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비대위, 내달 10일 문재인 케어 반대 집회
- 이정환
- 2017-11-05 14:3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덕수궁 대한문서 집회...대회원 서신보내 참여 독려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총궐기 대회는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개최 예정이다.
비대위 이필수 위원장은 의사들에게 전자우편을 통해 동참을 촉구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비급여 전면 급여화 정책은 의료를 획일적으로 통제해 의사 진료권과 자율권을 말살하는 최악의 정책"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특히 문 케어는 고령화 시대와 맞물려 의료쇼핑을 가속화시켜 국가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국민의료비 폭등을 야기할 것이라고 했다.
국회 발의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법에 대해서도 현행 의료체계를 정면 부정하는 행위라고 적시했다.
이 위원장은 "문 케어와 한의사 현대의료기 허용법 같은 비현실적인 정책과 법안을 13만 의사들은 좌시해선 안 된다"며 "의사회원들이 비대위 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복지부와 대화? 언제든 응할 생각있다"
2017-11-02 06:14
-
문재인 케어로 분열된 집행부-비대위 의기투합하나?
2017-11-01 06:14
-
의협 비대위 "문케어 협상력 생길때까지 강력투쟁"
2017-10-21 18: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5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6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7온누리상품권 결제액 1·2위는 '마운자로 성지' 의원·약국
- 8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9[데스크 시선] 상폐 유예 '위험한 호재'가 쏟아진다
- 10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