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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 건의사항보니...가루조제 수가가산 불만 고조서울 지역 약사들이 개선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는 이슈는 가루조제 가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부터 약국에 6세 이상 가루조제 수가가산이 이뤄짐에 따라 높은 관심도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20일 열린 서울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발표한 ‘2019년도 분회 총회시 건의사항’을 살펴본 결과, 가루조제 수가가산이 뜨거운 감자였다. 광진구·동대문구·도봉강북구·은평구 등 4개 구약사회는 "처방전에 가루약 조제 미기재시 의사에게 처방 변경을 요청해야 하는 불편함 해소와 환자와의 갈등해소를 위해 환자 요청이나 용량이 명백히 가루약조제인 경우 참고사항 기재만으로 청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동대문구의 경우 6세 이상 어린이도 정제투약이 불가능한 사례가 많으므로 소아가산 연령을 차라리 만10세 미만으로 상향되도록 해달라는 제안도 했다. 이외에도 약사사회에서 반복적으로 제안하고 있는 대체조제 간소화에 대한 요청을 한 구약사회도 상당수였다. 광진구·도봉강북구·은평구·마포구 등 4개 구약사회는 "병의원 팩스 절차 생략, DUR을 통한 사후통보, 환자 동의 후 심평원 보고 등으로 대체조제가 간소화되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의약품 포장단위와 관련된 건의도 많았다. 중구와 강동구는 주 단위 포장(28정) 제품을 월 단위(30정) 포장이 되도록 해달라고 요청하는가 하면, 은평구의 경우에는 ATC 사용 약국 증가에 따라 30정 소포장만 공급하는 약품을 일부 대용량생산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도 있었다. 또 노원구와 관악구, 강동구는 "고질적 문제인 장기 공급차질 의약품에 대해 6개월 또는 1년 출하되지 않을 경우 신속한 급여중지와 함께 의사들에게 공고하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안전상비약에 대한 관심도 여전했다. 동대문구와 은평구의 경우 품목 확대 절대 불가를 위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도봉강북구·동작구·강남구는 확대저지와 더불어 24시간 영업을 하지 않는 편의점에서는 판매를 하지 못하도록 강력 조치해달라고 촉구했다.2019-02-20 21:58:17정흥준 -
서울시약 의장-김종환…감사-권영희·주재현·박근희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을 놓고 치러진 선거에서 접전 끝에 김종환 직전 회장이 당선됐다. 민병림 직전의장이 추천을 받아 연임에 도전했으나, 226명(기권 3명, 무효 1표) 투표 중 다수표를 차지한 김 회장에게 패배했다. 20일 개최한 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는 총 대의원 265명 중 참석 229명, 위임 10명으로 성원됐다. 이날 총회에는 의장직뿐만 아니라 감사직을 놓고도 경선이 치러지며 약 4시간 동안 회의가 진행됐다. 감사에는 '박상룡·임득련·조원숙', '권영희, 주재현, 박근희' 등 2개의 조가 경선을 치른 결과, 권영희·주재현·박근희 후보가 신임 감사로 당선됐다. 또한 이날에는 한동주 집행부의 부회장단도 임명됐다. 부회장에는 김화명·이명자·이진순·유성호·장은선·장현진·추연재·최용석 등 8명이 맡아 회장과 함께 새 집행부를 이끌어 간다. 이날 경선에서 당선한 김종환 신임 의장은 "민병림 전 의장 고생 많이 했다. 총회는 생산적이어야 한다. 민의가 대변되는 자리다. 여러분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민 직전 의장은 "일터로 돌아가서 초야에 묻혀서 잘 살겠다. 김종환 의장이 열심히 할 거라 생각한다. 북돋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90일 이상 처방전에 대한 약국 수가 개선 등의 내용을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총회에서는 2018년 결산액으로 9억4629만2754원을, 2019년 예산액으로는 9억8806만5425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2019-02-20 19:45:52정흥준 -
성북구약 전영옥 2기 집행부 각오 다져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19일 구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집행부 상견례를 진행했다. 이날 전영옥 회장은 회무에 참여한 신임 임원을 소개하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전 회장은 “회원들의 편안한 약국 운영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임기동안 함께 회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각 위원회별 업무분담에 이어 2019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보완·수정하고, 다음 상임이사회에서 검토하기로 했다. 