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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대약 지도감사 받아…회무·회계전반 점검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0일 도약사회관에서 ‘2017년 대한약사회 지도감사’를 받았다. 지도감사에는 대한약사회 박호현, 옥순주, 권태정, 이형철 감사가 참석했고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이 동석했다. 감사단은 2017년도 경기도약사회가 추진한 주요 사업에 대해 살펴보고, 위원회별 사업실적과 회무 및 회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경기도약사회는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가 참석했고 임원들은 시종일관 담당업무에 대한 감사단의 질의에 적극적인 답변을 이어갔다. 감사단은 “경기도약사회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온 여러 사업들이 체계적으로 잘 진행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다양한 지자체 협력사업들은 약사 미래를 위한 사업들이고, 타 지부에도 모범적인 롤 모델로 공유되어도 좋을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최광훈 회장은 “집행부와 사무국이 협력하고 헌신하며 어려운 사업들을 잘 이끌어왔다”며 “앞으로도 회원을 위한 회무, 약사직능의 미래를 위한 사업들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2017-12-21 09:37:54강신국 -
남동구약, 13년째 무료급식소에 쌍화탕 1만병 전달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회원 약사들이 십시일반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관내 무료급식소에 쌍화탕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2004년부터 13년째 매년 관내 무료급식소 5곳에 쌍화탕 10,000병을 전달하고 있다. 약사회 측은 “추운 겨울 한끼를 무료급식소에서 해결하시는 독거 노인분들이 따뜻한 쌍화탕 을 드시면서 마음을 녹이시고, 감기를 예방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남동장애인 복지관 담당은 “사회가 어려워 기부도 많이 줄었는데 매년 어려운 장애인들을 잊지않고 도와 주는 남동구약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17-12-21 09:33:31김지은 -
문케어 의정협의체 둘러싼 의협-병협의 동상이몽"의협이 병원계 현안 담긴 문케어 세부안 협상 다하긴 어렵다."(병원협회) "병협이 독자 협의체 가동 시 의정협의체 전원철수를 고려중이다."(의사협회 비대위) "의정협의체의 신속 운영이 시급하다. 의협과 병협이 합의해 구체논의가 빨리 이뤄져야한다."(복지부) 병원협회가 의사협회와 노선을 달리한 '문재인 케어 대책 실행위원회' 추진을 고수할지 여부에 의료계 시선이 집중됐다. 현재 병협은 사실상 독자적 별도 의정협의체격인 문케어 실행위를 예고했지만 의협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의협은 병협이 실행위를 강행할 경우 복지부 의정협의체를 전면 철회하는 안까지 염두중이다. 20일 병협 고위관계자는 "이번주 내 병협의 문케어 의정협의체 방향을 확정한다. 별도 실행위는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다만 의협 비대위가 병원계 이슈를 포함한 문케어 세부안을 복지부와 모두 논의하기는 사실상 어렵다"고 귀띔했다. 이처럼 의협과 병협이 의정합의체 운영에 쉽사리 합의하지 못하는 이유는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 정책의 구체적인 파급력이 확인되지 않은 것도 영향을 미쳤다. 이제 첫 발을 뗀 의정협의체가 아직 문케어 정책 구체안을 확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 의협 비대위는 범의료계인 병협까지 포함한 단일 의정합의체를, 병협은 병원계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별도 단체를 주장하는 상황에 도달한 것이다. 병협과 의협의 시각차는 아직까지 평행선이다. 병협은 어차피 실무협상은 1차의원을 대표하는 의협과 2차의료기관 이상을 대표하는 병협이 따로 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의협 비대위 내부에서는 병협이 복지부 독자 협상 시 의정협의체를 더이상 운영할 필요가 없다는 목소리가 지배적이다. 병협 관계자는 "비급여의 급여화는 분야가 많다. 의원급과 병원급은 무게중심 자체가 다르다. 대화를 각자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라며 "의정협의체 자체 대표성을 비대위가 가져가는 것은 문제가 없다. 별도 협의체를 나눌 것인지 여부가 문제인데 당장 결정된것은 없다. 상임이사회 거쳐 주중 확정할 것"이라고 했다. 의협 비대위 관계자는 "어떤 방식의 병협 독자 협의체도 수용할 수 없다. 그런식이라면 의원협회, 각 과별 학회 등등 의료계 세부단체들의 복지부 별도협의체를 꾸려야 하는 셈"이라며 "일단 병협이 입장을 표명해 올때까지 기다린다. 독자협상 시 비대위는 복지부와 협의할 필요가 없고 전원 철수하겠다는 입장"이라고 했다.2017-12-21 06:14:55이정환 -
