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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본부, FIP 행사장서 의약품 안전사용 캠페인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2017 FIP 서울총회' 기간중 본부 임원과 약대생 서포터즈 30여명과 함께 '의약품 안전사용'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9일 개회식 장소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네탈 호텔 입구와 12일 ‘fun run’ 장소인 잠실 나들목에서 2017 FIP 서울총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의약품 사용이 건강의 첫걸음 입니다’라는 주제로 약바로 쓰기 십계명을 영어로 제작해 캠페인을 펼쳤다. 이애형 본부장은 "이번 FIP 서울총회기간에 실시한 캠페인을 통해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를 세계로 널리 알려 국민이 중심이 되는, 국민을 위한,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09-15 12:32:40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약우회 김기중 회장 선출도봉·강북구 약사회(회장 최귀옥)는 13일 약사회관에서 약우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최정기 약우회장 일신상의 사유로 사퇴함에 따라 신임 김기중 약우회장(태극제약)을 선출했다. 아울러 회원현황·정보교환과 함께 상호 긴밀한 협조를 유지키로 하했다. 구약사회에 예정된 2017년도 회원명부 발간에도 협조하며 적극 참여키로 하였다 최귀옥 회장은 "약사회와 약우회의 친목과 화합으로 제약사 매출신장, 약국경영활성화에 기여하는 활기찬 약우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도봉·강북구 약사회 약우회는 매월 둘째 수요일 약사회관에서 월례회를 갖는다. 이날 회의에는 최 회장, 유성호 약우회장과 더불어 회원사대표 회장 김기중(태극제약), 알파(한기영), 동화(정황우), 종근당(조민성), 중외(함강호), 동아제약(강병선), 보령제약(안수록) 약우회원이 참석했다.2017-09-15 08:51:37이정환 -
강서구약, 상임이사회서 연수교육·총무위 사업 논의서울 강서구약사회는 최근 제8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연수교육과 총무위원회 사업을 논의했다. 상임이사회에는 13명 이사 중 11명이 참석했다. 상임이사회는 하반기 연수교육은 오는 23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강의는 1교시는 신용문 교수가 노인약물학강좌를 2교시는 이소연 노무사가 올바른 근로계약서 작성법을 진행한다. 총무위 사업은 신상신고회원대상으로 약사가운제작과 등산대회를 결정했다. 등산대회는 오는 10월 29일 일요일로 정해졌다. 아울러 반회모임을 더 활성화하는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2017-09-15 08:44:42이정환 -
경상대병원 약국개설 문제에 난감해진 안상수 시장'창원경상대병원 남천프라자 1층, 약국 개설 불가' 판단을 내렸던 창원시와 해당 보건소가 난감한 처지에 놓였다. 행정심판 결과로 약국 등록이 불가하다는 결정을 뒤집어야 할지, 입장을 고수해야 할 지 안상수 시장과 창원보건소 모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경상남도 행정심판위원회는 당초 13일로 예정했던 행정심판 재결서 송부가 14일 현재까지 지연되고 있다. 내부 관계자는 결제 단계라고 밝히고 있으나 창원시약사회는 최대한 반론의 여지를 줄이기 위해 고심하느라 재결서를 내지 못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행정심판 결과는 재결서가 송부되는 시점에 효력이 발생한다. 재결서는 청구인(남천프라자 약국 개설자)과 피청구인(창원시장)에게 보내지는데, 청구인은 재결서를 근거로 약국개설허가를 내도록 보건소에 요청할 수 있게 된다. 창원시약사회 비대위는 이 문제로 13일 안상수 창원시장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약 1시간 동안 간담에서 안상수 시장은 '약국 개설 불가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고 약사회는 전했다. 그러나 약사회에 따르면 안 시장은 2009년 당시 박완수 창원시장이 경상대병원이 임대시설에 약국을 입점시킬 수 있게 업무협약을 맺은 사실에 기인해 행정심판 결과가 나온 이상, 시장으로서 행정법을 거스를 수 없다고 밝혔다. 안 시장과 함께 창원시보건소 역시 난감하긴 마찬가지. 보건소는 일찍이 '약국 개설 불가'로 검토를 마쳤으나, 행정심판으로 인해 허가를 내줄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허가를 내주지 않으면 행정심판 청구인(약국개설 신청자)은 행정심판 결과까지 난 사안을 보건소가 따르지 않는다는 근거로 직무유기로 고소하거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할 수 있다"며 "유관기관으로서 아주 난감하다"고 재차 밝혔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안상수 시장이나 '약국 개설 불가' 판단을 내린 자리에 다시 허가를 내줘야 하는 보건소나 진퇴양난에 빠진 셈이다. 창원시약사회는 약국이 개설된다면 개설등록 취소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소송에 들어가면 약사법 만으로 시비를 다툴 수 있으며 창원시약사회가 당사자 적격 논란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창원시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이 개설되면 끝난 거 아니냐는 시선도 있지만, 약국 존재 자체가 약사법에 저촉되는 사실은 변함이 없기에 법정에서 다툴만 하다고 본다"며 "안상수 시장이 '약국 개설을 막지는 못하나, 최대한 약속했고, 안 시장도 약국 개설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므로 승산이 있다"고 강조했다.2017-09-15 06:14:57정혜진 -
성북구약, FIP 행사장서 약사 연수교육 진행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세계약사연맹 FIP서울총회 학술제'에서 연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 코리아세션을 제3차 연수교육으로 대체했다.2017-09-14 17:07:24김지은 -
