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약산회', 선운산 100차 산행
- 강신국
- 2016-10-23 22: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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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여명 회원 참석...지난 10년간 가장 기억에 남는 산행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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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행지는 2007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약 10년 간 등반했던 산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아 다시 가고 싶은 곳을 동호회원들에게 공모해 그 중에 가장 많이 회자되는 장소인 고창 선운사로 정해졌다.
100차 산행에는 동호회원 및 가족등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고 당일 비가 내려 불편했지만 물안개가 피어오른 도솔산과 선운사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끽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약산회 1기, 2기 임원진, 현 3기 임원진을 포함한 회원 및 가족들이 고창의 유명한 자연산 장어와 복분자주를 함께하며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그동안 다녔던 산행의 추억을 다시 되새기며 기쁨을 함께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또한 이번 산행에는 한일권 회장 부부를 포함해 많은 임원진이 참석해 약산회의 100차 산행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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