또 오는 4월 개최되는 초도이사회에서 보고하기로 했다. 아울러 신임 임원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초도이사회 ▲자선다과회 ▲등산대회 일정 ▲회원명부 제작 ▲약국 간판 ▲에어컨 청소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폐기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구약사회 새 집행부에는 이성희·서미영·김수남·이수영·최명숙 부회장, 오천권 대외협력단장, 장석연 윤리위원장, 신형근 총무위원장, 김병주 약학·학술위원장, 이은경 약국위원장, 신경 여약사위원장, 이현희 정보통신위원장, 김보영 홍보·병원약사위원장 등으로 구성됐다.2019-02-20 18:30:46정흥준 -
서울시약 한동주 집행부 출범..."민생회무 최우선 과제로"36대 서울시약사회장에 취임한 한동주 회장(62, 이화여대)이 민생회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통하는 집행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 24개 분회를 연결하는 화합의 중간다리가 되도록 하고, 16개 시도약사회의 중심으로 세워나가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20일 서울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제65회 정기대의원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한 회장은 "맡은 바 책무를 다하겠다고 이 자리에서 엄숙히 다짐한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약사회, 회원만 바라보고 전진하는 약사회를 열어가도록 하겠다"면서 "약사사회는 새로운 변화와 급변하는 기류의 한복판에 서 있다. 아무도 내일을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한 회장은 "시약사회가 대한약사회와 24개 분회를 연결하는 화합의 중간다리가 되겠다. 또 전국 16개 시도약사회의 중심으로 세워나가겠다"며 "아울러 정직하고 신뢰받는 회장이 돼, 소통하고 낮은 자세로 회원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민생회무를 최우선의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또 한 회장은 "직접 발로 뛰어 목표를 달성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 국민의 건강권과 약사직능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외부의 도전에 굴하지 않고 약료의 공공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임 집행부도 지난 회무 소감을 밝히며, 새 집행부에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김종환 직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시약사회장으로 취임한지 6년이 지났다. 돌이켜보면 항상 함께 했던 회원들이 있기에 지금의 당당한 서울시약사회가 존재한다"며 "보건의료 현장에서 전문적인 약료서비스가 이뤄지고, 국민신뢰가 쌓여갈 때 약국은 국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회장은 "신임 집행부가 새로운 3년의 역사를 써내려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현장으로 돌아가 약사직능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슴에 품고, 동료 약사로서 약사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민병림 총회의장은 "한동주 당선인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내며, 앞으로 3년간 회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회를 이끌어달라"면서 "지난 3년간 회원과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고생한 김종환 회장과 집행부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민병림 총회의장과 김종환 회장을 비롯한 서울시약사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약사회의 혁신과 변화 요구도 밀려오고 있고, 부응하기 위해선 전문성과 직능인으로서의 도덕성, 국민 존중을 받기 위한 신뢰확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조 회장은 새 집행부에 회원을 위한 회무을 이끌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에는 외빈의 축사도 줄지었다. 먼저 박원순 서울시장은 영상을 통해 김종환 직전 회장에게는 감사 인사를, 한동주 회장에게는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경희 한국마약퇴치본부 이사장,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 박호영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 김덕수 공단 서울 본부장, 김충희 심평원 서울지원장 등이 총회 개최 및 이취임을 축하했다. 