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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대약 약사지도위 문제 어물쩍 넘기지마라"부산시약사회가 최근 일부 언론에서 불거진 대한약사회 임원 불법행위에 대해 대한약사회의 강한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8일 부산시약사회 신축회관에 정종엽 대한약사회 자문위원을 비롯한 시약사회 자문위원 8명이 모여 현안을 논의하고 자문을 구했다. 자문위원단은 양경인 약사지도위원장이 대한약사회 정관에 위배되는 '직무정지' 조치를 받은 것이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시약사회 진상조사위원회가 작성한 진상조사서가 윤리위원회에 접수된 점을 거론하며 정관에 따라 빠른 시일내에 윤리위원회를 개최해 대한약사회 임원을 조치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최창욱 회장은 "대한약사회가 업무처리를 지연하는 것은 부산시약사회 명예를 훼손시키는 것"이라며 "대한약사회가 신속하고도 올바르게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약사회가 업무를 차일피일 미룬다면, 조사 과정에서 ?꽁賤?모든 사항을 기자회견을 열어 알릴 것"이라며 "대한약사회 임원과 시약사회 임원의 불법행위 동영상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회원들의 비난과 우려가 있는 것을 사과드린다. 법적으로 결론이 나면 결과에 따라 시약사회는 윤리위원회를 통해 임원 징계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해 윤리위원회의 의견에 따르겠다"고 설명했다. 또 최 회장은 "대한약사회 임원 징계는 윤리위원회에서 결정된 것을 회장이 최종 결정하는 과정"이라며 "대한약사회 상근이사회에서 얼렁뚱땅 업무정지를 결정하고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은 명백히 정관규정 위반"이라고 꼬집었다. 최 회장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부산시약사회 자율정화, 특히 임원 약국은 분기별로 점검해 문제되는 약국은 윤리위원회를 통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윤리위원회 결정에 따라 징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6-10-10 07:57:38정혜진 -
낙태 수술 하면 범죄자?…산부인과, 수술중단 경고인공임신중절수술(일명 낙태)을 진행한 의사를 비도덕적 진료로 보고 의사 면허자격정지를 처분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산부인과 의사들이 반발했다. 직선제 대한산부인과의사회(회장 김동석)는 9일 제2차 추계학술대회를 열고 지난 9월 22일 정부가 입법예고한 의료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해 반발했다. 김동석 회장은 "비도덕적 진료행위에 인공임신중절수술이 포함되면 산부인과 의사들은 낙태수술 거부 선언을 하고, 국가에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보건복지부는 비도덕적 진료행위를 진행한 의사에 대한 자격정지 기간은 현행 1개월에서 최대 12개월까지 가능하도록 상향 조정했다. 비도덕적 진료행위는 총 8가지로 산부인과 의사들이 반발한 항목은 모자보건법 제14조 제1항을 위반해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한 경우다. 이 법에 따르면 법적으로 인공임신중절수술이 가능한 경우는 ▲유전학적 정신장애나 신체질환이 있는 경우 ▲전염성 질환이 있는 경우 ▲강간 또는 준강간에 의하여 임신된 경우 ▲법률상 혼인할 수 없는 혈족 또는 인척 간에 임신된 경우 ▲보건의학적 이유로 모체의 건강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거나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등이다. 김 회장은 "폴란드의 경우, 국회의원이 인공임신중절수술 중단에 대한 법안을 발의했다고 여성들의 반발로 추진하지 않겠다고 했다"며 "산부인과 의사들은 누구하나 좋아서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하지 않는다. 나라의 상황을 봐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산부인과의사들은 인공임신중절수술을 찬성하지 않지만, 피치못하게 인공임신중절수술이 진행되는 상황이 있다. 이 같은 경우를 예외로 하고 입법을 다시해야 한다"며 "만약 이대로 입법이 시행되면 산부인과 의사들은 수술 중단을 선언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과거 산부인과 의사들의 낙태 중단 운동을 회상하면서, 김 회장은 "예외사항 이외 낙태를 하면 결국 우리나라 국민이 중국, 일본으로 낙태수술을 하러 갈 것"이라며 "모두를 위해 입법청원을 통해 법안 시행 이전, 법안이 수정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6-10-10 06:14:54이혜경 -
PEET 추가접수 논란…약교협 입시전형 위원장 사임약교협이 올해 약대입문자격시험(PEET) 응시원서를 추가로 접수한 데 대해 관련 교수와 직원들에게 징계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논란은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정규혁·이하 약교협)가 전산 상 오류 등으로 인해 2017년도 PEET 응시원서를 정규 접수 기간 이외 추가로 시행한 데서 불거졌다. 이번 일로 일부 수험생들이 교육부에 민원을 제기했고 지난 8월 교육부는 "관계자를 대상으로 추가접수 경위를 조사 중이고 조사결과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약교협은 이번 사안에 대한 책임으로 PEET 입시 관련 업무를 담당하던 직원들의 보직 해임과 더불어 직원에 따라 견책과 감봉,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PEET 출제 및 시행을 주관하고 약대 입시전형에 관한 주요 사항을 조율하는 역할을 했던 입시전형위원장은 이번 사안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위원장 직을 사임했다. 약교협 관계자는 "교육부와 협의해서 최종적으로 PEET를 주관하는 입시전형위원장이 책임을 지고 사퇴했고, 이 과정에서 위원장은 직원들의 책임을 최소화 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이번 건에 대해서는 교육부와 논의가 끝난 상태"라고 설명했다. 