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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새 대표에 박미란 약사

  • 김민건
  • 2020-04-27 17:15:41
  • 박 신임 대표 "공공성 강화, 노동자·환경·여성 연대하는 건약인" 슬로건
  • 온라인 정기총회 열고 대표 선출...수석 부대표에 신형근

(왼쪽)박미란 건약 신임 대표와 신형근 수석부대표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가 신임 대표에 박미란(사과나무약국) 약사를 선출했다. 수석부대표에는 건약 대표를 지냈던 신형근(한미약국) 약사를 임명했다.

건약(대표 박미란)은 27일 지난 23~25일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 제 16기 정기총회에서 신임 대표를 선출하고 공동 대표제를 수석 부대표제로 변경하는 등 회칙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총을 통해 선출된 박미란 신임 대표는 16기 건약 슬로건으로 ▲보건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해 행동하는 건약인 ▲노동자, 환경, 여성을 위해 연대하는 건약인을 내세워 당선됐다.

박 대표는 취임 인사에서 "믿고 일을 맡겨준 건약인에 감사하다"며 "건약 발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대표는 건약대구경북지부장(2017~2019년), 대구경북전문직단체협의회 대표(2018~2019년), 올바른약물이용지원사업 자문약사(2019년)를 역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기존 공동대표제를 수석 부대표제로 변경하고 학생회원 명칭 준회원제를 신설하기로 회칙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신형근 수석부대표가 임명됐다. 신 수석부대표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건약 대표와 보건의료 단체연합 운영위원을 지냈다. 이후 2018~2019년 보건의료 단체연합 정책위원으로 일해왔다.

한편 16기 정총은 올해 2월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개월 연기됐다. 그러나 건약은 사태 진전을 예상하기 힘들어지면서 부득이하게 3일간 온라인 정총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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