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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통장 100여명 대상 의약품안전교육동작구약사회(김경우 회장)은 최근 동작구 관할 각 동 통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의약품안전교육은 서울시 수안보연수원에서 시행됐다. 아울러 서울시와 함께 시행중인 동네 세이프약국을 소개하고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가출소녀 돌봄약국 운영과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 대해서도 운영취지 등을 홍보하고 이용법을 알렸다.2017-09-18 16:44:20이정환 -
무기한 단식 한의협회장 "노인정액제, 배제말라"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이 정부를 향해 노인외래정액제 개선 대상에 한의계를 배제하고 의료계만 포함시켜선 안 된다며 단식 투쟁에 돌입했다. 의료계만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안을 적용하면 내년 1월부터 65세 이상 환자는 의원에서 2000원을 부담하는 반면 한의원에서는 6000원을 내야해 불공정하다는 논리다. 18일 청와대 앞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한의협 김 회장은 "정부안 대로라면 65세 이상환자 의원과 한의원 본인부담금이 3배나 차이나 불평등하다"고 말했다. 노인외래정액제는 노인의 외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의료이용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요양급여비용 총액 여부에 따라 본인부담액을 달리 적용하는 제도다. 현재 총 진료비가 1만5000원 이하인 경우 본인부담금을 1500원만 내면 되지만 1만5000원 초과 시 30% 본인부담금이 책정된다. 정부는 건정심에서 내년 양방 의원의 초진진찰료가 1만5310원으로 인상돼 정액상한을 넘는다며 한의 및 치과, 약국을 제외한 양방 의원만 현행 제도를 개편해 내년 1월부터 적용키로 결정했다. 한의협은 한의계를 노인정액제 개선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중이다. 김 회장은 "기회의 균등, 과정의 공정, 결과의 정의로움을 내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노인외래정액제 의료계 단독 적용은 부합하지 않는다"며 "2만5000명 한의사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730만 어르신을 우롱하고 한의계를 무시하는 노인외래정액제 양방 단독 개정을 저지하고 동시 개정이 관철될 때 까지 목숨을 걸고 단식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문 케어의 첫 단추가 특정 이익단체의 몽니와 그에 휘둘리는 복지부로 인해 잘못 채워지고 있다"며 "한의진료를 이용하는 730만 어르신들이 심각한 진료비 추가지출을 할 위험에 처했다. 공정한 의료와 환자 진료선택권을 보장해야 할 정부가 오히려 불공정한 가격차별정책으로 환자 권리를 제한하고 있다"고 강변했다.2017-09-18 16:12:16이정환 -
고양시약 보충교육에 약사 300여명 참석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16일 동국대 바이오관 8층 상영홀에서 개최한 2017년도 최종 연수교육에 약사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연수교육 출입 시스템 시범사업 실시를 위해 시약사회와 팜페이에서 현장 입구 접수업무를 체크했고 시스템의 효율성을 파악했다. 시약사회측은 "초기단계라 아직 보완할 점이 많지만 연수교육 출입시스템은 서면기록과 참가증을 배포하는 형태에서 발전된 형태로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강의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정정선 부회장) ▲약물다이어트와 심리학(김선미 약사) ▲비타민B군의 통증개선과 작용효과(이지현 약사) ▲약국세무특강(임현수 회계사) ▲한방강의(류형준 약사) ▲단백질 보충제(비타민하우수 정수희 부장) 등이 소개됐다. 김인희 부회장은 "365일 공부하는 약사상을 구현하고자 다양한 학술 강좌를 개설하고 고양시약사회 밴드를 통한 학술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더욱 알찬내용으로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2017-09-18 15:34:57강신국 -