의협 "노인독감 예방접종 의사당 100명 밑 의무화"대한의사협회가 의료기관별 노인독감 예방접종 백신 공급량 제한과 의사 1인 당 100명 이내 접종 의무화를 촉구했다. 일부 의료기관의 백신 편중공급 예방을 위해 백신 공급량, 의사접종 상한선을 규제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20일 의협은 2017년도 노인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내년도 계획에 대해 산하단체 의견조회 절차를 거쳐 정부에 입장을 전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노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업은 올해로 3년째다. 특정 의료기관의 백신 편중현상은 고질적 문제로 지적된다. 올해 노인 인플루엔자 접종시행비는 작년 1만2150원에서 2080원 오른 1만4230원으로 결정됐다. 의협은 의료기관당 동네의원 평균 접종건수의 3배까지만 백신을 공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분배 방식도 지역의사회와 보건소가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내 의료기관별 백신 배분을 조율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현재는 지역 보건소가 일괄구매해 분배를 조정하고 중앙도매상이 납품한다. 특히 일부 의료기관의 무분별한 접종을 막고 피접종자 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의사 1인당 환자 100명 이내 접종을 내년부터 의무화할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대형병원·보건소의 접종 비율을 낮추고 동네의원 접종률을 높일 것도 요구했다. 의협은 "고령 환자는 만성질환 유무 등 충분한 병력청취, 접종 전후 주의사항, 이상 반응 설명 등이 필요해 민간의료기관 접종을 높여야 한다"며 "접종시행비가 작년 대비 2080원 올랐지만 아직도 현실에 미치지 못해 단계별 상향이 요구된다"고 했다.2017-12-21 06:14:4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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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참 선언 약사회, 1월 6차 상비약 회의 참석 가닥대한약사회가 1월 열리는 6차 안전상비약 품목조정심의위원회에 조건부 참석 입장을 보였다. 약사회는 위원회의 표결처리 시도에 반발하며 불참의사를 표명했지만 전국임원궐기대회 이후 회의에 참석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조찬휘 회장은 19일 기자들과 만나 "약사회측 대표가 빠진채 회의를 다시 여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복지부와 공감대가 있었다"며 "1월로 회의를 연기한 만큼 조건이 맞는다면 회의에 참석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조 회장은 "가장 부작용이 없는 소화제 두 가지를 빼고, 개국약사에게 굉장히 거슬리는 제품을 추가한다는 것은 약사들을 설득하지 못 하는 상황이고,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조 회장은 "6차 회의전 다시한번 궐기대회를 하자는 의견도 있고 다시 궐기대회를 하면 여론의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주장도 있어 고심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강봉윤 위원장에게도 잘했다고는 못하지만 수고했다는 말을 했다"면서 "조건이 맞는다면 회의에 참석한다. 불참하지는 않겠다"고 언급했다. 품목조정위원회 약사회 대표인 강봉윤 정책위원장도 5차 회의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며 6차 회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강 위원장은 "강윤구 품목조정위원장이 1차 회의 때 표결 없이 합의롤 통해 결정을 하겠다고 한 마당에 5차 회의에서 표결처리를 강행하려고 해 강경 대응을 했다"며 "기존 복지부안을 놓고 다시 표결처리를 하는 6차회의라면 불참이지만 합의형태의 회의라면 참여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위원장은 4차회의까지 결과를 보면 복지부는 지사제, 제산제, 항히스타민제, 화상연고 등 4개 효능군에 대한 안전상비약 지정을 내심 요구했다"면서 "이중 항히스타민제, 화상연고는 빼고 지산제, 제산제만 남게 됐다"고 언급했다. 