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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부 사무국협의회장에 울산 추호엽 국장울산시약사회관에서 지난달 31일 개최한 시도지부사무국장협의회에서 울산 추호엽 사무국장이 새로운 회장으로 선임됐다. 또 부회장에 전남도약 최병만 국장, 총무에는 충남도약 조한욱 국장을 유임하기로 했다. 감사에는 경북도약 이승석 국장이 선출됐다. 이날 직전 회장인 대전시약 강찬규 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 동안 협조에 감사하다. 후임회장을 중심으로 약사회 발전과 사무국장의 권익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밝혔다. 또 강 국장은 "6월말로 약사회를 떠나게 됐다. 몸은 떠나지만 마음은 항상 여러분 곁에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협의회에서는 약사연수교육 지부별 교육비 및 교육일정과 시간에 대해 논의했다. 을과 병에 대한 신상신고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2부에서는 울산시약사회 박민철 회장과 이현희 여부회장, 유효성 총무위원장이 참석해 격려인사를 전했다. 오는 25일 대전 유성 라온호텔에서 강찬규 대전 국장의 정년퇴임식을 진행하기로 했다.2019-06-05 12:59:52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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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INN, 성분명 처방 위한 꼼수...의사 면허권 침해"대한의사협회가 5일 성명을 통해 복제의약품(제네릭) 품목허가명을 '제조사+성분명'으로 통일하는 국제일반명(INN)은 사실상 성분명 처방으로 국민 건강을 해친다며 국내 도입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INN은 의약분업 파기 행위이자 의사 의약품 처방권 침해로 정부가 논의해선 안 된다는 취지다. 나아가 의협은 의약품 처방은 전문가인 의사 고유 권한이며, 의약분업 재평가와 함께 선택분업 도입이 시급하다고 했다. INN은 약사회와 약학계를 중심으로 국내 도입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이어진 의제다. 의협이 INN을 성분명 처방으로 규정하면서 향후 국내 INN 도입은 의사와 약사 간 직능갈등으로 번질 공산이 커졌다. 의협은 INN이 1개 의약품 성분의 똑같은 제품명 부여로 환자와 의사, 약사 혼란과 조제 오류를 줄이고 알 권리는 높이기 위함이란 식약처 설명이 명백한 오류라고 비판했다. 식약처 INN 작명법 도입이 성분명 처방 추진을 위한 변명이자 꼼수란 취지다. 의협은 제네릭은 생동성만 인정되면 약효까지 동등하다고 인정하나, 오리지널약 100% 약효를 기준으로 제네릭은 생동성 80%~125%까지 약효 동등성을 인정해 효능이 똑같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제네릭은 오리지널약과 똑같지 않고, 유사한 효과를 낸다는 것이다. 의협은 식약처가 INN 도입을 서두르지 말고 제네릭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국민에 알려 의약품 안전성 확보에 더 신경쓰라고 했다. 특히 오리지널과 제네릭 중 어떤 것을 환자 처방할지는 환자 선택과 환자의 유전적 요소, 체질, 상태, 약효, 안전성 등을 다각도로 고려한 의사의 의학적 판단으로 결정돼야 한다고 못 박았다. 의협은 "INN은 제네릭 정보 혼란만 가중해 환자 선택권과 의사 처방권을 침해한다. 의약분업 근간을 훼손하는 정책"이라며 "의협은 이를 의약분업 파기로 간주하고 INN 논의 중지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국민 약 선택권과 편의 증진을 위해 현행 의약분업 제도 재평가와 환자가 약 조제 장소와 주체를 선택하는 선택분업을 도입해야 한다"며 "INN 도입과 성분명 처방을 시행한다면 의협은 처방권 수호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2019-06-05 11:12:44이정환 -
양천구약, 냉방기기 청소업체와 업무협약 체결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지난 4일 종합클리닝케어업체 더홈케어클리닝과 약국 냉방기기 청소 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약사회 회원약국은 저렴한 비용으로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이종혁 더홈케어클리닝 대표는 "다른 약국의 냉방기기를 케어 하다 보니 세균에 그대로 노출된 약국이 많았다"며 "국민 건강을 돌보는 곳이 약국인데, 오히려 약사 본인의 건강은 잘 챙기지 않는 듯 해 안타깝다. 약국 냉방기기 케어에 사명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최용석 회장은 "약국에서 냉방기기 세균을 우습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이번 클린사업을 통해 회원들이 좀 더 깨끗한 약국환경에서 근무하길 바란다"며 "약국 냉방기기 클리닝 케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 약국클린사업의 일환으로 냉방기기 클리닝 케어 서비스에 이어 약국 간판과 유리창 클리닝 서비스도 이어갈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최용석 회장, 최현정 여약사위원장, 김대성 약국경영위원장, 김성민 한약·건식위원장이 참석했다.2019-06-05 09:55:03정혜진 -
대구시약, 자선골프대회 열고 500만원 기금 조성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는 지난 2일 구미 컨트리클럽에서 12회 소년소녀가장돕기 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열고 500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행사에는 시약사회 골프동호회원, 회원약사, 제약·도매유통 임직원 등 24개팀이 참가했다. 조용일 회장은 "요즘 약사회 내외부적으로 많은 현안들이 있어 사실 골프대회를 개최하는데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다"며 "여러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도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대구 약업계 주요 인사들이 모두 모였다"며 "이 분위기가 계속 이어져 앞으로도 대구시약사회를 중심으로 화합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이날 모금된 성금을 연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회결과] -우 승 : 김귀희 -준우승 : 김익환 -메달리스트(남) : 한세용 -메달리스트(여) : 허점득 -준메달리스트(남) : 박재호 -준메달리스트(여) : 감진숙 -롱기스트 : 최영애 -니어리스트 : 최의한 - 3위 : 이용덕 - 다보기상 : 박대준, - 다파상 : 김승환, - 다버디상 : 백서기, -공로상 : 이한길, -행운상 : 서완수, 박은영, -단체1위 : 도매팀 -우수분회상 : 남구2019-06-05 09:37:36강신국 -