조치 이후 약교협은 PEET 시행과 관련한 전문성 강화, 재발 방지 등을 약속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PEET를 주관하는 위원회 등의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약교협 관계자는 "재발 방지를 위해 교육부와 논의했고 징계 조치 이후 업무 강화, 전문성 강화 방침 등을 담은 보고서를 제출했다"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현재 입시전형위원회는 입시전형본부로 변경해 본부장에 박광식 교수를 임명했고, 더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추가접수와 관련 일각에서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한데 대해서는 유감을 표하고, 이 같은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시험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약교협 측은 "이번 추가접수와 관련해 일부 학생을 위한 배려였다는 음모론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학생들의 인적사항이 공개되지 않는 상황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조사 결과 인터넷을 관리하는 업체의 실수였는데 계약 상의 문제로 업체의 책임을 물을 수 없는 형편이다. 교육부와 협의가 끝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2016-10-10 06:14:51김지은 -
서초구약, 장애인 시설 송천한마의 집에 후원금 전달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이은경 위원장 정소연)는 7일 서초구약사회관을 방문한 김우태 송천한마음의 집 이사장에 성금을 전달했다. 송천한마음의집은 고 김명섭 전 대한약사회장이 설립한 중증 장애인요양시설로 현재 50명의 장애인이 요양 중에 있다. 김우태 이사장은 "요양 중인 장애인들이 대부분 중증이다 보니 가정에서 가족들이 돌보기에는 한계가 있어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은 송천한마음의 집 종사자 뿐만 아니라 장애우들의 가족, 후원자 등 모두의 노력없이는 힘든 일"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또 "늘 잊지 않고 후원해 주시는 약사님들이 든든하게 받쳐 주어 운영할 수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권영희 회장은 "중증 장애인들에게 송천한마음의집은 집이자 가족"이라며 "사회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시는 이사장님을 비롯한 송천한마음의집 사회복지사와 직원들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송천한마음의 집 후원금 전달식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여약사담당 부회장 등이 참여했다.2016-10-09 19:38:4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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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동덕여대 약대생에 장학금 100만원 전달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6일 약사회관에서 동덕여대 약대생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성북, 종암경찰서 경찰 자녀와 관내 고등학생 6명에게도 장학증서와 각각 50만원, 총 400만원의 장학금을 각각 수여했다. 전영옥 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학생들에게 "큰 뜻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해 사회에 꼭 필요한 일꾼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매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성희, 위원장 신경)가 자선다과회를 열어 그 기금으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전영옥 회장, 이성희, 최명숙, 김수남 부회장, 신경 위원장이 참석했다.2016-10-09 18:33:33김지은 -
마포구약, 자선 다과회 열고 이웃돕기 성금 모금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혜숙, 위원장 이연경)는 지난 6일 약사회관에서 '제6회 사랑나눔' 자선 다과회를 개최하고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했다. 안혜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중에도 자선다과회에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혜숙 부회장은 올해 인보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모금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나누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했다. 이날 다과회에는 대한약사회 조덕원 여약사부회장, 서울지부 김종환 회장, 김정란 여약사부회장을 비롯한 각구 분회장, 동문회장 등 내빈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외빈으로는 정청래 의원과 오상철 마포보건소장, 강신걸 마포경찰서장, 이관하 마포신협이사장 등도 참석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모금된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인보사업에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다.2016-10-09 18:28:23김지은 -
조제실 관리 가이드라인보니…종업원 역할 규정대한약사회가 마련한 약국 조제실 관리 가이드라인이 공개됐다. 조제실 관리 가이드라인에는 약국 종업원 규정도 포함됐다. 강봉윤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은 9일 코엑스서 열린 약사학술제 '합리적 의약품 안전관리 구축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에서 조제실 관리 가이드라인(안)을 공개했다. 조제실 관리 가이드라인은 지난 8월 8일 복지부, 식약처, 약사회 등이 만나 추진됐고 약사회가 마련한 가이드라인은 이미 보건복지부에도 제출됐다. 가이드라인을 보면 조제실 투명화 관련 이슈에 대비해 '조제실 내의 조제업무자가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는 조치를 권장한다'고 돼 있다. 약국 종업원에 대한 역할도 규정됐다. '약국개설자는 자신이 약국을 관리해야 하며 만일 그럴 수 없는 경우에는 대신할 약사에게 약국을 관리하게 하도록 했다. 약사의 부재 시, 모든 의약품(전문-일반약)을 조제 및 판매해서는 안된다. 