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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의장-김종환…감사-권영희·주재현·박근희

  • 정흥준
  • 2019-02-20 19:45:52
  • 대의원 투표로 총회서 결정...의장·감사 경선으로 장시간 회의
  • 부회장에 김화명·이명자·이진순·유성호·장은선·장현진·추연재·최용석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을 놓고 치러진 선거에서 접전 끝에 김종환 직전 회장이 당선됐다. 민병림 직전의장이 추천을 받아 연임에 도전했으나, 226명(기권 3명, 무효 1표) 투표 중 다수표를 차지한 김 회장에게 패배했다.

20일 개최한 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는 총 대의원 265명 중 참석 229명, 위임 10명으로 성원됐다. 이날 총회에는 의장직뿐만 아니라 감사직을 놓고도 경선이 치러지며 약 4시간 동안 회의가 진행됐다.

감사에는 '박상룡·임득련·조원숙', '권영희, 주재현, 박근희' 등 2개의 조가 경선을 치른 결과, 권영희·주재현·박근희 후보가 신임 감사로 당선됐다.

한동주 집행부의 부회장단.
또한 이날에는 한동주 집행부의 부회장단도 임명됐다. 부회장에는 김화명·이명자·이진순·유성호·장은선·장현진·추연재·최용석 등 8명이 맡아 회장과 함께 새 집행부를 이끌어 간다.

이날 경선에서 당선한 김종환 신임 의장은 "민병림 전 의장 고생 많이 했다. 총회는 생산적이어야 한다. 민의가 대변되는 자리다. 여러분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민 직전 의장은 "일터로 돌아가서 초야에 묻혀서 잘 살겠다. 김종환 의장이 열심히 할 거라 생각한다. 북돋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90일 이상 처방전에 대한 약국 수가 개선 등의 내용을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총회에서는 2018년 결산액으로 9억4629만2754원을, 2019년 예산액으로는 9억8806만5425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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