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사 등 보건 종사자 107명, 국회의원에 고액기부[중앙선관위, 2016년 고액 기부자 현황] 지난 한 해 동안 의약사, 제약사 임원 등 보건의약계 종사자 107명 가량이 국회의원들에게 고액 기부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부할 때 자신의 신분을 의사와 병원장으로 표기한 기부자들이 대부분이었고, 약사는 17명 가량됐다. 이들에게 가장 많은 기부를 받은 이들은 총 3명으로 모두 자유한국당(당시 새누리당) 의원들이었다. 이 같은 사실은 데일리팜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의뢰해 입수한 '공개대상 고액 기부자 명단' 중 의약사 등 보건의약 종사자를 별도로 추린 결과 확인됐다. 이들은 후원금이 300만원 이상이 기부자들이다.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해 국회의원들에게 고액 후원한 보건의약계 종사자(신분 또는 소속을 명확히 밝힌 자에 한함)는 총 107명으로, 의사 80명, 한의사 5명, 치과의사 2명, 약사 17명, 제약사 임원 2명, 간호사 1명 등이다. 이 중 약사의 경우 약대 동창회 등 약사사회 조직 임원들로 추정되는 인사 3명을 합할 경우 약사 수는 총 20명에 달한다. 모금액을 기준으로 보건의약계 종사자들로부터 가장 많이 후원받은 의원들을 살펴보면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 곽상도 의원, 민경욱 의원으로 모두 각각 1500만원씩 기부받았다. 1000만원 내외로 받은 의원들도 많았다.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표창원·금태섭·김경수·오영훈·위성곤 의원, 바른정당 유승민·이진복 의원, 자유한국당 김석기·정진석 의원,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 등이 각각 1000만원의 기부금을 받았다. 국민의당 김종회 의원은 930만원,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과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은 각각 900만원씩 기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017-03-02 13:44:17김정주 -
은평구약, 은평팜스터디 2월 특강 진행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달 28일 저녁 8시 30분 구약사회관에서 은평팜스터디 2월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정병욱 약학박사(약학담당 부회장)가 '최신 전문의약품의 작용원리 이해(신경계 생리와 의약품)'를 주제로 진행하고,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은평팜스터디 3월 특강은 오는 14일과 28일 저녁 8시 30분 구약사회관에서 2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2017-03-02 11:12:00김지은 -
"의원·약국 등 직장건보료 연말정산 10일까지 하세요"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 사업장의 보수총액 신고 시한이 오는 10일로 예정된 가운데 의원과 약국 중에 해당 유형으로 가입된 사업장들은 이 연말정산 일정을 숙지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은 지난 1월 26일부터 직장가입자(근로자)의 2016년도분 건보료 연말정산을 이 같이 진행한다고 밝혔다. 근무약사나 간호사 등 직장가입자로 가입한 요양기관 근무자들은 전년도 보수총액(소득)을 기준으로 건보료를 우선 납부한다. 이후 해당 연도에 실제 지급받은 소득이 신고되면 건보공단은 건보료를 다시 산정 후 이미 부과된 지난해 건보료와 비교해 그 차액을 오는 4월 정산해준다. 이에 따라 의원이나 약국 등 요양기관 중에서 직장가입자 유형에 속한 기관들의 원장, 약국장은 지난해 직원들에게 지급한 소득과 근무월수를 기재한 '보수총액통보서(공단 회신용)'를 작성해 공단에 제출해야 한다. 아직까지 근로자 소득을 공단에 제출하지 않은 사업장은 4월분 건보료 정산액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EDI나 팩스, 우편, 지사방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연말정산에서 추가 납부 건보료가 당월보다 많아 부담을 받는 요양기관 사업장이나 근로자는 분할납부제도를 활용하면 납부를 보다 편하게 할 수도 있다. 100명 이상의 상시근로자가 있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경우 지난해부터 보수월액 변경사유가 생기면 공단에 변경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제도화 됐다. 공단 측은 "건보료 연말정산을 통해 추가적으로 납부할 보험료가 당월 보험료보다 많은 경우 분할납부제도를 활용하면 보험료 정산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과다한 정산액은 사용자와 가입자에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보수가 변경되면 보수월액 변경을 신청해야 한다"고 설명했다.2017-03-02 10:34:11김정주 -
