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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지역 경찰에 사랑의 손길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설날을 맞아 지역 경찰에 약손사랑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4일 동작경찰서를 방문, 의무경찰과 지구대에 지급될 라면 100박스를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회원들의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동작경찰서 민원실에 약장을 설치하고 비상 상비약을 수시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경찰서 방문에는 김영희 회장, 김옥순, 문경태 부회장이 함께했다.2016-02-04 17:28:14강신국 -
경기도약 "창원경상대병원, 약국시장 침탈 시발점"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가 창원경상대학교병원이 병원소유 건물에 약국 개설을 추진하자 의료기관 부지내 약국개설을 금지하고 있는 약사법 위반행위이자 명백한 의약분업 훼손행위라고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4일 셩명을 내어 "의료기관 자법인의 약국 임대업을 금지하고 있는 의료법에 비춰 볼 때 의료기관이 의료기관 부속시설에 직접 약국 임대업을 추진하는 것은 의료 대자본의 약국시장 침탈을 가속화시키는 의료분야 서비스 산업 발전 방안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도약사회는 "창원경상대병원의 편법적인 약국임대사업 철회와 창원시는 즉각적인 약국개설 불허 조치를 해야 한다"며 "이같은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모든 수단을 동원해 편법적이고 탈법적인 의료기관 시설 내 약국 개설시도를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창원경상대병원이 창원시로부터 종합의료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부지를 받을 때 모두 의료기관 부지로 받은 것으로 봐야 한다"면서 "근린생활시설은 건축물 용도일 뿐 근린생활시설이란 명목만으로 병원측이 의료기관내 부지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의 약국 개설 추진행위가 법적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2016-02-04 16:25: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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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생일 맞은 회원약사 떡 전달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생일을 맞은 회원약사에게 생일 떡을 전달했다. 새롭게 임기를 시작한 정영숙 회장은 지난 임기 3년동안 생일을 맞은 회원약국을 방문해 생일케?弱?축하메시지를 카드에 전했다. 정 회장은 이번엔 설 명절을 앞두고 회원약국을 방문하여 케??대신 떡을 전달하며 "올해도 회원과 화합하며 소통하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2016-02-04 14:29:33강신국 -
서울시약 "창원경상대병원 약국 개설 위법"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4일 창원경상대병원 부지내 병원 소유 건물에 약국 개설을 추진하는 것은 약사법과 의료법을 명백히 위반한 사항이라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창원경상대병원 측이 병원 부지 내에 위치한 편의시설동을 약국 유치를 위해 입찰 공고한 것과 관련해 "약국을 개설하려는 장소가 의료기관의 시설 안 또는 구내인 경우와 의료기관의 시설 또는 부지의 일부를 분할·변경 또는 개수(改修)하는 경우에는 약국을 개설할 수 없다는 약사법 제20조 5항 2호와 3호를 위반했다고 밝혔다. 창원경상대병원 측은 해당 편의시설동이 근린생활시설로 나뉘어 있어 약국 개설에 법적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편의시설동은 의료기관 내 시설로써 약사법에 명시된 '의료기관의 시설 안'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의료법 제49조와 시행규칙 제60조 의료기관의 부대사업 운영 범위에도 약국은 전혀 포함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창원경상대병원 측이 약사법과 의료법을 동시에 위반한 중대한 사건"이라며 "보건복지부에서는 의약분업의 원칙이 훼손되지 않도록 해당 병원 측에 행정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2016-02-04 14:16:3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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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대병원 약국개설 약사사회 반발 확산창원경상대병원 부지 약국 개설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전남약사회는 4일 성명을 내어 "창원시와 경상대학교병원이 