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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11월18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 교육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본부장 황미경, 위원장 하미애)는 내달 18일 토요일 오후5시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의약품안전사용 강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금연 관련 약물안전사용교육(이지현 팜디스쿨 대표) ▲프레지를 활용한 의약품안전사용교육(김영진 강서구약사회 부회장) ▲어르신의 건강관리(리병도 강남구약사회 부회장) ▲청소년 알코올 예방교육의 실제(김용진 구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 ▲산업보건현장에서 바르고 안전하게 의약품 사용하기(송인석 강서구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장) 등이다. 참가 자격은 의약품안전사용 강사 및 2017년도 신상신고를 필한 회원이며, 11월 15일까지 소속 분회 사무국 또는 서울시약사회를 통해 전화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날 교육에 앞서 의약품안전사용 교육교재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 황미경 약바로쓰기본부장은 "이번 교육은 최근에 수요가 높은 중독성 약물과 관련된 내용과 함께 의약품안전사용 교육교재 공모전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교재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된다"며 "일선 교육 현장에서 생동감 있는 교육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10-27 14:35:3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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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보험사에 개인진료정보 넘긴 심평원 사죄해야"대한의사협회가 진료기록 등 개인정보를 민간보험사에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있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지탄하고 나섰다. 심평원의 개인정보 제공행위는 명백한 영리목적으로 국민에 사실을 규명하고 공식 사과하라고 지적했다. 의협은 해당 논란 관련 건강보험법·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을 따져 검찰수사, 국민감사청구요청 등을 시행할 방침이다. 27일 의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의협은 최근 국정감사에서 심평원이 2014년 7월부터 올해 8월까지 52건 표본 데이터셋을 1건당 30만원씩 받고 AIA생명·KB생명보험·KB손해보험·롯데손해보험·미래에셋생명·현대라이프생명·흥국화재해상보험·스코르 등 민간 보험사 8곳과 보험개발원, 보험연구원 등 민간 보험연구기관에 넘긴 정황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의협은 해당 빅데이터는 건강보험 가입자들이 의료기관을 이용한 진료기록과 건강검진, 처방조제내역, 개인 투약이력 등 민감 개인정보는 물론 의약품안전사용정보(DUR), 의약품 유통, 의료기관 인력과 장비 등의 의료자원 정보까지 담고 있어 문제라고 했다. 학술용 표본자료 이용 서약서를 받았다는 심평원 해명에 대해서도 의협은 궁색하다고 꼬집었다. 민간 보험사가 정보를 제공받고 영리목적인 보험상품 연구 등에 활요하더라도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게 의협 시각이다. 의협은 "이번 사태 관련 명백한 사실 규명에 나서겠다. 건보법과 개인정보법 위반 소지를 체크하고 국민과 함께 검찰수사와 국민감사청구 등을 진행할 것"이라며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어떤 진료정보 영리화 사업에 대해서도 강력 반대한다"고 밝혔다.2017-10-27 11:29:51이정환 -
시흥시약, 회장배 첫 골프대회서 조양연 약사 우승경기도 시흥시약사회(회장 김용하)는 지난 22일 송도 오렌지 듄스골프클럽에서 골프동호회(회장 김용하, 총무 곽기혁)주관, 이엔지에스테틱 후원으로 '제1회 시흥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총 4개팀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 메달리스트에는 이상열 약사가 우승은 조양연 약사가 차지했다. 또 신페리오우승은 유영모 약사, 준우승 박지혜 약사, 다파상 김복근(이엔지에스테틱) 사장, 다보기상 김학용 약사, 니어리스트 김도형 약사, 행운상 남성우(한미약품) 관계자가 수상했다. 김용하 회장은 "이렇게 푸르른 날에 제1회 시흥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과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김복근 사장님 이하 준비하느라 애쓰신 모든 회원분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시상식을 갖고 미니골드바 4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2017-10-27 11:26:13김지은 -
부산시약, 어린이재단에 200만 원 전달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26일 부산시약사회관에서 환아 의료비 지원을 위해 어린이재단에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최창욱 회장, 조건호 총무이사, 어린이재단 나눔사업팀 전보금 팀장이 참석했다.2017-10-27 09:12:48정혜진 -
