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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장미승 공단 급여상임이사와 환담국민건강보험공단 장미승 급여상임이사가 대한약사회를 방문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0일 장미승 급여상임이사와 만나 관련 업무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장미승 상임이사는 지난 4월 1일자로 새롭게 임명됐다.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과 이영민 보험정책연구원장, 조양연-이용화 보험위원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등이 참석했고 장미승 급여상임이사, 이종남 수가급여부장, 김현덕 수가급여부 차장이 배석했다.2016-04-21 14:20:58강신국 -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 257곳 본격 가동서울시약사회가 서울시 여성발전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우리 동네 파지수거 어르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19일 우리 동네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 제1차 지원물품을 발송했다. 1차 지원 물품은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 안내문과 복약상담지, 어르신에게 제공할 안전 형광점퍼, 파스 3통(3통×6매) 등이다. 이번 1차 지원에 이어 6월에는 안전장갑, 토시, 영양제, 파스, 8월 가정상비약, 파스 등 총 세 차례에 걸쳐 지원물품이 각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 지원할 예정이다.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각 25개 자치구에서 257개 돌봄약국이 선정돼 292명의 파지수거 어르신과 연계한다. 지난해에는 256개 약국이 참여해 288명의 어르신이 지원받은 바 있다. 이들 약국에서는 매월 1회 건강관리 증진상담 및 약료관리, 정서적 지지와 말벗 서비스,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각종 지원 물품을 지원하게 된다. 김정란 부회장은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은 약사·약국이 지역사회의 건강상담자이자 건강센터로 국민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조은아 이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파지수거 어르신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건강관리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2016-04-21 14:14:47강신국 -
서울시약, 9월 25일 건강서울 행사 준비 착수올해 9.25 건강서울 행사는 준비단계부터 서울시약사회와 24개 분회가 결합해 1천만 서울시민과 건강을 매개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9일 대회의실에서 제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초도이사회 상정안건과 위원회별 추진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9월 25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건강서울 페스티벌 준비위원회 구성과 함께 행사 주제와 계획안 마련에 착수하기로 했다. 건강서울 2016은 서울시약사회 임원과 분회장이 준비위원회에 참여해 행사 준비단계부터 24개 분회의 참여 공간을 확대시켜 분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축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공동준비위원장에는 하충열 서울시약사회 부회장과 조영인 노원구약사회장이 선임된 상태다. 특히 약사상담 영역 외에도 공익성이 있는 내용을 추가해 주요 언론매체의 관심을 이끌어내서 대외적으로 홍보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서울시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인 우리 동네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과 가출소녀 돌봄약국도 선정과 예산편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은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257개 약국이 참여해 292명의 어르신과 연계해 실시되며, 1차 지원 물품이 각 돌봄약국에 발송된 상태다.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은 파지수거 어르신 1대1 매칭형태로 건강상담(약료관리), 말벗 서비스 등 정신적 지지, 일반약, 안전사고 예방물품 등을 제공하는 서울시 지원사업이다. 가출소녀 돌봄약국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200개 약국이 참여한다. 가출소녀 돌봄약국은 위기 청소녀를 발굴해 정서적 상담과 의약품 지원, 무료의료센터 및 보호시설 등에 연계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유엔총회에서도 활약상이 소개된 바 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내달 19~21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서울시 주최 2016 서울안전 체험마당(Safe Seoul)에서 '오늘은 내가 약사! 약사체험' 부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 부스에서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실시하고, 직접 약사가운을 입고 조제해보는 약사 업무도 체험한다. 지난해에는 사흘 동안 5000여명이 방문한 바 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대한약국학회 기관 가입, 5월 3월 세이프약국 상견례겸 합동회의, 7일 제16회 여성마라톤대회 참가, 22일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오리엔테이션, 국가별 풍토병 복약지도 요약문 제작 배포 등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상임이사회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대체조제 활성화 및 사후통보 간소화TF, 불용재고의약품 반품TF, 면허대여 약국 척결TF 등에 대한 중간보고가 있었다. 