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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투표 전 김필건 한의협회장, 또 자진사퇴 카드회장 신임여부 투표를 앞둔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이 '자진사퇴 예고서'를 제출했지만 대의원회는 이를 불수용하고 탄핵투표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정관에 따르면 회장 자진사퇴는 즉각 수용되는 것인데도 김 회장은 오는 12월 11일 물러나겠다는 사퇴 예고서를 제출한데 따른 대의원회 결정이다. 김 회장은 앞서 지난 6월 한 차례 자진사퇴 의사를 밝힌 뒤 실천에 옮기지 않았었다. 이번이 두 번째 자진사퇴 의사 표명인 셈이다. 9일 한의협 대의원회는 "김 회장의 자진사퇴 예고서 제출에 따라 해임 회원투표 진행 여부를 검토한 결과 예정대로 투표를 진행하기로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한의사 5902명의 김 회장 해임투표 발의를 근거로 10일부터 20일까지 투표일정을 예고한 상태다. 대의원회는 김 회장의 사퇴 예고서를 수용하지 않고 해임투표를 진행키로 한 배경에 대해 "사퇴는 회장만 물러나는 반면 해임은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임명직 전원이 사퇴하는 차이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퇴 예고서를 제출한 김 회장은 의장의 의장단회의 참석 요청에도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장에게 자진사퇴 관련 진의를 직접 설명하고 회장 해임 전회원 투표라는 초유 사태를 막기위해 기회를 줬지만 출석하지 않았다는 게 대의원회 설명이다. 탄핵투표를 요구한 6000여명 한의사들 역시 투표를 취소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으며 투표는 차질없이 시행돼 21일 회장 신임 여부가 확정될 전망이다. 아울러 한의협 선관위는 김 회장이 선관위 규칙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선관위 측 담화문 회원 문자발송을 거부하고 회장이 보내는 전회원 문자만 발송하는 것은 정관위배 행위라고 엄중 경고했다. 김 회장이 선관위의 한의사 회원 담화를 막고 규칙을 어긴 채 정관에 어긋난 자진사퇴 예고서를 제출하자 한의계는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이다. 한 대의원은 "정관상 사퇴 예고 따위는 없다. 탄핵투표가 예정되자 당장 이를 회피하기 위해 예고서를 낸 것"이라며 "또 사퇴와 해임은 엄연히 다르다. 회장만 물러나는 게 아니라 집행부 전체가 회무에서 손 떼야 한다는 게 한의사들의 중론"이라고 주장했다. 다른 대의원도 "대의원회가 사퇴 예고서에 대한 회장의 직접 설명을 요구했지만 이마저도 거부했다"며 "이런 돌출행동으로 한의계는 핵폭탄이 터진 것 처럼 혼란과 불안속에 있다. 김 회장은 한의사 대표가 될 자질이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고 했다.2017-10-10 06:14:55이정환 -
경기도약, 성남·용인 방문약료사업 중간 평가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달 28일 성남시약사회관에서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방문약료 사업 중간 평가회가 개최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7월부터 부천·성남·시흥·용인 등 4개 지역 의료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방문약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의약품 다제약물 복용하고 있는 200명이다. 방문약료 사업은 5차에 걸쳐 두 차례 방문서비스와 세 차례 전화상담서비스가 진행된다. 이날 성남-용인 지역 방문약료 사업 1차 평가회에는 성남시약사회 한동원 회장과 용인시약사회 연제덕 회장을 비롯해 방문약료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방문약사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방문약료 사업 관련 강연이 진행돼 사업 참가 약사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제공되기도 했다. 강연자로 나선 나현오 가톨릭대 약학대학 교수는 ‘방문약사 제도 및 활동 외국 사례’ 강연을 통해 방문약료 사업의 지향점과 개선책을 제시했다. 