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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사회 개국·근무약사 대상 하반기 연수교육서울 중구약사회는 최근 중구구민회관에서 개국약사와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1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약국관리 및 마약류관리 (중구보건소 김선자 약무팀장), 임산부 필수 영양소 비타민D와 엽산 알아보기 (윤중식약사) 약화사고 실제사례 및 대처(조재영 DB손해 팀장), 당뇨약 복약지도(이선민부회장) 등 4시간으로 이뤄졌다.2018-11-08 09:40:10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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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변정석 "젊고 품격있는 약사회 약속"부산시약사회장에 도전하는 변정석 예비후보가 출마 선언과 동시에 출정식 일정을 알렸다. 변정석 예비후보(48, 부산대)는 8일 출마 입장을 표명하고 젊고 활기찬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변 예비후보의 출정식은 오는 13일 오후 8시 부산시약사회관 7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변 예비후보는 '제30대 부산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변정석 후보 인사드린다'는 제목으로 출마의 뜻을 밝혔다. 변 예비후보는 "반회장 직을 시작으로, 최연소 '해운대구약사회장'을 거쳐 '부산시약사회 정책기획단장'과 '부산시약사회보 주간'을 맡아, 약사직능의 위상을 확립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성실하고 꾸준하게 노력해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변 후보는 ▲젊고 활기차고 품격이 넘치는 약사회 ▲약사가 행복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스마트 파머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약사직능 살리기 프로젝트 ▲보다 신선하고 활력이 넘치는 약사 직능 도모 등을 공약으로 소개했다. 변 후보는 "여러분들이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기쁜 마음으로 준비한 저의 출정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한다. 회원님들을 위해 실천하고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2018-11-08 08:59:26정혜진 -
약사회, 대구 찾아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6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열린 '제18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2018 대구지체장애인대회'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건강부스는 대구 지체장애인대회에 참석한 장애인들이 평소 복용하고 있는 약에 대해 질문하고 건강 상담을 받는 자리였다. 약사횐회는 약바로알기 팸플릿을 통해 올바른 약 보관 방법 등을 설명하고, 건강상담 후에는 건강기능식품(홍삼Q, 코큐텐, 비타민)과 구급키트를 전달했다. 평소 건강 관리법과 구급키트을 활용한 응급사항 대처법도 안내했다. 또 조덕원 여약사회장, 이경숙 여약사위원장, 이한길 대구시약사회장과 최은숙 대구시약사회 부회장(여약사회장)이 대구지체장애인협회 김창환 회장에게 36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건강상담을 위해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조덕원 부회장(여약사회장), 이경숙 위원장, 배영임 총무, 금병미·백영주·박필자 위원과 대구시약사회에서 이한길 회장, 최은숙 부회장(여약사회장), 김경희 여약사이사, 양현주 회보편집이사, 조미경 대외협력1단장, 김정희 대외협력2단장이 참여했다.2018-11-08 06:00:34정혜진 -
김대업 "팜IT3000 화면전송 원스톱 A/S 구축"김대업 예비후보가 회원 불편 최소화를 위해 가장 많은 민원사항 중 하나인 A/S 전화연결 불편을, PIT3000 화면전송 원스톱 A/S 서비스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업 후보는 8일 PIT3000 프로그램 문제 발생 시, 약학정보원 콜센터와 전화연결이 안 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김 후보가 제안한 '사이버 자동응답시스템'은 웹으로 접속한 후 ▲A/S를 받고자 하는 사고내용을 선택 ▲해당 화면에서 간단한 사고내용을 입력, 문제 화면을 자동으로 캡쳐해 송신하는 기능 구현 ▲콜센터에서 문제 사항을 확인해 관련 업체에 바로 연결하거나 약학정보원 콜 센터에서 약국으로 전화를 걸어 해결하는 콜백 시스템 가동 ▲자동응답시스템에 