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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12일 총회서 안전상비약 저지 결의대회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오는 12일 정기총회에서 안전상비약 품목 저지를 위한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5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상정안건 등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연수교육 내실화, 교육의 질 향상 등을 골자로 2018년 동영상연수교육 강화 등을 제안 하고 오는 12일 열리는 정기총회시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확대 저지 궐기대회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기존 자선기금 명칭을 올해부터 '사회공헌기금'으로 변경하고 회관개선 추진위원회를 구성, 회관의 전반적인 운영 및 관리를 전담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사회참여이사로 재임한 김윤진 약사가 타 지역으로 전출을 가자 노은미 약사를 사회참여이사로 임명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한하수 약국실무교육이사를 지부 파견 대의원으로 결정했다. 김은진 회장은 "한해 사업을 마감하고 희망의 새해 사업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여전히 편의점 상비약 확대라는 무거운 사안이 우리 앞에 있어 유감이지만 능동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함께 해온 임원, 회원과 가까이에 밀접해 화합을 주도하고 회무를 연결하는 이사진, 깊은 애정으로 약사회를 품어주는 원로분들이 있고 항상 함께해주시는 회원분들이 있어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인희 부회장은 "현재 병원 등에서 제작된 외용제 사용법 등을 약사가 준용 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며 "대한약사회가 외용제 사용법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해 QR코드를 접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2018-01-08 11:19:39강신국 -
경기도약, 3개 특별위원회 구성…지부회비도 동결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 7일 2018년도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특별위원회 구성안건을 의결했다. 도약사회는 약사(藥事) 현안에 관련된 특별위원회 신설 및 구성에 대한 안건을 논의하고 직역확대를 사업 지원, 약사(藥事)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현안 대응, 안전상비약 제도 철폐를 위한 활동 등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도약사회는 2017년 세입& 8231;세출 결산에 관한 보고와 2018년 지부 연간 행사 일정도 논의됐다. 아울러 2018년 연회비 및 특별회비 동결 등 상정 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최광훈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 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임원 여러분 덕분에 우리 경기도약사회가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18년 추진하고 있는 원활한 회무운영과 중점 사업들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2018-01-08 11:05:49강신국 -
5월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전국 설명회 열린다병의원·약국·약품도매업체 등을 대상으로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도입이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의약품안전원이 새해부터 전국단위 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지난해 11월 전국 설명회에서 참가자 수 파악 미흡으로 참석인원을 수용하지 못해 약국약사 등 마약류 도·소매업자 불편을 야기한 만큼 올해는 온라인 사전 교육신청을 받고 초과시 마감하기로 했다. 의약품안전원은 지역에 따라 평균 800석, 많게는 1000석이 넘는 설명회장을 예약한 상태다. '한 기관 당 가급적 담당자 한 분만 참석바란다'는 당부도 따라 붙었다. 7일 의약품안전원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서울과 수도권을 시작으로 전국 제도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올해 5월 18일부터 시작하는 마약류통합시스템은 마약류 의약품 취급내역의 실시간 의무보고가 골자다. 설명회는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소개와 함께 시스템 보고법 설명, 웹보고(조제·투약·구입·양도·양수·폐기 등), 연계보고법, 향후 일정·지원방안, 질의응답 등 내용이 포함됐다. 해당 설명회에 참석을 원하는 마약류 도·소매업자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www.nims.or.kr) 홈페이지에서 교육신청을 해야한다. 지난 5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의약품안전원은 수용가능한 교육인원 초과 시 신청을 마감하기로 했다. 특히 가급적 한 기관에서 마약류의약품 취급보고 담당자 한 분만 참석바란다는 부탁도 곁들였다. 지난해 발생했던 참석자 수용력 부족에 따른 불만유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스페이스쉐어에서 시행됐던 설명회는 당초 참가예상인원이었던 200명을 훌쩍 뛰어넘는 600여명 인파가 참석해 설명자료 부족 등 불편을 야기했었다. 부족한 자리 탓에 참가자들이 설명회장 안팎에서 강의를 서서듣거나 바닥에 앉아 듣는 등 불만과 혼란이 폭발하기도 했다. 올해 첫 설명회는 서울·경기 수도권 북부부터 시작된다. 오는 18일 서울 종로구 소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열린다. 이후 전주, 서울·경기 수도권 남부, 대전·충청, 부산·울산·경남, 제주도, 광주·전남, 대구·경북, 인천, 원주(강원) 순서로 순회한다.2018-01-08 06:14:54이정환 -
대구시약, 일회용 비닐봉투 유상제공 대책 마련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가 일회용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관련 대책을 마련한다. 시약사회는 최근 2018년 신년교례회를 겸한 1월 정기 상임 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 앞서 무술년 새해를 맞아 임원 상호간 인사를 하고 시루떡 절단식을 통한 활기차고 희망찬 약사회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교례회를 가진 후 회의를 시작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정부의 일회용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정책과 관련해 약국가에 안내포스터를 배포하고 적극 참여를 요청했지만 시민들의 인식부족과 실제로 봉투값을 받기 어려운 약국가의 여건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크다고 진단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재활용 봉투 제작이나 시약사회 차원의 캠페인, 봉투값 조정 등을 통해 약국가의 불편 해소와 관련 사업의 빠른 정착을 위한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지난해 실시한 재고약 반품 사업과 관련해 일부 제약사의 처리 지연으로 실제 정산이 미뤄지고 있지만 대부분 정리가 완료돼 지역내 종합도매에 조속한 처리를 요청, 1월말까지 약국별로 순차적으로 정산을 완료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2월 24일 저녁 7시30분부터 호텔라온제나 7층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정기총회 수상자를 확정하고 대구시약사회장 표창패는 지난해 의약품 부작용 보고를 가장 많이 한 동구 새인성약국 정은영 약사에게 별도 표창패를 수여하기로 했다. 감사패는 각 기관 단체와 임원 추천을 받아 7~8명을 수상자로 확정하기로 했고 황금약사대상은 후보자 추천을 받아 추후 확정하기로 했다. 이한길 회장은 "약사회 3년 임기 중 올해가 벌써 마지막 해이다. 올해 2018년도에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편의점약 문제를 비롯해 최저임금의 대폭인상과 지자체 선거도 예정돼 있는 등 여러 현안들로 바쁜 한해가 될 것 같다"며 "현재의 화합하고 단결된 분위기를 다음 집행부에 물려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2018-01-07 22:13:32강신국 -
