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2022년 FAPA 서울총회 추진 환영"
- 정혜진
- 2017-10-27 08:58: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시아 국가 발언권 확대, 위상 제고할 것"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022년 FAPA(아시아약학연맹) 서울 총회 개최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은 지난 18~21일 FAPA 회장단 회의에서 2022년 FAPA 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권고한 것과 관련해 지지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약은 FAPA 서울 총회는 아시아 국가에서 발언권 확대와 위상 제고, 우리나라와 아시아 국가 간 협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아시아 국가 모델을 더욱 공고히하는 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김종환 회장은 "약료전문가이자 건강관리자로서의 약사, 건강관리센터로서의 약국이 아시아로 넓혀가는 도약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울 총회 유치를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약사회, 정부 간 지속적인 협력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1982년과 2002년 두차례 FAPA 서울 총회를 치른 바 있다.
관련기사
-
아시아약학연맹(FAPA), 2022년 서울총회 개최 추진
2017-10-25 10: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