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양명모 집행부 회무 마무리…27일 새 집행부 출범
- 강신국
- 2016-02-04 09:56: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열고 정기총회 상정 안건 심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는 지난달 30일 시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3억 6414만원의 일반회계와 약사발전기금, 회관건립 및 관리비 등 13개 특별회계 결산안에 대해 이의없이 승인했다.
시약사회는 올해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은 오는 27일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새집행부가 출범하는 만큼 차기 집행부로 위임하고, 초도이사회에서 승인받도록 했다.
시약사회는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대체조제 활성화와 절차 간소화, 성분명 처방 조기 실시 등을 채택하기로 했다.
양명모 회장은 "오늘이 집행부 마지막 이사회가 되는 날이다. 감회가 새롭다"며 "지난 3년 동안 시민과 사회 속으로 나아가는 약사회, 시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약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이제까지 약사의 역할이 약국 안에서 약을 정확하게 조제하고 복약지도를 하는 역할이었다면 이제는 약국 밖에서 약사들의 사회적인 역할, 사회에 대한 기여 이러한 것으로 조금 더 약사직능을 널리 키워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양 회장은 "보건의료체계속에서 5개 보건의료단체가 이제는 국민을 중심으로 새로운 보건의료제도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