창원시약, 노회찬 의원에 경상대병원 부당성 호소창원시약사회가 정의당 노회찬 의원을 만나 창원경상대병원 사태를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창원시약사회(회장 류길수)는 16일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개설과 관련해 창원시 성산구 지역구에서 활동하는 정의당 노회찬 의원을 만났다. 창원시약은 이 자리에서 약국 개설허가가 나게 된 과정과 행정심판위 결정의 맹점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창원시약사회는 특히 남천프라자가 창원경상대병원 소유이며 병원건물 간 지하통로가 만들어져 있어 명백한 약사법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창원시약은 "수많은 병원들이 의약분업의 원칙과 약사법에 위배하며 병원부지 내 약국을 개설하려 할 것"이라며 "행정심판의 취지가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기 위한 수단인데, 창원경상대병원은 행정심판이란 제도의 맹점을 이용해 법의 심판을 피해 병원부지내 약국개설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 의원과 창원시약사회는 창원시가 병원방문객만 이용하고 있는 병원 내 도로를 기부채납받아 관리·보수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점, 따라서 이를 반납해야 한다는 것, 병원이 약국임대업을 하는것은 의료법 제49조에 위배된다는 점에 대해서는 의견을 같이했다. 이에 노회찬 의원은 남천프라자가 누구의 소유인지 약국 외 다른 입점점포가 있는지를 질문한 후 "해당 시·도의원과 사실내용을 다시 파악하고 창원시 입장도 파악해 방안을 찾겠다"며 "재결서를 법리적으로 검토해 대응방안을 찾아보자"고 제안했다.2017-09-18 14:00:19정혜진 -
평택시약, 시민건강축제서 봉사 활동 펼쳐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는 17일,시청앞 분수광장에서 열린 2017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에 20여명의 약사회원들이 참여, 약물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기 위한 OX퀴즈와 어린이 약국체험행사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에는 보건소와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등이 참여해 시민들이 건강관리를 위해 팔을 걷었다. 박수길 회장은 쾌청한 가을 휴일에 하루를 온전히 봉사해준 약사회원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약사회 행사 때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회원약사들로 인해 하나되고 발전하는 평택시약사회가 이뤄진다고 말했다.2017-09-18 12:09:54강신국 -
부산시약, 동물약국 위한 경영활성화 강의 진행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16일 부산시약사회관에서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동물약국을 위한 강의'를 개최했다. 윤치욱 학술교육이사는 "2013년 8월 동물의약분업이 시행됐다. 동물용 의약품의 오남용을 막고 동물 보호자들에게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동물약사의 역할일 것"이라며 "올바른 정보를 숙지해 동물약국 경영에 도움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강사로 나선 임진형 약사는 '동물약국이라면 꼭 알아야 할 7가지, 이것만 알고 시작하자'를 주제로 ▲카밍시그널 ▲외부기생충약 복약지도 ▲무는 강아지 행동교정 ▲심장사상충 예방약 복약지도 ▲강아지 호분증 개선 ▲다양한 원인의 귀 질환과 귓병 치료제 사용법 ▲반려견 눈병케어로 진행됐다. 이밖에도 ▲농림축산식품부 고시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 ▲동물용의약품의 유효성분 ▲수의사법 시행령 개정 사항과 그에 따른 동물보호자의 자가처치 범위 사례 ▲수의사처방대상 다빈도 약품과 동물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판매 가능한 처방대상약품까지 동물약국 경영 실무의 전반적인 정보를 다뤘다. 이날 강의는 약사회원 110명이 참여했으며, 대한약사회 연수교육규정에 따라 연수교육 인정시간 2시간을 부여하는 실전교육으로 진행됐다. 부산시약사회는 약국에서 필요로 하는 의학정보 제공과 약사 역량강화, 경영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의 초청 무료강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각 강의 주제와 강사는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bpa.or.kr) 팝업창과 회원게시판을 통해 공지하며, 사전 등록을 통해 약사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2017-09-18 12:00:41정혜진 -
