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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노인대학 찾아 의약품안전사용 강의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가 10일 한강성당에서 어르신 80여명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 강의를 진행했다. 용산구약은 동부이촌동 소재 한강성당 노인대학 어르신 80여명에게 '혈압·당뇨·고지혈증약의 올바른 복용법 및 관리' 등을 주제로 교육을 했다. 강의는 정창훈 부회장(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장)이 담당했다.2018-10-10 15:34:54정혜진 -
종로구약, 2차 연수교육에 약사 170여명 참석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정하원)는 지난 6일 보령제약 17층 강당에서 제2차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개국 회원과 근무약사 170여명 참여했으며, 윤형로 정보통신위원장이 2018년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동의서 신청 가이드를. 문미라 약사가 의약품 부작용 보고 방법, 신용문 약사가 노인 약물요법 관리-면역을 주제로 강의했다.2018-10-10 14:32:57김지은 -
은평구약, 인천송도 국제마라톤대회 참가해 완주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마라톤동호회(회장 이경우)는 지난 9일 인천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18 인천송도 국제마라톤대회' 하프 10km코스에 출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동호회 소속 선우일원, 김영재, 이경우, 김경훌, 우경아, 윤희경, 김화기, 한상훈, 이은구, 고정숙 약사가 출전해 전원 완주했다. 이날 경기는 인천시약사회 마라톤동호회 달인약 회원 약사들도 함께 참여했다.2018-10-10 14:32:15김지은 -
약사회, 의약품 부작용 보고 콘텐츠 공모전 진행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의약품 부작용 보고 관련 약사·약대생 및 국민의 인지도 및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제1회 의약품 부작용 보고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전은 의약품 부작용 보고와 관련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약사, 약학대학생, 일반인의 의약품 부작용 보고 및 관리 필요성 인식을 제고하고 부작용 보고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은 약사, 약학대학생, 일반(약학대학생 제외 대학생 포함)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오는 11월 3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공모 지원자는 의약품 부작용 상담 또는 보고와 관련된 주제를 이용해 ▲동영상 ▲포스터 ▲카드뉴스 ▲에세이 및 자유 기고문 형태로 응모가 가능하다. 공모전 이벤트의 총 상금은 645만원으로, 11월 30일까지 이메일(kpa-okdrug@naver.com)을 통해 접수 받는다. 심사는 응모 형식과 관계없이 공모 대상별로 진행되며, 심사를 통해 당선된 작품에 대해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되고 해당 작품은 추후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자료 및 홍보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의약품안전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kpa- okdrug)를 참조하거나 전화(02-582-7896)로 문의하면 된다.2018-10-10 09:16:5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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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한독과 '사랑플러스캠페인' 활동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 8228;김종희)는 지난 5일 '제6회 청주시장기 장애인게이트볼대회'에서 충북 청주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건강부스에서는 장애인들이 평소 복용하고 있는 약에 대한 건강 상담을 통해 약과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창구를 운영했으며, 올바른 약 보관 방법 등을 팸플릿을 통해 설명했다. 또한, 건강상담을 받은 장애인에게 건강기능식품(코엔자임Q10, 비타민C)을 나누어 주며 올바른 복용방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제6회 청주시장기 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후원물품 전달식에서 9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구급키트 등을 증정했다. 조덕원 여약사회장으로부터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송기성 충북지체장애인협회장은 "태풍으로 인해 많은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장애인 건강 지킴이 활동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것에 무한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이날 건강상담을 위해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에서 조덕원 부회장(여약사회장), 이경숙·김종희 위원장, 김혜옥 부위원장, 허인영 위원이 참석했으며, 충북지부에서는 신태수 부지부장, 임명숙 부지부장(여약사회장), 최도영 부지부장(청주시약사회장), 김주영 약사가 함께 참여했다.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은 (주)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16개 시도지부의 지역 장애인 행사 등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충북지역 가덕생활체육공원(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열두 번째로 진행했다.2018-10-10 08:58:39정혜진 -