발표한 병원 편의시설 내 약국 입찰공고를 보고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2000년부터 시행한 의약분업은 병의원과 약국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상호 영향을 받지 않는 독립적인 상황에서 환자를 위한 처방 이중 점검을 통해 환자의 안전하고 정확한 의약품 사용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도약사회는 "이를 위해 약사법 제20조는 의료기관의 시설 안 또는 구내이거나 시설 또는 부지의 일부를 분할, 변경 또는 개수해 약국을 개설하는 것을 불법으로 명시하고 있는데 이는 의약분업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의료법 제49조는 의료법인이 약국으로 임대해 주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있고 동법 시행규칙 제60조도 가능한 부대사업의 종류를 명확히 명시하고 있다"며 "창원시와 경상대학교병원은 현행법을 위반하면서까지 혼용무도(昏庸無道)한 사회를 만들지 말고, 정도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도약사회는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할 공무원이 법을 어기고 국민을 호도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면서 "아무리 최고의 가치가 돈이라고 해도 국민건강을 팔아 영리만을 추구하려는 병원의 행태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도약사회는 "창원시와 경상대학교병원은 병원 내 약국 입찰공고를 당장 중지하지 않으면 대한약사회를 비롯한 7만 약사들과 함께 불법을 저지른 창원시 공무원들과 병원 관계자들에게 법적 대응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2016-02-04 11:10: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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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양명모 집행부 회무 마무리…27일 새 집행부 출범오는 27일 정기총회를 앞둔 대구시약사회가 총회 상정 안건을 확정했다. 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는 지난달 30일 시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3억 6414만원의 일반회계와 약사발전기금, 회관건립 및 관리비 등 13개 특별회계 결산안에 대해 이의없이 승인했다. 시약사회는 올해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은 오는 27일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새집행부가 출범하는 만큼 차기 집행부로 위임하고, 초도이사회에서 승인받도록 했다. 시약사회는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대체조제 활성화와 절차 간소화, 성분명 처방 조기 실시 등을 채택하기로 했다. 양명모 회장은 "오늘이 집행부 마지막 이사회가 되는 날이다. 감회가 새롭다"며 "지난 3년 동안 시민과 사회 속으로 나아가는 약사회, 시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약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이제까지 약사의 역할이 약국 안에서 약을 정확하게 조제하고 복약지도를 하는 역할이었다면 이제는 약국 밖에서 약사들의 사회적인 역할, 사회에 대한 기여 이러한 것으로 조금 더 약사직능을 널리 키워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양 회장은 "보건의료체계속에서 5개 보건의료단체가 이제는 국민을 중심으로 새로운 보건의료제도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밝혔다.2016-02-04 09:56:45강신국 -
노원구약, 어르신 돌봄 지원 센터에 파스 지원서울 노원구약사회(조영인회장) 여약사위원회(정진혜부회장, 유성은여약사위원장)는 지난 1월 노원구 어르신 돌봄지원센터를 찾아 파스 1000장을 전달했다. 노원구 어르신 돌봄센터는 노원구약이 주기적 방문해 독거노인에게 안부전화, 말벗 서비스, 정서적 지원, 사랑의 죽 배달, 아쿠아로빅 수영교실,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곳이다. 이미경 노원어르신돌봄지원센터 팀장은 "어르신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파스"라며 "해마다 지원을 아끼지 않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영인 회장은 "노원구에 독거노인이 1500명이상 되는 데 파스를 부족하게 지원하게 되어 미안한 마음 뿐"이라며 "구정 전에 노원구약사회가 작은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오례 전 여약사부회장, 김복점 전 여약사 위원장, 연현숙 이사, 신임 정진혜 여약사부회장, 신임 유성은 여약사위원장이 함께했다.2016-02-04 00:47:30정혜진 -
