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약사들이 연출·기획한 '씨네M․콘서트' 성황
- 강신국
- 2017-10-31 21: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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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약사 등 1000여명 대구 수성못 수변무대 가득 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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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가 주최, 주관한 행사는 기획(조혜령 부회장)과 연출(허만돈 부회장)을 약사들이 직접 맡아 화제가 됐다.
식전 행사로 펼쳐진 약대(계명대, 대가대) 댄스 동아리의 댄스무대와 대구시 약사회원들로 구성된 지& 8228;라딕스(G& 8228;Radix) 밴드의 공연은 아마추어 무대라고는 보이지 않을 만큼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40인조 관현악단의 영화음악제에서는 20여곡의 아름다운 영화음악과 영화장면이 어우러져 수성못의 아름다운 야경과 더불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화음악제 이어 변진섭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를 개사한 ‘우리의 약사가 필요한거죠(개사:조혜령 부회장)’가 시약사회 약손중창단의 화음으로 수성못 수변무대를 가득 채웠다.
행사를 위해 직접 개사를 한 조혜령 부회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 어머니 마음 같은 약사를 알리고 싶었다”라고 하였다.
또한 ‘칠갑산’의 가수 주병선과 ‘문밖에 있는 그대’, ‘장난감병정’의 가수 박강성이 무대로 올라 뜨거운 호응을 받았고 마지막 무대에는 약손 중창단의 ‘우리의 약사가 필요한 거죠’ 앵콜과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우린 약사 스타일로’바꾼 무대를 선보이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이한길 회장은 "수성못 수변의 화려한 야경과 40인조 국관현악단의 영화음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가 영화의 한 장면처럼 연출됐다. 오늘 이 무대는 시민들과 약사회원들에게 활력을 드리고 일상의 시름을 잠시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드리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류규하 대구시의회의장, 차순도 메디시티협의회장, 최창욱 부산광역시약사회장, 정현철 광주광역시약사회장, 오진환 대전광역시약사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 회장 등의 내빈과 시민 및 약사회원, 그리고 친교행사를 위해 대구를 방문한 광주, 대전광역시약사회 임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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