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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기금 조성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여약사위원회 (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김혜경 )주관으로 지난 20일 2016년도 사랑나눔 자선다과회를 열고 사회공헌사업 기금을 조성했다. 구약사회는 다과회 기금으로 소년소녀 가장돕기, 독거노인 지원, 관내중고등학생 장학금 지원, 신내 의료안심주택 의약품 지원, 사랑의 집 후원 등 다양한 인보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서영교 국회의원, 서울시 여약사 부회장, 위원장, 분회장과 동문회장, 오동호 구의사회장, 소경순 구한의사회장, 서홍희 중랑구보건소 의약과장, 강성심 의약팀장, 중랑구청 사회복지과장, 신내동 사랑의 집 원장, 회원 등 약 100여명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16-10-23 23:07:02강신국 -
서울시약, 119 소방구조대원에 약손사랑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19일 오후 2시 본회 대회의실에서 119 소방구조대원에게 사랑나눔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지원 대상자는 김종수 소방장(광진소방서), 김상돈 소방장(송파소방서), 손대근 소방교, 김성우 소방사(중부소방서), 박경수 소방사(관악소방서) 등 5명이다. 시약사회는 매년 업무 중 상해를 입거나 가족이 병환중인 어려운 119 구조구급대원에게 성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김종환 회장은 "약사와 119구조대원은 방법은 다르지만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있다는 점에서 목적이 같다"며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각종 재난과 재해로 위기에 처한 국민들을 위해 자신의 생명은 아랑곳하지 않고 헌신하는 119 구조대원분들의 투철한 사명감이 존경스럽다"며 "약소하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은아 여약사이사도 "언제나 기적을 만들어내는 듬직한 119구조대원분들 덕택에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김종환 회장,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여약사이사, 여약사위원 등이 자리해 구조대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2016-10-23 22:58:03강신국 -
성남시약 팜아카데미 1기 과정 '스타트'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주최하는 성남팜아카데미 1기가 성황리에 개강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일 자체 학술강좌 프로그램인 성남팜아카데미 1기가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강 첫날에는 신용문 약사의 노인약물치료관리 1주차 강의로 ▲노인 환자의 특성 ▲노화의 생리적 변화 ▲노인약물치료특성 Polypharmacy-상호작용 등이 소개됐다. 한동원 회장은 "성남팜아카데미 1기는 그동안 산발적으로 실시돼 오던 학술강좌를 통합관리해 회원들의 학술역량 강화와 약국경영활성화를 보다 체계적, 계획적으로 지원,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성남 회원뿐만 아니라 타지역 회원들도 참여가 가능한 만큼 많은 약사 회원님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에 앞서 열린 개강식에는 한동원 회장, 김범석 총회의장, 전귀분 부회장, 주형수 경영활성화단장 등이 참석해 수강회원을 격려했다. 성남팜아카데미 1기는 '노인전문케어약사' 과정으로 시약사회가 주최하고 학술위원회(위원장 이현주)가 주관하며, 오는 12월 15일까지 8주간저녁 8시 30분부터 시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열린다.2016-10-23 22:43:07강신국 -
수원시약 '약산회', 선운산 100차 산행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 등산동호회 약산회(회장 유철진)는 16일 100차 산행을 기념해 고창 선운사 및 도솔산에서 산행을 진행했다. 이번 산행지는 2007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약 10년 간 등반했던 산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아 다시 가고 싶은 곳을 동호회원들에게 공모해 그 중에 가장 많이 회자되는 장소인 고창 선운사로 정해졌다. 100차 산행에는 동호회원 및 가족등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고 당일 비가 내려 불편했지만 물안개가 피어오른 도솔산과 선운사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끽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약산회 1기, 2기 임원진, 현 3기 임원진을 포함한 회원 및 가족들이 고창의 유명한 자연산 장어와 복분자주를 함께하며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그동안 다녔던 산행의 추억을 다시 되새기며 기쁨을 함께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또한 이번 산행에는 한일권 회장 부부를 포함해 많은 임원진이 참석해 약산회의 100차 산행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2016-10-23 22:34:03강신국 -
