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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관내 지역아동센터 운영 후원금 전달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유옥하)는 18일 동대문구청장실에서 관내 지역아동 센터운영 후원금을 전달했다. 여약사위원회는 동대문구청 복지정책과와 연계해 지역에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세 곳을 선정해 각각 100만원씩 지원했다. 유덕열 구청장은 "약사회 지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관내 소외된 계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동대문구약사회는 같은 날 동대문구 보건소를 방문해 전준희 보건소장, 박종환 의약과장과 추석 연휴 기간 내 휴일지킴이약국 운영과 약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전달식과 보건소 회의에는 추연재 회장, 이진우 부회장, 유옥하 위원장이 참석했다.2018-09-20 17:27:49정혜진 -
부평구약,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한 쌀 전달인천 부평구약사회(회장 최은경)는 19일 부평구청에서 추석을 맞아 이웃돕기 사랑의 쌀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취임 후 첫 간담회도 가졌다. 구약사회는 약사회가 진행하는 약물안전사용교육 등의 사업을 설명하고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최은경 회장과 김미경, 심창수 부회장, 이미경 총무이사, 권수현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8-09-20 14:26:28김지은 -
종로구약, 종로경찰서와 합동으로 쪽방촌 방문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정하원)는 지난 14일 종로경찰서와 종로구 돈의동 소재 쪽방촌을 합동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가정폭력 아동, 학대 노인의 인권보호 차원으로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이날 열악한 환경에서 올해 여름 폭염을 견딘 거주민들의 건강상담과 의약품 복약지도와 더불어 준비해 간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2018-09-20 13:49:47김지은 -
약사회, 약가인하 고시 시행일 유예제도 명문화 주장대한약사회(조찬휘 회장)는 19일 보건복지부가 약제급여목록 개정으로 보험약제 약가인하 또는 삭제되는 고시시행일을 일정기간 유예한데 대해 그나마 다행이지만 동 제도 운영을 고시 등으로 명문화 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약분업 이후 매월 약가인하 고시로 인한 약국 재고약에 대한 약가차액이 발생하고 있다. 약국은 매월 의약품공급자(제약사, 도매상)와 차액정산 절차와 방법을 논의하는 등 추가 행정업무가 계속돼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같은 월단위 약가인하 조치는 매월 말(25~30일)에 고시하고 다음 달 1일에 시행해왔다. 약국은 고시일과 시행일 사이 여유가 없어 의약품 매입에 차질을 겪거나 효율적인 의약품 재고관리가 어렵고 재정적 손실도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한약사회는 복지부에 요청해 지난 2007년 보건복지부는 매월 15일 이전 약제급여목록 개정고시 발령 시 다음달 1일 시행, 매월 15일 이후 약제급여목록 개정고시 발령 시 다다음달 1일 시행하는 방식의 소위 약가조정 적용 '1개월' 유예제도를 운영했다. 대한약사회 측은 "2013년 감사원 감사결과에 대한 사후조치로 상기 제도는 폐지된 상태이며, 이후 약사회의 지속적인 제도 부활 건의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요원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한약사회는 정부의 약가인하 고시(점안제 등)와 제약사의 법원에 대한 해당 고시 집행정지 신청 및 인용이 잇따라 이워져 해당 품목들을 반복해 반품·정산하고 있는 일선 약국의 혼선 및 피로도가 임계치를 넘어섰다며 복지부에 대책 마련을 재차 요청했다. 약사회는 "복지부의 이번 조치로 약제급여목록 개정고시 발령(9월20일 예정)일로부터 시행(약가인하 10일5월, 삭제 10월6일)일까지 일정기간 연기되어 약국이 약가차액 정산 및 재고관리 등에 조금이나마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은 다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면밀한 검토를 통해 보험약제의 약가조정, 양도·양수 또는 비급여 전환 등 인한 보험약가코드 삭제부터 해당 품목의 반품 및 정산까지 연계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차원의 총괄적인 업무처리 프로세스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8-09-20 12:09:08정혜진 -