유한양행의 상징 안티푸라민…오해와 진실[3] 유한양행 안티푸라민 유한양행의 소염진통제 브랜드 ' 안티푸라민'이 작년 158억원의 매출액(회사 자체 집계)으로 3년 연속 100억 달성을 해냈습니다. 국내 OTC 시장 규모가 작기 때문에 한 브랜드가 한해 실적 100억원을 넘기기는 진짜 어려운데요. 안티푸라민은 그 어려운 걸 3년 연속 해낸 것입니다. 어른세대들은 안티푸라민의 이같은 성과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써온 국민 상비약이니까요. 하지만 요즘세대들은 안티푸라민을 잘 모릅니다. 약이 언제부터 출시됐고, 어디에 쓰이는지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텔레비젼 광고도 안 하니 정보가 더 부족하겠죠. 어른세대들도 예전 녹색 철통에 담긴 안티푸라민만 생각하셨다면 오산입니다. 안티푸라민은 이전보다 많이 변화했습니다. 100억 블록버스터 달성도 이 변화에서 비롯됐죠. 지금부터 안티푸라민에 대한 바른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워낙 요즘 '가짜 뉴스'들이 판치는 판국이니, 잘못된 루머가 돌기 전에 데일리팜이 팩트 체크 제대로 하겠습니다. 오해1. 안티푸라민은 해외 도입약 아니면 수입 완제품일 것이다? ▶ 최근 비리어드, 트라젠타, 트윈스타같은 도입약으로 성장해온 유한양행만 아셨다면 오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또 이름도 버터 냄새가 솔솔 나는게 토종 브랜드 갖지 않게 생각할 수 있죠. 하지만 정반대입니다. 안티푸라민은 유한양행의 심장과 같은 약입니다. 유일한 박사가 국내 유한양행을 세우고, 제일 먼저 개발해 출시한 약이 '안티푸라민'이니까요. 안티푸라민은 1933년 유한양행 자체개발의약품 1호로 출시됐습니다. 유일한 박사의 아내인 호미리 박사의 도움을 얻어 개발됐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중국인인 호미리 박사는 미국 내 동양인 여성 최초의 소아과 전문의로도 유명합니다. 당시 우리나라엔 상처와 통증을 관리하는 소염진통 의약품 자체가 없었습니다. 더구나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지배를 당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의 고통과 통증, 아픔을 달래줄 국산 제품이 절실히 필요했었죠. 유일한 박사가 누구입니까?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며 경영활동을 해왔고, 사후에는 전 재산을 교육사업에 기부하기도 한 우리시대 존경받는 기업가 아니겠습니니까. 나중에는 독립운동 활동 이력이 밝혀져 정부로부터 훈장도 받았습니다. 우리 동포와 국민을 사랑한 유일한 박사가 선의로 출시한 첫번째 제품이 바로 '안티푸라민'인 거죠. 최근 유한은 처방약 가운데 도입약 매출 비중이 큰데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비처방약, OTC 분야에서도 머시론(피임약) 등 수입의약품들이 사업을 주도했었습니다. 안티푸라민이 2014년 100억을 달성하고 OTC 부분 간판품목으로 올라서면서 토종 자존심을 세워 유한의 체질개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오해2. 안티푸라민은 역시 간호사 마크가 새겨진 연고제가 가장 잘 나간다? ▶ 아무래도 안티푸라민하면 간호사 마크가 새겨진 철제통에 담긴 연고제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릴적 할머니나 어머니가 아픈 곳에 발라준 엄마손 같이 느껴지는 추억의 브랜드이니까요. 하지만 안티푸라민, 과거 연고제에 머문 안티푸라민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안티푸라민은 33년 출시 후 계속 진화를 거듭해왔는데요. 99년에는 로션제가 출시됐고, 2010년에는 파스제제도 나왔습니다. 2015년에는 잘라 쓰기 편한 롤파스와 작은 동전 크기의 코인플라스타도 출시됐죠. 현재 안티푸라민 이름을 단 제품수만 총 10개. 파스제제가 7개, 연고제, 로션제, 에어파스 제제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파스제제도 NSAIDs 카타플라스마제 2종, 플라스타제 2종, 한방 카타플라스마 1종, 동전파스, 롤파스 이렇게 구성됩니다. 매출도 지금은 파스제제에서 더 많이 나옵니다. 국내 외용진통제 시장에서 파스제제 매출이 80% 차지하는 최근 트렌드와 맞닿아 있습니다. 안티푸라민 매출 가운데 90억원 정도가 파스제제에서, 40억원은 로션제제, 20억원은 연고제제에 발생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그래도 연고제제는 브랜드 인지도 때문인지 매출이 꾸준하다고 합니다. 오해3. 안티푸라민은 TV 광고 품목? ▶ 매출 100억원이 넘었으니 그렇게 오해할 만 합니다. TV 대중광고 없이 OTC 품목이 사실 뜨긴 어렵죠. 하지만 안티푸라민이라면 가능합니다. 안티푸라민은 80년 역사를 거치면서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브랜드로 소비자 머릿속에 각인돼 왔습니다. 굳이 광고를 안 해도 기본은 간다는 거죠. 연고제제 매출이 꾸준히 나오는 것도 브랜드 이미지 때문일 것입니다. 여기에 다양한 제형들이 추가로 나오면서 매출이 극대화됐습니다. 소비자마다 환부나 통증의 종류가 틀리고, 선호하는 제형도 다른데, 안티푸라민은 연고, 로션, 파스, 에어파스 4가지 제형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었습니다. 또 TV 광고만 안 했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광고 마케팅은 꾸준히 해왔습니다. 2015년 롤파스와 코인플라스타가 나오면서 옥외광고, 스포츠 동호회에 제품을 소개하는 프로모션도 계속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인터넷, SNS같은 온라인 영역에서도 제품 홍보활동을 해왔고요. 