원격A/S기능을 탑재해 연결된 상태에서 바로 해결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김 후보는 또 PIT3000의 기능 중지 및 컴퓨터 작동 불가 시에도 신고가 가능하도록 스마트 폰 PIT3000 A/S 신고 전용 어플을 통해 프로그램 작동상 문제가 된 화면을 바로 촬영하고 이를 화면전송 원스톱 A/S 서비스로 자동 송신되도록 하는 기능으로 회원 편의 향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어플에 약가 간편계산 기능을 추가해 컴퓨터가 고장났을 경우 일단 약가를 계산할 수 있는 편의성도 같이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약회장이 되면 회원 민생과 불편 해결을 위해 우선적으로 본 시스템을 구축해 보급하겠다"고 강조했다.2018-11-08 06:00:24정혜진 -
약사학술제 포스터 논문 류형준·한송희 등 6명 수상약국 부문 류형준 약사와 한송희 외 6인 약사가 '제4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포스터논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병원 부문 우수상은 김가휘 약사와 정희진 외 2인 약사가 차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오는 18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포스터논문 심사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논문심사위원회는 지난 10월 23일 구두논문 심사에 이어 11월 5일 약사와 약대생이 제출한 포스터 논문 심사를 완료했다. 약사회원 대상 약국부문 우수상에는 ▲류형준 약사(경기 안산시) ▲한송희 약사 외 6인(대구 수성구)이며, 병원부문 우수상에는 ▲김가휘 약사(서울대학교병원) ▲정희진 약사 외 2인(울산대학교병원)에게 돌아갔다. 준비위원회는 이번 학술제에 약대생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약대생 대상 논문도 접수받아 최종 선발된 5명인 ▲이경록 학생 외 1인(차의과대) ▲김명희 학생(경희대) ▲이미지 학생 외 2인(동국대) ▲구정선 학생(차의과대) ▲이은경 학생 외 1인(이화여대)에게 시상하기로 결정했다. 함삼균 학술제 준비위원장은 "제4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논문 심사에서 선정된 약사회원 및 약대생에게 축하를 드리며, 오는 18일 학술제가 전국의 약사들이 함께 만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상은 오는 18일 코엑스 3층 '제4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개회식에서 진행하며, 약대생에 대한 시상은 307호 강의실에서 약대생 대상 직능별 진로 설명회에 앞서 진행할 예정이다.2018-11-08 06:00:20정혜진 -
[부산] 변정석 "바꿔보자"...최창욱 "한번더 기회를"부산시약사회장 선거가 2파전이 유력할 것을 보인다. 그러나 추가 후보가 등록이 있을 수 있어 23일 잡힌 부산시약사회장 후보 토론회에는 몇 명의 후보가 나설 지 단정할 수 없다. 현재까지 부산시약 회장 출마 의사를 밝힌 것은 변정석 예비후보와 최창욱 현 부산시약사회장 뿐이다. 아울러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고 닷새가 지난 7일 오후까지 부산 선관위에 등록을 마친 후보는 변정석 예비후보뿐이다. 변정석 예비후보(48, 부산대)는 부산대 출신 출마자 3명 중 내부 경선을 통해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지금까지 부산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이력 없이 시약회장 출마는 처음이다. 변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첫 날인 3일 일찌감치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캠프 구성원을 꾸리고 출정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출정식은 오는 13일 부산시약사회관 7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현 부산시약사회장인 최창욱 회장(54, 경성대)은 일찌감치 재선 도전을 결정하고 현재 3년 회무의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 후보 등록도 예비후보자 등록 기간 마지막 날인 12일에 진행하고, 이날 저녁 회관 강당에서 출정식을 열 방침이다. 그러나 두 후보간 양자 대결로 단정하긴 아직 이르다. 김승주 부산진구약사회장(47, 영남대), 이상민 전 북구약사회장(55, 성균관대) 등도 입후보 할 여지가 아직 남아 있다. 그러나 일부 인사는 출마 가능성이 낮다는 주변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2018-11-07 18:58:21정혜진 -