한편 총회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 권영희 서울시의원, 김덕수 건강보험공단 서울 본부장, 김충희 심평원 서울지원장, 김희중 자문위원, 정병표 자문위원, 문재빈 자문위원, 전영구 자문위원, 권태정 자문위원, 정명진 서울시약 감사, 조병금 감사, 이형돈 감사, 주재현 부의장, 이재명 부의장, 이경희 한국마약퇴치본부 이사장, 박호영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 장복심 전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기대의원총회 수상자명단] ▲서울시장 표창장 : 유성호 서울시약 총무이사, 김예지 학술이사, 윤승천 홍보이사, 박웅석 정보통신이사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 이용석 서울시약 병원약사이사, 김희재 국제이사, 황경수 대외협력홍보이사, 오형수 약사지도이사, 하미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 서은영 여약사위원, 정옥희회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 주완표(종로), 황의영(중구), 최창락(용산), 김영출(성동), 이영희(광진), 최윤애(동대문), 최융희(중랑), 이현희(성북), 유윤숙(도봉강북), 주찬양(노원), 김신태(은평), 박미선(서대문), 안현실(마포), 박재현(양천), 이경애(강서), 정명숙(구로), 박순천(금천), 정현희(영등포), 윤민왕(동작), 원희영(관악), 김연순(서초), 김영근(강남), 김미정(송파), 이정석(강동) ▲서울시 약사대상 : 김정란(강남), 권영희(서초), 장광옥(관악), 정명진(서대문), 강미선(서초)2019-02-20 17:18:23정흥준 -
경기도약 박영달 집행부 부회장 9명은 누구?오는 23일 출범하는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집행부에 합류할 부회장 9명이 확정됐다. 20일 박 당선인 인수위측에 따르면 회무 인수위원들이 대거 합류한 부회장이 인선됐다. 부회장 9명 중 중앙대 출신은 3명이 기용됐다. 박영달 당선인과 호흡을 맞출 부회장 9명은 조양연(중앙대), 김희식(중앙대), 서영준(조선대), 연제덕(서울대), 임용수(외국대), 한일권(중앙대), 김이항(성균관대), 조선남(이화여대), 최형옥(숙명여대) 약사 등이다. 조양연 약사는 총무 담당으로 요직에 기용됐고, 여약사담당은 김희식 약사로 일찌감치 정해졌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설이 나돌았던 김이항 전 경기마퇴본부장도 부회장에 기용돼 눈길을 끈다. 부회장 9명 중 여약사는 3명(김희식, 조선남, 최형옥)이다.2019-02-20 16:00: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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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회장-박영달 당선자, 회무 인수인계 마무리경기도약사회 31대, 32대 집행부간 회무 인수인계가 상호 격려와 성원 속에서 20일 지부회관에서 진행됐다. 최광훈 회장과 제32대 박영달 당선자는 오는 23일 정기 대의원총회를 앞두고 인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수인계를 진행하고 준비된 인수인계서에 각각 서명 날인했다. 이날 인수인계는 제31대 집행부 주요 회무 및 회계부분을 비롯해 부동산, 비품 등 재산보유 현황에 대한 상세한 보고 및 검토가 이뤄졌다. 최광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만감이 교차한다. 시원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있지만 이제는 평범한 회원으로 돌아가 박영달 집행부의 성공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영달 당선자는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제31대 집행부의 노고와 헌신 그리고 약사회 발전을 위한 충정을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잘 계승해 회원과 국민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회무 인수인계에는 최광훈 회장, 박영달 당선자, 임용수 총무위원장과 당선자 측 조양연, 김희식, 연제덕, 한일권 인수위원이 참석했다.2019-02-20 15:33:13강신국 -
용인시약,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홍보포스터 제작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는 19일 시약사회관에서 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신임 임원들은 첫인사를 나누고 회무에 대한 각오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시약사회는 먼저 환경부 시행규칙에 따른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를 회원들에게 독려하기 위해 홍보포스터를 제작, 배포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약국가에 본 제도가 예외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 