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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약, 마이산서 회원 등반대회 갖고 친목 도모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는 5일 전북 진안 마이산에서 회원 약사 등반대회를 진행했다. 시약사회 측은 이번 행사에 150여명 회원 약사와 가족들이 참여해 회원 간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최도영 회장은 "아름다운 가을날 함께 등산을 하면서 건강도 지키고 높이 멀리 나아가는 청주 약사들이 됐으면 좋겠다"며 "격무에 시달린 심신을 달래고 무사히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마이산 남쪽에서 시작해 전망대를 돌아 탑사로 내려오는 코스를 완주했다.2017-11-06 10:45:26김지은 -
강동구약 여약사위, 고등학생 7명에 700만원 장학금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신민경, 위원장 고진아)는 강동구 거주 고등학교 1학년생 5명과 2학년생 2명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장학생은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의 추천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해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위해 장학금 액수를 100만원으로 증액했다. 학생들은 각자 장학금을 받게 된 소감과 미래 꿈을 밝히고 학부모님들도 "약사회라는 조직을 잘 몰랐고 더구나 지역사회에서 행하고 있는 많은 공헌사업도 이 자리에서 처음 알게 돼 감동받았다"며 "장학금을 밑거름으로 자녀들이 사회에서 베푸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민경 부회장은 "강동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드리고자 자선다과회와 지정기탁 기부금으로 사회공헌사업을 한다"며 "특히 대들보로 성장할 학생들을 지원하는데 보람을 많이 느낀다"고 말했다. 전경준 회장은 "장학생으로 추천된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잊지 않고 나중에 사회에 나가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전경준 회장, 신민경 부회장, 백지원 지도위원, 고진아 위원장, 정태원, 최명희, 정귀숙, 박미화, 박건영, 이지혜, 차희수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했다.2017-11-06 09:53:36이정환 -
중랑구약, 범죄 피해자 지원금 120만원 전달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김혜경)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범죄피해자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3명의 피해자에게 총 12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행사는 구약사회가 중랑경찰서와 맺은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한 희망키움 업무협약'에 의해 진행됐다. 범죄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치료비 등의 경제적 지원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2017-11-05 22:14:52강신국 -
중랑구약, 의약품 부작용 보고 참여 약국 격려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은 최근 2017년도 3분기에 의약품 부작용 초회 보고를 한 관내 약국 5곳을 방문해 '의약품 부작용 관리 우수 협력약국 현판'과 참가상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부작용 보고 최다 우수 약국 3곳에 문화상품권도 증정했다. 김위학 회장은 이날 구약사회 의약품 부작용 대화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을 주신 데 대한 감사하다고 말했다.2017-11-05 22:10:00강신국 -
의협 비대위, 내달 10일 문재인 케어 반대 집회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전국 의사회원에 문재인 케어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총궐기 대회' 적극 동참을 독려했다. 총궐기 대회는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개최 예정이다. 비대위 이필수 위원장은 의사들에게 전자우편을 통해 동참을 촉구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비급여 전면 급여화 정책은 의료를 획일적으로 통제해 의사 진료권과 자율권을 말살하는 최악의 정책"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특히 문 케어는 고령화 시대와 맞물려 의료쇼핑을 가속화시켜 국가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국민의료비 폭등을 야기할 것이라고 했다. 국회 발의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법에 대해서도 현행 의료체계를 정면 부정하는 행위라고 적시했다. 이 위원장은 "문 케어와 한의사 현대의료기 허용법 같은 비현실적인 정책과 법안을 13만 의사들은 좌시해선 안 된다"며 "의사회원들이 비대위 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2017-11-05 14:31:40이정환 -
