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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서면 총회 통해 올 사업계획 확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사상 처음으로 실시한 서면 정기총회에서 823명 회원중 452명(54.9%)이 서면 결의서를 제출해 모든 안건이 통과됐다. 시약사회는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제49회 서면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2억 550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확정하고, 2020년도 사업과 회계결산 등도 승인했다. 김범석 의장은 서면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확산에 따라 서면총회로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하지만 올해는 분명히 코로나 종식의 해로 기억될 것이다. 조금만 더 힘을내어 이 파고를 이겨내자"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어 "약국경영의 어려움과 언텍트 시대의 비대면이라는 미래의 불확실성이 우리를 엄습하고 있는 가운데, 비대면 진료와 의약품 택배배송 등 불법사항이 부추겨 지고 있는 상황으로 국민건강과 의약품 안전성 등을 위해 대면원칙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게 약사회의 기본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동원 회장은 "우리 앞에는 여전히 약사직능을 위협하는 편법약국 개설, 면대문제, 한약사 문제 등 미완의 과제들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회원들의 약사회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6일 회의자료 우편발송을 시작으로 20일까지 2주간 서면결의서를 접수했으며, 결의서는 팩스, 문자, 카톡, 이메일, 우편 등을 이용해 접수했다. [총회 수상자] ◆성남시장 표창 김진웅(우성플러스약국) 김혜옥(새생명옵티마약국) 남궁형욱(분당서울대병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옥승은(밝은약국) 이용직(성빈약국) 신혜주(약물교육강사) ◆성남시약사회장 공로패 문철(문약국) 전은정(은정약국) 김동현(메디칼성심약국) 이성인(그린탑약국) 이경민(광명로약국) 임미영(모란온누리약국) ◆성남시약사회장 감사패 김현익(휴베이스) 김훈일(백제약품분당지점) 김선희(비타민하우스성남지사) 김기성(약학정보원) 임흥진(경방신약), 한승봉(미래신협)2021-01-21 11:25:29강신국 -
영등포구약, 개국약사 올해 분회비 4만원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가 개국회원에 대해 분회비 4만원을 지원한다. 구약사회는 15일 마감된 2020년도 서면 최종이사회 결의서를 통해 안건을 심의하고,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재적이사 43명 중 34명이 서면 결의서를 회신했고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사업실적 보고, 2020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제64회 정기총회 표창대상자 승인, 2021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의 안건이 이사 34명 중 찬성 33명, 반대 1명으로 원안대로 의결됐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약국 경영의 어려움이 큰 만큼 개국회원(면허사용 갑)에 한하여 올해 약사회원 신상신고시 4만원을 일시 지원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자선다과회를 코로나19로 개최가 어렵다고 보고 사업비를 절감해 1200만원을 자선다과회 기금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해 대한약사회 회비가 3만원 인상됐는데 관련 회무회계를 회원들에게 알리고 2021년도 동결된 회비에 대한 적정성을 평가해 줄 것을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요청했다. 구약사회는 마스크 구매를 DUR시스템에 접목시킨 약사의 공로가 인정됐는지, 정부 부처는 서로 마스크 공급 안정화가 본인들 업적인 듯 하고 있는데 정작 아이디어 내고 고생한 약사들에게는 아무것도 없다는 점과 한약사 문제, 건기식 소분, 배달약국 앱 등에 대책 마련도 건의하기로 했다. 이종옥 회장은 "서면 회의 개최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의견을 보내준 이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2부터 29일까지 64회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할 예정이다.2021-01-21 10:47:23강신국 -
경기도약 자체 감사 받아..."유종의 미 거둬달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9일 지난해 추진된 사업과 회계에 대한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감사 최광훈·박선영·김대원)은 회무와 회계 전반에 대해 점검과 함께 집행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추진 사업에 대한 성과와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감사단은 특히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그동안 오프라인으로만 진행됐던 학술 사업이 제15회 경기약사 학술대회와 연수교육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점과 사회약료서비스,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등 주요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감사단은 "지난해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어느 해보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지난 1년간 많은 사업들을 열심히 진행했다는 것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남은 임기 동안 변함없이 회무에 임해 유종의 미를 거둬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박영달 회장은 "오늘 감사단의 지도사항은 즉각 회무에 반영해 개선하도록 하겠다"며 "더욱 선진적인 회무로 만족스러운 실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감사에는 박영달 지부장, 조양연, 연제덕, 김희식, 임용수 부회장, 신경도 총무위원장이 배석했으며, 참석인원 최소화, 체온 확인과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2021-01-21 09:15:48강신국 -
