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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후배사랑 전해…경희대 약대에 장학금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손장화, 위원장 유옥하)는 26일 경희대 약학대학 신교수회의실에서 약학과 양승연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추연재 회장은 "후배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매우 기쁘고 앞으로 여러 방법으로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해 멋진 약사가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경희대 약대 이경태 학장은 동대문구약사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다과회에 꼭 참석하겠다고 화답했다.2016-09-28 22:21:47강신국 -
주상훈 교수, 서태평양지역약사회 상임이사 선출대한약사회 주상훈 국제위원회 부위원장(대구가톨릭대 약대교수)이 서태평양지역약사회 상임이사에 선출됐다. 대한약사회를 비롯해 일본, 대만, 필리핀, 싱가포르, 호주 등 12개국의 약사회로 구성된 서태평양지역약사회(WPPF, 회장 John Jackson)가 세계약사의 날인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회의를 개최했다. WHO 서태평양지부 사무처가 있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된 회의는 '약사업무 향상을 위한 전략적 계획'을 주제로 서태평양지역에서의 우수약무기준 (GPP) 정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WPPF 회원국 대표는 물론,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부 의약품 담당관(David Newby)과 세계약사연맹(FIP) 전문직능 향상 담당자(Gonçalo Sousa Pinto)가 배석한 자리에서 각국 대표들은 서태평양지역의 국가별 상황이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환자 중심과 결과 중심의 약사 업무 향상을 위해서는 표준화되고 성문화된 약사직무능력 기준이 도입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2016-09-28 22:14:01강신국 -
은평구약, 송파구청장배 마라톤 대회 참가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5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개최된 제5회 송파구청장배 한성백제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는 은평구 마라톤동호회 소속 우경아 회장과 고정숙 약사가 10km코스에 참가했다. 이날 고정숙 약사는 49분 1초 기록으로 6등을, 우경아 회장은 52분 35초로 8등에 입상했다.2016-09-28 19:31:58김지은 -
마포구약, 지역 경찰서에 구급약 전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27일 마포경찰서(강신걸 서장)를 방문해 관내 지구대에 지급할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안혜란 회장은 지구대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가출청소녀 지원 사업에 경찰서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혜란 회장과 안혜숙 부회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6-09-28 19:31:21김지은 -
도봉·강북구약, 공부방 어린이에 영양제 지원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28일 강북구보건소(소장 이인영)를 찾아 가정환경이 어려운 강북구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제와 구충제를 전달했다. 강북구보건소는 지역아동센터 공부방의 저소득 의료취약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이중 hb수치가 정상수치 이하로 진단된 빈혈 유소견 아동에게 철분제를, 저체중아동에게 영양제를, 검진대상 아동 및 가족에게 구충제를 지원하고 있다. 최귀옥 회장은 "2009년부터 해온 이 사업에 구약사회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2009년도 76명에 달했던 빈혈아동이 2016년 검진에서 빈혈아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의료취약 아동 건강증진사업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 강북구보건소와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약사회 최귀옥 회장, 이용화 여약사위원장, 김록희 사무국장과 강북구보건소 이인영 소장, 고연화 과장, 장정희 팀장과 강북구지역아동센터 공부방협의회 김희정 회장, 아름다운 생명사랑 김영진 대표 등이 참석했다.2016-09-28 16:32:04정혜진 -
성동구약, 노숙인 시설에 동절기 의약품 전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김채윤)는 지난 27일 노숙인 자활쉼터 '24시간 게스트하우스'(관장 박병준)를 찾아 노숙인 건강관리를 위한 감기약과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김영희 회장은 "노숙인들의 건강관리와 자활을 위해 환절기와 동절기 건강관리를 위한 종합감기약과 상비약등을 준비했다"며 "노숙인과 관리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약사회도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24시간 게스트하우스'는 서울시 소속의 실직 노숙인과 부랑자 쉼터로, 운영법인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다. 노숙인 120여명이 희망근로와 일용노동을 하며 사회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박병준 신임관장은 "지속적인 의약품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노숙인들에게 다양한 자활프로그램을 제공해 직업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다.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동구약은 '24시간 게스트하우스' 노숙인들을 위해 복약상담 및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희 회장, 이현숙·정안수·김소영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6-09-28 15:55:55정혜진 -