대구지역 여약사들 한 자리에…"따뜻한 약손 되자"대구지역 여약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약사직능의 사회적 위상 제고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대구 여약사회(회장 김경희)는 지난 1일 호텔라온제나에서 39차 대구시 여약사대회를 개최했다. 김경희 회장은 대회사에서 "1981년 김덕현 초대회장과 인보사업을 시작했다"며 "대구시여약사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사업을 시작으로 난치병 환우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장애어린이 돕기와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올해부터는 급증하는 노령인구의 올바른 약물이용을 위한 방문약료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봉사활동은 어려운 이웃돕기인 동시에 여약사회원들의 사회적 위상 제고에도 일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선대에서 이어온 업적들을 잘 이어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가는 따뜻한 약손이 되자"고 당부했다. 행사장을 찾은 엄태순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은 "여약사들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찾아가는 봉사약국을 위해 방문약료 서비스를 실천해 오고 있다"며 "여약사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초석이 될 약물이용지원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엄 회장은 "약사사회의 최대 덕목은 나와 더불어 사는 동료약사의 행복이라 믿는다"며 "약사사회와 약사직능이 슬기로운 결과를 얻기 위해 대구시여약사회원 마음을 한곳으로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도 "여약사 회원들은 이미 30여년전 인보사업이 보편화되기도 않은 시절부터 어린이 심장병 환자 수술비 지원을 포함한 많은 사회 공헌 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전문직업인으로서 품격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는 약사상을 정립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여약사회는 모범학생 17명에게 장학금을, 이웃돕기 성금 400만원을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에게 전달했다. 또한 이어 이종수 강사의 '노래교실'과 김성수 강사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 및 동영상 촬영 기법' 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양명모 대한약사회 총회의장,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김부겸, 곽대훈, 정종섭 국회의원,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현준호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이향이 대구마퇴본부장, 김영희 부산시여약사회장 등 지부 여약사회장 10여명 등 240여명이 참석했다. [여약사대회 수상자 명단] ◆대회장 감사패 김동원(동원약품 과장), 최철규(대웅제약 대구지점) ◆대구시약사회장 표창패 박윤경(북구 침산제일약국), 천자희(동구 인애약국) ◆재직기념패 제14대 여약사회장 최은숙(영림약국)2019-06-05 09:21:50강신국 -
위드팜, 14일 '보디랭귀지' 특별 무료강좌 진행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이 지역 약사와 함께하는 '위드팜 인사이트-상상 아카데미' 6월 특강으로 보디랭귀지 특별 강좌를 준비했다. 위드팜은 오는 14일 오전 7시45분부터 1시간 동안 서울 서초동 위드팜 본사 교육장에서 '스마트바디랭귀지' 이상은 대표의 '협력을 위한 보디랭귀지'를 주제로 무료 강의를 실시한다. 이상은 대표는 비언어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SBS 블랙하우스', 'MBC 생방송 오늘아침', 'MBC TV 특강' 등에 출연해 강의를 진행했다. 이 대표는 저서 '스피치가 두려운 당신,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를 토대로 방송, 강연, 컨설팅, 작가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약사는 위드팜 홈페이지와 위드팜 교육지원부 전화로 13일까지 접수하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위드팜의 '인사이트-상상아카데미'는 임직원 창의력과 상상력을 위해 매주 금요일 진행되고 있다. 이중 월 1회는 다양한 분야 스타 강사를 초청해 색다른 강의를 제공한다.2019-06-05 09:11:46정혜진 -
양천구약, 팜택스와 세무서비스 제휴 협약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는 4일 약국세무 프로그램 팜택스(이촌회계법인, 대한약사회 약학정보원 협력업체)와 '회원약국 세무신고 관련 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약국 세무신고 전반의 서비스 제공 ▲ 약국 인사노무 상담 ▲ 약국 세무 및 인사노무관련 교육 ▲약국세무프로그램 팜택스 유지 보수 및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용석 회장은 "저렴한 비용으로 약국 전반적인 세무신고 및 실시간 약국 세무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 자료누락 여부 등을 쉽게 알 수 있다"며 "약국은 팜택스를 사용해 언제라도 직접 세무신고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절세방안을 터득해 약국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최현정 여약사위원장, 오형수 총무위원장, 김대성 약국경영위원장, 김성민 한약·건식위원장이 참석했다.2019-06-05 08:57:23정혜진 -