서울시약 "2022년 FAPA 서울총회 추진 환영"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022년 FAPA(아시아약학연맹) 서울 총회 개최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은 지난 18~21일 FAPA 회장단 회의에서 2022년 FAPA 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권고한 것과 관련해 지지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약은 FAPA 서울 총회는 아시아 국가에서 발언권 확대와 위상 제고, 우리나라와 아시아 국가 간 협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아시아 국가 모델을 더욱 공고히하는 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김종환 회장은 "약료전문가이자 건강관리자로서의 약사, 건강관리센터로서의 약국이 아시아로 넓혀가는 도약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울 총회 유치를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약사회, 정부 간 지속적인 협력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1982년과 2002년 두차례 FAPA 서울 총회를 치른 바 있다.2017-10-27 08:58:3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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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 강원대 약대 학생들에 장학금 전달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26일 강원대 약대 학장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재학생들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이수찬(5학년), 정남희(4학년), 한가현(4학년) 학생이며 이들은 이 자리에서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경복 회장, 박해일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조현종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부학장이 참석했다. 한편 같은날 이경복 회장과 손순주 부회장은 나눔사업 일환으로 춘천시 우두동 소재 강원 명진학교(교장 박홍식)를 방문해 상처치료 연고, 감기약 등 구급약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구급약품은 기숙사와 교내 학생들에 사용될 예정이다.2017-10-26 17:26:07김지은 -
성남시약 "심혈관·고혈압 전문약사과정 신청하세요"경기 성남시약사회가 학술강좌 프로그램인 성남팜아카데미 3기 '심혈관, 고혈압 케어 전문약사과정'를 개설하고 수강신청을 받고 있다.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회원들의 학술역량강화와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해 성남팜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3기 강의는 심혈관, 고혈압 케어 전문약사 과정으로, 시약사회가 주최하고 학술위원회(위원장 이현주)가 주관한다. 강의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22일까지 6주간(11월24일 제외), 매주 금요일 오후 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차바이오컴플렉스 B230호 강의실(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35)에서 진행한다. 강의내용은 ▲고협압, 심부전-병태생리 및 진단기준(차의과학대 의학전문대학원 양우인 교수), 약물이해 및 복약지도(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 최경숙 약사) ▲심근경색, 이상지질형증-병태생리 및 진단기준(차의과학대의학전문대학원 김상훈 교수), 약물이해 및 복약지도(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 최나예 약사) ▲부정맥 뇌졸중- 병태생리 및 진단기준(경희대의과대학 김진배 교수), 약물이해 및 복약지도(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 김윤희 약사) ▲심혈관질환 건강기능식품(자연영양연구회 정숙희 회장) ▲심혈관질환 한방(한국약사고방연구회 조구희 명예회장) ▲이상지질혈증의 이해와 약물(인천광역시약사회 약학이사 김명철 약학박사) ▲약물유전체학 (성균관대 약대 이석용 교수) 등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7일까지 성남시약사회 사무국 유선연락(031-756-7210) 및 팩스(FAX 031-756-5630)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 후에는 성남시약사회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연수교육 2시간도 인정된다. 수강료는 무료(신상신고 및 성남시약연수교육 이수회원)로 교재비 3만원은 별도 지불해야 한다. 타지역 약사도 수강신청도 가능하다.2017-10-26 10:51:3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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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회원 약사 2017년도 보충 연수교육 진행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4일 구약사회관에서 2017년 연수(보충) 교육과 은평팜스터디 10월 특강을 실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경태 한화생명 팀장의 ‘약국 인사노무 관리’ 강의를 진행했다. 권 팀장은 강의에서 최근 최저임금 인상을 비롯한 약국 노무관련 근로기준법 해석과 근로계약서 항목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은평팜스터디 11월 특강을 오는 11월 28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7-10-26 10:43:16김지은 -