반품TF팀은 최근 서울지역 의약품 유통업체 담당자와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반품사업 협력방안과 일정 등을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 내달 서울시약사회와 24개 분회 약국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분회와 신속한 의견 공유를 위해서 반품TF와 분회 약국위원회의 SNS 단체방을 개설해·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사후통보 간소화TF팀은 두 차례 회의를 통해 지난 2013년 제작한 대체조제MHD 리스트를 리뉴얼해서 배포하기로 하고, 사후통보 개선을 위한 방법도 마련하기로 했다. 면대약국 척결 TF팀은 면대의심약국 제보 및 정보수집과 함께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서울 경찰청과 공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서울시약사회 상임이사 및 분회 임원 인준, 2016년 사업계획안과 약사연수교육 예산안 등 초도이사회 상정안건을 심의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대북시약사공회 창립 7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 참가, 식약처 지원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사업 관련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 대상 제1차 역량강화교육 결과, 고충처리지원단 운영, 휴대전화 자제·조제료 할인·무상 드링크 제공 근절 포스터 제작 등도 보고했다.2016-04-21 14:05:14강신국 -
결핵 치료성공률 4% 향상…신환 발생률은 8% 줄어민간·공공협력(PPM) 결핵관리사업 시행이후 결핵환자 치료성공률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신환자 발생률은 감소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가 수행 중인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의 성과를 21일 발표했다. 먼저 도말양성 결핵신환자 치료성공률은 2012년 79.8%에서 2015년 83.8%로 4.0% 향상됐다. 또 결핵 신환자발생률은 2014년 3만4869명(인구 10만명 당 68.7명)에서 2015년 3만2181명(인구 10만명 당 63.2명)으로 8.1% 줄었다. 감소율은 인구 10만명당 환자수를 기준으로 산출된 수치다. 사업단장인 문화식 교수는 "민간·공공협력으로 결핵환자의 치료성공률이 향상되고 결핵 신환자발생률이 유의하게 감소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문 교수는 "이는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120개)에 배치된 결핵관리전담간호사(193명)가 복약상담 등 철저한 환자 관리를 통해 이뤄낸 성과"라고 했다. 지난해 기준 PPM 사업 참여 의료기관은 결핵신환자의 63.5%를 관리했다. 질병관리본부 정기석 본부장은 "국민들이 결핵으로부터 철저히 보호돼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결핵안심국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결핵환자 조기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모든 결핵환자에 대한 철저한 사례관리와 전염성 환자에 대한 집중 치료를 위해 민간과 정부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선에서 결핵 퇴치에 매진하는 의료기관의 협조에 감사드린다. 결핵환자 발생과 치료결과를 빠짐없이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와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회장 강경호)는 '2016년 민간·공공협력(PPM) 국가결핵관리사업 워크숍'을 22일 서울 롯데월드호텔에서 갖고 그동안의 성과와 개선점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학회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중앙운영위원회 위원, 권역 책임 의사와 책임 간호사, 전국 지자체 결핵관리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다.2016-04-21 12:00:0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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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고려대 약대, 정기 워크숍 갖고 협력 다짐고려대 약학대학(학장 박영인)과 연세대 약학대학(학장 한균희)는 지난 15일 고려대 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에서 '제3회 연세대 약대·고려대 약대 정기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김승현 연세대 교수가 씀바귀를 이용한 구강건조증 개선 소재 개발 연구를, 성종혁 교수가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모발재생연구, 송대섭 고려대 교수가 코로나바이러스 진단과 백신개발 연구, 최수안 교수가 뇌수술환자에서의 vancomycin의 clearance연구에 과한 결과를 발표했다. 2개 대학은 2012년부터 2년마다 캠퍼스를 방문하며 상호 우의를 다지고 있다. 워크숍에는 고려대 약대 6학년생과 대학원생, 양 대학에서 25명의 교수들이 참여했다. 이날 대학들은 2년마다 개최되는 워크숍을 매년 개최하고 대학원생뿐만 아니라 학부생까지 참여하는 학과 교류 프로그램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서 발전시키자고 뜻을 모았다.2016-04-21 11:36:44김지은 -
임명숙 충북여약사회장,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충북약사회 임명숙 여약사회장이 충북경찰서 감사장을 수상했다. 임명숙 여약사회장은 지난 19일 충북경찰청의 '4대 사회악 근절 치안정책 설명회'에서 유공 기관·단체 일환으로 감사장을 받았다. '4대 사회악 근절 치안정책'은 아동,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치안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충북경찰청장 등 경찰 관계자와 대학, 기업, 약사회, 법조계 등 관련기관 단체 관계자들,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여성발전센터, NGO 등 관계자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2016-04-21 09:22:59정혜진 -
