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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 약대 동문회, 전회원 워크숍 갖고 화합 도모숙명여대 약대 개국동문회(회장 김인옥)는 5일 청주 문의문화재단지와 대청댐로하스둘레길, 대전장태산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전회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문위원 12명을 포함해 136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김인옥 회장은 "전회원 워크숍은 많은 회원들의 호응으로 해마다 신청회원이 늘어 더욱 알찬 모임을 만들어야 겠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해도 회원들이 숙명인이라는 자긍심으로 하나되는 모임이 되었고 심신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의 장이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해 더 노력하는 숙명약대 개국동문회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숙명 약대 개국동문회 학술부는 6월 첫째주 화요일부터 4주간 '새내기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약국경영 꿀팁'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2016-05-10 10:00:59김지은 -
서울시약, 인형극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지난해에 이어 어린이와 청소년의 의약품안전사용에 도움을 주기위해 인형극 공연을 선보인다. 시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단(단장 황미경, 위원장 김보현)은 최근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인형극 공연 준비에 돌입했다. 인형극은 오는 7월 14~16일 2016 서울진로직업박람회와 9월 25일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에 선보일 예정으로 서울시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과 약대생 서포터즈 등 20여명이 참여한다. 황미경 단장은 "유아 및 청소년들에게 약의 소중함과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인형극단을 운영하게 됐다"며 "공연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들이 의약품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보현 이사도 "공연은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아기자기한 무대, 재미있는 인형과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매주 1차례 이상 모여 연습을 진행하게 된다"고 설멸했다. 시약사회 인형극단은 정창훈 약국이사가 인형극단장을, 김경우 교육이사가 부단장을 맡아 매주 1차례 이상 모여 연습을 진행하고 기존 인형극단과의 교류를 통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2016-05-10 09:30:16강신국 -
약사끼리 소통 내세웠던 약사회 '팜통', 몇달째 '불통'2014년 '회원 소통'을 내걸고 대한약사회가 야심차게 내놓은 ' 팜통'이 수개월 째 작동하지 않고 있다. 최근 약국가에 따르면 '팜통'이 지난 겨울 기점으로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다시 시도해주십시오'라는 팝업만 띄운 채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팜통'은 대한약사회가 약사들 간 소통을 위해 만든 SNS. 회원 간 개별 대화는 물론 지역 약사회 간 소모임, 집행부의 공지 전달 등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다. 하지만 조찬휘 회장이 재선하고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한 최근까지도 '팜통'은 전혀 활용할 수 없는 상태다. 이전 집행부에서 '팜통'을 담당한 건 회원소통위원회였다. 그러나 새 집행부가 구성면서 소통위원회가 사라졌다. 약사들이 '새 집행부가 꾸려지면서 팜통 담당 임원이 적시에 배치되지 않은 것'으로 추측하는 이유다. 서울의 한 약사는 "지난 겨울부터 푸시, 알림 등이 오지 않았는데 생각해보니 선거 시점부터였던 듯 하다"며 "팜통만 잘 사용해도 대한약사회가 회원들에게 문자를 발송하는 비용 수 백만원을 절약할 수 있는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지역의 또 다른 약사도 "수개월 째 접속이 안되는 걸 보면서 집행부가 소통하려는 의지가 약하다고 느낀다"며 "팜통 담당자가 없다는 건 소통에 목말라 있는 회원들에게 내부정보를 설명하고 이해시킬 임원이 없다는 뜻"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오류가 있다거나 정비를 한다는 등 어떤 안내나 공지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프로그램이 버려진 건 대한약사회의 관리 부실을 탓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대한약사회는 경제적인 원인을 꼽았다. 팜통은 당초 개발 비용을 들이지 않았다. 개발사는 약사들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며 발생할 광고 등의 수익을 기대하고 무료로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나, 사용자가 생각보다 많지 않자 수익성이 악화돼 프로그램을 포기했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그 동안 상대적으로 활용성이 낮으면서 비용지출이 많아 부담이 되었던 개별 대화 등의 기능 대신 대한약사회 공지와 정보 제공, 교육 콘텐츠 제공 등으로 회원과 약사회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수정 보완해 새롭게 선 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소통위원회 대신 청년약사위원회가 이를 담당하여 기능개선 및 보완을 위한 검토에 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16-05-10 06:14:53정혜진 -