이날 평가회에 참석한 박영달 부회장은 “방문약료 사업은 약사들이 지역사회와 공공보건의료의 영역에 공헌하는 사업이자 약사 직능의 확대를 위해 중요한 사업”이라며 “방문약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방문약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안화영 부회장은 “일본에서는 방문약료 서비스가 2003년부터 추진돼 왔지만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공공보건 정책의 한 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며 “우리는 아직 시작단계에 불과하므로 앞으로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 자리에 모인 방문약사님들이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2017-10-09 21:19:24강신국 -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연수교육에 약사 382명 참석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가 지난달 28일 개최한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3차 연수교육에 약사 382명이 참석했다. 교육에 앞서 황상섭 제약유통위원장은 “정부가 밝힌 바 있는 제약·바이오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산업 중의 하나로 장기적인 전략과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며 "우수한 의약품과 뛰어난 신약이 탄생하는데 제약회사에 종사하는 약사들의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황 위원장은 또한 "대한약사회서도 제약 및 의약품 수출입업체에 종사하는 약사들의 처우개선 등 권익보호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수교육에서는 ▲약사회 현안 및 약사윤리’(강봉윤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 ▲바이오 의약산업의 연구 동향 및 전망(한정환 성균관대 약대 교수) ▲Capturing Future : 2017 당신의 파트너는?(오영주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컨설턴트) ▲제약기업의 특허 전략(안소영 안소영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는 의료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김치원 서울 와이즈요양병원 원장) ▲제약산업 실무실습 교육과 발전방향(박영준 아주대 약대 교수) 등이 소개됐다. 또한 ▲이탈리아 오페라의 세계-베르디와 푸치니(손수연 상명대 특임교수) ▲4차 산업혁명과 제약산업(정명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래산업기획단 단장) 등도 마련됐다. 한편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4차 연수교육(최종)은 12월 7일에 개최된다.2017-10-09 21:09:22강신국 -
용산구약, 하반기 여약사위원회 주요 사업 점검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지난달 30일 관내 식당에서 제3차 용산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회무를 점검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주요 안건으로 독거노인 일촌맺기 사업과 한가족 걷기대회를 상정, 논의했다. 서울시약과의 연계사업인 '파지수거 어르신 담당약국 약료 관리'에 대해 그간 기록지 작성을 완료해 서울시약사회에 접수했으며, 백세나눔운동본부의 일촌맺기(독거노인) 사업 진행 현황 결과도 보고했다. 또 위원들은 오는 15일 열리는 '용산구약사회 한가족 건강 걷기대회'와 28일 예정된 하반기 약사연수교육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추석 맞이 인보사업 내용도 확인했다. 이날 위원회는 장우현 여약사회장, 신정순 여약사위원장외 여약사위원 13명이 참석했다.2017-10-09 21:04:17정혜진 -
아산시약 추석맞이 '사랑의 김' 지역보건소 전달아산시약사회(회장 전승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아산시보건소를 찾아 사랑의 김 150상자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보건소 건강관리팀의 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인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위해서다. 전달식에는 전승구 아산시약사회장과 조성도 부회장, 김기봉 아산시보건소장 및 건강증진과장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아산시약사회는 매년 명절에 나눔실천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을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김은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조성에 앞장 서자는 회원들의 이웃사랑으로 마련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2017-10-03 12:19:28이정환 -