중대 단일화에 '설'로 끝난 조찬휘 회장의 3선 도전12월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나란히 도전했던 중앙대 약대 출신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과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여론조사 결과를 근거로 최광훈 회장으로 후보 단일화를 하면서 끊임없이 제기되던 조찬휘 회장의 3선 도전설은 이제 '설'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중대 출신 두 명의 주자가 여론조사를 진행, 별다른 잡은 없이 단일화를 진행했고, 여론조사에 중대 동문회 임원 188명의 의견이 반영됐기 때문에 중대 출신인 조찬휘 회장 운신의 폭이 이번 단일화로 좁아졌기 때문이다. 최광훈 회장과 함삼균 부회장도 조 회장의 3선 도전설이 늘 부담이었다. 만약 조 회장이 3선에 도전하면 단일화 경선부터 차질을 빚고 앞으로의 선거전략을 짜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그동안 조 회장은 3선 도전은 하지 않겠다며 공식 혹은 비공식 석상에 이야기했지만 여론의 추이를 지켜보며 선거판에 뛰어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예상이 늘 따라다녔다. 그러나 후배 두 명이 단일화를 이뤄내면서 이제 선거판에 뛰어들기는 명분상 쉽지 않아졌다는 게 중론이다. 중대 동문회 관계자는 "조 회장이 동문회 경선에 이름을 올릴지가 늘 관심사였다"며 "그러나 동문회 선거 개입이 사실상 막혀버리고 후보자들이 주도한 단일화가 이뤄지면서 조 회장의 3선 카드도 사실상 끝나 버렸다"고 말했다. 여기에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의 서울시약사회장 출마도 조 회장의 거취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양 원장이 서울시약사회 선거전에 뛰어들면서 조 회장은 3선 도전을 할 경우 선거캠프 내의 '장자방' 역할을 하던 양덕숙 원장 없이 선거를 치러야 한다. 여기에 서울지역 중대 동문들이 양 원장 캠프에 대거 합류하면 지난 선거와 같은 선거전을 치르기가 어렵다는 점도 작용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조 회장이 향후 선거에서 누구를 지원할지가 관심 포인트가 됐다. 현직 회장이라 선거 중립을 지켜야 하지만 암묵적인 선거 지원은 막기 어렵기 때문이다. 최광훈 회장은 조찬휘 2기 집행부와 밀당을 해왔다는 평가다. 잘하는 회무엔 협조를 했지만 잘못이나 부당한 회무에 대해서는 쓴소리도 해왔다. 이같은 행보로 최광훈 회장에 대한 조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이 없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조찬휘 집행부 임기 1년을 남기고 합류한 함삼균 부회장이 어떻게 보면 조 회장의 '적자'일 수 있다. 결국 조 회장은 양덕숙 원장의 서울시약사회 입성에 더 공을 들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막판 대약 선거 과정에서 특정 후보로 무게추가 귀 울면 행보가 달라질 수 있다. 조 회장이 지난 6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취소된 김대업 전 대약 부회장의 북콘서트에 방문하기로 한 것도 모든 후보에게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는 것 아니냐는 예상을 남겼다.2018-10-09 23:13:58강신국 -
경기도약, 연천 군 부대 장병에 위문품 기탁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7일 연천 소재 군 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해 왔고 올해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에는 안화영 부회장, 송정화 여약사총무, 연천군 분회 임형균 이사가 참석했고 나라의 방위와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군 장병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표하며 영양제와 상비의약품, 간식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송정화 여약사총무는 군 장병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과 건강기능식 선택 방법, 질병 관리 등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안화영 부회장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방문이 군 장병들의 사기 충전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8-10-09 22:32:55강신국 -
고양시약 보충연수교육에 약사 300여명 참석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지난 6일 동국대 바이오관 8층 상영홀에서 개최한 보충연수교육에 약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그동안 크레소티 팜페이와 검증을 거쳐 자리잡은 연수교육 출입 시스템을 이용해 회원들의 교육시간 관리를 진행, 편의를 제공했다. 교육은 숙명여대 방준석 교수의 '알기쉬운 임상약학', 한국임상약학회 곽혜선 부회장의 '당뇨병 더샵 송보라 트래이너의 '약국건강 트레이닝', 이준 고려대 약대 외래교수의 '한방에 끝내는 한방'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앞서 "김인희 부회장은 "집행부 3년 임기의 마지막 연수교육을 마치면서 그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했던 강의였지만 다소 부족함에도 회원분들이 큰 불만 없이 수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은진 회장은 "우리의 권익과 자부심이 지도자의 판단과 선택 그리고 전략적 정책으로 인해 얼마나 크게 좌우되는지 경험했다"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대한약사회를 비롯 각급 약사회 조직의 수장을 뽑는 선거철이 도래했다. 회원들도 스스로의 권익과 약사로서의 자부심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꼭 현명한 선택을 해달라"고 당부했다.2018-10-09 22:24:11강신국 -
