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12일 총회서 안전상비약 저지 결의대회
- 강신국
- 2018-01-08 11:19: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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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열고 총회 상정안건 심의...신임 사회참여이사에 노은미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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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5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상정안건 등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연수교육 내실화, 교육의 질 향상 등을 골자로 2018년 동영상연수교육 강화 등을 제안 하고 오는 12일 열리는 정기총회시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확대 저지 궐기대회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기존 자선기금 명칭을 올해부터 '사회공헌기금'으로 변경하고 회관개선 추진위원회를 구성, 회관의 전반적인 운영 및 관리를 전담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사회참여이사로 재임한 김윤진 약사가 타 지역으로 전출을 가자 노은미 약사를 사회참여이사로 임명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한하수 약국실무교육이사를 지부 파견 대의원으로 결정했다.
김은진 회장은 "한해 사업을 마감하고 희망의 새해 사업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여전히 편의점 상비약 확대라는 무거운 사안이 우리 앞에 있어 유감이지만 능동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함께 해온 임원, 회원과 가까이에 밀접해 화합을 주도하고 회무를 연결하는 이사진, 깊은 애정으로 약사회를 품어주는 원로분들이 있고 항상 함께해주시는 회원분들이 있어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인희 부회장은 "현재 병원 등에서 제작된 외용제 사용법 등을 약사가 준용 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며 "대한약사회가 외용제 사용법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해 QR코드를 접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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