구리시약사회, 권용식 현 회장 연임경기 구리시약사회는 최근 31회 정기총회를 열고 권용식 현 회장을 재추대했다. 권용식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크나큰 덕을 입고 있는 우리 약사님들의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사업들을 올해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약사상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5500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인보사업 불우이웃돕기 ▲보건소 무료투약 사업(당뇨/혈압) ▲건강기능식품 활성화 ▲약사자율감시 강화(약국위원회) ▲회원 고충처리(약사감시, 법률문제 등) ▲약국경영 개선(상시적 불용의약품 반품시스템 구축 운영) 등을 사업계획으로 확정했다. 총회에는 박영순 전시장, 새누리당 박창식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회의원, 경기도약사회 최용철 부회장님, 구리시의회 신동호 의장, 강광섭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이영민(쌍용4층약국) ◆구리시장 권한대행 표창 이지숙(미래메디칼약국) 박미경(서울약국) ◆새누리당 박창식의원 표창 김영빈(리맥스약국) 전수연(하이팜약국) ◆더불어민주당 윤호중의원 표창 정선종(종근당약국) 김영은(삼층약국) ◆구리시의회 의장상 표창 이지복(대성약국) 김성선(총무) ◆구리시분회장 표창패 노현숙(골드약국) 김지윤(새싹약국) 이신우(사랑약국) ◆감사패 일동제약 박재수 팀장2016-02-03 10:19:40강신국 -
의협, 지카 바이러스 대응 방역당국과 협력대한의사협회가 지카바이러스 관련 대회원 안내문을 배포했다. 의협은 2일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국제보건비상사태 선포 관련 성명서를 번역해 시도의사회 등을 통해 회원들에게 안내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지카 바이러스 전파 내용과 관련해 "지역사회의 참여 강화, 보고체계 강화, 매개체 통제 강화 등을 위해 지카 바이러스의 위험성에 대한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가임기 여성과 특히 임신한 여성은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노출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필수적인 정보 등을 공유하도록 주의를 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의협은 "여행 대책에서는 지카 바이러스 전파국 혹은 지역, 국경 간 여행이나 무역에 제한이 없어야 한다"면서 "해당 지역 여행자들은 잠재적인 위험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받아야 하며, 모기에 물릴 수 있는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의협은 이번 세계보건기구 성명서를 회원들에게 안내해 지카 바이러스와 관련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해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며 "세계보건기구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만큼 의료계는 방역 당국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2016-02-03 09:53:1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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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소모품 청구 불만 증폭…"약국은 전쟁터였다""당뇨 소모성 재료 건강보험 청구 과정에서 정말 고생 많이했다. 서울시약사회에 물어보면 대한약사회로 넘기고 대약에 물어보면 공단에 문의하라고 한다." 2일 열린 서울시약사회 최종이사회에서 나온 말이다. 제도 도입과 변경 이후 일선 약사들의 어려움과 불만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장은선 이사(서대문구약사회장)는 "당뇨 소모성 재료를 청구하는데 대약하고 이야기가 안돼 고생을 많이했다"며 "프로그램을 따로 만들어 쓰고 있다"고 말했다. 장 이사는 "서울시약에 물어보면 대약에 넘기고 대약에 물어보면 공단으로 넘겼다"며 "결국 서대문 공단지사를 찾아갔다"고 밝혔다. 장 이사는 "1월부터 의료급여환자에게도 당뇨소모품 급여가 확대됐는데 엄청난 혼란을 겪었다"며 "3일동안 약국은 전쟁터였다. 관련 공문 한장 받는데 3일이 걸렸다"고 호소했다. 낱알반품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종민 이사(강서구약사회장)는 "10년전부터 반복되는 문제가 낱알반품"이라며 "지역에서 반품을 많은 약국은 낱알반품만 500만원어치나 된다"고 지적했다. 이 이사는 "의사들이 3~4개월 만에 처방을 변경하는 통에 낱알반품이 쌓여만 간다"며 "정산도 80% 밖에 안된다. 직거래가 아니면 낱알반품이 너무 힘들다"며 상급회에 대책을 촉구했다. 이 이사는 "서울시약사회관에서 하는 무료 학술강좌를 권역별로 나눠 개최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종환 회장은 "이사들의 의견을 받아 회무에 반영하겠다"며 "지부차원에서 회원약국의 어려운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2016-02-03 06:14: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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