안산시약, 영화 '럭키' 단체관람하고 스트레스 훌훌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지난 19일 단원구 고잔동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에서 회원 단체 영화관람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신한카드 협찬으로 진행됐고 180여개의 좌석이 약사회원과 가족, 직원들로 가득 찼다. 시약사회는 이날 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 '럭키'를 관람하며 웃음과 함께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훌훌 날려버렸다. 행사를 준비한 김희식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의 즐거움과 단합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6-10-23 22:26:11강신국 -
수원시약,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설명 청취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은 지난 18일 의약품안전관리원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 유명식 센터장과 만나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관해 설명을 듣고 약사회 의견을 전달했다. 유명식 센터장은 "마약류 취급자가 마약류 취급의 모든 과정을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의무 보고하는 시행일정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시행규칙을 20일 발표했다며 마약(2017년 6월), 향정약(2017년 11월), 동물용마약류(2018년 5월) 순으로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한 취급의 전 과정에 대한 보고가 의무화된다고 설명했다. 유 센터장은 또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실시하면서 생소함과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고가 의무화되면 마약류 취급의 전 과정을 모니터링 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마약류 안전관리가 가능하다"면서 "국회에서도 불편함 보다는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이 이뤄져서 마약류관리가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 센터장은 "지난해 실시한 마약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11월말까지 향정약(졸피뎀, 프로포폴)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라며 "시범사업을 통해 시스템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점을 개선해 현장에서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 센터장은 "마약을 사용하는 약국에 이번 시행규칙과 시범사업을 홍보해 약사들이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약국은 내년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미리 숙지할 수 있고 마약류관리에 대한 의지가 남다른 약국으로 인식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시약사회는 RFID리더기 문제, 실시간 일련번호를 입력하는 데 따른 어려움과 혼선, 시스템과 약국 프로그램 충돌로 인한 오류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시범사업을 통해 발생 가능한 여러 가지 문제를 모두 해소하고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시스템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는 시행규칙발표 후 처음 열리는 시약사회연수교육(10월 23일)에서 마약류관리자 및 취급자교육 시 강사를 파견해 회원들에게도 시스템 및 마약류관리에 관한 충분한 설명시간을 갖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마약을 취급하는 약국 중 품목수와 처방조제가 많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시범사업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 방문 간담회로 한일권 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16-10-23 21:52:56강신국 -
경남마퇴본부, 약물 오남용 예방 UCC 공모전 연장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가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UCC 공모전 접수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퇴본부는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 대학입시 준비 및 각종 학교 행사 기간과 겹치는 것을 고려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접수기간을 오는 11월 20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공모 주제는 청소년들의 약물 오·남용에 대한 현실적 인식과 예방이며 주제를 담은 10분 내외의 동영상을 제작해야 한다. 작품은 참가신청서와 함께 메일(kpa15@hanmail.net)로 제출해야하며 당선된 작품은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본부는 전국 중·고교에 공모전 접수 요청 공문을 발송한 상태며 부문별 시상 내역은 ▲대상 중·고등 각1작품 100만원 ▲최우수상 중고등 각 1작품 75만원 ▲우수상 중고등 각 1작품 50만원 ▲장려상 중고등 각 1작품 25만원 등이다. 한편 이번 공모전의 접수마감은 11월 20일 일요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055-287-9993)로 문의하면 된다.2016-10-23 21:21:1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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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임원진, 24개 반회 차례로 방문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19일 오정4반 반회를 시작으로 하반기 24개 전체 반회를 진행 중에 있다. 