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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본인부담금 할인 등 내부정화 즉시 시행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가 전문카운터, 면대약국, 본인부담금 할인, 무상 드링크 제공 등 불법행위 척결을 위한 내부정화 사업을 진행한다. 시약사회는 8일 3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회무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불법행위에 대한 내부정화 사업을 사업홍보 및 현황파악, 계도, 단속의 절차로 진행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약국위원회와 분회 간 사업실시에 대한 방법 등을 조율한 후 즉시 자율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어 시약사회는 오는 6월 25일 대구엑스코에서 회원연수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전체 이수시간 8시간 중 6시간을 인정하며, 나머지 2시간은 분회에 위임된다. 시약사회는 약사신고제 도입 등으로 향후 연수교육 강화가 예고된 만큼 교육 관리를 보다 철저히 하고 2차 연수교육도 강화해 진행하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이한길 회장은 "탄핵선고 후 바로 선거철로 접어들게 된다. 선거철이 되면 우리 직능을 넓히고 현안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며 "선거를 통해 우리 단체의 영향력을 보여주고 더 발전할 수 있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회무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17년 대구시약 주요 회무일정] ▶ 3월 대구시약사회 학술아카데미(3.2,목~4.20,목), 약대졸업생 대상 교육(3.11,토), ▶ 4월 2017년도 임원워크샵(4.22,토~23,일), ▶ 5월 여약사회 장학금 전달식(5.27,토), ▶ 6월 회원연수교육(6.25,일), 제10회 소년소녀가장돕기 대구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골프대회(6.4,일), ▶ 7월 해외의료봉사(7.15,토~22,토) ▶ 9월 세계약사연맹(FIP) 서울 총회(9.10,일~14,목) ▶ 10월 대구시약사회 문화행사(10.21,토(예정)) ▶ 10월~11월 제11차 광주·대전·대구 친교행사, 대구시약사회 하반기 학술아카데미, 하반기 독거노인 응급약 지원2017-03-10 22:38:51강신국 -
서울시약 "대통령 탄핵…새 정권창출에 동참하자"서울시약사회는 10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액 인용 결정에 대논평을 내고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 2항의 숭고하고 준엄한 가치가 실현된 것"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그 어느 누구도 국민의 신뢰와 지를 얻지 못하면 언제든지 몰락한다는 진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제는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합심해서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수습하고 국정을 정상화시켜 나라를 바로 세우는 일에 노력하자"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보건의료 최일선에서 국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이라는 약사직능에게 부여한 사회적 사명에 전념할 것"이라며 "국민적 신뢰와 지지를 얻지 못한다면 약사직능의 미래는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약사사회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대선정국에서 성분명처방, 전문약사제도 등 약사직능의 미래정책을 설계해야 한다"며 "약사사회가 새로운 정권 창출에 적극 나서야 하는 이유"라고 지적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대선정국에서 약사사회의 이해와 요구를 실현해 우리 약사직능이 일보 전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2017-03-10 22:26:3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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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연지원센터, 지역금연지원센터 성과 우수사례 수상부산대병원 부산금연지원센터(센터장 이정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에서 주관한 2017년 지역금연지원센터 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금연센터 우수사례 우수상을 수상했다. 복지부 국가금연지원센터는 매년 각 지역금연지원센터의 목표달성도와 수행방법, 관계기관과의 연계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부산대병원 부산금연지원센터는 2016년 최종 성과 평가에서 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돼 이번 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부산금연지원센터는 대학생 금연지원단을 운영하여 흡연대학생들의 자연스러운 금연상담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야간 금연상담, 아웃리치를 실시하는 등 금연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완화하기 위한 노력을 높게 평가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여성흡연자를 위해 금연상담이나 미술심리상담을 함께 실시하여 금연상담의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정신장애인을 위한 집중 심리상담 또한 금연상담과 병행하는 등 금연서비스 사업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금연지원센터는 스스로의 힘으로는 