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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약사국시 현장 방문해 '합격 기원'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5일 아침 일찍 '제70회 약사국가시험'이 열리는 광진구 광장중학교를 찾아 수험생 합격을 기원했다. 김종환 회장은 "지난 6년 간 학업에 충실한 만큼 오늘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며 "약사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예비약사들의 멋진 앞날을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서울시약은 현장에서 약사면허증 발급 절차, 약사회 신상신고 방법, 근로기준법, 연수교육 일정 등 새내기약사를 위한 유용한 내용이 담긴 핸드북과 사인펜, 음료 등을 수험생에게 배포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종환 회장과 김정란 부회장, 임은주 총무이사, 윤승천 홍보이사, 김병주 청년약사이사가 함께했다.2019-01-25 14:26:52정혜진 -
부산 분회장 14명 면면보니...부산·경성대 출신 대세부산 14개 분회장이 확정됐다. 13개 분회가 총회를 통해 새로운 회장을 선출했고, 동래구약사회도 26일 총회에서 추대 회장을 뽑을 예정이다. 25일 데일리팜이 정리한 부산시약사회 분회장 선출 결과에 따르면, 14개 분회 중 2곳이 경선으로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14곳 중 6곳이 신임 회장을 선출했고, 8개 분회가 재선 또는 3선 회장이 연임한다. 투표를 진행한 곳은 부산진구와 서구로, 진구는 61%의 득표율을 기록한 조건호 후보가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서구는 박채규 현 회장이 62%의 표를 얻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나머지 12곳은 추대로 분회장을 선출했는데, 경선을 치른 부산진구(조건호)를 비롯해 동래구(박 현), 북강서구(박영길), 사하구(황명신), 영도구(박선미), 해운대구(서광교)가 신임 회장이 임기를 시작했다. 연임 회장을 배출한 곳은 8곳으로, 금정구(김종완)와 기장군(이시강). 남수영구(이동훈), 동구(류장춘), 사상구(강혜란), 서구(박채규), 연제구(정현판), 중구(최종환) 등이 현 회장에게 다시한번 회무를 맡긴다. 이중 김종환 금정구약사회장과 류장춘 동구약사회장은 3선이다. 박현 동래구약사회장 예정자, 강혜란 사상구약사회장, 황명신 사하구약사회장, 박선미 영도구약사회장 등 여성 회장도 4명이 선출됐는데, 이중 박현 예정자는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의 아내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분회장 평균 나이는 54.9세로, 중구 최종환 회장이 45세로 최연소를, 동구 류장춘 회장이 65세로 최고령을 기록했다. 분회장 대학 출신 별로 보면 부산대가 5곳, 경성대가 4곳으로 두 대학 출신이 대다수를 차지하며 성균관대가 2곳, 대구카톨릭대와 전남대, 조선대가 각각 1곳 씩 분회장을 배출했다.2019-01-25 11:22:5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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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전문요양실 간호사 급여 너무 부족하다"대한간호협회가 노인요양시설 전문요양실 설치 시범사업에 대해 실효적인 정책 대안으로 주장하고 나섰다. 간협은 25일 성명을 내어 "노인요양시설의 전문요양실 설치는 2015년 개정된 의료법에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업무구분을 장기요양보험법에서도 따르게 된 매우 의미 있고 진일보된 정책제도"라며 "그러나 이번 시범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간호사 배치수준 상향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간협은 "전문요양실 입소자 대부분이 스스로 거동이 불가능한 1, 2등급 수급자로 지속적인 간호사정과 간호판단이 필요한 만큼 전문요양실 운영 취지대로 24시간 모니터링을 하려면 최소 5명의 간호인력이 필요하다"며 "간호사 배치수준 상향이 전제돼야 한다"고 말했다. 간협은 "현재 간호사 인건비 수준은 3800만원이고 복지부 시행사업인 '만성질환 통합 관리 시범사업'(초임)간호사 인건비는 3500만원"이라면서 "전문요양실 근무 간호사의 자격기준(2년 이상 경력)과 24시간 3교대라는 근무조건을 고려한다면 간호인력 인건비로 제시한 월 230만9000원(야간수당별도)은 현실과 너무나 동떨어진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간협은 "전문요양실 입소자는 재료 소모가 많고, 주 1회 촉탁의 진찰 및 방문 시에 간호처치가 발생하게 된다"며 "간호처치의 발생 횟수와 재료 소모 정도를 고려해 현재의 재료비 기준단가인 월 1만원은 상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간협은 "시범사업 참여기관 선정은 간호인력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거나 간호인력 확보에 투자의지 여부가 반드시 평가에 반영돼야 한다"면서 "시범사업 참여기관 선정 기준은 인력 인프라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2019-01-25 09:50: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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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옥 약사, 동작구약사회장 당선...