강원도약, 의약품 안전사용 아토피예방 교육 진행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2016년도 의약품 안전사용 및 아토피 예방 교육을 춘천, 원주, 강릉, 동해, 삼척 5개 분회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춘천시약사회(회장 안병현)는 지난 15일과 22일 이현주 약사가 강사를 맡아 상천초등학교와 석사초등학교에서 3학년 2학급의 아토피 교육과 5학년 5학급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원주시약사회(회장 박해령)도 지난 14일과 19일 평원초등학교와 장양초등학교 3학년 4학급의 아토피 예방 교육을 진행했으며 신성이 약사와 박해령 회장이 강의했다. 강릉시약사회(회장 우준기)는 14일부터 22일까지 명주초등학교와 교동초등학교에서 5학년 6학급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강사 오지현, 최현진)을, 14일부터 22일까지는 강동초등학교, 포남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 옥계초등학교 5개학교에서 3학년 8학급의 아토피 예방 교육을(강사 신경순, 오지현, 박경희, 최현진, 최경진) 진행하고 있다. 또 동해시약사회(회장 정수환)는 20일 망상초등학교 5학년 1학급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정수환 회장이 실시했다. 삼척시약사회(회장 김선하)는 올해 처음 약물안전교육에 참여했다. 부부약사인 홍혜정 회원이 전담해 오는 22일 장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도약사회가 강원도교육청과 협업해 진행하는 의약품 안전 사용교육과 아토피 예방 관리 교육은 장기 프로젝트로, 초등학교 6년 교육 기간 동안 3학년과 5학년 2회에 걸쳐 약에 대한 바른 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보건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도약사회는 올해 중으로 강원도 내 200여 학급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2016-04-21 08:55:47김지은 -
마포구약, 지역 영유아 대상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에서는 19일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성미어린이집에서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최순숙 약사가 진행했다. 같은 날 오전에는 장재임 약사가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복약전문상담을 실시했다.2016-04-21 08:49:23김지은 -
백병원 운영 인제학원, 의약품 물류대행업체 설립 추진서울·부산·상계·일산·해운대 등 5개 백병원을 소유하고 있는 인제학원이 의약품, 진료재료 및 기타소모품 등을 공급하는 물류대행업체를 설립하기로 했다. 학교법인 인제학원은 최근 이사회를 갖고 의안으로 올라온 '신규물류대행업체 설립 투자(안)'을 이사 9명의 전원 찬성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했다. 백대욱 인제학원 재단본부장은 "부속병원에 공급되는 각종 의약품, 진료재료 및 기타소모품 등을 공급하는 물류대행업체를 신규로 설립, 부속병원 관련 거래구조를 투명화 할 계획"이라며 "거래를 통해 발생한 이익을 최대한 인제학원으로 수용해 부속병원 회계로 편입하려 한다"고 의약품 물류대행업체 설립투자 안건을 상정했다. 인제학원의 의약품 물류대행업체 논의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의 '안연케어'를 벤치마킹하면서 이뤄졌다. 또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시뮬레이션과 6개월에 걸친 법률검토가 진행됐다. 백 재단본부장은 "관련법상 법인은 물류공급업체의 주식을 49%까지만 보유할 수 있다"며 "우리는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업체와 부속병원 간 거래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최대한 인제학원 쪽으로 가져와 부속병원으로 보내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인제학원이 보유할 주식 중 우선주의 비율을 최대한 늘려 배당을 받는 방법을 강구했다. 이는 연세대학교가 안연케어 회사 주식을 49% 가지고 있는 것을 벤칭마킹 한 결과로, 인제학원은 의약품 물류대행업체의 주식을 보통재산이 아닌 수익용 재산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백 재단본부장은 "우리 법인은 법적으로 학교법인이 보유해야 할 수익용 재산 비율이 10%밖에 안된다"며 "부속병원의 거래에서 얻은 수익은 병원으로 돌려준다는 면과 수익용 재산 보유 비율을 조금이라도 올리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제학원이 신규업체 설립을 통해 최대한 재무적 수익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합법적 수준의 계약이행보증금 확보 ▲적절한 수준의 우선주를 통한 이익배당금 극대화 ▲합법적인 추가 이익 확보방안 고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업체 설립 파트너의 투자유도를 위한 자본금 규모는 약 80억원 정도로, 신규업체와 공급계약기간은 10년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2016-04-21 08:48:23이혜경 -
마포구약, 지역 노인복지관에 영양제 전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19일 가정의달을 맞아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랑나눔 영양제 100개를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2011년부터 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협약해 나눔과 배려의 서울복지희망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아름다운 이웃, 서울디딤돌' 사업을 진행하며 매월 복약전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안혜란 회장은 이 자리에서 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에 재능 나눔, 봉사를 계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 안헤란 회장과 안혜숙 부회장, 장재임 홍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6-04-21 08:45:5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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