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약, 2차 연수교육에 약사 460여명 모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28일 오후 6시 초량 대한통운택배 빌딩에서 ‘2019년도 제2차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 4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총 460여명의 약사가 참여해 필요 시간만큼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에 앞서 변정석 회장은 "약사회의 가장 큰 행사는 연수교육이다. 앞으로 면허갱신제 도입과 사이버연수교육 등 교육의 내실화를 통한 약사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또 변 회장은 "지난 6월 수가협상에서 3.5%로 유형별 인상률 1위를 차지했지만, 약사들의 수가는 여전히 조제료에 한정돼 있다"며 "방문약료사업인 약손사업, 올약사업을 강화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약사직능의 다양한 행위가 제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행위별 수가 개선이 이뤄지도록 힘쓰겠다"며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교육 구성으로는 ▲이정화 북구보건소장의 '약사관련 법령의 이해' ▲김성학 에듀웨이대표의 '주도적 소통 리더십'이 진행됐다. 또 중강당에서 ▲고창학 박사의 '오체사성 생로병사'가 있었다. 이어 ▲황미경 서울시약 미래정책본부장의 '수면제와 수면유도제의 이해' ▲김명철 인천시약 약학이사의 '과민성 방광 및 요실금의 이해와 치료 약물'이 공동으로 진행됐다. 한편, 부산시약이 개최하는 3차 연수교육은 오는 10월 26일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에서 개최된다.2019-09-30 17:05:47정흥준
-
경남약사회장배 골프대회서 복산 고은배 전무 우승[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약사회(회장 최종석)는 지난 26일 창녕 힐마루CC에서 제12회 경남약사회장배 약사, 약업인 골프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뉴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복산나이스 고은배 전무가, 준우승은 노바렉스 하창수 지점장이 차지했다. 이어 대회 3위는 창원이화약국 최선희 약사가, 메달리스트 경남제약협의회 오대철 회장, 롱기스트상 백제약품 장원남 지점장, 니얼리스트상 창원튼튼한약국 이은영 약사, 버디상 경남 의약품유통협회 남희균 회장, 파상은 더가까운약국 이정숙 약사가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에는 이원일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장과 정현철 전국시도 지부장 협의회장 및 박춘배 광주광역시 약사회부회장, 윤태원 부산광역시약사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날 후원에는 경남도매협회(복산나이스, 백제약품, 경남지오영, 경남동원약품, 삼원약품, 우정약품, 세화약품)이 참여했다.2019-09-30 16:54:22김지은 -
경기도약 여약사위원회, 하반기 사업계회 공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28일 도약사회관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회공언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사회공헌활동, 여약사위원 변경 인준,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 진행 현황, 11월 28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 개최 등에 대해 논의하고 10월부터 진행될 분회별 자선다과회 일정도 공유했다. 또한 분회별로 상반기 사회공헌 사업을 발표했다. 김희식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소중한 휴일 시간 내어 참석해 준 여약사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소규모 분회도 좋은 일을 따라하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오늘 분회별로 공유한 내용을 잘 참고해 위원회 활동을 해달라. 지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김희식 여약사 담당 부회장, 조수옥 여약사위원장 등 11개 분회 여약사위원 25여명이 참석했다.2019-09-30 16:23:54강신국 -
경기지역 무자격자 약 판매 약국 19곳 재발방지 서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사실이 확인된 약국 19곳이 재발 방지 서약서를 작성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9일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 위법 행위가 확인된 경기도내 약국 개설약사를 대상으로 청문회를 진행했다. 청문회에는 지난 6~7월까지 130여개 약국(지부 임원 포함)에 대해 실시된 약국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진행됐고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 등 위법사례가 확인된 약국 21곳이 대상이 됐다. 청문회에는 해외체류, 약국 폐문을 사유로 불참한 2명을 제외한 19명의 청문대상약국 개설약사 전원이 참석해 청문절차를 통해 모두 위반사항을 인정하고 서약서에 서명 날인하는 등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임용수 부회장은 “근무약사 구인난과 약국의 경영악화 등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약국에서의 무자격자에 의한 의약품 판매 등 불법행위는 그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며 “약국 종업원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도약사회는 청문약국에 대해서는 한 달을 전후해 반드시 재점검해 개선여부를 확인하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별도의 청문절차 없이 관계기관에 고발 조치하기로 했다. 청문회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진행됐고 임용수, 조선남, 조서연, 신윤호 청문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청문약국에 대해서는 향후 지속적으로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청문회는 도약사회 약사지도위원회(부회장 임용수, 위원장 조서연)와 윤리위원회(부회장 조선남, 위원장 김희준) 주관했다.2019-09-30 16:15:57강신국 -
4회 전국약사테니스대회, 정상헌·한봉승 약사 우승[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4회 전국약사 테니스대회에서 정상헌, 한봉승 약사가 우승했다.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9일 성남시립테니스장에서 약사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성남시약사회장배 제4회 전국약사 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결과 금배부에서는 ▲우승 정상헌(인천 서구), 한봉승 약사(인천 계양) ▲준우승 고현성(충남 공주), 안진영(강원 원주) ▲3위 송형록(서울 은평), 이기일(인천 남동) 약사가 차지했다. 은배부에서는 ▲우승 김광석(경기 성남), 최재호(경기 가평) ▲준우승 배상순(서울 양천), 윤웅로(경기 성남) ▲3위 김진식(인천 남동), 안중수(강원 춘천) 약사가로 결정됐다. 한동원 회장은 "약사회 차원의 테니스 대회가 전무한 것이 현실인데 성남시약사회는 약사 테니스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대회는 시약사회 문화체육위원회(부회장 권세웅, 위원장 김광석)가 주최하고 테니스동호회 약테모(회장 정성희, 총무 김주한)가 주관했다. 대회에는 한동원 회장, 성남약테모 정성희 회장, 경기도약사회 연제덕 부회장, 충남 공주시 고현성 회장, 인천광역시약사회 윤종배 약사개발이사 등이 참석해 참가 선수를 격려했다. 김혜옥, 황종인, 정호은, 강인영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해 간식제공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했다.2019-09-30 15:55:27강신국 -