종업원은 환자나 고객의 건강관련 문제에 대해 판단하거나 결정하는 과정이 필요한 업무와 환자 및 고객의 건강관련 문제에 대한 상담 등의 업무를 할 수 없도록 했다. 다만 종업원은 ▲약사 지시하에 이루어지는 단순 보조행위 ▲의약품의 진열, 재고관리, 약국 내 기구 및 기계장치 등의 청소, 유지 및 관리 등 약국 관리에 관한 사항으로 약사의 전문성이 필요하지 않은 업무 등은 할 수 있다. 아울러 의약품을 조제할 때에는 일회용 장갑이나 분무식 손소독 장비, 수세 장비, 알약 디스펜서 등 청결조제를 위한 도구나 장비를 적절히 사용해 의약품 상호간의 교차오염이나 의약품으로부터의 인체위해 또는 위생상의 문제가 없도록 했다. 정제 분쇄 등 조제과정에서 다른 환자의 약물이 혼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하곤란자 등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 원래의 제형 그대로 투약할 수 있도록 조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 이에 강봉윤 위원장은 조제실 투명화 문제점도 제시했다. 강 위원장은 "외부의 불필요한 시선이나 간섭에 따라 조제업무를 방해 받지 않고 수행돼야 조제 오류를 방지할 수 있다"며 "의료기관의 진료실, 수술실처럼 약국 조제실도 일정한 독립공간으로 운영되는 것이 적절하다"고 지적했다. 강 위원장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나 비위생적 약국관리는 현행 약사법령을 통해 처분이 가능하다"며 "보건당국의 사후관리 강화가 선행돼야 함에도 일부 약국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전체 약국의 조제실을 투명화하는 것은 과잉규제"라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조제실 투명화는 조제순서나 방법 등에 불필요한 불만을 제기해 정상적인 조제업무에 장애가 될 수 있다"며 "아울러 마약류 관리와 개인정보관리 문제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2016-10-09 16:15:16강신국 -
약사·약대생 "화상투약기·편의점약 확대 막아라""대면원칙 무시하는 화상투약기 취소하라." "편의점약 확대하면 약화사고 증가한다." 약사 3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정부의 규제개혁 입법시도에 결사 반대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대한약사회는 화상투약기 저지와 편의점약 확대 저지를 위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했다. 약사회는 9일 코엑스에서 열린 약사학술제에서 규제개혁 악법저지 결의대회 및 비대위 출범식을 진행했다. 비대위원장에 선임된 조찬휘 회장은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면서 "막장 드라마 같은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을 반드시 저지하자"고 말했다. 조 회장은 "조제실 개방도 망상에 지나지 않는 발상"이라며 "우리가 짜장면 먹어오면서 지켜온 조제실이다. 조제실이 국민 건강에 해를 끼첬냐"고 반문했다. 조 회장은 4년전 편의점약 판매의 악몽을 다시겪지 않으려면 우리 모두 단합된 힘으로 규제개혁 악법저지에 동참하자"고 밝혔다, 이어 약사들은 어깨띠와 붉은색 머리띠를 두르고 정부 정책을 비판하며 국민건강권 수호를 위해 규제악법을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임준석 부회장은 국민에게 드리는 글, 김성진 위원장은 국회의원에게 드리는 글을 낭독하며 투쟁의지를 다졌다. 이어 약사들은 7만 약사의 이름으로 규제개혁 악법저지 결의문도 채택했다.2016-10-09 13:03:53강신국 -
한양대의료원,브라질인코르병원과 원격의료 설명회한양대의료원은 최근 동관 8층 회의실에서 브라질 상파울로 의과대학 및 이노바인코르(InovaInCor이하 인코르)병원 관계자들을 맞아 원격의료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김경헌 한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광현 한양대병원장,최호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라벨로(Guilherme RABELLO)인코르병원 매니저를 비롯해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상파울로 의과대학 의료진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한양대의료원과 인코르병원 간의 IT-헬스 분야 공동연구 등에 관한 학술연구 양해각서 체결 후 브라질 상파울루 의과대학 및 인코르병원 관계자들이 방문해 원격의료기기 활용현황을 소개받고,향후 협력방안과 심포지엄 개최 등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기관의 원격의료 발전과 심포지엄 등 활발한 학술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 한양대의료원은 인코르병원과 원격의료시스템을 활용한 선진의료기술을 전파하고,원격의료를 기초로 공동연구, 심포지엄,협약식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2016-10-09 11:42:1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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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 울산지역 태풍 피해약국 현장 방문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7일 오후 태풍피해를 입은 울산지역을 긴급 방문해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약국의 상황을 파악하고 해당 약사를 위로했다. 조 회장은 피해가 극심한 것으로 알려진 네 곳의 약국을 차례로 방문하고 이무원 울산시약사회장과 피해약국에 대한 지원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찬휘 회장은 피해 약국을 둘러보고 나서 "태풍 피해가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약사회 차원에서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동행한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에게 지시했다. 태풍 피해지역 긴급 방문에는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여성보건위원장이 동행했다.2016-10-08 06:21:0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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