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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약사들이 연출·기획한 '씨네M․콘서트' 성황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지난 29일 대구 수성못 수변무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대구시약사회 씨네M& 8228;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하나되는 약사상을 구현했다. 시약사회가 주최, 주관한 행사는 기획(조혜령 부회장)과 연출(허만돈 부회장)을 약사들이 직접 맡아 화제가 됐다. 식전 행사로 펼쳐진 약대(계명대, 대가대) 댄스 동아리의 댄스무대와 대구시 약사회원들로 구성된 지& 8228;라딕스(G& 8228;Radix) 밴드의 공연은 아마추어 무대라고는 보이지 않을 만큼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40인조 관현악단의 영화음악제에서는 20여곡의 아름다운 영화음악과 영화장면이 어우러져 수성못의 아름다운 야경과 더불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화음악제 이어 변진섭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를 개사한 ‘우리의 약사가 필요한거죠(개사:조혜령 부회장)’가 시약사회 약손중창단의 화음으로 수성못 수변무대를 가득 채웠다. 행사를 위해 직접 개사를 한 조혜령 부회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 어머니 마음 같은 약사를 알리고 싶었다”라고 하였다. 또한 ‘칠갑산’의 가수 주병선과 ‘문밖에 있는 그대’, ‘장난감병정’의 가수 박강성이 무대로 올라 뜨거운 호응을 받았고 마지막 무대에는 약손 중창단의 ‘우리의 약사가 필요한 거죠’ 앵콜과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우린 약사 스타일로’바꾼 무대를 선보이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이한길 회장은 "수성못 수변의 화려한 야경과 40인조 국관현악단의 영화음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가 영화의 한 장면처럼 연출됐다. 오늘 이 무대는 시민들과 약사회원들에게 활력을 드리고 일상의 시름을 잠시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드리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류규하 대구시의회의장, 차순도 메디시티협의회장, 최창욱 부산광역시약사회장, 정현철 광주광역시약사회장, 오진환 대전광역시약사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 회장 등의 내빈과 시민 및 약사회원, 그리고 친교행사를 위해 대구를 방문한 광주, 대전광역시약사회 임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2017-10-31 21:50:20강신국 -
화성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박미영, 위원장 백은희)는 최근 경산복지재단 사랑밭 재활원에서 제2회 사랑나눔과 행복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시약사회 화음 음악동호회의 연주회를 시작으로 동호회 회원들의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 연주로 깊어 가는 10월 저녁 자선다과회를 더 훈훈하게 해 주었다.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는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인 귀중한 성금으로 사회공헌사업을 더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공영애 회장은 “화성시 관내 재활시설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계층에게 약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자선다과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공 회장은 "그동안 사회참여위원회에서는 저소득 특수질환자 지원, 장애인 및 노인대상 비인가시설 의약품 후원에 이어 올해에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의료봉사 지원, 양로원 지원 등과 같은 신규사업을 더 확대했다"며 "약사들의 정성이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희망이 돼 기쁘다"고 전했다. 자선다과회에는 대한약사회 조덕원 부회장, 대한약사회 이경숙, 김종희 여약사위원장,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 경기도약 안화영 여약사회장, 경기도분회장 협의회 이현수 회장, 경기마퇴본부 김이항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2017-10-31 16:48:38강신국 -
동대문구약, 지역 주민에 한방 무료투약 실시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한약위원회(부회장 최현주, 위원장 고숙현)는 지난 27일부터 28일 열린 '제23회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에 참가해 주민 대상 한방제제 무료 투약을 실시했다. 이번 축제는 약령시 회원 40여명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무료투약 행사에는 동대문구약사회 회원들을 비롯해 서울시약사회 정영기 부회장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2017-10-31 16:07:23정혜진 -
반회 활성화 위해…서초구약, 최우수 반회 선정서울 서초구약사회는(회장 권영희)는 31일 반회 참석 최우수반을 선정, 해당 반장과 회원 약국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반회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반회 개최 시 가장 많이 참석한 반과 가장 높은 참석율을 보인 반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가장 높은 참석율을 보인 반은 고속반으로 반원 14명 중 10명이 참석해 71%의 참석율을 기록했다. 또 최다 참가자상은 총 반원 20명 중 14명 참석한 서초2반이었다. 권영희 회장은 "반회는 약사회 초석으로 반회 활성화야말로 약사회의 하나된 힘을 기르고 약사와 약국의 권익을 위해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엄현숙 고속반 반장은 반원들이 잘 협조해줘 고맙다며 손수 만든 수제 애플파이와 호두파이를 반원들에 전하기도 했다. 이날 권영희 회장과 엄현숙 고속반장, 류일선 고충처리지원단장은 고속반원 약국을 일일이 찾아 감사 인사와 함께 약사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2017-10-31 16:06:48김지은 -