강남구약, SOS 근무약사 제도 사업계획 논의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14일 SOS 근무약사(담당부회장 문민정, 담당 한신지 윤리위원장)간담회를 갖고 2017년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신성주 회장은 "많은 관심을 갖고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SOS근무약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향후 이 제도가 활성화 될수 있도록 적극 참여를 바라고 약사회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신지 윤리위원장은 SOS참여 근무약사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약사업무 이해, 적용, 운영 취지 및 방식, 약국 근무시 행동 요령 등을 소개했다. 이어 참석한 근무약사들의 지원 동기와 개인 소개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2017-09-14 17:03:34김지은 -
의협 회장, 복지부 장관 만나 문 케어 우려 전달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면담을 마쳤다. 14일 오후 1시 서울에서 이뤄진 면담에서 추 회장은 문재인 케어 관련 의료계 우려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추 회장은 "정부의 재정지원과 함께 일차의료 활성화, 저수가체계 개선, 심사체계 개선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도 함께 제시해줄 것을 복지부에 제안했다. 박능후 복지부 장관은 "의료계 우려를 충분히 알고 있으며 이해한다"며 "보장성강화와 함께 일차의료 활성화, 적정수가, 심사체계 등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고 의료계와 충분히 협의해 문 케어를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문 케어를 포함해 정책 정책 추진 시 정부가 의료계와 상호 납득 가능한 수준으로 진핼할 것이라고 했다. 복지부 장관 면담 자리에는 추 회장, 김록권 상근부회장, 김주현 기획이사 겸 대변인, 김봉천 기획이사, 임익강 보험이사가 참석하였으며, 보건복지부에서는 박능후 장관, 강도태 보건의료정책관, 김창보 장관정책보좌관, 정윤순 보건의료정책과장, 손영래 비급여관리팀장 겸 예비급여팀장이 참석했다.2017-09-14 17:01:56이정환 -
대구시약 2차 연수교육에 약사 330명 참석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2차 회원연수교육 및 마약류취급자 교육을 대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진행했다. 교육은 지난 6월 25일 대구엑스코에서 실시한 2017년 정기 회원연수교육 및 마약류 취급자 교육 겸 팜엑스포에 참여하지 못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회원약사 330여명이 참석했다. FIP서울총회 참여로 당일 교육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이한길 회장을 대신해 정광원 부회장의 인사가 있었고 임병헌 남구청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교육은 ▲부정맥(계명대 동산의료원 심장내과 김윤년 교수) ▲의약품 부작용 보고(양경숙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장) ▲꼭 필요한 근로기준법(노무법인 중앙 대구지사 이주락 공인노무사) ▲Special Concert(테너 김호중) ▲관점을 바꿔야 산다(설효찬 대구식약청장) ▲마약류 취급자 교육(백윤자 대구시 보건건강과장) 순으로 진행됐다.2017-09-14 16:05:37강신국 -
대구시약, 초도이사회 열고 추경예산안 승인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추경 예산안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사업비, 통신비, 회보편집위원회비, 출장비, 섭외비 5개 항목에 대해 추가 경정을 승인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상반기 고충처리 결과 보고 ▲상반기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교육 결과 ▲임원 워크숍 결과 ▲의료선진화포럼 개최 ▲회관 LED조명 교체 ▲약대졸업생 대상 교육(THE 약사, 藥師, Pharmacist) 개최 ▲10회 소년소녀가장돕기 대구광역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골프대회 개최 ▲2017년도 학술아카데미 결과 ▲2017년도 회원연수교육 ▲여약사위원회 및 여약사회 장학금 전달식 ▲독거노인 응급의약품 지원 ▲메디시티대구 해외의료봉사 결과 등을 보고했다. 이한길 회장은 인사말에서 "새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이 발표되고 있다. 30조가 투입되는 문재인케어, 보건의료발전 계획안이 나와있다. 약사의 역할과 영역이 새로운 정책으로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이 회장은 "회원들간 단합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0월 29일 대구시민과 회원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문화행사를 수성못 수변무대에서 개최하기 위해 준비중"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사회에는 이한길 회장, 회장단과 상임이사, 감사단, 자문위원, 지도위원, 정책자문단 등 70여명이 참석했다.2017-09-14 15:55:57강신국 -
동대문구약 여약사위원회, 하반기 사업 논의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유옥하)는 13일 관내 음식점에서 여약사 지도위원 간담회 및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여약사위원들은 상반기 여약사위원회 회무를 보고하고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다과회' 개최 등 하반기 인보사업을 안건으로 논의했다.2017-09-14 14:40:1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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