시흥시약, 감사 받고 지난해 회무추진 사항 점검경기 시흥시약사회(회장 김용하)는 지난 4일 감사단 자체 감사를 받았다. 감사단(감사 김이항, 조양연)은 위원회별 사업 및 2017년 주요 회무추진 사항과 일반-특별회계 결산 자료 등을 확인, 점검했다. 감사단은 "회원 권익보호와 회원간 소통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고 2017년 회무에 전념해 온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용하 회장은 "감사단 주문에 따라 2018년에도 성실하게 회무에 임하겠다"며 "재능 있는 우리 분회의 젊은 회원들을 찾아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로 위촉, 이를 통해 약사사회의 인적 자원을 양성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감사에는 김용하 회장, 장은숙 부회장, 박지혜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달 14일 시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경기도약사회 감사를 수감했다. 경기도약사회 강희윤 감사와 손병로 부회장은 일반, 특별회계 결산자료와 2017년 사업실적 등 주요 회무사항을 점검했다.2018-01-07 21:40:54강신국 -
경주시약, 정기총회서 세입·세출안 원안대로 통과시켜경북 경주시약사회(회장 고영일)는 4일 현대호텔 2층 에메랄드 홀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경주시약사회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세입 5687여 만원, 세출 5330만원 349만원을 이월시키고, 2018년 예산 5238만원을 확정했다. 김광진 총무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고영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약국세무, 의약품사입거래처 등 좋은 성과가 있었다"며 "새해에도 자정노력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겸허하게 회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약사회 권태옥 회장의 후 유공회원 표창과 2부로 감사보고, 결산, 예산안을 확정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 경북약사회장 표창: 신현제(예송약국) ▲ 경주시약사회장 표창: 손동인(대웅약국) ▲ 경주시약사회장 감사패: 김태훈(유한양행) ▲ 우수 반회상: 권효진(2반반장)2018-01-07 19:14:36김지은 -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지정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유규형)이 지난해 12월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사업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지정하는 의약품안전센터는 관할지역 내 약물 이상사례와 부작용을 수집·평가·상담하고 정부 보고하는 일을 한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지정이 유지된다. 이번에 지정된 의약품안전센터는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등 전국 27개 기관이다. 의약품안전센터는 지역 약물부작용 관리 외 의료기관과 약국, 일반인을 대상으로 의약품 부작용과 보고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한 교육·홍보활동을 한다. 또 취약계층 및 특정의약품을 대상으로 집중모니터링 활동도 맡는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최정희 교수(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는 "의약품 시장이 비약적 발전을 이룸과 동시에 약물부작용 문제점도 꾸준히 발생한다"며 "경기 서남부지역 약물유해반응 감시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환자 중심의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2018-01-07 14:57:48이정환 -
동대문구약, 2017년도 최종 이사회 개최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는 4일 관내 음식점에서 '2017년도 최종이사회'를 열었다. 동대문구약사회는 이날 ▲2017년도 주요 업무 보고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2018년도 사업 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2018-01-05 23:21:0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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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최종이사회 열어 올해 회비 동결키로용산구약사회가 최종이사회를 열어 정기총회 상정 안건을 심의했다. 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4일 관내 음식점에서 최종이사회에서 올해 회비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는 이사 28명 참석, 위임 9명으로 성원됐으며, 안건은 ▲2017년도 사업 및 결산심의 ▲감사보고 ▲2018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표창패 수상자 및 장학금지급대상자 심의 ▲총회 개최에 관한심의 등이었다. 아울러 전년보다 3% 증액된 1억2568만9886원의 2018년도 예산을 원안대로 심의하고 총회에 승인을 받기로했다. 이월금이 증대돼 예산이 증대됐으며, 수입예산 중 구약사회 연회비는 전년도와 같이 동결키로 했다.2018-01-05 23:16:5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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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분회비 동결…김영재 여약사부회장 임명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4일 관내 한 식당에서 재적이사 28명 중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우경아 회장은 참석한 이사들에 회무 전반의 협조에 대한 감사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김영재 의료보험위원장에 여약사담당부회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왕문경 약사에게 의료보험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 약사회 임원으로 봉사한 최미선 여약사담당부회장에 재직공로패를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정기총회 표창자와 장학금 수여자 명단, 주요회무,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을 보고했다. 이어 2017년도 세입, 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분회비를 동결한 2018년도 세입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켜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4일 오후 7시 본페뜨 은평점에서 2018년도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2018-01-05 16:01:5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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