금연이 힘든 중증흡연자들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중증 흡연자 입원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4월에는 10일부터 14일까지 입원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전문의에 의한 금연교육 및 진료, 종합건강검진, 집단심리상담 등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4박5일간 실시하며 참가신청 문의는 부산금연지원센터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2017-03-10 18:09: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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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팜 파워에듀 첫 강의에 약사 80명 참여경기도 부천시약사회 학술위원회(학술위원장 배정미)가 8일 부천시약사회관에서 진행 부천팜 파워에듀 강의에 80여명의 약사가 참여했다. 이번 강의는 김명철 약학박사가 '질환별 핵심요약 실전약물요법'을 주제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8주간 진행한다. 배정미 학술위원장은 "회원들의 교육을 위해 정비된 회관에서 검증된 김명철 박사의 강의를 진행하게 됐다"며 "참여 약사님들의 지적 욕구 충족 및 약국 경영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이번 강좌를 계획했다"고 말했다. '아는 것이 힘, 공부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강의 홍보에 나선 배정미 학술위원장은 상품권 증정 등 이벤트를 통하여 보다 재미있게, 수강하는 약사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3-10 18:06:4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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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내 세이프약국, 22곳으로 확대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8일 구약사회관에서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7년 초도이사회를 오는 18일 오후 6시 구약사회관에서 진행하기로 하고, 이 자리에서 일반의약품 편의점 확대 판매 저지에 관한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협의했다. 또 분회 자선다과회는 오는 4월 26일 회관에서 개최하고, 회원 약국의 폐처방전과 폐의약품은 대한폐문서협회에서 오는 3월 24일까지 신청받아 4월 3일부터 7일까지 각 약국을 방문해 수거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해 17곳이었던 세이프약국을 2017년에는 22곳으로 늘리는 한편 빠른 시일 내 관내 보건소와 간담회를 열고, 회원 약사가 오는 4월 2일 팜엑스포 행사에 회원들이 참가하면 연수교육을 최대 4시간 인정하기로 했다.2017-03-10 16:58:2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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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파면, 자살 사건 보도 신중해 주세요""탄핵 결과와 관련한 자살 사건의 선정적 보도 자제를 요청합니다."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제3장 13조에 의해 설치·운영되고 있는 중앙자살예방센터는 10일 "탄핵 결과와 관련한 자살, 할복, 분신 등 선정적인 보도가 양산되고 있다"며 "자살 관련 보도는 더 많은 자살을 초래하기 때문에 자살 또는 자살을 암시하는 단어를 제목에 넣는 것은 피해달라"고 권고했다. 보건복지부·중앙자살예방센터(2013) '자살보도 권고기준 2.0'에 따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살은 탈출구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사 내용 중에 포함해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중앙자살예방센터는 "도움이 필요할 때는 129나 1577-0199 등 긴급구조라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달라"고 요청했다. 보건복지부·중앙자살예방센터(2013)의 자살보도 권고기준 2.0 ◆ 9가지 원칙(요약본) 언론은 자살에 대한 보도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자살이라는 단어는 자제하고 선정적 표현을 피해야 합니다 자살과 관련된 상세 내용은 최소화해야 합니다 자살 보도에서는 유가족 등 주변 사람을 배려하는 신중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자살과 자살자에 대한 어떠한 미화나 합리화도 피해야 합니다 사회적 문제 제기를 위한 수단으로 자살 보도를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자살로 인한 부정적 결과를 알려야 합니다 자살 예방에 관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인터넷에서의 자살 보도는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2017-03-10 16:22: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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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국제의료협력회, 캄보디아 오지에서 의료봉사(사)경희-국제의료협력회(회장 강병남)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간 의료취약지역인 캄보디아 시소폰 지역에 해외 진료단을 파견해 21번째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캄보디아 의료봉사활동은 박종학 진료단장(경희의대 4회 졸업)을 중심으로 경희대병원 비뇨기과 장성구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송지영 교수, 산부인과 최영준 교수, 간호본부 박민숙 수간호사 등 의료진이 총 470명의 주민 진료를 담당했다. (사)경희-국제의료협력회는 지난 1993년 경희대학교 설립 이념인 인류애를 실천하고자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동문 8명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순수 민간의료단체다. 