"임신중절법 개정 필요…낙태약 도입 신중하게"산부인과의사들이 현행 낙태죄를 현실적으로 개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제언했다. 낙태약 미프진의 국내 도입은 부작용이 심각한 약인 만큼 신중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청와대 홈페이지 내 낙태죄 폐지 청원 참여자가 23만명이 넘은 만큼 합리적으로 법을 변경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태아 생명만큼이나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건강권도 보호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의사가 양심적 인공임신중절 의료행위 후 위법자로 몰리는 현실도 타파돼야 한다고 했다. 31일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낙태죄 폐지 청원이 23만명을 돌파한 현재, 인공임실중절 관련 개선이 시작돼야 한다"고 밝혔다. 산의회는 인공임신중절을 놓고 산부인과의사 간 근절운동과 동료의사 고소·고발로 의사들이 범죄집단으로 몰리게 됐다고 했다. 산과의사들이 인공임신중절 관련 모든 의료시술을 회피하게 돼 여성 건강에 위해요소로 작용중이라는 것이다. 현행법상 형법, 모자보건법에 따른 특별 케이스 외 낙태를 거의 인정하지 않는 국내 현실을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게 산의회 주장이다. 이충훈 회장은 "산과의사들이 낙태 수술 허용법위를 넓히려는 게 아니"라며 "형법·모자보건법을 사회적 합의를 거쳐 개선해 사회적 갈등을 극복하고 여성 건강권·결정권을 존중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산과의사들도 양심적 의료행위로 인한 원치않는 위법자가 되지 않아야 한다"며 "자가 임신중절약 도입은 부작용이 심각해 신중해야 한다. 낙태죄 개정은 여성 건강권 향상이 목표"라고 덧붙였다.2017-10-31 12:14:54이정환 -
인천시약, 이주노동자 건강검진 행사서 약료 봉사인천시약사회(회장 최병원)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0월 29일(일) 이주노동자 건강증진을 위한 휴먼네트워크에 참여해 약료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휴먼 네트워크는 지역에서 이주 노동자와 이주 여성, 다문화 아동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해마다 건강검진과 독감접종을 시행하는 제도로, 일반 진료와 치과, 이비인후과, 안과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인천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약사로서 공익적 기여 뿐만 아니라 다른 보건의료단체와 함께 참여하며 약사 직능 실현에 역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활동에는 최병원 회장과 이정민 여약사 담당 부지부장, 여약사위원과 가천대 약학대학 학생 등이 함께했다.2017-10-31 11:22:41김지은 -
경기도약, 일회용봉투 홍보포스터 자체 제작 안한다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 27일 제3차 회장단 회의와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상임위원회별 사업추진 현황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세입-세출 결산 및 골프대회 경과보고 및 모금된 기금 처리 등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일회용 봉투 무상제공 금지 안내 포스터 제작과 관련해서는 현재 대한약사회에서 통일된 포스터를 제작 중에 있는 만큼 자체적으로 준비하던 포스터는 따로 제작하지 않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오는 11월 5일 제26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 11월 26일 약사연수교육 등 지부 행사일정 안내 및 주요사업 추진에 대해 보고했다. 최광훈 회장은 “집행부 여러분께서 많은 수고를 해주신 덕분에 많은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며 “한 해 동안 고생 많았던 집행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연말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회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2017-10-31 11:13:52강신국 -
성북구약, 회원 약사 화합 위한 등산대회 진행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29일 강화 석모도 수목원에서 제42회 등산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약사, 제약사, 도매업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영옥 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맑고 청명한 날씨에 강화 석모도 수목원의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산행을 통해 회원간 친목과 화합으로 일상의 생활을 재충전하는 기회로 삼아 보람찬 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7-10-31 11:11:41김지은 -
강남 의약단체 연합회, 회장단 간담회 갖고 화합 도모서울 강남구 의·약인 단체 연합회는 30일 논현동 소재 한정식집에서 회장단 간담회를 갖고 화합을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를 비롯해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국민을 위한 보건의료 정책에 대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모습을 강남구가 앞장서기로 하고, 향후 회장단 모임을 정례화하기로 했다.2017-10-31 10:58:57김지은 -
은평구약, 회원 남산 둘레길 걷기 대회 갖고 친목도모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9일 회원 약사, 가족 동반 힐링 한마음 남산 둘레길 걷기 단합 대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몸풀기 체조 후 국립극장 갈림길을 출발해 2시간 반 가량 둘레길을 걸었다. 코스 중반 쉼터에서는 오카리나 동호회(회장 최경애)가 준비한 오카리나 연주를 감상하고 하산 후에는 근처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우경아 회장은 "바쁜 주말 일정 중에 약사회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 가족들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2017-10-31 10:37:0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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