그럼에도 안티푸라민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가 연고제제 외 타 제형 판매에도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킨 건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죠. 사실 안티푸라민이 TV 광고를 한 건 딱 한번 있습니다. 바로 로션제제인 '안티푸라민S로션'이 나온 99년과 2000년도 초반인데요. 당시 광고모델로는 드라마에서 '빨간 양말'로 유명해진 성동일 씨가 나왔습니다. 성동일 씨는 유일한 박사가 세운 학교인 유한대학 기계설계과를 나와 유한양행과도 인연이 있습니다. 그때 방영된 안티푸라민 TV 광고는 출시후 67년만에 첫 전파를 탄다고 기사화될 정도로 유명세를 끌었습니다. 이 광고를 끝으로 안티푸라민은 또 TV에서 종적을 감췄는데요. 올해 유한양행 OTC 최초로 200억원대를 바라보는 안티푸라민이 TV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오해4. 안티푸라민은 만병통치약이다? ▶ 이같은 오해는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네요. 예전에야 약이 모자랄 때에는 코밑에 바르면 코감기가 낳는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안티푸라민이 만병통치약처럼 잘못 여겨졌었는데요. 안티푸라민은 일반적인 소염진통제일 뿐입니다. 이름에도 자기가 '소염진통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반대라는 이름에 '안티'에 불태우다, 염증을 일으키다는 뜻의 '인플레임(inflame)'이 합쳐진 안티푸라민은 말그대로 항염증제, 소염진통제라는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분도 일반적인 외용소염진통제들과 사실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연고제는 소염진통 효과가 있는 멘톨, 캄파 등에 바세린 성분으로 보습효과를 더한게 특징입니다. 로션제제는 살리실산메틸과 멘톨이 함유하고 있고, 연고제와 효능이 동일합니다. 붙이는 형태인 '안티푸라민 파프'는 플루르비프로펜을 함유해, 퇴행성관절염, 어깨관절 주위염 등 염증치료에 효과를 보이고, 안티푸라민 조인트와 안티푸라민 쿨은 소염·진통 완화 작용이 특징인 펠비낙이 주요성분입니다.2017-03-02 06:14:59이탁순 -
연차투쟁 의협 직원들 파업 or 협상?…3월 중순 결정대한의사협회 직원들이 23년 만에 파업 여부가 3월 중순 쯤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 의협 노동조합 가입 직원 73명 전원이 지난 22일 휴가계를 쓰고 연차투쟁을 들어간데 이어, 향후 로드맵 결정을 위한 노조 임시총회가 27일 열렸다. 이날 임시총회는 연차투쟁 당일 의협 측이 노조 쟁의대응 TFT를 구성하고 기자브리핑을 개최한 것과 관련, 후속대책을 논의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당시 안양수 총무이사가 퇴직금누진제 폐지 대신 1억원 현금보상 및 임금 5% 인상을 '최종 협상안'으로 제시한 만큼 노조 측은 수용여부를 두고 고심에 빠졌다. 노조 쟁의대책위원회 관계자는 "사실상 의협 측이 기자브리핑을 열고 최종 협상안을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며 "쟁의대책위원회는 4가지 안을 만들었고, 노조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가지 안은 최종 협상안 수용부터 총파업까지 투쟁 단계별로 마련된 상태다. 충분한 의견수렴 이후 최종 대응책 결정은 전체 직원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투표는 3월 9~10일 정도에 진행될 예정이다. 그는 "노조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은 이후, 총회 날짜를 공지할 것"이라며 "향후 대응책은 총회를 통해 결정된다"고 덧붙였다.2017-03-01 22:11:14이혜경
-
1일부터 의료인도 명찰 의무화…점검은 두달 유예의료인 명찰 패용 의무화가 3월1일부터 시행되지만 실제 지도, 점검은 두 달 이상 걸릴 전망이다. 28일 의료단체에 따르면 복지부는 명찰 패용관련 고시가 제정된 후 고시 발효 후 1개월 이후부터 의료기관의 명찰착용에 관한 사항을 지도·감독할 수 있도록 지자체 협조를 요청했다. 현재 의료법 시행령은 28일 공포됐지만 시행령에 규정된 고시 제정이 진행되지 않았다. 즉 고시가 공포되고, 고시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명찰을 제작할 준비기간 등이 필요한 만큼 고시 공포 후 1개월 이후까지(3월 1일 법 시행부터 약 두달)는 유예기간을 두겠다는 것이다. 공포된 의료법 시행령을 보면 '명찰의 표시 내용, 표시 방법, 제작 방법 및 명찰의 규격·색상 등에 필요한 세부 사항은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한다'고 규정돼 있다. 복지부는 3월 중으로 의료인 명찰패용 관련 고시를 입안예고하고 시행해 들어간 뒤 다시 1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가로 했기 때문에 의료인 입장에서는 충분한 준비기간이 생긴 셈이다. 만약 의료인이 명찰을 패용하지 않으면 의료기관장에게 시정명령 이후 개선되지 않으면 1차 과태료 30만원, 2차 45만원, 3차 70만원이 부과된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명찰 패용이 의무화된 약사·한약사는 명찰패용이 약사법 21조 3항에 따른 약국관리에 필요한 사항에 포함돼 시정명령 대상이 되지만 시정명령과 함께 과태료 30만원이 부과돼 의료인과의 차이거 있다. 상대적으로 의료인 처벌규정이 약사나 한약사보다 유리하다.2017-03-01 06:14:58강신국 -
