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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노인약물치료·근로계약서 작성법 등 연수교육강서구약사회는 지역약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제3차 연수교육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실시된 연수교육은 신용문 교수의 노인 약물치료관리, 이소연 공인노무사의 근로계약서 작성법과 노무관리가 이어졌다. 이종민 회장은 올해 하반기 사업추진 내역을 보고했다. 특히 강서구약은 올해 약사가운을 제작, 배포하기로 결정하고 회원대상 약사가운 사이즈를 파악했다.2017-09-27 15:35:40이정환 -
한동주 양천구약 회장, 아동기관서 감사패 수상서울 양천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은 지난 23일 발달장애아동 조기교육기관 '베다니학교' 30주년 기념행사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한 회장은 지역발전은 물론 사회적으로 소회되고 어려운 형편에 있는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동주 회장은 "베다니학교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약사회가 베다니학교와의 따뜻한 인연을 맺은지도 벌써 22여년이 흘렀다"며 "짧지 않은 시간동안 임원과 회원이 함께 애정을 갖고 꾸준한 봉사와 후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결과로 수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 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동주 회장과 이진순 부회장, 조은아 감사(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장)가 후원금 및 상비의약품을 전달하고 사랑나눔 바자회행사에도 참여했다.2017-09-27 15:28:23정혜진 -
광진구약, 추석 맞아 독거어르신 찾아 선물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는 23일부터 독거 어르신 돌봄 활동을 펼쳤다. 여약사위원회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광진구 관내 일대일 결연을 맺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했다. 추석을 앞두고 여약사위원회는 어르신 가정을 찾아 백세시대나눔운동본부의 10월 지원품인 참기름과 들기름, 광진구약사회의 추석 선물 세트(생필품 세트와 구이김 세트)를 함께 전달했다. 위원회는 일대일 결연을 맺은 어르신을 매월 1회 방문해 건강 상담은 물론 일반의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방문은 조영희 회장, 한은경부회장, 이명숙여약사·나민정 학술정보통신이사, 김영숙 약국이사, 조영신 약국경영이사, 최성욱 근무약사이사, 조진희부의장, 전병국·정춘희·이연주 회원이 함께 했다.2017-09-27 15:24:19정혜진 -
"한장에 20원"…약국 1회용 봉투 억제 대국민 홍보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환경오염의 주범인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약사회 환경위원회(부회장 장은숙, 이사 노진희)는 최근 서울시가 발표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억제에 발맞춰 자연보호 캠페인 포스터를 제작해 회원약국에 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포스터에는 '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을 훼손하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자제하기 위해 비닐봉투를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한해 비닐봉투 생산량 216억개, 1인당 연간 비닐봉투 사용량 420개, 비닐봉투 썩는 시간 최대 100년이라는 문구가 들어있다. 포스터 규격은 A3(420mmx595mm)로 제작됐고 27일부터 동아제약 박카스 배송망을 통해 서울지역 전 회원약국에 배포된다. 김종환 회장은 "1회용 비닐봉투는 사용하기에는 편리하지만 분해되는데 100년 이상이 걸려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꼽힌다"며 "약국에서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환경보호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노진희 환경이사는 "편리하다는 이유만으로 무작위적으로 사용하다보니 해가 거듭될수록 1회용 비닐봉투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회원약국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홍보로 1회용 사용이 줄어 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09-27 09:59:16강신국 -
후보매수 휘말린 문재빈-김종환-최두주...5년전 그날문재빈 총회의장이 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당시 후보자를 매수했다며 대한약사회 윤리위에 제소 당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같은 혐의로 윤리위에 제소된 인사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최두주 대약 상근임원 등이다. 문재빈 의장은 28일 열리는 윤리위원회에서 모든 것을 공개하고 밝히겠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2012년 11월로 사건의 시계를 되돌려 보자. 당시 대한약사회장과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전이 한창이었다. 대약 선거엔 박인춘(서울), 조찬휘 예비후보(중대)가, 서울시약 선거엔 민병림(서울대), 김종환(성대), 최두주(중대)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었다. 이른바 2층(대약)과 1층(서울시약)에 같은 대학 동문 출신의 예비후보자가 출마를 하자 중앙대 약대 동문회측은 후보 정리가 필요했다. 같은 대학 후보가 1층과 2층에 동시 출마하면 불리하다는 약사회 선거판의 속설이 작용한 셈이다. 결국 중앙대 동문회 측은 최두주 예비후보에게 출마 포기를 권유하고 김종환 후보로 단일화 하는 것으로 1층 선거전략을 수정했다. 그래야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후보에게 힘이 쏠릴 것이라는 분석 때문이었다. 중대 동문회의 정신적 지주였던 고 김명섭 명예회장과 서국진 당시 동문회장 주도로 최두주 후보가 출마를 포기했고 자연스럽게 2층은 중앙대(조찬휘), 1층은 성대(김종환) 구도가 형성됐다. 공교롭게 이 전략은 적중했다. 당시 상비약 편의점 판매라는 거대 선거 이슈 영향이기는 하지만 조찬휘, 김종환 후보가 모두 승리했다. 최두주 후보가 출마를 포기를 결정하고 당시 동문회 수석 부회장이었던 문재빈 의장이 전면에 나타난다. 