시약사회는 각 반장들과의 협조해 임원들이 전 반회의에 참석해 현안을 안내하고 회원들의 대응방안, 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한 회무 참여 안내(약물안전교육 강사 사업단, 부작용 보고 활성화, 부정·불량의약품 신고센터 운영) 등을 진행한다. 또 부천시약사회 50년사 제작 소개와 폐의약품 수거·참여 안내, 반품사업 계획(인슈린, 향정신성 의약품 포함) 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반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가정 내 폐의약품 약국 수거 방법 안내 포스터를 배포할 예정이다. 이광민 회장은 "이번 반회를 통해 현안에 대한 회원 간 의견 소통 및 구체적인 참여를 통한 대응 방안 마련, 의식 고취를 꾀하고 근본적인 대안으로 약사, 약국의 사회적 역할 및 기능을 확대해 국민 여론과 사회적 인식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강조했다.2016-10-23 21:17:14김지은 -
도봉·강북구약, 우이2반장에 이형수 약사 선출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9일 관내음식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 재적이사 34명 중 참석 23명, 위임 9명으로 성원된 회의에서 우이2반 반장에 이형수 약사를 이사로 새로 선출했다. 또 2016년 반회 시 반별로 촬영된 사진을 활용해 2017년 주요일정 달력을 제작해 전회원에게 배포하기로 결정했며 회관 노후 보수 안건도 추인했다. 이밖에 걷기동호회 창립, 불용의약품 관련 조례제정, 현재 화상투약기 관련 법안 진행 현황, 약사명찰 제작, 홈페이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집행부 보고가 있었다. 최귀옥 회장은 "집행부는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약사직능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회원들에게 감동을 주는 회무수행에 솔선수범하겠다"며 "임원과 이사들도 목표를 향해 함께 동행해달라"고 당부했다.2016-10-22 19:45:01정혜진 -
청주에 모인 여약사 1300여명, 정부 규제완화 '성토'전국 여약사 13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화상투약기와 편의점약 확대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대한약사회와 충북약사회는 22일 오후 2시 충북 청주 그랜드프자라 청주호텔에서 제38차 전국여약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대회의 백미인 회기 입장에서는 제주도약사회를 시작으로 16개 지부, 서울 24개 분회, 충북 11개 분회기와 마지막으로 대한약사회기가 입장하며 여약사들의 위상과 약사회의 조직력을 대내외에 알렸다. 대약 여약사임원, 전국 16개 지부, 서울지역 24개 분회 여약사대표자들은 4대 요구사항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하고 구호도 제창했다. 여약사들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외면하고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규제완화 정책을 전면 철회하라"며 "환자 대면상담 원칙을 위반하고 원격의료를 조장하는 화상투약기 도입 입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약사들은 아울러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와 의약품 오남용을 초래하는 안전상비약 품목수 확대 계획을 전면 취소하고 의약품 안전관리를 외면하고 약사 면허제도를 부정하는 의약품 제조관리자 자격 완화 방침을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여약사들은 "의약품의 특수성과 안전성을 외면하고 경제논리로만 추진되는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들은 결국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에게 전가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이어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대회사에서 "'의약품은 안전성이 생명입니다'를 이번 여약사대회의 주제로 선정한 것은 그 만큼 우리 사회에서 의약품에 대한 안전인식이 부족하다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안전상비약에 대한 관리체계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는 가운데 품목을 확대하려는 정부의 시도는 물론, 최근 규제개혁위원회 의결을 거친 화상투약기 도입 추진과 같은 시도는 의약품의 안전에 대한 정부의 이해가 전혀 안 돼 있는 것 아니냐"며 "오늘 대회를 계기로 이를 받아들일수 없음을 천명하고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투쟁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조덕원 대약 여약사 부회장도 대회사를 통해 "7만5000여 회원의 60%가 넘는 4만5000 여약사들의 집약된 여망은 곧 전체 약사사회의 여론이 되고 희망이 되며 결단이 되고 있다"며 "이제 우리 약사사회가 한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이 되고 양분이 되는 역할과 기능의 첨병에 우리 여약사가 서 있다고 자부한다. 대한민국 전국 각지의 여약사회원을 대표하신 여러분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최재원 충북약사회장은 "약사회 현안에 대한 인식과 대응을 위하여 앞으로도 여약사회가 솔로몬의 지혜를 발휘해 달라"며 1300여명의 대회 참가 약사들을 격려했다. 행사장에는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오제세 의원, 김상희 의원, 도종환 의원, 심용현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16-10-22 16:07: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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