강 위원장은 "회의에서 지사제, 제산제 품목 조정을 논의하려면 일단 6개 품목을 안전상비약에서 제외하자는 의견을 개진했다"며 "6개 품목은 타이레놀500mg, 부루펜시럽, 판콜에이, 아렉스, 훼스탈, 베아제 등이었다"고 설명했다. 강 위원장은 "이때 모 위원이 그럼 2대 2 스위치(겔포스·스멕타 ↔훼스탈·베아제)를 하자는 의견을 개진했고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갔다"면서 "합의된 게 아니었는데 5차 회의 안건을 보니 2대 2 스위치 안이 올라와 표결처리를 강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강 위원장은 "표결이 아닌 합의하는 형태로 회의를 진행한다면 6차회의에 참여할 것"이라며 "표결처리는 하지 않겠다는 기존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2017-12-20 12:14:58강신국 -
의협 비대위, 22일 청와대 앞 철야 릴레이 시위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는 22일 저녁 7시부터 청와대 앞 효자치안센터에서 문재인 케어 반대 릴레이시위를 진행한다. 의협 비대위와 보건복지부 간 의정협의체가 합의되고 한 차례에 걸친 회의까지 마쳤지만 협상과 동시에 투쟁도 강행한다는 게 비대위 입장이다. 비대위는 집회신고를 완료한 상태이며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 총 24명의 비대위원들이 각 30분씩 릴레이 시위에 나선다. 아울러 비대위는 의정협의체 문케어 협상이 실질적 진전을 보이지 않으면 내년 2월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최대집 투쟁위원장은 "비대위는 정부 협상과 투쟁을 동시 진행한다. 의정협의체 회의와 별도로 문케어 반대 1인 릴레이시위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12-20 11:54:57이정환 -
김종환 회장, 민주평통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이 지난 19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지역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서울지역 직능대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한반도의 평화통일 환경 조성과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고 평화통일 역량 강화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앞으로 약사직능과 함께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공감대를 키워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7-12-20 11:50:27강신국 -
서울시약, 약국 노무·인사관리 핸드북 발간인사노무관리 전문 인력을 활용하지 않고 합법적이고 효율적인 약국 인사관리를 할 수 있는 매뉴얼이 발간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근무약사위원회(부회장 최용석, 위원장 우승희)는 약국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2018 서울시 약사회원을 위한 인사관리 핸드북’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사관리 핸드북은 ▲약국에서도 노동법을 지켜야 하나요? ▲모집·채용할 때 유의할 점은? ▲유지·관리할 때 유의할 점은? ▲근로자 퇴직관리상 유의할 점은? ▲각종 인사관리 양식 작성 요령 ▲인사관리상 필수 실무 이슈 ▲취업규칙, 반드시 작성해야 하나요? ▲부록 등 총 8개 파트로 구성되었다. 시약사회는 회원약국을 비롯해 15개 시도지부 사무국, 전국 분회 사무국 등 총 6000부를 배포할 예정이다. 김종환 회장은 “약국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노무에 대해 잘못 이해해서 일어나는 갈등과 문제점들을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강구해 왔다”며 “이번 인사관리 핸드북 발간으로 약국내 직원들과 합리적이고 원활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용석 부회장은 “실무 경험이 풍부한 노무법인 조인스(www.ejoins.co.kr)의 공인노무사 5명의 도움을 받아 4개월간에 걸쳐 준비했다”며 “예방이 치료보다 낫다는 말처럼 약국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 관련 분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안내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7-12-20 11:46:44강신국 -
