북구청장, 이정화 북구보건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시약회장 표창 = 박영길(총무) ◆북구청장 표장 = 박규동(부회장) 최복근(금곡반장) ◆분회장 감사패 및 공적패= 김상현(총회의장), 김진아(북구보건소), 김태형(종근당), 정정우(동아제약), 김철 서하나 이지은 우남인 백효정 김석웅 최복근 이양하(각 반회 반장)2016-01-25 14:54:28정혜진 -
부산 동래구약사회장에 최종수 회장 연임부산 동래구약사회 최종수 회장과 김홍숙 총회의장이 연임하기로 했다. 감사에는 김태호·김외숙 회원을 선출했다. 부산 동래구약사회(회장 최종수)는 23일 메리움 금강컨벤션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홍숙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약업계 앞에 놓인 어려운 현안이 많지만 회원의 힘과 지혜를 모아 해결해 나가야 한다"며 "이번 총회에서 회원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난제들의 해결 방안 논의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최종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회의 내부의 단결을 해치는 본인부담금 할인행위와 호객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이웃 회원 간의 상호 믿음이 중요하다"며 "반드시 일 년에 4번 이상 반회를 개최하고, 항상 대화하고 소통하는 반회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정부의 서비스 선진화법 추진으로 법인약국 허용문제, 의료상업화문제, 원격진료 및 의약품 택배허용 등 많은 문제들이 약사 직능을 위협할 가능성이 높아 우려스럽다"며 "회원의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대약과 부산시약에 적극 협조하여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회의에서 2015년 세입세출결산 4341만8412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환자유인호객행위, 당번약국 철저, 지역사회 봉사, 보건소 의약 간담회, 제약사 공동구매를 통한 수익사업 등 2016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밖에 동래구청에 불우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박정희 부산시약 부회장, 이동훈 남수영구 분회장, 안병갑 연제구 분회장, 박희정 여약사회장 당선자, 이진복 국회의원, 전광우 동래구청장, 이진수·정명희 시의원, 박영호 동래구의사회장, 김정수 치과의사회장, 이승하 한의사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사회장 표창패 = 구상미(희망온누리약국) ◆동래구약사회 감사패 = 정원상(동래구보건소) 김태욱(부산약사회사무국) ◆동래구약사회 공로상 = 이은엽(인촌약국) 김승미(하나약국)2016-01-25 14:49:15정혜진 -
부산 금정구약, 김종완 회장 연임부산 금정구약사회장에 김종완 회장이 연임됐다. 박구수 총회의장, 김병철·우명순 감사 역시 유임이 결정됐다. 금정구약사회(회장 김종완)는 23일 금정문화회관 K컨벤션홀에서 제2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종완 회장은 “올해는 부산시약사회의 새 집행부가 구성되는 해로 스스로 봉사하는 집행부와 함께 회원 참여가 많은 약사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작년 한 해 동안 금정구약사회도 회원들이 참여 속에서 대화가 있었고 약사의 공동체의식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법인약국 문제, 의료상업화 문제, 원격진료 및 의약품 택배허용 문제 등 외부의 도전을 이기려면 내부의 단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는 총원 117명 중 참석 81명으로 성원됐으며, 2015년 세입세출 결산 2539만4379원을 통과시키고, 2016년 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이밖에 금정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이태웅 시약 부회장, 정원향 기장군 분회장, 김승주 부산진구 분회장, 채수명 해운대구 분회장, 이영실 여약사회 부회장, 주원식 약사신협 이사장, 주철재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장, 한기순 약업협의회장, 정미영 금정구의회 기획총무위원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광역시 약사회장 표창패 = 김진수(부광솔약국) ◆금정구 국회의원 표창 = 윤상문(진성약국) ◆금정구청장 표창 = 박구수(부산약국) ◆금정구약사회 감사장 = 소은선(금정구보건소), 김학수(복산약품), 김동위(부산약사신협) ◆금정구약사회 공로상= 정현숙(새나라약국) ◆금정구약사회 장기근속상 = 김정혜(메디팜세광약국), 하영주(하약국), 최성환(팔송보건약국), 서태희(동신약국), 우명순(홍제당약국), 이영재(성경약국), 김병철(일선약국), 신상석(백제약국), 김영기(수강약국), 조필옥(세인약국)2016-01-25 14:44:5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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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약사회장에 공영애 부회장 추대경기 화성시약사회장에 공영애 부회장(53)이 선출됐다. 화성시약사회는 23일 병점동 소재 롯데프라임 11층에서 52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신임 공영애 회장은 "화성에서 아버님이 30여년간 운영하던 약방을 이어 받아 27년째 회춘당약국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에 회장에 도전한 이유는 제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화성시는 제 고향이고 화성시약사회는 제 숙명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공 회장은 "화성시약 부회장으로 세분의 회장님을 15년간 모셨고 회무에 동참한지도 20년이 됐다"며 "회원수 30여명이던 분회가 이제 개국회원만 180명이 넘는 거대 분회가 됐다"고 밝혔다. 공 회장은 "이제 회원들의 권익신장과 시약사회의 위상제고를 위해 차근차근 나아가겠다"며 "우리 약사들은 서로 뭉쳐야 힘이 생긴다. 시약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2015년도 감사보고 및 결산보고 건과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도 원안대로 심의했다.2016-01-25 12:37:29강신국 -