강동구약, 실용한방·임상영양강좌로 지역약국 활성화강동구약사회 전경준 회장은 약국위원회, 약학 한약위원회 주관으로 강좌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18일에는 약국에 필요한 실용한방강좌, 19일 임상영양강좌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화요일 6주~12주에 걸쳐 강동구약사회관 3층 강당에서 두가지 주제의 강좌를 동시 개최할 방침이다. 전 회장은 "이번 강의는 작년부터 진행돼 온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위주 교육프로그램의 연장선"이라며 "약사 직능 한 부분으로써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한약이 더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영양강좌는 오는 19일부터 11월 7일(총 6회) 매주 화요일 저녁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대한약사회 건강기능식품 위원장이자 팜스임상영양약학회 회장 김홍진 약학박사가 강연을 맡는다. 강의내용은 9월 19일 콜레스테롤 이론의 허구와 진실, 9월 26일 LCHF 다이어트와 IRS, 10월 17일 아토피·수지상세포 역할의 중요성, 10월 24일 간(지방간·알콜성 지방간·간경화·간암), 10월 31일 만성피로(부신피로증후군), 11월 7일 질환 별 임상 리뷰로 이뤄졌다. 약국에 필요한 실용 한방강좌는 9월 18일 월요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12주 동안 현 한림생약회 회장 윤영배 약사가 약국 경영에 활용할 수 있는 한방제제 중심으로 강의한다. 두 강좌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강동구약사회 회원이 아니더라도 약사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2017-09-18 11:50:37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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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사회, 이사회 열고 경상대병원 약국개설 규탄충남약사회(박정래 회장)가 경남 창원시 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개설 행위를 비판하는 규탄서를 발표했다. 16일 열린 2017년도 제2차 이사회 및 워크숍 현장에서다. 충남약사회는 올해 2차 연수교육과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등 사업 전반을 논의했다. 충남약사회관 노후화에 따른 보수공사 실시와 금산세계인삼엑스초 기간 중 임시약국 운영, 제7회 충남약사회장배 골프대회, 단합대회, 면허대여 척결 등 현안에 결의했다. 특히 경상대병원 약국개설 문제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지은실 이사를 중심으로 규탄서를 낭독했다. 약사회는 "관할 보건소가 개설을 불허했는데도 법규 명문을 편법적으로 우회해 불법 개설허가를 시도한 것과 행정심판이 이를 인용한 것은 법 취지를 정면 훼손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거대자본의 편에서 경상대병원 약국 개설을 허용하면 앞으로 이와 유사한 불법행위가 연이어 일어날 것"이라며 "행정심판 결과를 강력 규탄하며 국민 건강을 위협한 결정에 사과를 촉구한다"고 밝혔다.2017-09-18 11:34:55이정환 -
한의사 노인정액제 제외 반대…김필건 회장 단식 시위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이 노인정액제 개선에 한의계가 제외되는 것에 항의하며 청와대 앞 단식농성에 돌입할 방침이다. 18일 한의협은 "오늘 오후 2시부터 김 회장이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무기한 단식투쟁에 나설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앞서 2015년 2월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허용을 외치며 14일간 단식을 진행했었다. 김 회장이 두 번째 단식에 돌입한 이유는 내년 1월 개편될 노인정액제에 한의계가 제외될 조짐이 보이기 때문이다. 노인정액제는 만 65세 이상 노인들이 병·의원이나 한의원 등 의료기관 진료 후 진료비가 1만5000원이 넘으면 30%가 가산되는 제도다. 현재 노인정액제 상한액은 17년째 1만5000원이 유지중이다. 복지부는 내년 1월부터 노인정액제 상한액 기준을 1만5000원에서 2만원으로 올리는 개편안을 시행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환자 본인부담률을 진료비 2만원 이하 10%, 2만원 이상 2만5000원 이하 20%, 2만5000원 초과 시 30%로 결정했다. 다만 적용 대상을 대한의사협회로 한정했다. 한의협은 "노인정액제 대상에서 한의계를 제외하는 것은 국민건강을 역행하는 일"이라고 밝혔다.2017-09-18 09:11:00이정환 -
