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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동단체 "문대통령, 세계와 코로나19 협력해야"[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세계적 움직임에 한국이 지식 공유와 협력을 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을 공개적으로 요구한다." 29일 무상의료운동본부, 참여연대, 시민건강연구소, 지식연구소 공방,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등 8개 시민사회·노동단체와 91명의 개인은 '지식의 공유와 협력을 통한 코로나19 극복을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발표했다. 이들은 공개서한 참조자로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지목했다. 이번 공개서한은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문 대통령에게 오는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화상회의 형태로 열릴 예정인 제73차 세계보건총회에서 아시아 지역 대표로 기조 발언을 해 줄 것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공개서한에서 이들 단체와 개인은 "문 대통령이 기조 발언에서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경험을 공유하는 것뿐 아니라 진단, 치료, 예방, 방역 등에 필요한 모든 재료, 장비, 의약품, 백신 등 연구개발 성과를 WHO의 공동 관리에 맡기겠다는 약속을 해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국이 코로나19 방역에서 세계적 표준을 제시한 경험을 넘어 과학기술 성과를 전세계 모든 이와 공유하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아울러 이들은 정부가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모든 지식과 기술을 전세계가 공동으로 관리하는 풀(pool)에 우리나라도 참여한다는 선언과 제안을 현실화시키기 위한 적극적 노력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공동관리풀은 코스타리카 정부가 제안하고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이 수용했다. 코로나19 진단, 예방, 방역과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 관련 모든 권리를 공동 관리해 전세계가 평등하게 이용하자는 목적이다. 이들은 "기조연설자로 초청받은 문 대통령이 한국의 동참을 천명하는 동시에 국제적으로 활발히 진행하는 흐름에 다른 나라의 참여를 견인해야 한다"며 "경쟁과 독점이 아닌, 상호협력과 공유로 코로나19 위기를 헤쳐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국제 사회에 던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에 맞춰 국내 제도도 바로잡아 공공 연구개발 성과를 특허로 독점하지 말고 사회 구성원 전체가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공개서한에 참여한 단체는 ▲시민건강연구소 ▲지식연구소 공방 ▲커먼즈 파운데이션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 ▲사단법인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사회진보연대 ▲은평노동인권센터 ▲참여연대 ▲새로운 학문 생산체제와 지식공유를 위한 학술단체와 연구자연대(지식공유연대) 등 총 10곳이다. 개인자격으로는 총 91명이 참여했다.2020-04-28 21:37:57김민건 -
국시원, '덕분에 챌린지' 참여...코로나19 의료진 응원[데일리팜=김민건 기자] 28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은 이윤성 원장이 코로나19 대응 현장에 있는 의료진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덕분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덕분에 캠페인'은 코로나19 현장에서 헌신하는 수많은 의료인을 응원하기 위한 국민 참여 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手語) 동작 사진·영상을 3개의 해시태그(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와 올린 뒤 그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면 된다. 이윤성 원장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지목을 받아 부서장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이 원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와 사투하고 있을 의료진, 그리고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해 애쓰는 관련 종사자분들 모두를 응원한다"며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다음 도전자로 국립암센터,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을 지목했다.2020-04-28 18:49:20김민건 -
강서구약, 코로나 대응 회원 위로...꽃다발 전해[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는 28일 관내 마을자치센터에서 진행한 화훼농가 돕기 일환으로 코로나19로 고생하는 회원약국에 수국 꽃다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나와 너, 우리, 봄꽃 나눔'이란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든 봄을 맞이하고 있는 이웃과 시민, 단체, 강서구 마을자치단체가 봄은 나누는 행사로 기획됐다. 구약사회는 이날 준비한 꽃다발은 "공적마스크 판매로 고생이 많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에서 전달하게 됐다"며 "15개의 꽃다발을 전달받아 18개반 반장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잘 전했다"고 설명했다.2020-04-28 18:22:1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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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관내 독거어르신 건강위한 영양제 기부[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 장진미)는 28일 오는 5월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한 영양제를 자양종합사회복지관과 중곡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효환 회장과 이영희 부회장, 장진미 여약사이사가 참석해 안전한 복용법을 자세히 설명했다. 