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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유치원생 60여명에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단장 오윤경)은 2일 관내 자양하나유치원에서 유치원생 6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제45차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인 김경훈 부회장이 강사로 나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의약품 오남용 예방과 올바른 복용법, 안전한 약 폐기방법 등을 교육했다. 구약사회는 매년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생 및 성인 등 다양한 연령대와 기관을 상대로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2019-07-02 17:24:49정혜진 -
관악구약, 연수교육서 약화사고 대처법 등 강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장광옥)는 지난 6월 29일 관악구민회관에서 제2차 약사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장광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집행부가 회원들을 위해 충실히 준비했으니 약국에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연수교육은 ▲황윤숙 교수의 '약사에게 꼭 필요한 생애주기별 치아 관리 꿀팁과 약국에서의 응용' ▲조재영 팀장의 '꼭 알아야 할 약화사고 사례와 대처법' ▲김지인 약물교육 위원장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가 되는 길'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2019-07-02 16:00:50정흥준 -
노원구약, 약대생 심화실무실습 15주 과정 스타트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약학위원회(부회장 성기현, 위원장 김건)는 지난 1일 회관에서 삼육대학교 약학대학생 심화실무실습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삼육대 약대 송영천 교수, 박준범 교수, 김혜린 교수 와 학생 16명이 참석했다. 심화실무실습기간은 1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총 15주간이다. 실습에 참가하는 학생은 총 17명이다. 실습 약국은 노원 4곳, 성동 3곳, 도봉·광진·강동·용산이 각 1곳씩으로 총 11개 약국이다. 구약사회는 실무실습 사전교육으로 실습 주의사항과 학생으로서의 의무사항, 약국 내 직원과의 원활한 관계 유지 등을 교육했다.2019-07-02 15:33:01정흥준 -
경기도약, 대관협력TF 가동...사회약료 서비스 본격화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지난 28일 대관협력TF팀(팀장 조양연)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방문약료를 사회 약료 서비스로 재정립하고 이를 조례 제개정을 통해 제도화 추진 ▲9월 1일 경기 방문약료, 의약품안전사용 사업 등 대관 협력사업 총 평가 워크숍 ▲노인임상약료, 복지정책 및 사회약학, 방약실무 3분야로 구성된 경기 사회약료 서비스 전문가 과정 개최와 사회약료 전문약사 인증제 도입 ▲9월 4일 도의회 정책 토론회 개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TF는 특히 복지와 보건의료 서비스가 융합된 사회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방문약료,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등을 사회서비스 개념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사회 약료 서비스'로 제도화하는데 활동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박영달 회장은 "사회 환경과 복지 정책의 변화에 발 맞춰 약사 직능을 확대하고, 방문약료를 사회 서비스의 한 축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약사회 스스로 한 발짝 먼저 생각하고 움직이는 정책 변화가 시급하다"며 사회 약료 서비스 개념 도입에 찬성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조양연 팀장은 "방문약료 등 약사회가 제공해온 여러 사회서비스 단초들을 국민 높이에 맞는 사회서비스로 재정립하고 이를 제도화하는 것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둔 약사사회의 시대적 과제"라며 "소명의식을 갖고 주어진 목표를 하나씩 하나씩 이뤄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도약사회는 ▲지자체 방문약료사업 ▲건강보험공단의 올바른 약물 이용 지원사업 ▲복지부 커뮤니티케어사업 ▲식약처의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지자체의 안전사용 교육사업 등 6개의 대관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지난 5월 상임이사회를 통해 대관 사업을 총괄하는 대관 협력 TF팀 구성했다. 조양연 부회장이 TF팀장을 안화영 국민건강증진사업본부장이 간사로 임명됐다.2019-07-02 11:35:26강신국 -
최대집, 단식 돌입…"문케어 변경·진찰료 30% 인상하라"의사단체가 의료개혁쟁취투쟁위원회(의쟁투)를 가동하고 문재인 케어 전면 수정과 진료수가 정상화 등을 주장하며 대대적인 투쟁모드에 도입했다.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의쟁투 위원장)은 2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계 6대 현안과제 해결을 위해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의협이 제시한 6대 과제는 ▲문재인케어 전면적 정책변경 ▲진료수가 정상화 ▲한의사들의 의과영역 침탈행위 근절 ▲의료전달체계 확립 ▲의료분쟁특례법 제정 ▲의료에 대한 국가재정 투입을 정상화 등이다. 최 회장은 "국민건강을 위한 의료개혁을 위해 선결적으로 제시된 여섯 가지 과제가 가시적으로 드러나지 않으며 오는 9월, 10월 중에 우리 사회에 의료개혁을 촉구하기 위해 의료를 멈추겠다"며 "지역·직역별로 의사총파업 회원 여론조사를 거쳐 제1차 전국 의사 총파업이 시행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 회장은 아울러 "국민건강을 위해 가장 시급히 해야 할 핵심 임무 중 하나인 국가재정투입, 미지급된 국고 지원금을 긴급하게 투입해야 한다"면서 "건강보험제도를 정상화하기 위한 이런 최소한의 국가적 책무마저 실천하지 않는다면 의료계는 건강보험 거부투쟁을 단행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13만 의사들이 분연이 떨치고 일어나 의료개혁의 길로 나아가려 한다"며 "이 결연한 의지의 발로에서 지금 이 시간부로 단식에 돌입한다"고 말했다.2019-07-02 11:10:49강신국 -