김종환, 대약회장 선거 도전 무산…날개 단 김대업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성대, 58)의 피선거권 박탈 취소 소송이 기각 당하면서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 선거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김종환 회장의 대한약사회장 출마가 불가능해지면서 같은 성대 동문인 김대업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성대, 54)은 날개를 달게 됐다. 만약 김종환 회장이 승소했다면 한 치 앞을 내다 보기 힘든 동문 내부 경선이 기다리고 있었다. 김대업 전 부회장 입장에선 재선의 현직 서울시약사회장의 힘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동문회 내부의 두 예비주자에 대한 평가가 박빙이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외부 변수로 인해 김종환 회장의 선거도전이 불가능해지자 김대업 전 부회장은 큰 산을 하나 넘었다. 이에 대한약사회장 선거구도는 김대업 전 대약 부회장과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중대, 64)과 함삼균 대약 부회장(중대, 61)간 대결로 압축되는 모양새다. 박인춘 대약 상근부회장(서울대, 63), 좌석훈 전 제주도약사회장(조선대, 52), 이영민 전 대약 부회장(조선대, 69), 서울이냐 대약이냐를 놓고 장고에 들어간 고원규 전 강남구약사회장(서울대, 50)도 20일 이후 거취를 표명하기로 한 만큼 김 회장 패소에 따른 득실 따지기에 들어갔다. 여기에 김종환 회장의 승소를 내심 기다리고 있었던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중대, 59)도 서울시약사회장 도전이 힘들어졌다. 최두주 전 실장도 이미 피선거권이 박탈돼 김 회장이 승소해야 기사회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결국 서울시약사회장에 도전하는 중대 예비주자는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중대, 60)과 하충열 서울시약 부회장(중대, 62)으로 압축될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이대(한동주-최미영) 중대(양덕숙-하충열), 서울대(고원규-박근희) 구도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약 선관위가 동문회의 선거 개입에 강력 제재를 시사하면서 추석 연휴 이후 후보단일화 작업이 암중 모색될 것으로 전망된다.2018-09-20 11:30:06강신국 -
약사회, 전국 약국에 '세계약사의 날 포스터' 배포대한약사회 국제위원회(담당부회장 백경신)는 지난 19일 제5차 국제위원회에서 2018년 제78차 글래스고 FIP 총회 참가 평가 및 제27차 아시아약학연맹(FAPA) 마닐라 총회 참가 준비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2018년 제78차 FIP 글래스고 총회 참가 성과를 평가하고 총회 참가자들이 학술 세션의 참관기를 취합해 정리한 보고서를 검토했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약사가 환자와 사회의 변화되는 요구사항을 발굴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27차 아시아약학연맹(FAPA) 마닐라 총회 참가 준비 진행상황, '세계약사의 날' 포스터 제작 및 배포 상황 점검도 논의했다. '세계약사의 날' 포스터는 세계약사연맹(FIP)에서 매년 9월 25로 지정된 세계 약사의 날을 기념해 제작한 것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약사의 역할 강화를 위해 '약사, 100세 시대 국민건강의 동반자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제작됐다. 대국민 홍보 차원에서 제작된 이 포스터는 이번주 중 전국 회원약국에 배포된다.2018-09-20 10:25:11정혜진 -
은평구약, 의약단체협의회서 보험제도 안정화 논의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18일 관내 음식점에서 개최된 은평구 의약인단체협의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은평지사 정근채 부장의 소득중심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과 보장성 강화, 치매국가책임제, 스마트 헬스케어 개인맞춤형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각 단체와의 보험제도 안정화를 위한 질문과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자리에는 우경아 회장과 임기민 부회장, 은평구의사회 정승기 회장, 하재성 정보이사, 은평구치과의사회 김종수 회장, 김현선 전회장, 은평구한의사회 이명진 회장, 정채빈 의장, 건보공단 은평지사 박두신 지사장, 정근채 부장, 김미경 구청장, 하현성 보건소장이 참석했다.2018-09-20 10:20:33김지은 -
성북구약, 관내 어르신들에 쌀·의약품 전달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 여약사위원회(담당 부분회장 이성희, 위원장 신경)는 19일 관내 어르신 30명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관내 푸드마켓에 의약품을 지원했다. 구약사회는 이번에 전달한 지원금은 약사회가 지난 자선 다과회에서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전영옥 회장과 이성희, 최명숙 부회장, 서경선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8-09-20 10:19:13김지은 -