김종환 후보측에서 최두주 후보에게 출마 포기에 따른 위로금 명목으로 3000만원을 주기로 했고, 이 금액을 계좌이체 형태로 전달한 게 문재빈 의장이었다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후보자 매수논란이 발생했다. 그러나 문 의장은 동문회 결정에 따라 돈을 받아 계좌이체한 것 뿐이라며 이를 후보자 매수라고 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는 입장이다. 결국 2012년 11월12일 최두주 후보는 출마를 포기하며 김종환 후보 공동선대본부장으로 활동한다고 선언하면서 단일화가 이뤄졌다. 중앙대 약대 동문회의 한 인사는 "문재빈 의장이 후보자를 매수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위로금인지 그동안 최두주 후보가 사용한 선거비용에 대한 보전 명목인지는 모르지만 3000만원이 오고간 것은 사실이다. 약사회 선거판의 적폐로 보는게 맞다"고 언급했다. 당시 선거에 관여했던 한 인사는 "당시 조찬휘 후보도 동문 후배인 최두주 후보의 불출마 결정에 상당히 고마워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결국 동문회도 조찬휘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최 후보에게 독배를 건넨 것이다. 이 때 야권 단일후보가 된 김종환 후보가 최두주 후보에게 격려금을 준 게 팩트"라고 말했다. 2012년 11월 돈을 전달한 문재빈 씨는 현재 총회의장으로, 돈을 건넨 김종환 씨는 재선 서울시약사회장으로, 불출마를 하며 돈을 받았던 최두주 씨는 대약 상근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 세 사람은 K약사에 의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후보 매수건으로 사건 발생 5년이 지난뒤 대약 윤리위에 제소됐다.2017-09-27 06:14:59강신국 -
마포구약, 지역 어르신 대상 복약 상담 진행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26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 방문 어르신 대상 복약 전문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승미 단장은 이날 4명의 지역 어르신의 복약 상담을 진행했다.2017-09-26 19:06:18김지은 -
문재빈 의장 윤리위 피소…5년전 서울시약 선거 원인지난 2012년 12월 진행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와 관련해 문재빈 대한약사회 총회의장이 후보매수 건으로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에 제소당했다. 26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후보매수 건을 제소한 K약사는 지난 7월 18일 진행된 임시총회 석상에서 전영옥 대의원의 발언을 토대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K약사는 이 사건과 관련된 당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였던 약사회 임원 1명과 현직 지부장 1명도 함께 제소했다. 사건은 문재빈 의장이 당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모 후보가 건넨 3000만원을 다른 후보에게 전달했고 후보 매수 논란으로 이어진 것. K약사는 "후보매수는 공직선거는 물론 일반 민간단체의 선거에서도 매우 엄격한 중죄"라며 "약사회 내에서도 더 큰 책무를 짊어진 임원들이 이처럼 후보매수에 연관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도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 차원의 조사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은 관련 위원장과 위원들의 중대한 직무유기"라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이 사건에 대한 논의를 위해 오는 28일 윤리위원회 소위원회를 소집했다.2017-09-26 16:00:34강신국 -
COPD 사회경제적 비용, 연간 1조 4000억원 돌파COPD(만성폐쇄성폐질환)로 인한 국내 사회경제적 부담비용이 연간 1조 4천억원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는 제 15회 폐의 날을 맞아 COPD 조기진단의 필요성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2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COPD는 담배 연기, 공해 등 유해 가스에 의해 폐에 염증성 손상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만성호흡기 질환으로 기침, 가래, 호흡곤란을 주요 증상으로 동반한다.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숨이 차게 되고, 의료기관에서 별도로 산소를 공급받지 않으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는 게 학계의 설명이다. 학회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확인한 COPD 진료환자 19만 2496명의 의료비용과 더불어 1~3차 의료기관에 내원 중인 표본 환자의 의료비 영수증, 설문조사 내용 등을 분석한 결과 COPD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비용은 연간 1조 4214억 7300만원으로 나타났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보험 의료비용 2340억 ▲비공식 의료비용 500억 ▲간병비 5626억 ▲교통비 48억 ▲생산성 소실 4612억 ▲조기사망비용 1090억원 등으로 확인된다. 문제는 40세 이상 성인의 14%(약 300만명)가량이 흡연과 관계없이 COPD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에도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턱없이 낮다는 데 있다.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김영균 이사장(서울성모병원)은 "40세 이상 남성 5명 중 1명(20.5%), 65세 이상 남성 3명 중 1명(31.5%)이 COPD를 가지고 있을 만큼 흔한 질병이지만 모르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며, "COPD가 당뇨병이나 고혈압과 같이 흔한 만성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질병 인지도가 낮고, 위험성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급격한 고령화와 대기오염 등으로 유병률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의료기관의 잘못된 치료관행이 쉽사리 고쳐지지 않는 부분도 한계로 지적된다. 이진국 교수(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전 세계 COPD 치료의 지침이라 할 수 있는 GOLD(세계만성폐쇄성폐질환기구) 가이드라인에서 기관지확장제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흡입제 처방률은 1~3차 의료기관을 막론하고 여전히 낮은 실정이다. 