득표율 59%서울 동작구약사회 차기 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서정옥(61, 이화여대) 후보가 1번 김영희(56, 중앙대)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서 후보는 118표(59%)를 획득, 82표(41%)를 얻은 김 후보를 36표차로 따돌렸다. 이로써 서 후보는 김 후보와 3년만에 다시 맞붙은 경선에서 승리하며 패배 설욕에 성공했다. 24일 구약사회는 제39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총회는 총원 353명 중 참석 170명 위임 2명으로 성원됐다. 회장 선거에는 성원 보고 시점보다 늘어난 200명이 참여했다. 투표 결과 서 후보는 118표를, 김 후보는 82표를 얻었다. 당선을 확정한 서 신임 회장은 "동작구약사들이 원하는 도덕적이고 역동적인 약사회를 약속한다"며 "일꾼의 자세로 약속한 공약을 실천하는 데 모든 열정을 쏟겠다. 이제 선거는 끝났고, 우리는 모두 하나"라고 말했다. 이날 임기가 종료된 김경우 전임 회장은 "2년의 짧은 임기를 마치고 떠난다. 전해주신 응원에 감사한다"며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앞으로는 잘못된 정보로 다른 지역에서 구회원들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중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희자 의장도 이날로 임기가 종료됐다. 차기 의장은 이범식 자문위원이 회원 거명으로 단독 추대됐다. 신임 이 의장은 김길춘 약사와 김효은 약사를 부의장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8년 결산액 1억2401만38원과 2019년 예산액 1억2184만4483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번 선거는 3년 전 구약사회 회장 선거에서 경쟁했던 두 약사가 재격돌하는 상황이 연출돼 시선을 모았다. 당시 선거는 김 후보가 서 후보를 상대로 6표 차 신승을 거두며 당선됐지만, 서 후보가 선거무효소송과 함께 신청한 직무정지 가처분이 수용되면서 회장 자격정지가 확정됐었다. 이후 김 회장은 1심 법원의 직무정지 가처분 수용에 불복해 고등법원에 이의신청을 했지만 고법 역시 이를 기각하면서 직무정지와 구약사회 혼란이 장기화되기도 했다. 구약사회 혼란은 1심과 고법의 직무정지 인정 후 선거무효 본안소송 첫 판결을 앞두고 김 회장이 사표를 제출, 스스로 회장직을 포기하면서 일정부분 해소됐다. 김 회장이 스스로 회장직을 내려놓자 서 후보도 본안소송을 취하했다. 뒤이어 치러진 보궐선거는 김경우 후보와 시효 만료로 피선거권을 회복한 김영희 후보, 김제석 후보가 3파전 경선을 벌였고, 김경우 후보가 결선투표 접전 끝에 김영희 후보를 5표 차로 앞서 회장 당선된 바 있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 성대약국 문제란, 세메론약국 백현주, 바다의별약국 이명자, 파랑새약국 정신영 ▲동작구청장 표창 : 더블유약국 서미애 ▲동작경찰서장 감사 : 정성약국 임병희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 전원약국 윤민왕, 새중앙약국 김영선 ▲동작구약사회장 표창 : 우방약국 송순희, 희경약국 공미자, 대남약국 남백희 ▲동작구약사회장 감사 : 동작구보건소 김숙희 주무관, 일동제약 고명관 차장, 한풍제약 박상만 부장, 약국신문 김형진 기자2019-01-24 21:46:28이정환 -
서대문구약사회장에 송유경 약사…송정순 의장 유임서울 서대문구약사회 32대 회장에 송유경 약사(58, 숙명약대)가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24일 지오영 강당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열고 분회장 선출과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 등을 확정했다. 송유경 당선인은 "60년 전통을 가진 서대문구약사회장으로 추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막상 회장직에 오를 생각을 하니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송 당선인은 "어미니 같은 사랑의 마음으로 구약사회 회원들과 동거동락하며 든든하고 의지가 되는 분회가 되도록 책임을 다 하겠다"면서 "존경받고 신뢰받는 약사회, 소통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신임 회장 선출에 앞서 장은선 직전 회장은 "이번 회무에서는 분회 회원 의견을 존중하며 설문조사를 통해 회원들이 가장 원하는 연수교육에 선택과 집중을 했다"며 "하루 8시간 집중 연수교육을 했고 교육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약사들이 활약하고 도움을 줘야할 영역은 많이 남아있다"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국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매진한다면 약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꼭 필요한 직업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총회원 308명 중 76명 참석, 위임 36명, 총 112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에서 구약사회는 총회의장에 송정순 현 의장을, 감사에는 정명진, 정덕검 현 감사를 유임했다. 