의사 면허등록자 11만5976명…약사는 6만5510명의사 면허등록자가 11만6000명에 육박했다. 이중 76% 이상이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사 등록자는 6만5000명을 넘어섰다. 28일 보건복지부가 발간한 '2015 보건복지백서'에 따르면 면허관리시스템에 등록(사망자 제외)된 의사 면허자는 지난해 12월말 기준 총 11만5976명이었다. 또 한의사 2만3178명, 치과의사 2만8942명, 간호사 33만8629명, 의료기사 25만5364명, 간호조무사 61만9322명 등이 등록됐다. 약사면허자는 6만5510명이었다. 의사(한의사 제외)의 경우 9만5076명이 의료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종별로는 종합병원 4만120명(42.2%), 병원 1만5361명(16.1%), 의원 3만7438명(39.4%), 보건기관 2157명(2.3%) 등으로 분포했다. 이중 전문의는 총 8만8749명으로 76.5%를 점유했다. 전체 의사 수 대비 전문의 수 비율은 2002년 67.4%에서 매년 증가해 2006년 70%로 처음 70%대에 진입했고, 2012년 74.2%, 2013년 75%, 2014년 75.9%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15년 의료인 면허신고 현황'을 보면, 신고대상인 2012년 4월28일 이전 면허보유자는 총 45만6989명이었다. 면허종류별로는 의사 10만6670명, 치과의사 2만6669명, 한의사 2만460명, 간호사 29만4750명, 조산사 8440명 등으로 집계됐다. 이중 29만7118명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의료기관에서 근무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면허종류별로는 의사 9만5076명, 치과의사 2만3540명, 한의사 1만9246명, 간호사 15만8247명, 조산사 1009명 등이었다. 면허신고율은 면허보유자 대비 평균 72.5%였다. 의사 91.5%, 치과의사 93.5%, 한의사 95.3% 등으로 3개 면허자 신고율은 높은 반면, 간호사는 72.6%에 그쳤다. 또 조산사는 9.8%에 불과했다.2016-09-28 12:28:27최은택 -
어수선한 부산 약국가…이번엔 전문카운터 조사부산지역 약사회 임원약국 위주로 대대적인 합동 약사감시가 시작된다. 부산지역 도매상과 약국 리베이트 수사 이후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합동감시가 시작돼 부산지역 약국은 어수선한 상황이다. 28일 관련단체에 따르면 부산시청은 대한약사회와 부산시약사회 임원 약국의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관련 노컷뉴스 보도 후속조치로 약사감시를 진행할 계획이다. 언론보도 내용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동영상 촬영물을 근거로 하기 때문에 지자체도 손만 놓고 있을 수 없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보도 내용을 보면 대한약사회 임원 2명과 부산시약 임원 1명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에 연루됐다. 이미 지자체도 관련 동영상을 해당 언론사를 통해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제보자가 누구인지 놓고 지역 약사회는 논란이 뜨겁다. 또다른 대한약사회 임원이라는 설도 있고 팜파라치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 아울러 동영상 내용이 처벌을 위한 악마의 편집인지, 아니면 약사 지도 감독 없이 실제 무자격자 약 판매행위가 있었는지도 따져봐야 할 대목이다. 이에 부산시약사회 관계자는 "일단 동영상에 연루된 약사들은 스스로 무혐의를 받든 처분을 받든 알아서 해야할 문제"라며 "임원약국 위주로 조사를 한다면 방법이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임원이라면 모범을 보일 필요도 있다"면서 "동영상을 촬영해 언론에 제보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잘못한 부분은 바로 잡야 한다는 게 기본 입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약사회 임원 2명이 언론 보도 내용에 포함됐지만 대한약사회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일부 약사들은 사실확인이나 검경 조사 결과가 나오면 해당임원 해임 등 대약 임원에 대한 대대적인 자정활동과 점검이 있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2016-09-28 12:15:58강신국 -
중대약대 동문, 모교의 날 골프대회 열려중앙대 약대 동문회(회장 김현태)는 27일 46회 모교의 날 골프대회를 열고 동문화합을 도모했다. 대회 결과 메달리스트는 함삼균(24회), 우승 정재일(7회), 2위 강응모(18회), 3위 박수길(27회) 동문이 차지했다. 대회에는 권혁구, 유정사, 윤대봉, 장재인 고문과 김창종 자문위원, 정명진 감사, 손동헌, 김창종, 염정록 명예교수,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참석했다. [대회결과] ▲롱게스트 서코스 임준석 (23회) 동코스 : 김광식(30회) ▲니어 서코스 : 송용만(16회) 동코스 : 최광훈 (22회) ▲행운상 : 민경훈(39회) ▲특별상 : 김은진(29회), 오경택(38회) ▲분회 순위 1등 : 안양 2등 : 안산 3등 : 고양 ▲동기회 순위 1등 : 16회 2등 : 24회 3등 : 28회2016-09-28 09:14:10강신국 -
조선대 약학대학, 30일 62주년 개교 기념식조선대 약학대학이 오는 30일부터 10일 1일까지 제62주년 개교 기념식을 진행한다. 먼저 환영 리셉션은 오는 30일 오후 7시 광주 라마다프라자호텔 5층에서 열리고, 개교기념식은 10월 1일 오후 3시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영민(010-4144-7711) 기념식 준비위원장으로 문의하면 된다.2016-09-28 08:53:4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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