손효환 회장은 "코로나19로 제한된 활동을 하는 어르신들의 면역력과 건강을 위해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더욱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희 부회장도 복지관 관계자들에게 "환절 건강에 유의해 주시길 당부해달라"며 "하루빨리 복지관에서 밝고 건강한 모습을 뵙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들은 구약사회가 매년 중학생 장학금, 어버이날 행사 영양제 후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온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답했다.2020-04-28 18:11:46김민건 -
은평구약,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폐기사업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3일, 24일 양일간에 걸쳐 2020년도 신상신고 회원 약사 대상 약국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 사업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미리 신청한 약국을 방문해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에 관한 계약서'를 작성하고 처방전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폐기사업에는 100곳의 약국이 참여했으며 박카스 박스 기준 900여개 처방전이 수거됐다. 수거된 처방전은 태웅자원에서 용해처리해 제지 원료로 사용 될 예정이다.2020-04-28 15:00:2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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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의료 취약계층 위한 성금 500만원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오늘(28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인천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상일 회장은 “작은 성금이지만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게 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성금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품을 구매해 취약 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장혁 행정부시장은 "바쁜 와중에도 공적마스크 보급을 위해 중간 역할을 훌륭하게 해낸 약사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기부 이외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400~5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성금을 지정기탁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상일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적마스크 판매 봉사를 하고 계신 회원 약사들도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지만 지역사회에 작은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공적마스크 배포의 어려움을 겪는 1인 약국에 협조 인력을 지원해주신 박남춘 시장, 인천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코로나19 위기 종료 시까지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화답했다.2020-04-28 14:53:32김지은 -
약사회, 제네릭 1+3 정책 포기한 식약처·규개위 '맹비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단체가 제네릭 공동생동 단계적 폐지 정책 철회에 강하게 반발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28일 입장문을 내어 "규제개혁위원회가 제네릭 공동(위탁)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이하 공동생동)의 단계적 폐지를 담은 '의약품의 품목허가신고심사 규정' 개정안에 대해 후속조치 없이 철회를 권고한 것과 정책 대안없이 이를 수용한 식약처는 무성의한 정책 추진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약국에 대체조제가 가능한 약이 서너개씩 있어도 국민들은 약을 찾아 헤매는 불편함을 겪을 수밖에 없고, 과당경쟁에 따른 불법 리베이트 비용은 국민에게 전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넘쳐나는 의약품 재고와 위해의약품 회수에 높은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건강보험 재정에서 약제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허가 품목 대부분에 대해 고가의 약가를 보장해주는 약가제도로 인해 제네릭 품목수는 과연 어디까지 증가할지 한계가 보이지 않는 현 상황에 식약처가 철도를 닦고 규개위가 고속열차를 놓아준 꼴"이라고 말했다. 약사회는 "규개위는 제약산업뿐만 아니라 일선 현장에서의 문제점을 보다 엄중하고 뼈아프게 인식하고, 단편적으로 규제를 심사하는 것을 넘어 제약산업과 보건의료 건강성 회복이라는 방향성 속에서 정책을 심의& 8231;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약사회는 "NDMA 불순물 사태로 제네릭 난립 개선을 통한 의약품 관리 효율성 개선의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됐는데도 식약처의 무책임한 정책 추진과 규개위의 철회 권고로 제네릭 난립을 막아야 한다는 정책 방향을 수행해야할 정부가 서로 폭탄 돌리기를 하는 형국이 됐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제대로된 품질과 안전관리를 하고 있는 제네릭 마저 도매금으로 전락시키는 비정상적인 제네릭 허가제도를 전면 재편해야 한다"면서 "제네릭 의약품의 각기 다른 제품명(브랜드명) 사용을 금지하고 동일한 성분명(언브랜디드 제네릭)으로만 허가하는 정책을 즉각적인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20-04-28 14:21:51강신국 -
