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약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로"
- 강신국
- 2017-01-23 17: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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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회 정기총회...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의 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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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완근 총회의장은 "2017년 정유년 새해는 붉은 닭을 상징하며 닭은 새벽을 알리는 상징으로 총명, 지혜, 다산, 풍요를 의미한다"며 "회원들의 풍성한 결실이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숙 회장은 "지난해 회원들의 소통의 창으로 동호회 활성화와 약국 경영 활성화로 에어컨 청소사업, 불용의약품 조례안 제정, 의약품 부작용보고 우수약국에 대한 포상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김회장은 "올해는 의약품 안전 사용교육 강의로 군포시민에게 다가가는 약사회로 거듭나겠다"며 "약사와 약사회가 앞으로 정치적 입지를 확고하기 위해 1회원 1국회의원 후원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총회는 내빈 초청을 생략하고 회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한 해 살림살이와 사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졌다.
군포시약사회장을 역임한 김경자 도의원(국민의당)은 총회에 참석해 "공공심야약국은 2017년을 기점으로 2년 3개월째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예산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모든 분회별로 1개 이상 약국이 참여해 자리를 잡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상 조서연(새빛약국) ◆분회 표창장 백현준(대학온누리약국), 부은경(산본보룡약국) ◆공로패 故 김종채(21세기제일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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