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라니티딘 회원약사 불편 최소화 주력
- 강신국
- 2019-09-30 15: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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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이사회서 결정...사회약료위원회도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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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7일 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2019년도 4차 이사회를 열고 라니티닌 판매중지와 관련해 회원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발빠른 실무안내와 신속한 대회원 민원응대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자처방전 시스템 구축사업에 약국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재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며 향후 전자처방전 관련 문제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제5회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참여와 성남시자살예방센터-생명사랑약국 MOU체결 등 하반기 주요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전성표, 강성희, 전귀분, 권세웅 부회장, 김진웅(정책), 김혜옥(기획), 황종인(대외협력), 주형수(경영활성화) 단장과 김광석(총무), 정성희(약국), 정호은(여약사), 이원향(홍보), 변동성(한약), 강인영(건강보험), 백은자(건기식), 권혜진(연수교육), 이인숙(문화체육) 위원장 등 각 지역(반)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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