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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미불금 기간 내 초과 예산집행 엄격 관리"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최남섭, 이하 치협)는 지난 21일 2016년도 제1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치협은 재무업무규정 제8조에서 미불금기간내 지출에 대한 감사 및 대의원총회의 감독 기능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에 따라 미불금기간내 예산 및 지출을 보다 엄격히 관리하기 위해 '미불금기간내의 예산은 해당년도 사업비 월 평균사용액 2개월분을 초과할 수 없다'는 규정을 개정했다. 제16조 결산서 서류 첨부와 관련, 미불금 집행내역 가결산자료(집행부 임기말에 한함) 항목을 추가하여 집행부 임기말에 발생하는 미불금 집행내역을 가결산하여 대의원총회에 보고함으로써 집행부 임기말 미불금기간 내 예산초과지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치협은 그동안 신상변동 미신고로 인하여 비개원으로 근무했으나, 개원의 회비로 초과 납부한 경우 소급적용기간을 명시하는 제9조 규정을 신설했다. 회원이 비개원으로서 개원의 회비금액으로 초과 납부한 경우 변동사항 신고를 한 회원에 한하여 연회비 반환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연회비 반환은 최근 10년까지만 소급 적용한다. 연회비 반환을 신청하여 협회로부터 연회비 반환 대상자로 인정받은 회원의 경우 미납회비가 있다면 이를 우선 공제한다. 연회비 반환 요청시에는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증빙 서류를 첨부하여야 한다. 치협은 입회금·회비 및 부담금에 관한 규정 제8조와 관련, 정관에는 명시되어 있지만 회비규정에는 없는 사항을 회비와 결부시킨다는 일부 회원들의 지적에 따라 '입회금·회비 및 기타 부담금을 완납하지 않은 회원은 회원의 권리(회원자격에 대한 증명 신청 및 필요한 추천 요구 등)을 행사할 수 없다'는 증명발급에 대해 명확히 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치협은 제6회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 수상자에 대전광역시 치과의사회에서 추천하는 외국인 사랑의 진료소 치과진료팀을 선정했다.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치과진료팀은 2000년에 외국인 근로자 치과 의료선교회를 창립하고 그 다음해에 대전 대화동에 임시진료소를 만들어 치과진료를 시작해 왔다. 2005년도에 중동진료소를 정식 개소하며 현재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대전지부 회원이 참여해 17년간 8450명에 대한 1만8120회 진료건수를 기록하는 등 무료진료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 치과진료팀에 진료를 받은 환자들의 국적은 중국, 몽골,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우즈벡키스탄 등이며, 베트남, 캄보디아 등 해외 의료봉사 활동도 활발히 진행해 오고 있다. 치협은 대한치과보존학회에서 추천하는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이승종 교수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서 추천하는 연세대학교 치과병원 최성환 연구원을 각각 협회대상(학술상)과 신인학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후보자(지부-강원, 경북, 광주, 충북 / 협회-박준우 부회장, 박경희 보험이사) ▲제52회 대한치과의사협회, YESDEX 2017 공동 국제학술대회 개최 ▲처무규정 및 취업규정 및 치의신보 운영규정 개정 ▲협회 정관 및 규정 심의결과 보고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2017-03-23 16:01:2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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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담즙 분비장애 관련 게릴라강의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 약학위원회(부회장 오시영, 위원장 정현희)는 22일 오후 8시 30분 약사회관에서 제7차 게릴라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주제는 '담즙 분비장애에 의한 병리기전'으로 구약사회는 담즙 기전을 정복하면 소화기뿐 아니라 고혈압, 당뇨, 고지혈, 성장, 불임, 잇몸질환 등 수많은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 오시영 부회장은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지식을 선점해 우리자신과 가족, 약국고객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에는 20여명의 약사가 참석했다.2017-03-23 15:45:22강신국 -
경기도약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계획 확정경기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22일 약사회관에서 1차 위원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 및 회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사회공헌 및 참여활동, 국내외 재난 구호활동 등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이와 관련한 위원회 연간 사업일정 조율하는 한편, 해외의료봉사 참가, 경기도 건강걷기대회 복약상담 부스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여약사위원회는 지난해 진행한 사회공헌사업 중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여성용품 지원과 최전방 군부대 위문방문은 성과가 만족스러운 것으로 평가된 만큼 지속사업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안화영 부회장은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올해 첫 여약사위원회를 진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도 회와 위원회 발전을 위해 여약사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김경옥 자문위원과 송경혜·박명희·강희윤 지도위원을 비롯해 40여 명의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했다.2017-03-23 15:39:12강신국 -