전국 약사회 임원 정책대회 D-10…여야 VIP 참석할까오는 13~14일 양일간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열리는 전국 임원 정책대회와 총선기획단 발대식에 여야 대표가 참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행사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오자 각 정당 VIP를 대상으로 초청장을 발송했다. 대상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원내교섭단체와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이다. 행사는 크게 3가지 파트로 이뤄진다. 13일 정오부터 전국 여약사 대표자 워크숍이 열리고 이어 오후 5시부터 지부장과 전국 221개 분회장, 여약사 대표자들이 참석하는 주요 임원 정책대회와 2020 총선기획단 발대식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임원, 지부장 및 임원, 전국 분회장 221명, 221개 분회 여약사담당 임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 총선모드에 돌입하는 각 정당에서도 전국의 약사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하는 행사를 무시하기 힘든 상황이다. 총선은 지역 선거로 치러지기 때문에 끈끈한 조직력을 갖춘 약사들의 힘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약사회도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법 개정이 필요한 만큼 국회의 힘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고 있다. 여기에 정당 대표들이 풀어낼 선물 보따리도 기대할 수 있다. 당초 약사회는 국회의원, 복지부 관계자를 초청해 특강을 마련하는 일정을 짰지만, 총선기획단 발대식이 열리고 김대업 집행부 출범 초기인 만큼 약사들의 정치적 역량 강화를 위해 정당 VIP 초정으로 행사 판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 관계자는 "각 정당 대표들을 초청하기 위해 초대장을 발송하고, 각 채널을 통해 참석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총선기획단 발대식도 열리는 만큼 약사회 현안이 정당 공약에 반영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9-07-02 10:39:14강신국 -
은평구약, 구청에 건강증진사업 참여 피력서울 은평구약사회 우경아 회장은 지난 1일 은평구청장 토크콘서트에 패널로 참석해 관내 건강증진사업 참여를 피력했다. 또한 우 회장은 17개반 200여명의 개국회원들로 구성된 구약사회에 대해 소개했다. 우 회장은 "약료전문가이며 지역사회 건강관리자인 약사들이 각종 구민건강증진 사업(사전 연명치료중단 시범사업, 약에 대한 올바른 상식과 활용에 대한 교육, 주민 정서지지 자살예방 등)에 참여해 보험재정과 의료비절감 및 구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미경 구청장은 "건강증진사업에 항상 약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토크콘서트는 구청장 취임 1주년 토크콘서트로 구민대표 및 40여개 단체의 패널이 참석했다.2019-07-02 09:22:23정흥준 -
약사회, '전문약은 공공재'…경남학술제서 정책홍보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지난 30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제1회 경남약사학술박람회 및 제16회 팜엑스포 홍보부스를 마련, '전문의약품은 공공재'를 주제로 경남지역 회원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약사회는 홍보부스를 찾은 회원에게 홍보물(에코백)과 '전문의약품은 공공재'를 설명한 리플렛 홍보물을 배포했다. 아울러 홍보부스에서는 회원들의 정책제안을 접수하고, 개선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안내는 물론 정책현안과 약국경영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민원에 대해 참석한 임원과의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김동근 부회장은 "많은 경남지역 회원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줘 감사드린다"며 "전문의약품에 대한 우리 사회 인식이 정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9-07-02 09:18:53강신국 -
성동구약, '질환별 일반의약품 복약지도' 연수교육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약학담당부회장 김선유)는 지난달 29일 성동구청에서 '2019년도 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김영희 회장은 "약국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 복약지도 위주로 강의주제를 선정했다"며 "상반기에도 약사법 위반 사례가 다수 발생했으며 사소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니 약국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연수교육은 정경혜 중앙대 약학대학 교수가 일반의약품과 복약지도, 이준 중앙대 약학대학 겸임교수가 한약제제 병용요법, 김혜진 강사가 연령별 여성 질환 연계 복약지도, 정국현 강사가 소비자 행동과 약국경영 활성화 등에 대해 강의했다. 교육에는 김영희 회장과 임원을 비롯한 회원 140명이 참석했다.2019-07-01 19:03:31정혜진 -
동작구약, 청소녀 보호시설에 의약품 전달·안전교육동작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최근 청소녀 보호시설인 마인하우스와 평화의 샘을 방문해 의약품·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15년 동안 해당 시설을 지원해 왔다. 아울러 원생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수시 실시하고 있다.2019-07-01 18:20:07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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