도매관리약사 신상신고비 결국 인상…21만원 내야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도매관리약사의 약사회비가 다시 인상된다. 19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내년부터 도매관리약사 연회비 구분을 기존 '을'에서 '갑'으로 변경한다. 이렇게 되면 도매관리약사의 대한약사회비는 15만원에서 21만원으로 40% 인상된다. 약사회는 2014년부터 도매관리약사 신상신고비를 면허사용'갑'에서 '을'로 조정했다. 의약품유통협회측에서 도매약사 신상신고비를 인하하며 신상신고율이 증가할 것이라며 약사회에 회비 인하를 요청했기 때문이다. 당시 회비를 낸 도매관리약사는 730명 정도였는데 회비를 인하하면 1500명까지 신상신고 약사가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다. 그러나 회비를 인하했지만 도매관리약사 신상신고율을 제자리 걸음이었다. 결국 회비만 인하됐지 달라진 게 없다는 비판이 고개를 들었고 매년 대한약사회 이사회마다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 약사회는 "도매관리약사의 신상신고율을 높이기 위해 연회비를 인하하고 의약품유통협회, 도매업소 등에 신상신고를 독려했지만 별반 달라진게 없어 이번에 회비를 다시 인상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21일 이사회에 도매관리약사 연회비를 인상하는 안을 상정할 예정이다.2017-12-20 06:14:55강신국 -
병협, 문 케어 별도협의체 쟁점…의협-병협 따로가나문재인 케어 의정 협의체 향방에 시선이 주목된다. 병원협회가 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와 별도 독립노선의 대정부 문케어 협상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공표했기 때문이다. 병협이 별도 문케어 협의체를 꾸릴 경우 전국 13만명 의사를 대표해 복지부와 협의체 테이블에 앉은 의협 비대위의 결집성이나 대표성이 다소 흐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의사를 대표하는 의정 협의체가 사실상 두 개로 분리돼 협상력도 떨어질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일단 복지부는 의협과 병협은 의료법 상 다른 법정단체인 만큼 별도협상 요청이 접수될 경우 해당 요구를 거절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의협과 병협 간 이같은 온도차 속 19일 의협 비대위와 복지부는 의정 실무협의체 회의를 속개했다. 이날 의협 비대위는 조원일 부위원장, 최대집 부위원장, 이동욱 사무총장, 연준흠 문케어 소위원장, 이정근 한방대책소위원장, 박진규 홍보위원장(직무대행)이 참석했다. 복지부는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곽순헌 의료자원정책과장, 정윤순 보건의료정책과장, 정통령 보험급여과장, 손영래 예비급여과장이 자리했다. 조 부위원장은 "의료계가 던진 16개 어젠다에 대한 복지부 입장을 들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병협이 복지부와 독자협의체 구성을 공표했는데 복지부는 이를 어떻게 생각하고 향후 정책 운영방향은 무엇인지가 중요한 때"라고 했다. 이 정책관은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한다. 면목이 없다"며 "이번 일을 보면서 문케어 역시 국민 건강을 최우선에 둬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의정 간 문케어 구체적 논의와 신뢰가 필요한 때"라고 했다. 약 1시간 30분에 걸친 실무 협의에서 비대위와 복지부는 상호 협의체 구성원을 정한 뒤 구체성을 갖고 속도감있게 문케어 협상을 해나기로 합의했다. 특히 병협이 의협과 떨어져 복지부 협의체를 별도개설하는 것에 대해 복지부는 의료계 내부 합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법적으로 다른 단체인 만큼 복지부가 병협의 별도 협의체 요구를 거부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비대위도 빠른 시일 내 병협과 향후 문케어 협상 방향을 협의할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실무협의체 차기 회의는 다음주 중 진행한다. 진정성을 토대로 문케어를 조정할 것"이라며 "협의체가 의정 상호 신뢰 회복의 전기가 되길 바란다. 병협은 의협과 별도 법정 단체라 독자 협의체를 거부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비대위 이동욱 사무총장은 "비대위가 병협에 별도협의체 반대의사를 표명했고, 병협이 내부 논의중으로 알고 있다"며 "입장이 나오는 대로 비대위도 방향을 결정한다. 이번주 병협 이사회와 비대위 전체회의가 있으므로 곧 결론이 나올 것이다. 병협이 무리수를 두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2017-12-20 06:14:54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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