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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사회장에 송유경 약사…송정순 의장 유임

  • 김지은
  • 2019-01-24 21:13:24
  • 제61회 정기총회 진행…정명진·정덕검 현 감사도 연임

송유경 서대문구약사회 신임 회장
서울 서대문구약사회 32대 회장에 송유경 약사(58, 숙명약대)가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24일 지오영 강당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열고 분회장 선출과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 등을 확정했다.

송유경 당선인은 "60년 전통을 가진 서대문구약사회장으로 추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막상 회장직에 오를 생각을 하니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송 당선인은 "어미니 같은 사랑의 마음으로 구약사회 회원들과 동거동락하며 든든하고 의지가 되는 분회가 되도록 책임을 다 하겠다"면서 "존경받고 신뢰받는 약사회, 소통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신임 회장 선출에 앞서 장은선 직전 회장은 "이번 회무에서는 분회 회원 의견을 존중하며 설문조사를 통해 회원들이 가장 원하는 연수교육에 선택과 집중을 했다"며 "하루 8시간 집중 연수교육을 했고 교육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장은선 서대문구약사회 직전 회장
장 회장은 "약사들이 활약하고 도움을 줘야할 영역은 많이 남아있다"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국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매진한다면 약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꼭 필요한 직업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총회원 308명 중 76명 참석, 위임 36명, 총 112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에서 구약사회는 총회의장에 송정순 현 의장을, 감사에는 정명진, 정덕검 현 감사를 유임했다. 지부 파견 대의원 선출건은 신임 회장, 의장에 위임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에는 송유경 신임 회장과 송정순 총회의장, 정명진 감사가 선출됐다.

이어 구약사회 이번 정기총회에서 2018년도 결산액 1억545만9486원, 2019년도 예산안 1억164만4712원을 확정하고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분회비는 동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서울시약사회 정영기 부회장,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김영호 국회의원, 서대문구의사회 임영섭 회장, 송정순 총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명단]

▲서울지부장 표창패=박미선(온누리선약국), 최윤희(동신병원) ▲서대문구청장 감사장=김희성, 문수연(세브란스병원), 송재민(인왕약국) ▲서대문경찰서장 감사장=최영훈(비타민약국), 김미향(연희위드팜약국) ▲표창장=김병욱(연세메디칼약국), 장순희(호남약국), 오하진(가좌진약국), 이다혜(가까운신촌약국) ▲제약감사장=김영재(광동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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