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추석 맞아 독거어르신 찾아 선물 전달
- 정혜진
- 2017-09-27 15:24: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대일 결연 노인가정 찾아 생필품세트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위원회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광진구 관내 일대일 결연을 맺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했다.
추석을 앞두고 여약사위원회는 어르신 가정을 찾아 백세시대나눔운동본부의 10월 지원품인 참기름과 들기름, 광진구약사회의 추석 선물 세트(생필품 세트와 구이김 세트)를 함께 전달했다.
위원회는 일대일 결연을 맺은 어르신을 매월 1회 방문해 건강 상담은 물론 일반의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방문은 조영희 회장, 한은경부회장, 이명숙여약사·나민정 학술정보통신이사, 김영숙 약국이사, 조영신 약국경영이사, 최성욱 근무약사이사, 조진희부의장, 전병국·정춘희·이연주 회원이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