대구지역 여약사들 "사랑과 봉사의 정신 실천"대구지역 여약사들이 한데 모여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했다. 대구시약사회 여약사회는 6일 호텔라온제나 7층 컨벤션홀에서 29차 대구시 여약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사에서 최은숙 여약사회장은 "대구시여약사회는 역대 많은 자문위원들을 위시해 여약사들이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자발적으로 모금, 1986년부터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며 "선배님들이 만들어 놓은 훌륭한 전통과 업적을 계속 발전시켜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밀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조덕원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으로 개최돼온 대구시여약사대회는 소년소녀가장과 불우한 환경에 처한 배움의 새싹들을 위한 장학금을 비롯, 이웃의 불편함을 도와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내부 갈등과 외부의 도전에 직면하더라도 우리 여약사들은 서로 돕고 헌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번 대구시여약사대회가 약사직능의 단합을 이끌어 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행사를 축하했다. 이한길 대구시약사회장도 "대구시여약사회는 지난 30년간 자발적인 성금을 통해 사회약자 지원사업 뿐 아니라 계몽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해외에서도 나눔의 베풂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며 "시약사회는 여약사들의 따뜻한 마음을 적극지원하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속으로 흘러가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계명재단 부지내 약국개설도 의약분업의 정신이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저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앞서 대구 여약사회는 회장 감사패 수여와 대구시약사회장 표창패 수여를 진행하고 모범학생 17명에게 장학금을,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이상길 행정부시장에게 전달했다. 2부 순서에서는 '뮤지컬의 이해'를 주제로 배성혁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집행위원의 특강이 진행돼 참석회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행사에는 곽대훈 국회의원,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대구경북 4개 약학대학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현준호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등 내빈 및 회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 수상자] ◆대회장 감사패 윤영기(동원약품 이사), 구경탁(온라인팜 지점장), 최종일(중외제약 지점장) ◆대구시약사회장 표창패 이인숙(남구 마리아약국), 곽수명(달성군 명곡하나약국)2018-10-09 21:55:38강신국 -
이영희 부회장, 경북약사회장 선거 출마…"변화 필요"이영희 경북약사회 부회장(54·대구가톨릭대)이 지부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냈다. 이 부회장은 10일 데일리팜에 경북약사회장 선거 출마 의사를 전하며 "새로운 분위기 전환을 위해 지부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출마의 변에서 "지금 세상은 급변하고 있고 약사회를 둘러싼 여건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변화에 대응하지 않으면 기존방식 약국은 도태될 수 있는 만큼 급변하는 약업계에 대응할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새로운 분위기로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3년 부회장으로 실력있는 강사 초빙 권역별 강좌, 청년약사위원회 활성화, 식약처 주관 약 바로 알고 쓰기 교육을 실시해 왔다"며 "약손사업과 같은 인보사업 등 다양한 정책, 안건을 제안하고 추진하면서 부단한 노력을 했지만 최종 결정권이 없는 부회장이란 직책의 한계로 여러번 아쉬움을 느꼈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 권태옥 회장께서 3년 전 단임제를 천명한 만큼 1년 전부터 시행착오를 겪은 정책과 사업에 대해 박차를 가할 준비를 차근차근 해왔다"면서 "거대한 변화의 거센 파도에 가장 선두에 서서 파도를 맞으면서 위기를 극복해 경북약사회를 지키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 부회장은 경북 포항시약사회 반장을 시작으로 총무, 부회장을 거쳐 포항시약사회장을 4년간 역임했고, 2010년부터는 경북약사회 부회장을 8년간 해오며 약사회 회무를 단계적으로 익혀왔다. 이 부회장은 세대간 소통을 중요하게 여겨 포항시약사회장 재임 당시 청어람이란 젊은 약사모임을 만들고 포항시 약산회 활동을 통해 60~70대 선배 약사들과의 소통에도 끊임없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구현을 위해 포항지역 소재 초, 중, 고등학생 대상 안경지원 사업과 바다솔 장학회 정회원으로 봉사 중이며, 2008년부터 오남용 약물교육 강의, 약 바로쓰기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18-10-09 21:50:2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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