전남약사회 “이가탄 가격인상 좌시하지 않을 것”명인제약의 이가탄 가격인상에 대한 약사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4일 전라남도약사회(회장 윤서영)는 성명을 통해 명인제약의 일방적 가격정책과 광고비를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행위를 좌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전남약사회는 "최근 소비자들이 광고나 유명세로 자주 찾는 품목들의 가격인상이 두드러진다. 인건비 상승이나 원가 상승을 이유로 가격인상을 단행하고 있다"며 "그중 이가탄의 가격 인상은 더욱 눈에 띈다. 너무 급작스러웠고 상승폭 또한 너무 크다. 실제 기존 거래처의 인상폭은 30%를 상회한다"고 설명했다. 판매처의 완충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의 대폭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설명이다. 노년 저소득층이 주요 고객층으로 이들에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전남약사회는 앞서 항의서를 통해 납득할 만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제품의 포장을 변경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 인상폭을 최소한으로 줄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명인제약 측은 포장 변경에 대해서만 약속을 했다고 전했다. 전남약사회는 "가격 인상에 대해 소비자가 납득할 만한 이유 설명이라도 있어야 했던게 아니냐"며 "가격인상에 대한 의지가 대단해보인다. 연간 200억이 넘는다는 광고비를 줄일 생각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제약사의 일방적 가격정책, 엄청난 비용의 광고비를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는 행위를 우리는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객관적인 데이터와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며, 이에 따라 소비자들도 보다 현명한 소비를 하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2019-06-04 20:44:43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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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약, 회원 화합 위한 가족야유회 진행강릉시약사회(회장 김동민)는 지난 2일, 회원 약사가족 및 약업인 가족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야유회 및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35명의 가족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소금강 산행과 하슬라아트월드 탐방 일정으로 진행했다. 소금강 산행은 구룡폭포 등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등산코스로 마련됐다. 또한 정동진의 하슬라아트월드에서는 현대미술작품과 전시관 등을 관람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동민 회장은 "초여름의 더운 날씨에서도 서로 이야기꽃을 피우며 산행의 즐거움을 나누고, 예술과 친해지는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 준 회원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더불어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기회를 매년 다채롭게 만들겠다"고 밝혔다.2019-06-04 20:29:37정흥준 -
인천시약, 새 회관 곧 오픈...두 달만에 5억 모금한 비결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가 내달 6일 새로운 회관으로 터전을 옮긴다. 시약사회는 약 두달만에 5억원이 넘는 기부금을 모으며 회관 이전을 차질없이 진행중이다. 시약사회는 부평구에 위치한 새로운 회관으로 옮기기 위해 총 42억원이 필요했다. 현 회관 보상금과 대출 등을 감안하면 약 6억원의 추가 금액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약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조상일 시약사회장이 1억원을 회관 건립에 쾌척하면서, 회원들도 십시일반 기금 마련에 동참했다. 또 인천 남동구 문금란 약사도 1억원을 기부하며 회관 이전에 큰힘을 보탰다. 문 약사는 기부 이유에 대해 "인천이 고향은 아니지만 개업을 해 지금까지 약사회의 도움을 받았고, 이를 보답하고자 기부를 하게됐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인천 지역 약사들은 회관건립을 응원하며 기부에 나섰다. 조 회장은 "80세가 되신 비개국 여약사께서 100만원을 기부했다. 좋은 회관에서 회원들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듣고 울컥했다"면서 "또한 경인지역 병원약사회에서도 500만원을 모금해줘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계양구약사회(회장 송영만)는 이사회 결정을 통해 1500만원을 기부했으며, 강화군 김응팔, 김태종 약사는 각각 1000만원씩을 기부하는 등 회관 이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조 회장은 "기금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으는 일이었다. 약사회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순간이었다"면서 "회관 이전은 선거 당시 공약이었다. 회장 당선 이후 아내가 1억원은 내야되지 않겠냐고 먼저 얘기를 해줘 선뜻 기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회관은 50년이고 100년이고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회원들이 편하게 와서 차도 마시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회관은 총 3개층으로 각 층은 150평 규모다. 시약사회는 동행카페와 소회의실, 세미나실과 사무국공간, 작은 도서관과 갤러리룸 등으로 회관을 구성했다. 또한 3층에는 대강당과 인천마약퇴치본부가 들어올 예정이다. 조 회장은 "대형 TV를 설치해 회원들이 편하게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도 있고, 도서관도 마련했다. 동행카페를 만들어 편하게 커피를 마시고 갈 수 있도록 했다"면서 "또 대강당에는 탁구 동호회가 이용할 수 있도록 바닥을 설치했다. 새로운 회관은 사람을 끌어모으는 공간으로 만들자는 데에 모든 초점을 맞춰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25일 사무국을 먼저 이전하고, 내달 6일 공식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2019-06-04 20:05:4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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