법원 "김종환 징계 적법"...대약회장 출마 불가능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이 패소하면서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가 불가능해진 가운데 법원은 김 회장의 주장을 대부분 수용하지 않았다. 대한약사회측 주장에 손을 들어준 것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8민사 재판부는 20일 서울중앙지법 581호에서 열린 '징계처분무효확인 청구의 소'에서 원고 기각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김 회장이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가 선거 관련 사건을 징계하는 것은 적법하지 않다는 주장에, 심사할 권한을 가진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원고 주장 중에서 선거관리규정 위반이 약사윤리위원회 심의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해서 보면, 약사윤리에는 회원 중 약사법령, 정관 및 제반규정을 위반한 자를 심사하고 징계권한 사항을 심의하는 권한사항을 가지므로, 선거관리규정 위반도 심사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원고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 측의 또 다른 주장인, 징계 시효를 이미 경과했다는 의견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이의신청기간 및 징계시효를 도과했는지에 대해 보면, 징계처분의 선거관리규정 제 53조 이의신청기간이 적용된다고 할 수 없고, 징계시효를 도과하였다고도 볼 수 없다"고 보았다. 재판부는 징계사유, 징계 적정성에 대해 특히 엄격한 판단을 내렸다. 재판부는 "징계사유에 대해서 보면, 최두주의 예비후보 포기 직후 그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제공한 이상 선거에 관해 금품 기부를 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다른 예비후보자 측에게 후보등록 포기의 대가로 선거비용 보전을 해주는 것은 후보자 사이의 공정한 경쟁을 저해하고, 선거의 공정을 방해하는 행위로서 징계사유가 존재한다고 본다"고 판시했다. 이어 "징계의 적정성에 대해서 보면 서울시약사회장에 대한 직위는 서울시 약사들을 대표한다는 점에서 일반 약사들에 비해 더 높은 윤리성과 청렴성이 요구된다고 할 것이다"며 "(그럼에도) 원고는 최두주의 선거비용보전 명목으로 금품을 전달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약사윤리위원회는 제반 사정을 고려해 원고에 대한 선거권, 피선거권 제한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약사회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징계처분은 원고의 선거권 피선거권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것이고, 약사회 내에서 선거의 금품이 개입되는 것을 막고 공정한 선거문화를 조성하는 공익이, 그로 인해 원고가 입게 되는 불이익에 비해 결코 작다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따라서 원고의 사정들을 모두 감안하더라도, 징계처분이 사회통념상 현저하게 타당성을 잃어 징계권자에게 맡겨진 재량권 남용이라고 볼 수 없다"며 "이에 따라 원고 청구를 기각한다"고 결론 지었다. [1보=10:32]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이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8민사 재판부는 20일 서울중앙지법 581호에서 열린 '징계처분무효확인 청구의 소'에서 원고 기각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의 기각 판결에 따라 김종환 회장의 대한약사회의 선거권·피선거권 박탈 징계는 유지된다. 김종환 회장의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는 사실상 불가능해졌다.2018-09-20 10:12:43정혜진 -
의협, 홍보라인 젊은피 수혈…김대하·조승국 이사 선임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19일 홍보·공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김대하 홍보이사와 조승국 공보이사 등 신임 비상근 임원 2명을 임명했다. 김대하 홍보이사(35)는 고대 의대 출신으로, 고대안산병원에서 내과 전공의 수료와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뒤 임상강사로 근무해왔고 대한전공의협의회 기획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의협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과 홍보자문위원으로 협회 회무에 참여하던 중 이번에 홍보이사에 임명됐다. 조승국 공보이사(35)는 연대원주의대를 나와 현재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내과 임상강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전공의협의회에서 수련이사와 정책이사를 맡아 대한전공의협의회 사업과 정책 전반을 뒷받침했다. 특히 지난 의협 회장 선거에서 기동훈 후보 캠프의 일원으로 참여해 홍보팀장을 맡은 바 있다. 정성균 대변인은 "의료계의 화합과 전문성을 도모하고자 타 후보측 유능한 인사를 영입했다"며 "두 신임 이사들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돋보이는 젊은 감각으로 의협 공보 및 홍보파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8-09-20 09:41: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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