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강서구약, 정원희 신임회장 선출
- 정혜진
- 2016-01-25 14:54: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9회 정기총회 개최...총회의장에 이상민 전 회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어 총회의장에 이상민 직전회장, 감사에 권혁천 김상현 회원이 선출됐고, 부회장 및 이사, 파견대의원 선출은 회장에 위임했다.
이상민 회장은 "지난 3년간 회무에 적극 협조해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다. 약사회가 회원 각각의 어려움을 다 해결해 줄 수는 없지만 회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당면한 문제마다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 "회무에 대한 관심과 참여만이 약사사회가 넘어야 할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또 다른 발전의 계기를 도출할 것"이라며 "현재 보건소와 협의 중으로 약국현장점검을 개선해 보건소와 약사회가 같이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원희 신임회장은 "개인적으로 북강서구에서 약국을 한 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세 분의 회장님을 모시고 9년간 부회장직을 맡았지만 부회장으로서 회무를 돕는 것과 회장으로 분회를 이끌어가는 것은 큰 차이가 있음을 알기에 많이 걱정되고 두려움이 앞서는 심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역대 회장님들이 잘 다져 놓으신 초석과 전통 위에 첫 여성회장으로서 좀 더 세밀함과 따뜻함으로 회원 한분 한분께 다가가려 한다"며 "약사의 직능발전과 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총회는 총 회원 122명 중 참석 70명으로 성원보고하고 2015년 세입세출 결산 4363만9540원을 원안대로 승인, 올해 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안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당선자. 박민식 국회의원, 황재관 북구청장, 이정화 북구보건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시약회장 표창 = 박영길(총무) ◆북구청장 표장 = 박규동(부회장) 최복근(금곡반장) ◆분회장 감사패 및 공적패= 김상현(총회의장), 김진아(북구보건소), 김태형(종근당), 정정우(동아제약), 김철 서하나 이지은 우남인 백효정 김석웅 최복근 이양하(각 반회 반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