한약사회 "한의협, 한의약법 무단 제정 철회하라"대한한약사회 비대위가 대한한의사협회의 한의약법 제정 움직임을 강력히 비판했다. 한약과 한약제제를 다룰 수 있는 면허권자는 한약사인데도 한의협이 협의없이 한의약법을 무단 제정하려 든다는 지적이다. 7일 한약사회 비대위는 성명을 통해 “한약 비전문가인 한의사는 한의약법 제정 권리가 없다. 한의협은 한방의료법이나 한의법만을 독자 제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약사회는 대한민국 의약계가 의료와 약료, 한방과 양방, 한의와 양의, 한약과 양약으로 각각 이원화됐다고 전제했다. 특히 한의사는 한방의료의 전문가이며 한약사는 한약과 한약제제의 전문가라고 했다. 구체적으로 지난 1994년 약사법 개정으로 한약사제도가 만들어지면서 이미 존재하던 한약과 한약제제 취급권을 논하는 과정에서 한의사에게 한약과 한약제제 조제, 한약조제약사에게 한약조제, 약사에게 한약제제 판매를 임시적으로 허용했다고 주장했다. 한의사가 마치 한약, 한약제제의 주인 행세를 하며 한약사를 배제하고 한의약법을 제정하는 것은 인정할 수 없다는 게 한약사회 견해다. 한약사회는 “한약과 한약제제 비전문가인 한의사는 한방의료에 매진하라”며 “한의약 표현은 주인 허락 없이 쓰지말라”고 했다.2018-11-07 18:16:47이정환 -
[서울] 한동주, 10일 출정식…"당당한 선거운동"서울시약사회 한동주 예비후보는 오는 10일 오후 6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선거출정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동주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소통하는 약사회, 젊고 힘 있는 약사회, 앞서 실천하는 약사회, 약사공동체 약사회를 만들겠단 소신으로 당당하게 선거운동에 임하겠단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한 예비후보는 "잘못된 지도자가 가져오는 약사직능 추락이란 엄청난 재앙을 막기 위해 이번 투표에 임해주실 것을 회원들께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2018-11-07 17:15:26김지은 -
[서울] 한동주 "면대약국 폐문 때까지 조치 할 것"서울시약사회 한동주 예비후보는 7일 서울 약국 방문 일정 중 송파구 아산병원 문전약국을 찾아 그간 문제됐던 환자 호객행위 실태를 파악하고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서울지방법원은 약식명령으로 서울아산병원 문전약국 4곳에서 환자 주차 호객을 진행해 왔던 직원 4명에 대해 업무방해, 협박 등의 혐의로 각각 벌금 500만원, 400만원, 300만원, 200만원을 선고한 바 있다. 이들은 자신의 약국 차량으로 환자를 유도하기 위해 다른 약국 직원들에 폭언, 위협 등 위력을 행사하고 지나 가는 사람, 환자 등에 위협감을 주는 행동을 해 인근 약국들과 지역 약사회에 제지를 받아왔던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예비후보 측은 이날 아산병원 인근 약국들을 방문해 약사들과 관련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2018-11-07 16:43:23김지은 -
[대구] 3자구도 재편…이기동-조용일-조혜령 접전대구시약사회장 선거가 조혜령 대구시약사회 부회장의 출마선언으로 3자구도로 재편됐다. 대구시약 선관위에 따르면 7일 현재 이기동 달성군약사회장(54 영남대), 조용일 대구시약 부회장(59 영남대), 조혜령 대구시약 부회장(61, 대구가톨릭대)이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영남대 출신 주자 2명과 대구가톨릭대 출신 1명이 맞붙어 선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 낙선한 뒤 재도전하는 이기동 예비후보는 "능력있는 약사회를 만들겠다"며 지역 약사들를 만나 표밭을 다지고 있다. 이 예비후보의 주요 선거공약은 먼저 ▲의약품 가격질서 확립 ▲고충처리 특별대책 마련 ▲다양한 동호회 활성화 ▲이웃약국과 함께하기 운동 전개 아울러 ▲과다한 약사감시 축소 ▲한약사 문제 대책 수립 ▲불용재고약 완벽 처리 ▲카드수수료에 대한 약가 제외 ▲법인약국 저지 등도 공약에 포함됐다. 조용일 예비후보도 "약사사회 질서를 바로잡아 약국하기 좋은 대구시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시작했다. 조 예비후보는 ▲약국정화사업 지속적 추진, 정상적인 약국 환경 조성 ▲고충처리 등 민생회무에 총력 ▲사학재단에서 획책하고 있는 재단부지내 약국개설 저지 ▲의약분업의 원칙이 훼손 방지를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조혜령 예비후보는 "회원 최우선 지부를 만들겠다"며 뒤늦게 출마를 선언,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조 예비후보는 ▲약권을 바로 세워 민초 약사들이 정의로운 약사 공동체 의식 회복 ▲구태와 적폐를 과감히 청산하고 회원 권익을 위해 노력하는 약사회 ▲장기적 로드 맵 속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닌 과시성 겉치레 회무를 철폐 ▲의약분업 하에서 약사들에게만 불리한 조건들 혁파 등을 약속했다.2018-11-07 15:05: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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