약사회, 제주도 장애인 체육대회서 건강부스 운영대한약사회 여성보건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 김종희)는 지난 1일 제17회 전도지체장애인체육대회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주시 조천체육관에서 진행된 체육대회는 제주도 지역의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들 600여명이 참석했다. 약사회가 마련한 건강부스에서는 장애인들과 장애인 가족들에게 평소 복용하고 있는 약에 대한 궁금증과 의약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비롯해 (주)한독에서 후원한 건강기능식품 복용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약바로쓰기 십계명’ 안내문과 구급키트를 별도 제작한 장바구니에 넣어 전달했다.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교육청 등 관계자들은 축사를 통해 “15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구급키트를 기증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건강부스에는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여성보건위원장, 배영임 여성보건위원회 총무와 제주도약사회 강원호 회장, 김경희 여약사위원장, 김명실 정책협의위원이 함께했다.2017-11-03 21:42:06강신국 -
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에 불우환자 성금 전달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2일 분당서울대병원 ‘제14회 사랑나눔 자선바자회’에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다. 지원된 성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자 등 저소득층 환자치료비 지원에 쓰여진다. 행사후 한동원 회장은 한국병원약사회 이은숙 회장(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장)과 환담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유덕임 여약사위원회 총무 등이 참석했으며, 이은숙 약제부장, 이정화 일반조제팀장, 남궁형욱 특수조제팀장, 최경숙 약무정보팀장이 함께했다.2017-11-03 21:32:52강신국 -
한의협 "한의사 MD표기 당연…의사 이기주의 버려라"한의사와 의사가 이번엔 '영문면허증 내 MD(Doctor of Medicine)표기'를 놓고 맞불이 붙었다. 의사협회가 한의사가 MD표기를 써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자 한의사협회는 국가의료 한 축을 담당하므로 한의사 MD표기가 당연하다고 반박했다. 3일 한의협은 "의사들이 명분없이 한의사 MD표기를 반대중이다. 극단적 이기주의 행태를 중단하라"고 성명을 냈다. 의협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한의사 영문면허증에 MD를 표기하고 세계의학교육기관 목록에 한의과대학 재등재를 추진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편향된 행태라고 꼬집은 바 있다. 한의사 MD표기를 허용하지 않는 게 세계적 트렌드라는 입장이다. 한의협은 의협 주장을 즉각 부정했다. 대한민국 한의사는 국가공인 의료인 면허소지자이기이므로 해외 의대 졸업자와 동등하게 MD표기가 당연하다는 주장이다. 한의협은 "우리나라는 명백히 의료 이원화 체계를 보유중이다. 양의사가 Wetern Medicine Doctor로 표기되지 않고 MD로 쓰이므로 한의사도 MD표기가 바람직하다"며 "보건산업진흥원도 국내 한방 해외진출을 위해 한의사 영문면허에 MD표기 필요성을 인정했다"고 강조했다. 한의협은 "세계의학교육기관 목록 내 한의과대학 재등재 역시 국내 한의대가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가능한 문제"라며 "의료계는 맹목적인 반대만 일삼지 말고 자신의 임무에 충실하라"고 말했다.2017-11-03 12:14:5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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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크레소티와 팜페이 현금IC결제서비스 협약대구광역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지난달 26일 시약사회관에서 크레소티와 팜페이 현금IC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한길 회장은 “개국 약사들의 큰 고충인 카드수수료 부분을 팜페이 현금IC결제 서비스를 통해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레소티에 따르면 팜페이 현금IC 결제 서비스는 전체 약국 70% 대형 약국에서 체크카드 수수료를 낮출수 있는 서비스로 ▲체크카드 수수료 0.7% 고정 ▲결제대금 익일 오전입금 ▲고객 소득공제 30% 등이 제공된다. 이날 약사회와 업체는 대구광역시 내 악덕 카드단말기 업체에 대한 대응 방법과 오는 2018년 7월까지 교체해야하는 보안인증IC카드 단말기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크레소티는 이 자리에서 단말기 교체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을 사전에 파악해 원활한 교체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2017-11-03 09:58:59김지은 -
서울 중구약, 가을맞이 소풍 서오릉 역사문화 탐방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최근 서오릉에서 문화복지위윈회(부회장 안영습) 주관으로 약사회원 가족들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소풍겸 역사문화 탐방'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구약사회 회원들은 조상들의 발자취와 역사가 숨쉬는 서오릉을 찾았다. 서오릉은 서쪽에 있는 다섯기의 조선왕릉으로 조선의 왕과 왕후9명이 잠들어 있는 무덤이다. 약사회원들과 가족들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서오릉 숲에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쌓였던 피로를 풀었다.2017-11-03 09:36:4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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