연장선상에서 COPD 진단의 필수요건인 폐기능검사 시행률이 낮은 데 대해서도 개선이 요구된다. 2009년 기준 3차의료기관에서 COPD 진단을 받은 환자 대상으로 폐기능검사 시행비율을 확인했을 때 41%로 조사됐으며, 1·2차 기관은 11%에 불과했다. 이진국 교수는 "COPD를 방치해 폐가 심하게 손상될 경우 절대 회복될 수 없는 만큼 조기진단이 중요하다"며 "COPD를 초기에 발견해 금연과 흡입제 치료 등을 병행하면 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조기진단이 실제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이는 데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학회 차원에서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흡입제 처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폐기능검사와 올바른 흡입제 사용에 관한 교육이 활성화돼야 한다"며,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와 천식알레르기학회, 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가 연합해 TF를 구성하고 만성기도질환 교육상담료 수가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폐기능검사를 국가검진으로 도입하는 데 대해서도 의견을 취합 중"이라고 덧붙였다. 3개 학회는 현재 보건복지부에 전달할 의견서 초안 작성을 마쳤으며, 조만간 관련 문건을 제출할 것으로 확인된다. 유광하 교수(건국대병원)는 "독일 등 선진국에선 만성기도질환의 교육상담료를 인정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간호사나 의료기사 등 직군별 개별수가를 인정해주는 나라도 있다"며, "교육을 통해 급성악화를 줄일 수 있다는 데이터가 확인되는 만큼 교육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여건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는 매년 10월 둘째 주 수요일을 폐의 날로 지정하고, COPD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다음달 11일 서울 성동구 뚝섬로 서울숲 공원과 대구 영남대병원에서 호흡기내과 전문의 강연과 무료 폐 기능 검사·진료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2017-09-26 15:06:15안경진 -
경기도약, 아동일시보호소 찾아 후원금 전달추석을 맞아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가 가정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긴급 요보호 아동들을 찾았다. 여약사위원회는 26일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을 위로했다.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는 아동학대로 피해를 입은 아동이나 가족해체로 인해 가정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동을 기본 3개월에서 길게는 1년까지 일시적으로 수용, 보호하는 시설이다.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는 전국에 9곳 밖에 없는 일시보호소 중 한 곳으로 경기남부권역(20개시, 1개군)에서 발생되는 연간 300여명 전후의 요보호 아동들이 거쳐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화영 부회장은 "자칫 무심코 지나쳐버릴 수 있는 보호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우리의 후원금이 몸과 마음의 상처를 입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보호소 방문에는 안화영 부회장, 장은숙 위원장, 위성숙 지도위원, 황인숙, 남미정 여약사위원이 함께했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는 오는 10월 전방부대 위문방문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2017-09-26 14:06:37강신국 -
약사회, 창원시 압박…"약국개설 중단 결단 내려야"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이 안상수 창원시장과 면담을 갖고, 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창원 경상대병원 문제에 대한 결단을 촉구했다. 또 의약분업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는 약사사회의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조찬휘 회장은 25일 오후 창원시청에서 이원일 경남약사회장, 류길수 창원시약사회장과 함께 안상수 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의료기관은 의료법과 관련 법령에서 허용하는 부대사업만을 할 수 있다”며 “해당 건물 부지의 분할과 소유, 위치, 도로나 전용통로 등의 여건을 살펴볼 때 약국개설은 명백한 법령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조 회장은 “의약분업 원칙을 훼손하고, 약사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약국 개설 허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창원시의 결단을 촉구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이에 대해 “이번에도 현장을 확인했고, 그동안 일관된 입장을 취해 왔다”며 “관련 조항에 대해 법률 자문을 거치고, 가처분 결과 등도 구체적으로 살핀 다음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회장은 창원경상대병원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지역 약사회와 주변 약국 관계자 등으로부터 그동안 진행된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앞으로 진행 가능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약사회는 앞으로 2009년 창원시가 경상대와 체결한 협약 가운데 부대시설에 약국이 포함된 내용과 관련해 '일부 원인 무효소송' 등을 진행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지역 분회 차원에서는 약국개설 관련 소송을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 창원시청 방문에는 박인춘 부회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이 이용수 창원시약 총무이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창원시에서는 안상수 시장과 박진열 교육법무담당관, 유도영 법률자문관, 손문기 보건정책과장, 김효진 의약계장이 배석했다.2017-09-26 13:59:1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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