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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약, 반회 활성화로 소통 강화대구 달성군약사회(회장 이기동)는 지난 20일 웨딩알리앙스 2층 다종홀에서 22차 정기총회를 열고 약국간 소통을 위해 반화 활성화에 나선다. 이기동 회장은 "의약분업이 된지 17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성분명 처방은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며 "지금 유럽은 EU회원국 모두 성분명 처방을 전격적으로 시행하는 등 현재 성분명 처방은 글로벌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다. 상식적으로 어느 것이 진정 국민을 위한 것인지 정치적으로 빨리 해결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회장직무를 다시 수행하면서 어떻게 하면 회원이 행복하며, 어떻게 하면 즐겁고 재미있는 약국을 만들 수 있을까 늘 고민을 하고 있고 그 답은 반회 활성화"라며 "반회 활성화를 통해 약국간 소통과 배려를 약국에 접목하고 경영과 약국 관련 전반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회무를 해나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어 지난해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안 4050만원을 심의하고 4252만원의 올해 일반회계 예산안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식과 김문오 달성군수에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사회장, 상임이사들과 각 구·군 분회장, 김문오 달성군수, 박미영 달성군보건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현준호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패 김종현(세종온누리약국) ◆분회장 표창패 엄덕현(홍익대학약국) ◆분회장 감사패 송두환(백제약품), 김관섭(한국신약)2017-01-23 21:32:00강신국 -
군포시약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로"경기 군포시약사회(회장 김미숙)는 21일 제29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과 주요사업을 승인했다. 유완근 총회의장은 "2017년 정유년 새해는 붉은 닭을 상징하며 닭은 새벽을 알리는 상징으로 총명, 지혜, 다산, 풍요를 의미한다"며 "회원들의 풍성한 결실이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숙 회장은 "지난해 회원들의 소통의 창으로 동호회 활성화와 약국 경영 활성화로 에어컨 청소사업, 불용의약품 조례안 제정, 의약품 부작용보고 우수약국에 대한 포상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김회장은 "올해는 의약품 안전 사용교육 강의로 군포시민에게 다가가는 약사회로 거듭나겠다"며 "약사와 약사회가 앞으로 정치적 입지를 확고하기 위해 1회원 1국회의원 후원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총회는 내빈 초청을 생략하고 회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한 해 살림살이와 사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졌다. 군포시약사회장을 역임한 김경자 도의원(국민의당)은 총회에 참석해 "공공심야약국은 2017년을 기점으로 2년 3개월째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예산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모든 분회별로 1개 이상 약국이 참여해 자리를 잡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상 조서연(새빛약국) ◆분회 표창장 백현준(대학온누리약국), 부은경(산본보룡약국) ◆공로패 故 김종채(21세기제일약국)2017-01-23 17:50:31강신국 -
삼성서울병원, '노안렌즈 각막삽입술' 도입삼성서울병원은 새로운 노안치료법 중 하나로 꼽히는 '프레스비아노안렌즈 각막삽입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프레스비아 노안렌즈 각막삽입술이란 머리카락 두께보다 얇은 직경 3mm, 두께 15~20 마이크로미터의 노안렌즈를 각막 안에 삽입하는 시력교정 수술을 말한다. 렌즈가 삽입된 눈은 근거리를, 그렇지 않은 눈은 원거리 시력을 담당하도록 하여 양쪽 눈을 모두 뜨고 봤을 때 가까운 곳과 먼 곳 모두 볼 수 있도록 하는 수술이다. 수술은 국소마취로 진행되며 통상적으로 15분 가량 소요된다. 펨토초(1000조분의1초) 레이저를 쏘아 각막 중간두께 층에 주머니를 만든 뒤, 노안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수술 후 통증은 거의 없다.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 복귀도 가능하다. 수술 효과는 기존 수술법 대비 환자 친화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의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의 경우 양안 모두 백내장 수술을 같이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또 라식이나라섹과 같은 각막절삭술은 각막조직의 변형이 영구적이며 근거리를 주시하는 눈의 경우 원거리시력이 감소가 크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노안렌즈 각막삽입술은 각막조직을 제거하지 않고도 시력교정이 가능한데다 향후 노안렌즈를 제거할 경우 수술 전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정태영 삼성서울병원 안과 교수가 지난해 대한안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양안 근거리시력은 0.43에서 수술 1개월째 0.62로 상승하였고원거리시력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나 효과도 입증됐다. 