PYLA, 'Broadening PYLA' 주제로 오픈 세미나PYLA(Pharm Young Leader Academy)는 23일 중앙대 약대 R&D 센터에서 제4회 PYLA 공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PYLA와 중앙대학교 학생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제약 산업에 대한 시야를 넓힌다는 의미의 'Broadening PYLA'의 제목으로 실시했다. 이번 공개 특강은 약대를 졸업할 미래 제약 인재들에게 다양한 역량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석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본부장은 '글로벌 혁신네트워크와 한국 제약산업의 추격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본부장은 "현재 한국제약산업은 당분간 독자적인 글로벌 신약개발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한미약품의 성공 사례를 시점으로 국내 제약산업에 세계적인 R&D 인프라가 구축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도윤희 약사(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PYLA 2기)는 "보건학은 사회과학과 의약학의 융합이며 환자 개개인 보다는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현재의 역할 등을 소개했다. 주경미 데일리팜 부사장은 '전문가의 감정관리-약사는 감정노동자인가'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약사는 환자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그들을 코칭해야 하는 동시에 자신의 감정을 관리해야 한다"며 "감정을 컨트롤하는 것은 학습과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 감정을 읽고 그 원인을 알아차리고, 변화 관리를 생활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곤 약사(중앙대학교 박사과정, PYLA 1기)는 "많은 약사가 대학원에서 연구를 하지만 본인이 하는 연구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지 못한다"며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중요한데 다양한 대외 활동을 통해 대학시절부터 소통에 대한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약사가 완성하는 헬스케어 마케팅 코드'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고기현 약사(RB 코리아 부장)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약국 변화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점에서 헬스커뮤니케이터로서의 약국,약사 역할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분석을 통해 감으로 하는 것이 아닌 제약마케팅에 대한 과학적 접근법을 개발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OTC의약품 개발과 마케팅에 대해 강의한 김지훈 약사(대웅제약, PYLA 3기)는 "일반의약품 개발에 약학적 지식이 요구된다. 더 많은 예비 약사들이 개발 업무에 도전한다면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세미나 강연이 끝난 뒤 PYLA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도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PYLA활동에 대한 이야기, 스위스 노바티스 인터네셔날 바이오 캠프 참석과 와 일본 오츠카제약 연수를 통해 얻은 것, 앞으로의 PYLA 활동계획에 대하여 Q&A 시간을 가졌다. 황상섭 대한 약사회 제약유통위원장은 축사에서 "앞으로의 약사는 단순한 약학을 넘어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인재가 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선후배 간 네트워크는 물론 약대생들의 다양한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2016-01-25 12:10:31김지은 -
보사연 한국의료패널조사 실시…약국도 대상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통계청 승인을 받아 국민의료비 규모 및 의료이용 형태를 파악하는 한국의료패널조사 수행과 관련해 시도지부를 통해 회원에게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 한국의료패널조사는 국가보건의료정책 개발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보사연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조사는 6800가구를 대상으로 2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개인정보보호법과 통계법을 근거로 시행된다. 필요시 조사원이 약국을 방문해 환자의 약제비 영수증 열람 및 사본 발급을 요청할 수 있다. 약국에서는 조사원으로부터 ▲위임자(환자) 신분증 사본 ▲조사원 신분증 ▲조사에 따른 협조공문 ▲약제비 납입 영수증 열람 및 사본발급 위임장 ▲약제비 납입 영수증 열람 및 사본발급 동의서를 반드시 확인하고 해당 환자의 약제비 납입 영수증을 제공하면 개인정보보호법에는 저촉이 되지 않는다. 한국의료패널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사연과 건보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2016-01-25 11:52: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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