서울시약, 26일 온라인 프리셉터 심화교육 실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19일 화상으로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2021년도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심화교육을 오는 26일 온라인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강의는 병원처방 이해하기(양재욱 교수), 케이스로 본 처방전의 중재(정경혜 교수), 면역관문체커의 복약지도(정지영 약사), 일반약의 선택(김정은 약사) 등으로 구성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올해 상반기까지 코로나 여파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9월 구축·운영한 분회 온라인 연수교육시스템을 올해 6월까지 유지하기로 협의했다. 시약사회는 또 2020년도 최종이사회 상정 안건을 심의하고 제47회 약사금탑상과 제50회 약연상 수상 후보자 추천, 2020년도 다제약물 관리사업 평가 설문, 전자칠판 구입 등을 원안대로 추인했다. 이 밖에도 다제약물 관리사업 및 설문조사 결과,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결산, 2020년도 결산감사 결과 등을 보고했다. 한동주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약사 회원들이 어느 때 보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그 여파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코로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남은 임기 한마음 한뜻으로 헤쳐나가자”고 당부했다.2021-01-20 16:43:44김지은 -
한의협, 25일 '지역사회 한의약 통합돌봄' 주제 토론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의사협회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사회 한의약 통합돌봄 사업의 지향점은'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대강당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의 토론회를 강병원 국회의원, 고영인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한국한의약진흥원이 후원하는 가운데 진행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한의약 통합돌봄 사업 성과 및 제언(이은경 한의학정책연구원장)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 연구 소개 및 향후 과제(정현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장) 등의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이어 오단이 숭실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연다. 토론에는 정영훈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케어추진단장과 오진희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장, 윤종성 광주광역시 서구청 통합돌봄과장, 심희준 부천시한의사회 정책이사, 이순호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원장, 전병진 대한작업치료사협회장, 성수현 한국한의약진흥원 정책본부 공공정책팀장이 참석해 한의약 통합돌봄사업의 정책방향과 개선점 등을 논의한다.2021-01-20 16:16:48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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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사면허관리원 설립 '잰걸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의사면허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가칭)대한의사면허관리원 설립을 추진한다. 최대집 회장은 20일 면허관리원 설립을 통해 의사면허제도 전반의 문제점 점검과 개선은 물론 우리나라 의료인력 관리의 선진화를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우리나라의 의사면허는 정부에서 발급되고 있으나, 그 면허의 유지·관리는 면허시험, 등록·발급, 신고·갱신, 보수교육 등 각 단계별로 공공과 민간에서 분리·운영되고 있어 면허관리 체계가 전문성이 부족하고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의료계는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따라 의료인력의 관리와 적극적 활용이 국민 건강수호의 지표가 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의료인력의 수급문제는 대국민 의료서비스의 기본적인 사항임에도 정부는 유효 의료인력 현황, 분포 등 의료인력에 관한 기본적인 자료도 공유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라며 "국민건강의 보호와 의료의 발전을 위해서는 의사면허의 체계적이고 일원화된 독립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덕선 면허관리원 추진위원장은 "면허관리원 설립 원칙은 비정부 기구(Non-governmental organization for public goods, Profession Public Partnership)로서, 독립성, 전문성을 갖춘 현대적 면허관리기구를 설립하는 것"이라며 "이와 동시에 선진국 수준의 자율규제 획득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안 위원장은 "면허관리원 설립에 있어 당면한 의협 회장선거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우선 면허관리원 설립에 관한 연속성 보장, 발전 방향 등에 대한 회장 입후보자의 의견을 청취한 뒤 2021년 3월경 회장 당선자와 면허관리원 이사 선임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대한의사협회 임직원(리더쉽)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면허관리원 설립 및 운영에 있어 연속적인 직무 수행을 보장하기 위함 것"이라며 "면허관리원은 이사회(이사장, 원장) 및 소위원장 선발과 동시에 공식 출범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2021-01-20 11:04:17강신국 -