정태영 교수팀이 중심이 되어 클리닉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정 교수는 현재 평일 진료 이외에도 매달 두 차례 토요진료를 개설하여 평일 근무시간에 진료받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노안수술 클리닉을 운영 주이다. 정 교수는 "노안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러운 노화의 한 과정이지만 충분히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는 질병"이라며 "환자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새로운 술기 개발 및 연구에 힘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7-01-23 17:45: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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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공제조합·안과의사회 가입 활성화 MOU대한의사협회의료배상공제조합(이사장 김록권)는 20일 대한안과의사회(회장 이재범)와 향후 조합 가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에 나섰다. 이번 업무협약은 의료배상공제 및 화재종합공제의 공제계약 절차, 공제료의 납입 방법, 통지의무, 공제계약의 해지와 환급공제료 지급 등과 관련된 사항들을 담고 있다. 또한 대한안과의사회 홈페이지 광고, 공제조합의 대한안과의사회 학술대회 부스 참여, 대한안과의사회 회지 내 조합관련 광고게재 등과 관련된 사항을 논의했다. MOU체결을 조건으로 안과의 비수술 계열에 대한 공제료 인하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김록권 이사장은 "향후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고, 이재범 회장 역시 "우리 의사회와 조합은 회원들의 안정적인 의료환경 조성이라는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이번 협정 체결은 우리 의사회 회원들이 조합 가입의 출발점의 의미가 있"며 "향후 회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의료배상공제와 화재종합공제 가입의 가시적인 성과가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제조의 의료배상공제 및 화재종합공제 가입에 관한 협정서 체결을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대한이비인후과개원의사회, 대한외과의사회에 이어 네 번째다. 지난 2016년 4월 공제조합과 대한이비인후과개원의사회와의 업무협정 체결 후, 전년 동기 대비 신규 가입 증가율이 112.5% 증가했다.2017-01-23 17:37:5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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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분회장협의회, 불용약 조례 제정 힘 모아인천광역시약사회 분회장협의회(협의회장 강근형)는 21일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 등 현안을 점검하고, 분회 차원에서 상황을 공유하면서 추진하기로 했다. 분회장협의회는 이날 대한약사회 보건환경위원회 김미숙 위원장을 초청해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 표준안을 살펴보고 각 구 조례 제정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 앞서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해 회원 약국들의 수거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환경을 위해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숙 위원장은 "폐의약품 수거사업이 약사사회의 사회기여 활동에서 시작됐으나 현재는 약국가의 부담이 되고 있다"며 "조례 제정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불편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으로 조례 제정 사업을 전개하는 것"이라고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천광역시 기초자치단체별 생활폐기물 처리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조례 제정과 관련해 각 분회 상황을 설명하며 해결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인천시 내 전체 분회가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에 적극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강근형 협의회장은 "현안 해결을 위해 지부를 찾아 주신 김미숙 위원장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과 같이 대한약사회와 지부가 현안에 대하여 서로 만나서 소통하여 해결하는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회의에는 인천시약사회 각 구 분회장과 최병원 인천시약시회장, 이좌훈 총무이사, 대한약사회에서는 김미숙 보건환경위원장과 최헌수 부국장, 이소희 사원이 참석했다.2017-01-23 17:21:45김지은 -
광주시약 여약사회, 지역 봉사모임 격려 방문광주광역시회여약사회(회장 윤정미)는 지난 19일 세월호 희생자를 위해 노란리본을 만드는 풍암 지역봉사 모임 '줌마리봉'을 격려차 방문했다. 여약사회는 이날 모임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과 수고에 감사 마음을 전했다. 이곳 봉사자들은 매주 목요일 두 시간씩 노란리본, 뱃지, 스티커 등을 만들어 각계각층에 전달하고 있다. 윤정미 여약사회장은 "하루 속히 세월호가 인양되고 세월호의 진실이 철저히 규명되는 그날까지 함께 노란리본을 달았으면 한다"고 말했다.2017-01-23 17:10:01김지은 -