경기도약, 아프리카 남수단 주민에 사랑의 손길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28일 천주교 수원교구청를 방문해 해외 구호봉사활동에 필요한 의약품을 전달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종합감기약, 진통소염제, 항생제, 구충제 등을 포함해 총 16종, 시가 2000여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증했다. 최광훈 회장은 "해외에서 구호봉사활동하는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오늘 전달되는 의약품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현지 지역주민들을 위해 적재적소에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경기도약사회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화영 부회장도 "아프리카가 아주 먼 곳이지만 뜨거운 인류애로 고통을 함께하는 의미에서 오늘 전달된 의약품이 유용하게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수원교구 이성효 총대리 주교는 "제대로 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프리카 특히, 남수단 지역은 보건환경이 너무도 열악한 상황"이라면서 "경기도약사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의약품과 함께 주민들에게 전하겠다"고 화답했다. 의약품 전달식에는 최광훈 회장, 안화영 부회장, 박영달 부회장, 장은숙 여약사위원장과 김현태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한편 주교 수원교구는 매년 아프리카 남수단지역 주민들을 위한 구호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는 3월중 구호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2017-02-28 22:14:52강신국 -
강동구약, 무료투약 봉사약국 열고 어르신 돌봐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최근 구민회관 2층에서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을 맞아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봉사약국에는 전경준 회장, 손영재 이사, 김윤자, 정귀숙, 한백효 약사가 참여했다. 봉사약국 참여약사들은 환절기 감기증상과 소화기 증상, 근골격계 증상 등을 호소하는 155명의 관내 어르신들께 복약상담과 무료투약을 진행했다. 매달 무료투약 봉사는 셋째주 화요일에 운영되며, 무료투약봉사약국에 참여할 약사는 강동구약사회 사무국(02-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2017-02-28 21:55:45강신국 -
성남시약, 당뇨협회와 당뇨케어 전문약사 사업 협약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8일 한국당뇨협회(회장 박성우)와 당뇨케어 전문약사 과정 사업 협정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약사대상 당뇨케어 전문약사 과정 교육사업과 당뇨환자에 대한 약물 및 건강관리 등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당뇨협회와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당뇨 환자의 효과적인 관리 방안 등에 대해서도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한동원 회장, 전귀분 부회장,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이 당뇨협회에서는 박성우 회장, 임영배 총무이사, 이명숙 사무국장, 박한식 팀장 등이 참석했다.2017-02-28 21:50:03강신국 -
부천 약사들, 지난해 207회 약물안전 사용 교육부천시 약물안전사용 교육 사업단(단장 박지영)은 부천시약사회 2017년도 1차 이사회와 강사단 회의에서 2016년 사업 결과와 계획을 보고했다. 박지영 단장(부천시약사회 부회장)은 지난해 12명 전문 약사 강사들이 경로당, 복지관, 유치원(부천시보건소 내 유아약물교육장), 지역아동센터, 의약품 취급 교사 등을 대상으로 총 207회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부천시, 경기도, 식약처, 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 대한약사회 약바로운동본부, 부천시약사회 자체 예산 등을 지원, 의뢰 받아 300여 회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교육 대상 계층별로 강사를 성향에 맞게 전문화하고, 강의 회수 증가로 강의 도구를 추가 구입해 강의 질을 향상시키고 교육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며 관련 예산을 요청, 의결했다.2017-02-28 18:39:09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5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6"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7하이텍팜 "카바페넴 매출 95%, 리스크 아닌 경쟁력"
- 8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9"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 10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