의사협회 "한약·의약품 재분류 등 약무 모니터링"의사단체가 한약을 포함해 모든 의약품과 관련한 '약무 모니터링'에 들어간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정관 제39조 제1항에 따라 약무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이우용 의무이사가 간사는 조현호 의무이사가 맡는다. 지역과 직역 단체 추천을 받아 총 10명 내외 위원들로 구성된 약무위원회는 곧 첫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약무위는 DUR 평가, 의약품 재분류, 의약분업 재평가 등 약무에 대한 종합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그동안 필요할 때마다 약무위원회가 구성됐다면, 이번 약무위원회는 정관에 따라 구성돼 일반약과 전문약 뿐 아니라 한약도 모니터링 범위에 포함했다. 의협 관계자는 "최근 약무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상임이사회 의결을 받았다"며 "조만간 첫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약무위원회는 여러가지 의약품과 관련된 모니터링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 한약과 한약제제를 포함했다"며 "추무진 회장이 한방과 관련한 약물을 포함해서 다뤄달라고 요청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앞서 의협은 국민 1010명을 대상으로 한약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한약의 약효 및 안전성 검증을 위해 임상시험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응답이 76.4%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약무위원회는 한약의 처방량, 적응증, 복용법, 제조방법이 모호하거나 미기재된 품목 등을 모니터링 하면서 임상시험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의협 약무위원회 구성은 지난해 신경림 의원이 약화사고 방지를 위해 의약품 성분이 노인, 소아, 임부 등 특정집단의 안전에 미치는 효과를 조사·연구하고, 정기적으로 의약품 처방과 조제 기준 마련과 실태조사를 하도록 하는내용의 약사법개정안을 발의하면서 경기도의사회가 제안했었다. 경기도의사회는 "약사에 관한 전문책임단체로서 의협은 책임감을 갖고 약무에 대한 종합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며 "의무이사와 중앙약심 위원 등으로 구성된 약무위원회를 설치해야 하라"고 강조했다.2016-05-10 06:14:52이혜경 -
심부전 환자 연간 입원비 850만원…대책마련 시급심부전에 의한 의료비 부담이 연간 850만원에 육박한다는 집계가 나왔다. 지난 4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아·태심부전학회 연례학술대회(APCHF 2016)를 통해 발표된 성인 심부전 환자의 의료비 부담 조사 결과가 그 근거다. 연구를 주도한 강석민 교수(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는 "심부전은 고령화 사회에서 사망률과 의료비 부담을 높여 공중보건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는 심부전에 의한 사회경제적 부담을 조사한 연구가 전무해 이번 연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내 최초로 성인 심부전 환자의 의료비용을 조사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세브란스병원, 가천대길병원, 원주기독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등 6개 의료기관에서 500명의 환자(평균 66세, 54.4% 남성)가 참여했으며, 그 중 22%가 심부전 증상 악화로 입원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따른 의료비용은 연간 850만원(미화 7755달러)에 달했으며, 외래만 방문한 환자들도 연간 약 91만원(834달러)의 비용이 발생했다. 분석 결과 입원 환자는 연간 1.4회의 입원과 6.9회의 외래 방문을 경험했고, 한 번 입원했을 때 평균 약 544만원(4940달러)을 부담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환자는 약 782만원(7115달러)을 부담한 것으로 나타나 의료비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일단 심부전으로 병원을 방문하면 중증도가 그만큼 올라가기 때문에 상당수가 입원치료를 요하고 비용 부담 역시 증가한다는 의미다. 더 큰 문제는 심부전에 의한 의료비 부담이 환자 개인뿐 아니라 사회경제적인 부담으로 이어진다는 데 있다. 심부전의 사회경제적 부담을 조사한 국내 연구에 따르면 2013년 심부전 환자수는 46만 7787명, 그로 인한 비용은 약 7540억원(6억 8550만 달러)이었고, 2014년에는 47만 5019명, 8266억원(7억 5150만 달러)이 소요됐다. 우리나라에서 심부전 환자수와 진료비 부담은 해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로, 고령화와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심방세동 등 심부전 원인질환의 증가로 인해 질병 부담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최근 6년 간(2010~2015년) 국내 심부전 환자수는 21% 이상 증가했고, 덩달아 진료비 부담도 53.4% 늘었다. 미국의 경우 심부전에 의한 입원이 출산 다음 흔한 원인으로 지목되는 상황이다. 우리나라도 결코 예외일 순 없다. OECD 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할 때 심부전에 의한 건강보험 재정 위협은 심각한 수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심부전은 심장 질환의 최종 단계에서 나타나는 만큼 환자들의 예후도 좋지 않다. 2011년 발표된 국내 연구(Korean Circ J 2011;41:363-371)에 따르면 심부전으로 입원한 환자 10명 중 3명은 발병 후 4년 이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망률이 높다고 알려진 폐암, 췌장암을 제외한 대부분의 암보다 높은 수치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심부전 사망률과 재입원율을 개선할 새로운 치료제가 도입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심부전의 예방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강석민 교수는 "선진국에서는 이미 심부전을 위중한 질환으로 인식하고 국가 차원의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활발한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다"며, "처음으로 국내 심부전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입원, 특히 응급실을 통한 입원 시 의료비 부담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율과 응급실 방문횟수를 낮출 수 있는 개선된 치료제의 도입과 함께 정부 차원의 환자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피력했다.2016-05-10 06:14:51안경진 -
서울 중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최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인혜, 위장 김미화)주관으로 자선다과회를 열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정영숙 회장은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따뜻한 정을 베풀기 위해 시간을 내 찾아주신 내빈들께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최창식 구청장은 "이웃사랑은 가까이 있는 사람을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인데 늘 그 자리에 약사님들이 함께 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자선다과회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최창식 구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박세권 중구지역본부장, 중구보건소 이은주 과장, 각구 분회장, 약대 동문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16-05-09 22:36:31강신국 -