강서구약 "16개 신규 개설약국 힘내세요"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22일 16개 신규 개설약국을 방문하고 약사들을 격려했다. 이종민 회장, 임성호 부회장, 이신성 약국위원장은 직접 약국을 찾아 체중계를 선물하고 개설을 축하했다. 임원들은 분회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6개 동호회 활동내역을 소개하고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임원들은 특히 개발이 한창인 마곡지구에 약국을 개설한 8개 약국을 찾아 격려했고 개설약사들도 분회의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2017-03-23 15:29:42강신국 -
약사회, 전국 홍보네트워크 구축 방안 논의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홍보위원회(위원장 한갑현·최미영)는 22일 1차 홍보위원회 위원 및 지부 홍보담당 임원 연석회의를 열고 전국 홍보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회원간 일체화를 도모하고 회무와 주요 현안에 대한 신속한 전달 통로를 마련하기 위한 전국 홍보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올해 홍보위원회 사업계획(안)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약사회는 또한 진행중인 라디오 캠페인 광고를 비롯해 약사회 역사 뿌리찾기 사업의 배경과 진행상황,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지금은 홍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우리의 활동과 주장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로드맵을 마련해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하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7-03-23 15:25: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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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재고약 반품·대체조제 간소화 아직도 목마르다약사들이 꼽은 가장 시급한 개선사항은 불용재고약 반품과 대체조제 간소화로 나타났다. 서울시약사회 홍보위원회(부회장 하충열·위원장 윤승천)는 정책, 교육, 민생, 홍보 대관 5대 회무 기조에 대한 대회원 설문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설문에 따르면 서울시약사회가 중점적으로 수행해야 할 사업 분야는 민생 32.7%, 정책 31.9%, 홍보 15.7%, 교육 15.5%, 대관 3.5% 순으로 나타났다. 회원들이 최우선으로 뽑은 민생 분야의 경우 응답자의 38.6%가 불용재고의약품 상시반품체계의 현실화라고 답해 여전히 반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어 면허대여 등 약국 불법행위 척결 24.1%, 회원 고충·민원 해소 강하 20.4%, 소포장 확대 10.2%,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의약품 제약사의 강력조치 10.2% 등이 뒤따랐다. 정책 분야에서는 대체조제 간소화 및 활성화 추진이 52.1%를 차지했다. 이어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대응(15.1%), 노인약료 전문약사제도 도입(12.0%), 세이프약국 정책화(10.0%),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대응(9.4%) 순이었다. 홍보 분야는 약사·약국 이미지 개선 언론광고(43.4%), 대체조제 등 대국민 캠페인(24.7%), 미디어 약사 출연 확대(15.5%), 유관기관 행사 참여 약사직능 홍보(10.0%), 건강서울 등 시민들과 만나는 대국민 캠페인(6.3%) 등이었다. 교육 분야는 온라인 연수교육 및 학술강좌(45.0%)를 가장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임상자료·상담자료 약국 배포(18.6%), 임상강의 개최(17.0%), 약국 경영·업무매뉴얼 제작( 14.3%), 인문·정책 강의(4.7%) 등이었다. 대관에선 국회 및 시의회에 대한 약사직능의 정치력 강화(52.8%)를 최우선 과제로 뽑았다. 폐의약품 수거 자치구 조례 제정(19.8%), 시청·보건소·경찰 등 유관기관과 관계 강화(17.8%)도 필요하다고 답했다. 2016년 서울사약사회 회무 평가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응답자의 50.3%가 긍정적이라고 답했으며, 41.5%가 보통이라고 평가했다. 부정적인 평가를 내린 회원은 8.2%였다. 이를 매우 부정적(1점), 부정적(2점), 보통(3점), 긍정적(4점), 매우 긍정적(5점)으로 평가척도를 5점 만점으로 환산한 결과 회무 평가는 3.5점이었다. 회무 만족도는 60대 이상이 3.8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50대 3.5점, 40대와 20대 3.4점, 30대 3.3점 순으로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평점이 높았다. 서울시청 앞 행사인 건강서울페스티벌은 3.7점, 세이프약국 3.6점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육사업은 4.1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노인약료 전문약사제도 추진도 4.0점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종환 회장은 "실제 회원들이 약사회 원하는 점을 파악하고 회무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했다"며 "회원들의 설문 결과를 고려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승천 홍보이사는 "많은 회원들이 SNS 설문에 응해주고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해 줘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소중한 의견이 회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전체 서울시약사회원 대상으로 문자메시지를 통한 온라인 설문으로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이뤄졌으며, 응답자는 511명이다.2017-03-23 12:14:54강신국 -