"품절 조장하는 공포마케팅"...도매 영업행태 도마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일시적 의약품 수급 변동 상황을 악용해 품절이 우려된다며 약국에 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일부 도매업체의 영업행태가 도마위에 올랐다. 최근 한국MSD는 '분사에 따른 2021년 1월 주문 마감 및 신설법인 51품목 2월분 선매입 안내'라는 공문을 각 도매업체에 보냈다. 이를 빌미로 일부 의약품 도매업체의 영업사원들은 ▲대형처 대량주문으로 조기품절 예상 ▲2월 한 달동안 주문 불가 ▲재고 빠지기 전에 주문 부탁 등 약사들의 불안감을 자극하는 표현을 사용하며 약국에 주문을 압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9일 구태의연한 영업행태가 오히려 품절을 조장하고 유통구조를 왜곡하는 주범으로 보고, 한국의약품유통협회에 공문을 발송했다. 약사회는 이같은 악순환을 중단하고 정확하고 정제된 정보 제공을 통해 불안을 해소하는 한편, 의약품 유통구조를 안정시키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약사회는 "제조·수입사가 유통업체에 공급 일정 변동 사항을 안내하는 것은 급격한 쏠림 현상 없는 안정적 유통 흐름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인데 이를 단기 매출 증대를 위한 기회로 인식하고 약국의 불안감을 자극해 매점매석을 유도하는 것은 오히려 의약품의 품절을 조장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이렇게 발생한 매출은 결국 불용재고약이 돼 유통업체로 돌아옴으로써 업체의 재무 구조를 악화시키게 될 것이라며,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업체의 직원 교육 실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공공재인 처방 의약품의 일시적 품절 정보를 악용하는 영업행위가 근절되도록 사후관리와 재발 방지 대책을 복지부에 촉구하는 한편, 일시적 품절 정보에 따른 사재기 현상이 반복되지 않도록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를 적극 활용한 품절의약품 정보가 원활하고 신속하게 제공되도록 관계기관의 관심과 협조도 요청했다. 권혁노 약국이사는 "충분한 재고를 확보했다며 약국을 안심시키는 문자를 보낸 업체도 있다"며 "이제 우리나라 도매 업체도 구태에서 벗어나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한 신뢰를 기반으로 선진화된 영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 이사는 "회원약사들도 악습을 반복하는 업체에 주문을 하지 않음으로써 업체의 태도변화를 이끄는 것도 필요하다"고 밝혔다.2021-01-19 21:00:42강신국 -
산업약사회, 제약실무실습 교육 시작[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산업약사회가 제약실무실습 교육을 시작했다. 한국산업약사회(회장 유태숙)은 지난 4일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실습 1조 학생 30명을 시작으로 우석대학교 약학과 학생들에 대한 제약실무실습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상반기 중에 중앙대학교 2,3,4조와 동국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에 대한 교육도 진행된다. 실무 교육은 제약산업에 필요한 개발, 제조·품질관리, 마케팅, 유통 등 4대 분야의 업무내용과 역할을 기본으로 의약특허, 제약산업을 중심으로 한 약학사, 회사에서의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에 대한 내용도 추가됐다. 산업약사회 측은 "제약산업에 대한 관심확대와 제약산업에서의 약사 업무와 역할 소개를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진행된 실무실습 교육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고,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지난해 프로그램을 보완해 실무실습이 진행된다"고 말?다. 의약품 생산공정 견학의 경우에도 내용고형제, 주사제, 반고형제(연고크림, 시럽) 공정별에 따라 선택 견학이 가능하다. 산업약사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견학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대체 동영상을 통해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제약회사 업무를 경험케 함으로써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제약산업으로 진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2021-01-19 20:43:31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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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한약사 국시, 115명 합격…우석대 박세현 씨 수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올해 115명의 한약사가 탄생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은 지난 8일 서울 및 전북지역 2개 시험장에서 시행된 2021년도 제22회 한약사 국가시험 결과 136명의 응시자 중 115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합격률은 84.6%다. 수석합격은 250점 만점에 222점(88.8점/100점 환산기준)을 취득한 우석대학교 박세현씨가 차지했다.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국시원은 원서접수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1-01-19 17:26:16강혜경 -
치협, 야당에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입법 요청[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상훈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최근 새해 첫 국회를 방문해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치과계의 오랜 숙원인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기대 효과와 당위성 등을 설명했다. 이날 방문은 그동안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발의된 3개의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관련 법안이 모두 범여권에서 나온 만큼 이번에는 야당 소속 의원실을 찾아 연구원 설립에 대한 국회 차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상훈 회장은 "현재 의과의 경우 국가에서 만든 연구기관이 5개고, 한의계에도 2개가 있다"며 "반면 치과계의 경우 10여 년째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위해 노력했지만 아직 실현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다"고 열악한 현실을 지적했다. 이 회장은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경우 여야에서 이론이 있거나 직역 간 갈등이 있는 사안이 아닌 만큼 앞으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허은아 의원은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 10일 양정숙 의원을 시작으로 23일 전봉민 의원, 25일 김상희 부의장, 10월 8일 이용빈 의원 등이 잇따라 치의학연구원 설립 관련 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2021-01-19 11:20: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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