"경상대병원 부지 약국개설, 약사 윤리 버리지 않길"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 문제가 쉽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지역 약사회 임원이 동료 약사들에게 문제 약국을 개설도, 근무도 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하는 서한을 띄워 주목된다. 경남 창원시약사회 이용수 총무이사는 29일 '약사님들에 보내는 서한'이라는 호소문을 공개했다. 이 총무이사의 이번 글은 분회와 지부,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나서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남천프라자 상가 약국 개설 저지를 요구하고 있지만, 이와는 무관하게 약국 개설을 위한 준비가 속속 진행되고 있는 데 대한 조치인 것으로 판단된다. 실제 창원시약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남천프라자 상가에는 현재 2곳 약국에 대한 인테리어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이 총무이사는 이번 글에서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과 관련 문제를 저지하는 게 장기화 되고 있고, 그에 따른 결과가 명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총무이사는 "약사법을 무시하고 개설되는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을 약사회가 최선을 다해 저지하고 있지만 시일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여진다"며 "민주사회에서 무턱대고 우리가 옳다고 막무가내로 약국개설을 막을 수 없고, 법적 절차에 따라 합법적 원칙에 따라 투쟁을 진행하고자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약사사회가 주장하는 약사법 위반 부분이 명확해질 경우 이곳에서 약국을 개설하거나, 또는 근무할 경우 약사로서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고도 지적했다. 이 이사는 "당부하고자 하는 것은 현재 진행 중인 투쟁의 결과가 명확해질 때까지 그 자리에서 약국을 개설하거나 일하는 것을 고민해주셨으면 한다"면서 "창원과 경남, 대한약사회가 현재 주장하는 부분이 옳다고 판결이 난다면 여기는 전국에서 의약분업을 무너뜨리는 시초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되면 이 약국에서 일했다는 것은 지워지지 않는 윤리적 얼룩이 될 것"이라며 "일생을 살다보면 중요한 게 돈도 시간도 편리성도 아닐 때가 많다. 주변에서 여전히 한순간 유혹에 넘어가 일평생 오점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우리 스스로가 그 본보기가 되어선 안된다"고 했다. 그는 또 "약사사회는 넓은듯하나 좁디 좁고, 조금만 알아보면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금방 알게 되는 만큼 한번의 큰 실수는 얼굴을 들기 힘들게 할 것"이라며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된다. 저희가 법적 판결을 얻는 그날까지만이라도 부탁을 드리고자 한다"고 간곡히 요청했다.2017-09-30 05:30:00김지은 -
광진구약, 추석연휴 당번약국 참여·준수 독려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26일 약사회관에서 2017년 제2차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조영희 회장은 "9개반 반장과 상임이사 연석회의를 통해 반장님들과 소통함으로서 반원들과의 소통을 이끌어내 광진구약사회의 유기적 발전을 이뤄가길 바란다"며 "약사회 회무와 행사 마다 협조해주시는 반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7년 회원 전지연수 교육 및 단합대회 개최건, 추석연휴 휴일지킴이약국, 약국노무(근로 계약서 작성시 유의사항), 열광하라 스터디 강좌 개최 참여 등 안건을 논의했다. 또 추석 연휴 당번 약국 준수와 독거 노인 돌봄활동 시 청소년 봉사활동과 연계된다는 점을 공지했다. 아울러 10월21일~22일 좋은아침연수원(경기도 가평소재)에서 개최되는 전지 연수교육 및 단합대회 회원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김경훈·김태용·김경홍·한은경 부회장, 박미순 총무·김영숙 약국·최성욱 근무약사·나민정 학술정보통신·이영희 윤리·심혜경 문화홍보·이명숙 여약사이사, 1반 김수련·2반 홍춘기·3반 안경석·4반 이남희·6반 차현정·7반 전병국·8반 심혜경·9반 방정임 반장이 참석했다.2017-09-29 12:03:40정혜진 -
강남구약, 추석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 영양제 전달서울 강남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는 28일 청음회관에서 열린 청음회관 추석행사에 참가해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영양제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문영 부회장과 한신지 윤리위원장이 참여했다.2017-09-29 11:53:45김지은 -