지부 파견 대의원 선출건은 신임 회장, 의장에 위임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에는 송유경 신임 회장과 송정순 총회의장, 정명진 감사가 선출됐다. 이어 구약사회 이번 정기총회에서 2018년도 결산액 1억545만9486원, 2019년도 예산안 1억164만4712원을 확정하고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분회비는 동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서울시약사회 정영기 부회장,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김영호 국회의원, 서대문구의사회 임영섭 회장, 송정순 총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명단] ▲서울지부장 표창패=박미선(온누리선약국), 최윤희(동신병원) ▲서대문구청장 감사장=김희성, 문수연(세브란스병원), 송재민(인왕약국) ▲서대문경찰서장 감사장=최영훈(비타민약국), 김미향(연희위드팜약국) ▲표창장=김병욱(연세메디칼약국), 장순희(호남약국), 오하진(가좌진약국), 이다혜(가까운신촌약국) ▲제약감사장=김영재(광동제약)2019-01-24 21:13:24김지은 -
부천시약사회장에 윤선희 확정...26일 총회서 추대차기 부천시약사회장 선거에 윤선희 약사(51, 숙명여대)가 단독 입후보하며, 26일 총회에서 분회 최초 여성회장이 탄생할 예정이다. 그동안 시약사회는 후보가 확정되지 않아 등록기간을 연장하는 등 내부적인 조율 과정을 거쳐왔다. 최종적으로 후보에 등록한 윤 약사는 현 집행부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해왔으며, 시약사회에서 방문약료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경험을 가졌다. 내부적으로는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윤 약사는 SNS를 통해 "어깨가 무겁지만, 또 신발끈을 매어야 하는 운명"이라며 후보등록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2019-01-24 20:14:29정흥준 -
간협, 25일 간호사 인권침해 개선 방안 토론회국회인권포럼(홍일표 대표의원)이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하는 '간호사 인권침해 실태 및 개선방안' 토론회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복지부와 노동부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간호사의 인권침해 실태를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곽월희 대한간호협회 제1부회장이 '간호사 인권실태와 제언'을 주제로 발제를 맡는다.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를 좌장으로 한 지정 토론에는 ▲송재찬 대한병원협회 상근부회장 ▲오선영 보건의료노조 정책국장 ▲천정환 변호사협회 사업이사 ▲오준엽 쿠키뉴스 기자 ▲현장간호사 ▲곽순헌 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 ▲최태호 노동부 근로기준정책과장 등이 참여한다.2019-01-24 18:52: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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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내달 16일 총회…서용훈 2기 집행부 출범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최근 전주 라루체에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상정 안건 등을 의결했다. 회의에 앞서 서용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부장 자리를 다시 한 번 믿고 맡겨준 이사들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에 대한 봉사와 약사 직능을 다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회무를 하겠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2018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 세출결산에 관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에 대해 검토했다. 특히 도약사회관 1층에 팜 허브 라운지 개설과 사용 활성화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한편 도약사회는 내달 16일 오후 5시 전주 풍남관광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서용훈 회장 취임식을 진행한다.2019-01-24 18:43:05강신국 -