서초구약, 약사 대상 2017년도 보충 연수교육 실시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 약학위원회(부회장 강미선 위원장 강희경 김연순)는 지난 22일 대화제약 3층 강당에서 2017년 미필자 보충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개국,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류형준 약사의 '한약제제 길라잡이: 림프순환촉진과 항바이러스제', 오재훈 약사 '남성발기부전치료제의 복약지도와 영양요법', 오보라 약사의 '소아과약국, 맘 키즈의 마음얻기', 서기순 약사의 '약국 약화사고 대처 매뉴얼'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또 분당 서울대병원 임수 교수가 '당뇨병 치료 최신약물 요법', 차의과대학 조유희 교수가 '신개념 항균제 및 감염제어 기술'을 주제로 강의했다. 권영희 회장은 교육에 앞서 "이번 보충연수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면서 수강하시는 회원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강의를 진행하고자 많은 논의를 거쳐 선택한 강의들"이라며 "긴 시간 동안 힘드시겠지만 끝까지 경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초구약사회 약학위원회는 회원 약사들이 연수교육 미필로 인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연간 20시간 이상의 연수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약학위원회 측은 "복지부의 연수교육 관리가 더욱 강화될 예정"이라며 "개설 약사 뿐만 아니라 약국에 근무하는 약사들도 연수교육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라고 더 좋은 강의, 더 유익한 강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7-10-26 10:23:5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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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압도적 탄핵, 김필건회장 민심이반 회무 방증""전 회장 불신임이 성사됐지만 어깨와 마음이 무겁다. 한의원 노인정액제 개편안 마무리와 문재인 케어 한방의료 비중확대, 국회발의 의료기기입법 통과 등 산적한 현안해결에 집중하겠다. 비정상의 정상화 후 신임 회장 선거를 단행할 계획이다."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이 전회원 직접 투표에 의해 불신임됐다. 김 회장은 협회 첫 직선제 수장이자 전회원 표결에 따른 최초 탄핵 회장이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갖게 됐다. 한의사들의 뜻이 모인 탄핵이지만 뜻을 결집시키는데 상당부분 역할을 한 사람은 서울시한의사회 홍주의 회장이다. 홍 회장은 김 회장 탄핵 확정 직후인 21일부터 직무대행을 맡았다. 25일 데일리팜이 홍주의 한의협회장 직무대행을 만나 추후 회무추진 방향을 들었다. 홍 회장은 김 전 회장을 향한 회원 불만과 집행부의 회계비리가 지속 터져나오자 김필건 집행부 불신임에 앞장서겠다며 탄핵 선봉에 섰다. 홍 회장은 일반회원이 만든 '김필건 해임 추진위원회'와 '전국지부장 비대위'를 결속시켜 불신임 투표를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동시에 탄핵 성사에 따른 한의협회장 공백사태에도 대비했다. 불신임 직후 야기될 수 있는 협회 혼란을 최소화하고 비정상화 된 협회를 조속한 시일 내 정상궤도 위에 올려 놓겠다는 게 그의 목표였다. 어떤 계기로 전 회장 탄핵 선봉에 서야겠다는 결심을 했느냐는 질문에 홍 직무대행은 "불투명한 회계, 회원 홍보내용과 괴리된 실제 정책회무가 수 십번 반복됐다. 특히 회무와 상관없는 내부정치행위 몰입은 불신임 선전포고를 확신케 했다"고 답했다. 보건의료계 내 한의사들의 이권수호가 아닌 회장 자리 지키기에만 전념하는 김 전 회장의 모습에 짙은 회의를 느꼈다는 것이다. 김 전 회장 탄핵 찬성률 73.5%에 대해 홍 직무대행은 "한의사들은 항상 협회를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다. 해임의결 요건은 표결 한의사의 3분의 2로 어려운데도 압도적인 찬성을 보였다는 것은 김 전 회장이 한의사 뜻과 괴리된 회무를 지속했다는 반증"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탄핵은 성사됐지만 김필건 집행부의 협회공금 횡령, 감사 불응 등 갖가지 비리가 드러난데 대한 책임은 끝까지 묻겠다는 계획이다. 홍 직무대행은 "임기가 종료됐다고, 불신임됐다고 재임기간 발생한 과오가 삭제되는 것은 아니다. 김필건 집행부의 비리 관련 분명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감사단과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6월 김 전 회장이 자진사퇴 의사를 밝힌 뒤 협회는 혼란에 빠졌었다. 직무대행으로서 주어진 권한으로 협회를 안정화 시키고 산적한 현안에 몰입할 것"이라고 했다. 신임 협회장 선거일정에 대해 그는 "빠른 선거는 집행부에겐 좋을지 모르지만 회원 권익과 관련된 일이 산적한 현재로서는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며 "현안 해결에 집중하고 정관에 맞춰 선거일정을 잡겠다"고 밝혔다.2017-10-26 06:14:5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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