약사회, 상근임원 손질…상근 7명서 3명으로 줄일 듯'대한약사회의 모든 잘못과 실책은 상근약사에서 비롯돼 상근약사로 귀결되기'라도 하는 것처럼 그동안 약사회 안팎에서 뭇매를 맞아 왔던 상근임원이 대폭 축소된다. 22일 대한약사회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반)상근임원을 기존 7명에서 3명으로 줄이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상근임원은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상근), 강봉윤 정책위원장(반상근), 김대원 의약품정책연구소장 겸 약사정책연구원장(반상근) 3명으로 정리되는 모양새다. 기존 상근임원이었던 한갑현 홍보위원장(상근), 조양연 보험위원장(반상근), 이모세 보험위원장(반상근), 한봉길 대외협력위원장(반상근) 등은 상근임원에서 제외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들 처우는 참석하는 회의에 따라 별도 수당을 지급받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정규직에서 비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셈이다. 조찬휘 회장은 지난 1월부터 현재 상근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원 전원에 대해 2월말까지 평임원 체제로 전환 운영했다. 당시 조 회장은 "1년간 시간을 두고 개선할 것이 있다면 개선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했다"고 말해 조직개편이 임박했음을 시사했었다. 아울러 일부 임원에 대한 신규임명, 보직변경설도 나온다. 박인춘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의 상근부회장 기용카드는 아직도 유효하며 양경인 위원장 사퇴로 장기간 공석이 된 약사지도위원장도 인선 대상이다. 약사지도위원회의 경우 이무원 울산시약사회장이 TF팀 구성 등을 통해 기용될 것이라는 하마평이 나온다. 이무원 회장은 1기 조찬휘 집행부에서 약사지도위원장을 역임해 업무에 익숙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현직 지부장이라는 점은 조찬휘 집행부 합류의 변수다.2017-03-23 06:14:53강신국 -
의협 사무실 이전 확실시…회관 재건축 비용 254억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회관 재건축을 목적으로 인근 용산구로 사무실을 이전할 것으로 보인다. 의협 집행부는 내달 23일 열리는 정기대의원총회에 회관 재건축 승인 안건을 상정할 계획이다. 의협은 22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의협회관 정밀안전진단 결과 'D' 등급에 따른 후속 대책으로 재건축 및 사무실 임시 이전 등을 논의했다. 현재 서울 용산구 소재 의협회관은 제3종 일반주거지역, 아파트지구, 역사문화미관지구로서 재건축시 층고의 제한(법정 4층, 서울시 역사미관심의 통과시 6층), 용적률의 제한(법정 230%) 등이 걸림돌로 있다. 의협은 재건축 시 주차장을 지하로 건설, 건축면적을 높여 충분한 가용면적을 확보하고, 회의실 공간, 상가 공간 등 향후 협회 수익 창출을 위한 여분의 공간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의협회관 건물 노후화 진행에 따라 건물의 안전성이 떨어지는 만큼 의협은 회관 환경개선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사무실을 이전하기 위해 임대물건을 조사하고 있다. 현재 용산역 부근 S건물이 유력시 되고 있다. 의협이 조사한 임대 건물 중 최종 후보는 총 4곳으로 가장 유력시 되는 S건물은 임대료와 관리비를 포함, 월 6337만원 가량을 지불하면 된다. 안양수 의협 총무이사는 "용산구 부근의 3~4곳의 후보지를 두고 고민 중"이라며 "현재 의협 건물 관리비가 3000~3500만원 이상이 드는 만큼, 이전하는 사무실의 임대료 및 관리비는 내년 예산에서 해결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의협 집행부는 이번 총회에서 사무실 이전 승인 보다, 향후 의협회관 재건축 승인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안 이사는 "총회를 통해 재건축 승인을 받게 되면 추진위원회가 구성되고 공사가 들어가기 까지 1년 이상이 소요될 것"이라며 "향후 예산 수립 및 의결에 문제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의협은 24개월 공사 기준으로 재건축 예상 소요비용으로 공사비, 감리비, 철거비, 세금, 은행이자 등 총 254억8829만2000원을 예상했다. 재원 마련은 총 3가지 안으로 ▲연수교육 평가단 운영지원(7년/87억5000만원), 협회 보유 자산(약 65억원), 특별회비 수납(5만원: 5년/ 112억3000만원) ▲협회 보유 자산(약 65억원), 특별회비 수납(5만원/9년/202억1400만원) ▲기부금모금액(100억원), 협회보유자산(65억원), 특별회비(5만원/2년/45억원), 은행융자(45억원) 등이다.2017-03-23 06:14:50이혜경 -
여약사 모임 비둘기회 신임 회장에 윤수현 약사역대 여약사대상과 금탑상, 약연상 수상자들의 모임인 비둘기회 제26대 회장에 윤수현 씨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비둘기회는 22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 로얄볼룸 1층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윤수현 한국보건정보정책연구원 부원장을 선출했다. 윤수현 회장은 "오늘날이 있기 까지 초석을 다진 선배들을 잘 모시고 비둘기회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술세미나와 전지이사회 등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 신임회장은 제34차 여약사대상을 수상했고 송파구약사회 여약사회장, 서울시약 여약사위원장,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본부장, 심평원 상근평가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2017-03-22 22:42:16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실무실습 학생들에 주의사항 전달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21일 구약사회관에서 약국실무실습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예비약사인 실습생들에게 '약사회 기능 및 약사 진로'라는 제목으로 대한약사회, 지부, 분회의 역할을 설명하고 약사윤리강령을 전달했다. 아울러 약사사회가 직면한 법인약국, 한약사 문제, 가정상비약 품목 및 장소확대에 대한 심각성을 역설했다. 또 간담회에서 약국실무실습 담당 이영실 부회장이 약국실무실습 전반에 기본 주의사항 및 공통지도사항을 전달하고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인 김용우 약사(강북메디칼약국)가 약국실무실습 실전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약사회 실무실습 프리셉터 약사와 기초약국실무실습을 진행하고 있는 24명의 학생이 참석했다.2017-03-22 16:39:4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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