"설 연휴, 과식·과음 피하고 생활습관 유지하세요"설날은 민족 최대의 명절로 꼽힌다. 설날 연휴에는 많은 사람들이 고향에 내려가 가족을 만나고, 덕담을 나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새해 목표를 다지는 시간이기도 하다. 올해는 대체 휴일까지 쉬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어느 때보다 긴 연휴를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긴 연휴 동안 장시간의 운전이나 여행, 과음 등 생활 리듬의 변화는 자칫 건강에 무리를 준다. 또한 연휴가 끝난 후 일상생활로 복귀하는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에는 도로가 귀성, 귀경 차량으로 꽉 막히게 된다. 이처럼 장시간의 운전은 운전자나 동행자에게 많은 신체적, 정신적 부담을 주게 된다. 자동차 안은 밀폐되고 좁은 공간이기 때문에 히터를 틀면 건조해지기 쉽다. 또한 근육긴장, 혈액순환 장애, 두통, 피로, 호흡기 질환 등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운전 중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이뤄져야 하고, 적어도 한 시간에 1~2회는 자동차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 1~2시간마다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심호흡, 체조를 하면서 신체의 각 부위를 풀어주는 것도 좋다. 졸음 운전이나 과속은 피하고, 안전 운전에 신경 써야 한다. 가급적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가 운전을 하지 않아야 한다. 여유 있는 마음으로 평소보다 느린 속도로 운전을 하는 것이 좋고, 조금이라도 졸리면 환기를 시키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고기동 교수는 "운전 시에는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며 "춥다고 차 안 난방에만 신경쓰기보다는 때때로 환기를 시키고, 차 안에서 나와 스트레칭을 하며 기분전환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장거리 여행 시에는 옷차림에 신경 써야 한다. 기온변화를 겪지 않도록 얇은 옷을 여러 벌 준비해 입고, 신발은 미끄럽지 않은 것으로 신어야 한다. 가능하면 지팡이와 같은 보조기구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만성질환자는 평소 복용하는 약물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 고혈압, 당뇨병 치료제를 비롯해 평소 질병이 있다면 관련 약품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평소와 다른 곳에서 생활하는 것은 생각보다 큰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많은 사람과 접촉하고 잠자리가 변화하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발생한다. 또한 평소보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거나 음식을 먹는 시간이나 양이 변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술을 마시거나 오락 같은 유흥을 하며 밤샘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 면역기능 저하로 인해 질병에 걸리거나 연휴 후 우울증, 만성피로, 졸림 등을 비롯한 연휴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고기동 교수는 "평상시와 다른 생활습관을 지속하면 생체 리듬이 변화하고, 회복까지는 1~2주가 소요된다"며 "연휴 때에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도록 노력해 연휴 후 건강하게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명절 연휴엔 다양하고 푸짐한 음식을 각 가정마다 많이 준비한다. 평소보다 기름지고 고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할 확률이 높고 집에만 있기만 해 신체 활동량은 줄어들게 된다. 이는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신장질환 등의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는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연휴 중에는 반가운 친적이나 지인들을 만나서 다양한 음식과 음주를 즐기게 된다. 식사 시에는 과식을 피하고, 대화를 하며 천천히 골고루 먹는 게 중요하다. 음주는 자기 주량에 맞게 즐기면서 마시는 정도가 되어야 한다. 술을 못 마시거나 마시면 안 되는 사람에게 술을 권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겨울철에는 식중독 같은 질환의 발생 위험은 많이 줄지만, 실내에서 음식을 오래 보관할 경우 음식이 쉽게 상할 수 있다. 조금이라도 음식이 이상하면 당장 버리는 것이 좋다.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김경곤 교수는 "평소 비교적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을 잘 활용하던 사람들이 명절을 계기로 치료에 실패하는 이유가 있다"며 "평소와 같은 식사량을 유지하고, 나물이나 야채 같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설 연휴에 우리나라 주부들은 편히 쉴 수 없다. 오히려 평소와 달리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 경우가 많다. 과도한 가사노동, 시댁 식구들과의 갈등으로 인한 피로감, 두통, 소화장애, 불안, 우울 등의 스트레스성 질환, 근육과 관절의 통증 등이 유발될 수 있다. 