대전 분회장…중구-구선회, 대덕구-김병훈, 동구-최종혁구선회 회장(55, 충북대) 이 대전 중구약사회장 재선에 성공했다. 구약사회는 최근 BMK컨벤션웨딩홀에서 31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구선회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건강한 이웃과 따뜻한 약손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 존경받는 약사 상 확립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올해 예산안 5035만원과 위원회별 사업계획도 승인했다. 또한 형편이 어려운 학생 3명에게 회원들이 모금한 복지만두레 기금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총회에는 오진환 대전시약사회장,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당선자,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서명석 중구의회의장, 이은권 국회의원, 한길호 공단 중부지사장, 구기희 중구보건소장, 이중화 중구의사회장, 김문석 중구치과의사회장, 이정원 중구한의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제8회 중구약사대상= 선일약국 오호균 ◆대전광역시약사회장 표창= 은행약국 이상필 ◆대전광역시중구청장 표창 = 선일약국 오호균, 이화당약국 김영희 ◆대전광역시중구의회 의장 감사패 = 선일약국 오호균 ◆대전광역시중구의회 의장 표창 = 한사랑대흥약국 양명환, 고려약국 허명숙, 정문약국 전윤옥 ◆ 중구약사회장 감사장 = 중구보건소 주무관 이승주, 동화약품 과장 김선용 ◆중구약사회장 표창패 = 참조은약국 최상수, 대우약국 정인숙 대전 대덕구약사회장에 김병훈 약사(46, 충남대)가 선출됐다. 구약사회는 최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강당에서 31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김병훈 신임 회장은 "회원약사들을 위해 봉사하는 회장이 되겠다"며 "약사회무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창진 직전 회장도 "산적한 문제를 회원들의 단결된 힘으로 막아내자"며 "새 집행부에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2973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총회에는 오진환 대전시약사회장,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당선자, 박정현 대덕구청장, 이성호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장, 송재기 대덕구의사회장, 이동훈 대덕구한의사회장, 임재덕 신임 대덕구한의사회장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전광역시약사회장 표창 = 엑슬루약국 강장원 ◆대덕구청장 표창= 오동중앙약국 이현하 ◆대덕구약사회장 감사장 = 대덕구보건소 주무관 윤나라, 건강보험공단 동부지사 차장 이재연, 대웅제약 사원 김형준, 지오영 부장 손종득 ◆대덕구약사회장 표창장 = 동남약국 전은주, 서한약국 류수경, 이편한약국 정지현 ◆공로패 = 동인당약국 이국안 ◆공로상 = 세미약국 이문범, 대전약국 안영남 ◆우수반회 표창 = 신탄반회 최종혁 약사(49, 충남대)가 대전 동구약사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구약사회는 최근 태화장에서 31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하고 4302만원의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최종혁 회장은 "올해는 지금까지 인내하고 공들여온 노력이 풍성한 결실을 맺고 무슨 일이든 이뤄지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3년간 회원을 섬기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총회에는 오진환 대전시약사회장, 차용일 대시약사회장 당선자, 황인호 동구청장, 이장우 국회의원, 김기성 동구보건소장, 강상원 동구의사회장, 김영권 동구치과의사회장, 이원구 동구한의사회장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전광역시약사회장 표창 = 푸른태평양약국 안병모 ◆동구청장 표창 = 해오름약국 임경아, 용운태평양약국 김명철 ◆동구약사회장 감사장 = 동구보건소 주무관 안중국, 한미약품 과장 공준배 ◆동구약사회장 표창 = 구세약국 손대원, 낭월우리약국 이진한 ◆우수반회 표창 = 중앙반회2019-01-24 17:40: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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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 공공심야약국 운영…영동·세화온누리약국 지정경기도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오는 2월부터 공공심야약국 2곳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상록구 본오동에 위치한 영동약국과 단원구 선부동 소재 세화온누리약국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안산에도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365일 운영되는 공공약국이 생기게 됐다. 시는 이번 조치로 의약품 취약시간대 전문약사 복약지도로 오남용과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시민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약사회가 자율 운영하는 휴일지킴이약국은 실제 운영 여부를 매번 확인해야 하는 불편이 있는 반면, 시가 지원하는 공공약국은 시민에 안정적으로 공공약료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안전하고 편한 보건의료서비스가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2019-01-24 11:53:1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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