김대업 "국민욕받이 비판에도 약국 공공성 각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개선된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27일 대회원 메시지를 통해 고생하는 약사들에게 사과하는 한편 공적 마스크 약국 유통으로 직능 확대의 길이 열릴 것이라는 약속도 했다. 김 회장은 27일 대회원 메시지를 통해 "편의점 등의 일반매장이 아닌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약국의 공적마스크 공급사업은 향후 감염병 예방 사업 뿐 아니라 약국의 위상과 약사 직능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이 아닌 약국이 공적마스크 판매 업무를 전담하면서 약국이 감당해야했던 부담이 너무 컸다"며 "'국민 욕받이'를 자초했다는 약사회 집행부에 대한 약사 회원들의 많은 원망과 분노도 있었다"고 언급했다. 김 회장이 소개한 약사들의 원망은 "약국은 마스크 판매하는 곳이 아닙니다. 약사를 마스크 판매원으로 만든 회장은 그만 물러나시오. 회원들은 국민 욕 다 먹는데 대한약사회는 뭐하나요." 등이다. 김 회장은 "약사들을 너무 힘들고 어렵게 만든 공적마스크 공급 업무와 관련해 대한약사회장으로서 사과드린다"며 "하지만 회원약사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우리나라의 코로나 19 감염확산을 저지하고 조기 안정화가 가능했다. 약사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약국의 공공성에 대한 사회적 지지가 가능했고 미래 약사 직능의 역할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덧붙여 "코로나19 사태는 우리 예상보다 훨씬 더 심각하게 자영업의 몰락과 경제위기를 가져올 것"이라며 "공적 마스크를 통해 약국에서 국민과 대면 접촉의 폭을 넓히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공적마스크 공급 과정에서 행패와 억지를 부리는 주민도 있었지만 약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이해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 준 국민이 훨씬 많이 있었다"고 했다. 김 회장은 "국난 극복에 우리 약사가 가장 앞서 있었다는 자긍심으로 회원 약사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적마스크에 대한 부가세 및 소득세를 비과세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며 "반드시 통과돼 입법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20-04-27 22:53:50강신국 -
약계 8개 단체, KTX역사에서 제약바이오 산업 홍보[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국내 약계 8개 단체가 참여하는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노력을 알리는 홍보 영상이 서울역과 부산역 KTX 역사에서 상영되고 있다. 대한약학회(회장 이용복)는 4월 16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서울역 KTX 역사와 부산역 KTX 역사에서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 영상을 광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에는 대한약학회(회장 이용복)를 필두로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회장 강석희) 등 총 8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영상은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이 가져 올 막대한 경제적 이득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순기능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약학회는 홍보 영상 상영이 "정부 정책에 힘을 더해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돕고자 관련 민간단체와 정부 산하기관 등 8개 단체가 의기투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대한약학회 이용복 회장은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신약 개발이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이 경제적 효과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2020-04-27 19:51:20김민건 -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새 대표에 박미란 약사[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가 신임 대표에 박미란(사과나무약국) 약사를 선출했다. 수석부대표에는 건약 대표를 지냈던 신형근(한미약국) 약사를 임명했다. 건약(대표 박미란)은 27일 지난 23~25일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 제 16기 정기총회에서 신임 대표를 선출하고 공동 대표제를 수석 부대표제로 변경하는 등 회칙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총을 통해 선출된 박미란 신임 대표는 16기 건약 슬로건으로 ▲보건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해 행동하는 건약인 ▲노동자, 환경, 여성을 위해 연대하는 건약인을 내세워 당선됐다. 박 대표는 취임 인사에서 "믿고 일을 맡겨준 건약인에 감사하다"며 "건약 발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대표는 건약대구경북지부장(2017~2019년), 대구경북전문직단체협의회 대표(2018~2019년), 올바른약물이용지원사업 자문약사(2019년)를 역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기존 공동대표제를 수석 부대표제로 변경하고 학생회원 명칭 준회원제를 신설하기로 회칙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신형근 수석부대표가 임명됐다. 신 수석부대표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건약 대표와 보건의료 단체연합 운영위원을 지냈다. 이후 2018~2019년 보건의료 단체연합 정책위원으로 일해왔다. 한편 16기 정총은 올해 2월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개월 연기됐다. 그러나 건약은 사태 진전을 예상하기 힘들어지면서 부득이하게 3일간 온라인 정총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2020-04-27 17:15:4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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