가족들이나 지인들이 모여 대화를 할 때면 서로를 위해 주는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가족 전체가 더불어 할 수 있는 놀이를 함께하는 것도 좋다.2017-01-23 17:02:0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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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외과학회 '입원전담전문의' 설명회 개최대한내과학회와 대한외과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전공의협의회가 홍보를 맡은 '입원전담전문의제도 설명회'가 내달 4일 오후 4시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9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대전협은 "급변하는 의료계의 중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앞으로 입원전담전문의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며 "많은 전공의들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전국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설명회의 취지와 목표 등에 대해 전체 회원 메일링, 각 수련병원별 포스터 배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 시행되었고 매우 성공적인 결과를 나타냈다. 입원 중 사망률, 호흡기나 수술 부위 감염률 등은 감소했으며 환자만족도는 높았다. 이러한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현재 보건복지부 주관 하에 내과계 20개 병동, 외과계 11개 병동에서 이 진행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환자 안전과 전공의들의 수련의 질 개선, 그리고 새로운 전문 직업군 창출 등 많은 장점을 인정받고 정착된 제도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해 지원율이 낮은 상황이다. 대전협 김현지 평가·수련이사는 "전공의특별법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 전공의와 입원전담전문의는 반드시 공생해야한다"며 "대전협에서도 이번 설명회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이유"라고 설명했다.2017-01-23 16:48: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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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장에 하식 후보 선출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는 지난 14일 경남 창원소재 호텔인터내셔널에서 개최한 회원총회에서 하식 후보를 신임회장으로, 김수남(현 성균관대 삼성창원병원), 정양순(현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김치화(현 진주고려병원) 후보를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하식 회장은 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 부회장, 분회장,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의령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현재 창원시 마산회원구청 문화위생과장(사무관)으로 재직 중이다. 하식 신임 회장은 ▲회계업무와 행정의 투명성 확보로 신뢰받는 집행부 ▲중앙회 정책사업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 ▲회원의 정체성확립 ▲지역분회 활성화 ▲보수교육 내실화 ▲회원들과 소통하고 회원에게 돌려주는 협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임 회장의 중도 사퇴로 개최한 이번 회원총회에는 회원 420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선출된 회장단의 임기는 2019년 2월말까지이다.2017-01-23 16:31:1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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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구리시간호사회 창립총회 열어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9일 본관 12층 강당에서 구리시간호사회 창립총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민 병원장,백경현 구리시장,김인자 경기도간호사회장,이병길 구리보건소장 등 구리간호사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은 한국간호사 윤리선언 낭독, 이선이 창립 준비위원장 개회사,백경현 구리시장 축사,김재민 병원장 축사,황인자 간호부장 건의문,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창립총회에서는 창립 경과보고 및 신임 임원 선출과 2017년 사업계획 등 안건 심의가 진행 됐으며 초대회장에 이선이 한양대구리병원 간호국장이 선출됐다. 이선이 회장은 "구리시간호사회 창립은 지역 공동체 발전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구리시 간호사들의 자질향상과 권익옹호에 중점을 두고, 중소병원 및 보건소, 학교 등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증진과 소외계층 봉사에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7-01-23 16:28: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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