'문 케어 투쟁' 의협 비대위 출항…의료계 반색문재인 케어와 한의사 의료기기 허용법안에 강력투쟁 의지를 내비친 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정식 출범하자 의료계가 반기는 모습이다. 기존 추무진 집행부를 향해 "친정부적 밋밋한 정책 대응"이란 비판을 쏟아냈던 일선 의사회원들은 투쟁을 앞세운 비대위 방침에 일단 응원을 보내고 있다. 28일 의협 대의원회 운영위원회는 비대위 첫 회의를 열고 비대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이필수 전남도의사회장이 32명 투표 중 23표 득표로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선출 직후 이 위원장은 "투쟁은 세개 해야 한다. 협상은 강력한 힘을 갖고 있을 때나 가능"하다며 "문 케어와 한의사 의료기 사용 저지 미션을 전력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4개 부위원장 중 일부 선출도 이뤄졌는데, 전국의사총연합 최대집 대표가 투쟁위원장에, 대한전공의협의회 기동훈 비대위원장이 홍보위원장 임명됐다. 문 케어 즉각철폐 입장을 견지중인 비급여비상회의 구성에 앞장선 최 투쟁위원장은 앞서 추 회장 탄핵에도 가장 선두에 섰던 인물이다. 특히 이번 비대위는 의협 대의원회의 압도적 지지와 탄핵안 상정으로 식물화 된 추 회장 레임덕이라는 분위기 속 탄생한 만큼 내년 새 회장 선출 직전까지 사실상 실질적 집행부 역할을 할 것이란 목소리도 나온다. 이처럼 의협 집행부에게 전권을 위임받은 비대위가 강경투쟁 인사들로 채워지자 의사들은 대정부 의료정책 건의가 과거 대비 공격적일 것으로 기대중이다. 서울지역 한 개원의는 "이번 비대위는 과거와는 차원이 다르다. 단순히 투쟁의지가 강력한 점을 넘어 젊은 의사 참여율이 높아 활동적인 비대위가 될 것"이라며 "특히 이필수 위원장은 70%이상의 압도적 지지로 선출돼 사실상 의협 투쟁권의 핵심에 섰다"고 설명했다. 다른 개원의도 "지금까지 추무진 회장에 대한 실망감과 의협의 맥빠진 정책 회무로 기대감이 없었지만 이번 비대위 인선을 살펴보고 다시금 기대가 커졌다"며 "최대집 대표가 다소 강성이지만 지금과 같이 의사에게 어려운 상황에서는 필요한 움직임"이라고 귀띔했다.2017-09-29 11:46:19이정환 -
대한중소병원협회, K-HOSPITAL FAIR 2017 참가대한중소병원협회는 지난 28일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K-HOSPITAL FAIR 2017) 심포지엄에 참가해 환자안전을 위한 의료문화 확산 전략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주제발표자로는 최금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차장, 서희정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환자안전팀장, 이재호 아산병원 교수, 조수민 메디통 큐피스 대표 등이 참석해 환자안전관리 평가시스템의 방전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발표에서 최금희 차장은 입원환자 안전관리료에 대한 조정율에 대해 설명했다. 입원환자 안전관리료는 내달 1일부터 1750~2270원으로 책정된다. 이번 산정된 입원환자 안전관리료는 상대가치점수 인정조건에 부합하는 병원에 지급이 된다. 올해까지는 인력 조건만을 확인해 지급되지만 조만간 의료기관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환자안전활동 내용을 보고받아 평가할 예정이다. 병원에서는 체계적으로 환자 안전활동을 관리해야 할 것으로 전망되는 대목이다. 서정희 팀장은 "환자안전보고시스템이 2016년 8월 오픈 이후 올해 9월 20일 기준으로 총 2904건이 접수 됐고, 이중 2757건이 환자 안전전담자 보고접수로 이루어졌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수치는 일본의 환자 안전사고시스템 오픈 후 1년 추이와 비교해 보면 상당히 높은 수치다. 이재호 교수는 환자안전을 위한 공정문화에 포커스를 맞췄다. 이 교수는 "시스템에 초첨을 맞추 돼 개인과 조직의 책임을 조화롭게 유지해 비처벌적 환경을 유지하고 시스템 중심의 접근법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수민 대표는 "환자안전위원회 관리기능, 환자 안전사고보고, 통계 관리기능, 환자안전확인율 조사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 구축이 필수적이다. 이 같은 시스템은 환자안전평가를 위한 병원 수행 기능들을 체계적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2017-09-29 10:33:0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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