의협 비대위 체제 전환…추무진 회장 회무동력 상실의사단체가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일명 문재인케어)에 대응하기 위한 비대위를 구성한다. 이 비대위에서는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저지를 위한 활동까지 맡게 된다. 대한의사협회는 16일 임시대의원총회(이하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당초 의협 대의원회는 문재인케어, 의료악법,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저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임시총회 개최를 예고 했으나, 공고 도중 추무진 의협회장의 불신임안이 새롭게 오르면서 첫 안건으로 '회장 불신임'을 상정했다. 재적대의원 232명 중, 181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불신임 안건이 올랐으나, 결과는 '부결'. 회장 불신임의 경우 재적대의원 3분의 2 이상의 참석과, 참석대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통과된다. 하지만 뚜경을 연 결과 181명 가운데 106명 불신임 찬성, 74명 반대, 기권 1명으로 의결 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해 부결됐다. 이후부터 의협의 투쟁체제 전환을 위한 회의가 신속하게 진행됐다. ◆의협 비대위 구성 전권 대의원회 운영위원회에 위임 추무진 회장 불신임안 부결 이후, 대의원들은 비대위구성 건을 안건으로 올렸다. 문재인케어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저지를 위한 비대위를 각각 구성하자는 안건은 대의원 130명이 '비대위 통일'을 지지했다. 특히 향후 비대위에 강력한 전권을 부여하는 안건에 대해서도 대의원 112명이 찬성하면서, 앞으로 구성될 비대위에 사실 상 투쟁 전권을 줬다. 최근까지 추무진 집행부가 운영하던 '문재인케어 비상대책특별위원회' 또한 비대위에 통합, 흡수된다. 비대위 구성은 대의원회 운영위원회에 위임했으며, 오는 30일까지 집행부를 포함한 직역과 직능, 지역, 재야 인사, 젊은 의사 등을 고루 참여시켜 비대위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추무진 회장 불신임 면했지만, 식물 의협 우려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의 불신임이 부결됐지만 의사회원들은 '식물의협'은 선언한 상태다. 문재인케어 등 의료계 현안을 이끌 비대위 확정과 의협 회무 전권의 비대위 위임 안건이 표결 통과되면서 현 집행부는 사실 상 식물화됐다는 시각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표결 직후 장내 의사들은 "이제 의사들의 미래는 없다. 후배 의사들에게 부끄럽지도 않느냐. 회장 탄핵 반대한 대의원들은 다 썩었다"며 손에 쥔 회장 탄핵 피켓을 가리가리 찢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기도 했다. 이후 발언권 요청으로 이어진 대의원 발언에서도 추 회장 탄핵 무산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빗발쳤다. 전공의협의회 소속 한 대의원은 "의사들이 추 회장을 믿지 못하고 있다. 최 의장 행동이 과격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의사 심정을 대변하고 있다"며 "추 회장은 후배 의사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의료계를 추하게 하지말고 스스로 내려와 달라"고 말했다. 경남지역 한 대의원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추 회장 탄핵을 부결시키기 위해 의학회 소속 대의원이 40명이나 참석했다. 정기총회에도 이렇게 많은 수가 참여하는 경우는 없었다"며 "교수 자격이 의심되는 나쁜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서울의 한 대의원도 "106명의 대의원이 추 회장 탄핵에 찬성했다. 이미 대표성을 잃고 식물회장이된 셈"이라며 "더는 추 회장이 문 케어 등을 도맡아 정부와 대화해서는 안 된다. 비대위가 실권을 쥐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추 회장의 불신임 부결 이후 의사 회원들은 의협회관 마당에서 "추무진 회장의 불신임 찬성을 106명의 대의원이 한 것은 사실 상 우리가 이긴 것"이라고 했다. 특히 최대집 전국의사총연합은 불신임 부결 이후 "오늘 피를 보여 의사회원들의 뜻을 알릴 것"이라며 임시총회 장에서 머리를 찧는 듯 자해를 하기도 했다. 그는 의협회관 마당에 모인 의사회원들을 향해 "앞으로 구성되는 비대위에 전의총이 참여해 투쟁을 함께 하겠다. 추무진 집행부는 남은 6개월의 임기동안 제대로 된 회무를 집행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2017-09-18 06:14:55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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