인천마퇴본부 공모전서 류성훈·차석주 군 대상 수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최병원)는 지난 26일 인천시약사회관 3층 강당에서 제25회 마약퇴치창작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최병원 본부장은 "최근 마약 취급 계층과 루트가 다양해지고 있고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마약류를 쉽게 구할 수 있어 청소년 마약사범이 5년 전에 비해 3배 이상 급증했다"며 "심각하게 우려되는 현실"이라고 강조했다. 최 본부장은 또 "개인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가를 병들게 하는 마약에 대해 선제적 차원의 마약예방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청소년들이 마약의 폐해와 위험성을 인식하고 경각심을 갖으며 약물오남용 예방과 금연에 대한 생각을 고취시키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에서 인천시장상인 대상에는 류성훈(포스터 부문), 차석주(글짓기 부문) 학생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상에는 박주윤(포스터), 김두현(글짓기) 학생,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장상인 마그미상에는 김서영(포스터), 윤소연(글짓기) 학생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장재인 이사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박종혁 문화복지위원장, 인천시 약사회 조상일 회장, 인천한림병원 이정희 이사장, 사회적 기업 꿈베이커리 이성인 대표이사,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본부 서영섭 본부장, 인천시 여성단체협의회 김영자 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2019-09-30 15:48:09김지은 -
성남시약, 라니티딘 회원약사 불편 최소화 주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7일 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2019년도 4차 이사회를 열고 라니티닌 판매중지와 관련해 회원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발빠른 실무안내와 신속한 대회원 민원응대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자처방전 시스템 구축사업에 약국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재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며 향후 전자처방전 관련 문제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또 방문약사 등 의약품안전사용 환경조성사업이 점차 확대되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를 전담할 '사회약료위원회'를 신설하고 위원장에 김미경 현 실무지도약사위원장을 임명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제5회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참여와 성남시자살예방센터-생명사랑약국 MOU체결 등 하반기 주요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전성표, 강성희, 전귀분, 권세웅 부회장, 김진웅(정책), 김혜옥(기획), 황종인(대외협력), 주형수(경영활성화) 단장과 김광석(총무), 정성희(약국), 정호은(여약사), 이원향(홍보), 변동성(한약), 강인영(건강보험), 백은자(건기식), 권혜진(연수교육), 이인숙(문화체육) 위원장 등 각 지역(반) 이사 등이 참석했다.2019-09-30 15:48:01강신국 -
은평구약, 문화의 날 행사 갖고 회원 친목 도모[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8일 저녁 대학로 아트포레스트에서 회원 약사들과 문화의 행사 일환으로 국민 코믹연극 오백에삼십을 단체 관람했다. 분회는 이날 연극 관람 후 저녁식사와 담소를 나누며 회원 간 친목 도모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2019-09-30 15:41:09김지은 -
서초구약, 지역 축제서 의료봉사단 부스 활동 참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는 지난 28일 열린 2019년 서리풀축제 폐막식에서 서리풀보건의료봉사단 부스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축제에서 주민들은 오케스트라 연주와 합창, 국악, 사물놀이, 댄스 등 공연 등을 관람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은경 회장은 "약국과 약사가 가출소녀 돌봄약국, 세이프약국 활동 등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데 의의가 크다"며 "우리 분회는 늘 서초구민과 함께 더 좋은 서초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회원 약국들에 이번 축제 포스터를 부착하는 한편 약국을 찾은 주민들에 참여를 안내하는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했다고 전했다. 분회가 참여한 이번 서리풀보건의료봉사단은 약사회와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등 4개 보건의료단체가 연합으로 부스를 운영, 지역 주민의 건강 상담과 복약상담을 진행했으며 분회는 약 복용 상 주의사항과 보관 방법, 약의 부작용 등에 대한 복약지도와 더불어 복용중인 비타민류 및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올바른 복용 방법 등을 상담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은경 회장을 비롯해 강미선 부회장, 엄현숙 손리홍 단장, 이승아, 이지은, 정소연 위원장이 참여했다.2019-09-30 15:34:06김지은 -
숙명약대 개국동문회, 약대6년제 전환 등 논의[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김은숙)는 지난 28일 서울시 강남구 음식점 동보성에서 2019년 최종이사회를 열고 회무, 세입세출 결산내역을 보고하고 2020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시안 등을 통과시켰다. 이날 개국동문회는 약대 6년제 전환을 의논하고 향후 있을 31차 정기총회 개최, 숙명가족 문화건강행사, 바하밥집 후원 물품 접수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김은숙 회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자문위원과 이사에게 감사하다"며 "지난 1년 동문들의 협조와 호응에 힘입어 동문회 활동을 잘 수행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개국동문회는 오는 10월 27일 오후 5시 쉐라톤팔레스강남호텔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2019-09-30 15:08:20김민건
오늘의 TOP 10
- 1약평원 "약학교육 평가·인증 의무화 고등교육법 환영"
- 2약국 찾은 정원오 후보 "공공심야약국 생활권 중심 확대"
- 3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4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5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67억 징수 못해"
- 6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7"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명 중 1명 부사장급
- 8[기자의 눈] 6개월 결제 묶는 의료기기법…현장 적용 관건
- 9"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10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