지금까지 아이티, 동티모르, 키르키즈스탄, 태국, 미얀마 등 의료낙후지역에 진료단을 파견해 현재까지 총 21회의 의료봉사 및 지원사업을 진행했고 지난 2015년 업적을 인정받아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을 수상했다.2017-03-10 16:19: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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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박근혜 파면 생방송 지켜본 의·약사들박근혜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첫 탄핵 대통령이 되는 순간을 의·약사 또한 생방송으로 지켜보면서 큰 관심을 드러냈다. 헌법재판소(소장 대행 이정미)는 10일 오전 11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8명 재판관 전원일치로 가결했다. 이번 탄핵심판 선고는 TV 및 인터넷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으며, 의·약사 또한 진료 및 조제를 멈추고 헌정 사상 첫 탄핵 대통령의 순간을 지켜봤다. 의·약사들의 탄핵심판 선고 관심은 페이스북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났다. 세월호 리본을 프로필 사진으로 지정한 A의사는 "탄핵! 잘가라 박근혜 일당들"이라는 글을 게재했고, A의사의 동료의사들 또한 '(박근혜) 더 큰집으로 가야지', '자랑스런 대한민국' 등의 댓글을 달면서 소통을 이어갔다. 또 다른 B의사는 "공무상 비밀문건 유출, 최서원 사익 방조, 관려자들의 부패 등 헌법 수호 의지 부족으로 파면'이라는 속보를 전달했고, 대학병원의 C 교수 또한 헌법재판소 주문을 인용하면서 '속이 울렁거린다'고 표현했다. 제주에서 개원하고 있는 D의사는 "파면은 됐지만 세월호 면죄부를 줘서 아쉽다"고 했고, 탄핵을 찬성하는 의견과 달리,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를 비판하는 의견도 있었다. E의사는 '현재 재판 중인 최순실을 유죄 추정한 후 대통령이 최순실과 동모했다고 몰아붙여 탄핵했다'고 비판했고, F의사는 탄핵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하기도 했다. 다수의 약사들도 SNS를 통해 헌정 사상 최초 대통령 탄핵결정에 대해 의견을 게재했다. 인천의 A약사는 결정이 되자마자 SNS에 '태극기 휘날리며 탄핵인용을 환영합시다'고 글을 올렸고, 경기도의 B약사도 '만장일치!! 이것이 국민의 힘이다... 돈 싸들고 덤벼도 국민을 막지는 못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경기도의 C약사는 '검찰은 박근혜씨가 도망가기 전에 구속 수사 하라!'며 다음 절차를 촉구했다. 약사 커뮤니티에도 대통령 파면이 결정된 순간의 방송 캡쳐화면과 함께 '사필귀정이다', '통쾌하다'는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강원도의 D약사는 '이제 우리나라가 정상으로 회복될 계기를 마련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고 E약사는 '평생 살며 가장 기쁜 소식'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충청도의 F약사는 이정미 재판관이 헤어롤을 만 채 출근한 사진을 게재하며 '최종 결과를 예고한 것 아니냐'는 위트있는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2017-03-10 11:53:36이혜경 -
경기도약, 회원약사 고충처리에 최선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총무위원회(부회장 박영달, 위원장 임용수)는 7일 1차 지부·분회 총무위원장 회의를 열고 지난해 위원회 활동에 대한 실적 보고와 올해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총무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제31대 집행부 중점사업인 회원 고충처리 센터 운영과 상조용품 무상 지원 사업에 대해 재차 안내하고, 특히 회원들의 다양한 고충 해결을 위해 접수 즉시 관련 위촉 자문과 연계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광훈 회장은 "총무위원장은 회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임원으로서 회 발전과 회원 상호 간의 친목과 화합은 물론 약사회의 숱한 현안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최광훈 회장, 박영달 부회장, 임용수 위원장을 비롯해 분회 총무위원장 11명이 참석했고 분회 회무에 있어 어려움을 경청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공유했다.2017-03-10 11:16:32강신국 -
영등포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확정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8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4월 26일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신용종 회장은 "약사회 현안을 위해 함께 해준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현안들이 있는 만큼 약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구약사회는 이사회를 마친 후 친선 척사대회를 열고 선후배간 결속의 시간을 가졌다. [척사대회 수상자] 1등 : 손기태, 김남희 조 2등 : 김대일, 박정신 조 공동 3등 : 박수경, 이영옥 조 공동 3등 : 강동백, 이종자 조2017-03-10 11:01:0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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