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고려대 약대, 정기 워크숍 갖고 협력 다짐
- 김지은
- 2016-04-21 11: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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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대 교수진·학부·대학원생 참여해 최신 연구 결과 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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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에서는 김승현 연세대 교수가 씀바귀를 이용한 구강건조증 개선 소재 개발 연구를, 성종혁 교수가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모발재생연구, 송대섭 고려대 교수가 코로나바이러스 진단과 백신개발 연구, 최수안 교수가 뇌수술환자에서의 vancomycin의 clearance연구에 과한 결과를 발표했다.
2개 대학은 2012년부터 2년마다 캠퍼스를 방문하며 상호 우의를 다지고 있다.
워크숍에는 고려대 약대 6학년생과 대학원생, 양 대학에서 25명의 교수들이 참여했다.
이날 대학들은 2년마다 개최되는 워크숍을 매년 개최하고 대학원생뿐만 아니라 학부생까지 참여하는 학과 교류 프로그램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서 발전시키자고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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