지속적으로 상황을 모니터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시약사회는 유리창, 간판, 에어컨 청소 등 약국 환경 개선사업과 면대 근절 등 약국정화사업, 약사 직능 강화 및 사회 공헌을 위한 사업 확대, 조직 활성화 및 연수교육 개선 방안 등에 대한 토의했다.2019-02-20 15:27: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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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연합 "5.18 망언 김순례 의원 윤리위 제소해야"전국약사연합(회장 김대원)은 16일 수원에서 이사회를 열고 5.18 망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김순례 의원에 대한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 제소를 촉구했다. 약사연합은 "약사이자 비례대표인 김순례 의원의 발언은 정치인으로서 정치적은 판단으로 존중할 수 있다 해도 약사로서 5.18 민주영령들과 유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아픔과 역사를 왜곡함으로써 동료약사들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약사연합은 2019년도 중점 사업으로 일반약 강의를 개최를 선정했다. 약사연합은 처방전에 의존한 약국 경영이 한계에 부딪치며 일반약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실전강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3개월 정도의 기간에 약국에서 즉시 응용 가능한 강의를 제공하되 특정 제품 연계 강의가 아닌 순수한 학술강의와 근거 중심의 제품 비교를 주 컨텐츠로 구성하기로 했다. 정원용 학술위원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그동안 시범 강의를 통해 컨텐츠 검증 과정 거친 만큼 알차고 실속있는 강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9-02-20 09:15:0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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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의사 폭리, 삭센다 의약분업 적용해야"비만 자가주사제 삭센다 논란이 확대되자 김대업 대한약사회 당선인이 자가 주사제 분업 적용을 주장하고 나섰다. 김 당선인은 20일 기자와 만나 삭센다 오남용 문제, 주사제 수가 현실화, 삭센다 분업적용 등에 대해 언급했다. 김 당선인은 "환자 불편을 이유로 의약분업 예외로 분류돼 있는 주사제를 의약분업 대상 의약품으로 포함하는 로드맵이 고민돼야 한다"며 "우선 현재 비만치료 주사제로 폭리와 오남용 문제를 양산하고 있는 삭센다와 인슐린, 면역억제제 등과 같은 '자가 주사제'부터 의약분업 대상으로 신속히 편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일부 병·의원에서 최소한의 투약기준인 체질량지수(BMI) 체크도 없이 다량 단순 판매되고 있고 '부작용 없는 다이어트 약'으로 둔갑해 갑상선 병력 및 가족력에 대한 투여 금지 원칙조차 무시되고 있는 삭센다를 신속히 오남용 우려 의약품으로 지정해 국민 건강에 대한 위해 우려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사제 외래 조제 저수가 문제도 언급했다. 김 당선인은 "분업 시행 당시 주사제가 의약분업 예외로 지정 되면서 주사제 조제료가 폐지된 이후 약국에서 주사제 단독 처방에 대한 조제시 의약품 관리료 560원만 산정되고 있는 상식밖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당선인은 "주사제 처방의 경우 처방전 입력, 검토는 물론 복약지도 등 일반 처방조제에 준하는 업무량에 더해 주사제 보관에 있어서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함에도 의약품관리료만 산정하고 있는 현행 수가 기준의 불합리하다"며 "취임 이후 이에 대한 조속한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2019-02-20 00:00:57강신국 -
김대업 집행부 3월 12일 정식 출범…대의원 총회 확정내달 12일 대한약사회 김대업 집행부가 공식 출범한다. 19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2019년 정기대의원 총회가 3월 12일 오후 2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열린다. 총회에서는 김대업 당선인 취임식과 의장단, 감사단 선출, 부회장 지명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의장단과 감사단은 경선 선출될 가능성도 높다. 총회의장 후보군으로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양명모 대약 부의장, 권태정 대약 감사 등의 하마평이 나오고 있다.2019-02-19 23:53: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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