서울시약, 여성마라톤대회서 약국역할 홍보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7일 오전 서울시와 여성신문 주최로 서울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제16회 여성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약사·약국의 역할에 대해 홍보했다. 대회에는 약사회원과 가족 400여명이 참석,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봉사약국을 운영하는 한편,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와 가출소녀 돌봄약국 등을 소개했다. 약사 회원들은 10km, 5km 마라톤코스와 3km 걷기코스에서 '여러분의 건강,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플래카드를 들고,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자처했다. 또한 '약사는 약의 전문가, 약국은 100세 시대 건강관리자' 배너를 등에 달아 약사·약국의 역할과 기능을 대회 참가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특히 시약사회 홍보부스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방문해 참가 약사회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약사·약국의 역할을 당부했다. 김종환 회장은 올해 여성마라톤대회에 최다 회원이 참가한 은평구약사회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매년 여성마라톤대회에서 참가하면서 약사회원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약사·약국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지원해준 지오영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2016-05-09 22:23:01강신국 -
약사회 "약대 실무실습 강화 위해 역량 집중을"대한약사회가 약대 실무실습 강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자고 제안했다. 약사회는 9일 약학대학 실무실습과 관련해 성명을 내어 "약학대학이 모두 함께하는 토론의 자리를 마련해 실무실습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정책과 제도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6년제 약사가 전문지식 함양과 전문기량 습득에 문제가 없도록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2016-05-09 22:18:4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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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초음파 강의 받은 전공의들 "첫 교육 매우 만족"전공의들을 대상으로 한 심장초음파 강좌가 열렸다.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송명제, 이하 대전협)는 처음으로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한 심장초음파 강좌를 7일 진행했다. 이날 선착순으로 마감된 강좌는 22명의 전공의들이 참석했다. 송명제 회장은 "그동안 협회가 수련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면, 전공의 특별법이 통과된 이후부터는 교육적인 측면에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1부는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교수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2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전공의들이 일대일로 초음파 기기 사용법과 해독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직접 실습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심장초음파 실습은 5~6명씩 4개조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한 조당 두 대의 초음파 기기를 사용해 각기 다른 환자를 진단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전공의들은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과정을 지켜보고, 질문과 토의가 끊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강연을 마친 후 한 전공의는 "매우 만족했다"면서 "기본기부터 쉽게 설명해 주었고, 실습할 수 있는 시간도 넉넉해 차근차근 배워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GE healthcare 초음파사업부 김혜진 부장은 "전공의 선생님들이 따로 기기를 사용하여 실습을 하는 것이 여의치 않다고 들었다"며 "몇곳의 수련병원 실습을 돕다가 이러한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승국 평가& 8231;수련이사는 "강의 내내 전공의 선생님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느꼈다"며 "추계 심초음파 강좌 때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16-05-09 18:53: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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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홈페이지 전면 개편…회원 전용공간 신설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9일부터 회원병원과 대국민 접근성 강화에 맞춰 전면 개편된 홈페이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홈페이지는 최신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으로 첫 화면에 주요 서비스 이미지를 노출해 병원협회 중요 이슈사항을 부각시켰고, 팝업존 영역을 하단에 배치해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사이트 표준에 입각한 확대, 축소 기능도 포함됐다. 또한, 정회원과 비회원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회원전용공간을 갖추게 됐다. K-HOSPITAL FAIR, 명예회장 소개, 홍보게시판 등 신규 콘텐츠를 보강하고 회원별로 읽기 및 작성 권한을 부여한다. 병원 인력채용 정보사이트를 별도로 구축, 12개 시도병원회 홈페이지 디자인과 기능도 개선하여 각 지역별로 특색에 맞는 이미지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2016-05-09 18:51:1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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