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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조제약 배달 앱 부작용·광고 위법성 검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조제약 배달 서비스에 대한 약사사회의 우려가 계속되자, 복지부도 배달 서비스에 따른 부작용과 광고 건 등에 대한 내부 검토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대한약사회는 6월말 조제약 배달앱 서비스와 광고 등에 대한 문제점과 우려 의견을 복지부에 전달했다. 이달엔 관련 소통을 위해 별도의 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울시약사회와 서울 24개 분회는 5일 오후 복지부를 직접 방문해 약사들의 우려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엔 한동주 시약사회장과 강남·서초·양천·관악·종로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피력했다. 복지부는 조제약 배달 서비스와 광고 관련 문제점 등 약사들의 의견을 참고해 내부 검토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하태길 약무정책과장은 "(한시적 허용은)코로나라는 비상상황에서 시행한 것이기 때문에 심각 단계만 해제되면 자연스럽게 종료된다. 코로나로 인해 일시적으로 시행되는 것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라고 보면 된다"면서 "물론 환자들의 학습효과에 대한 약사들의 우려도 이해는 간다. 하지만 내부적으론 비상시에만 허용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평시까지 어어지는 것은)검토를 해본 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하 과장은 "약사사회가 우려하는 부작용에 대해선 심도깊게 내부 검토를 해볼 것이다. 여러 가지 쟁점이 있어 검토할 사안들이 많다"고 했다. 한시적 허용과 중단에 대해서는 비대면 진료까지 연결돼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보건의료정책과와도 함께 논의를 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다만 델타 변이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세로 돌아서면서 비대면 진료 중단 논의엔 시의성 검토가 먼저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복지부는 조제약 배달 서비스 광고에 대한 문제점도 들여다볼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선 약사회에서도 위법성 검토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특정 의약품을 지정하며 광고를 하는 등 사례별로도 차이가 있어 광고 건별로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하 과장은 "한시적 허용에 있어 광고까지 하라고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위반사항이 있는지를 검토해볼 것이다. 가령 전문약은 조제 판매가 되지만 광고를 하지 말라는 데에는 그럴만한 취지가 있다"면서 "이 부분에 대해선 약사회에서도 의견을 줬다. 특정 의약품을 지정해 광고한 사례들도 있기 때문에 광고 사례별로 검토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2021-07-05 16:47:45정흥준 -
구로구약, 현지 가이드의 '피렌체 랜선투어' 진행[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가 지난 2일 저녁 연수교육 인문교양 프로그램으로 ‘피렌체 랜선투어’를 진행했다. 현지 가이드가 피렌체 시내를 걸어다니며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날씨와 관광객 모습, 카페 분위기 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 참여 회원들은 채팅을 통해 과거 여행경험을 나누거나, 랜선투어의 느낌을 전달할 수 있었다. 가이드는 이에 화답하며 즉석 피렌체 약국 탐방이 이뤄지기도 했다. 코스는 시뇨리아광장-우피치미술관-베키오다리-청동멧돼지상-두오모광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랜선투어에 참여한 회원들은 "편안한 여행이 즐거웠다", "추억을 회상할 수 있어 좋았다", "코로나가 끝나면 꼭 가겠다", "함께 흐르던 음악들도 좋았다"는 등의 소감을 남겼다.2021-07-05 16:34:13정흥준 -
서울시약·24개 분회, '닥터나우' 관련 복지부 항의방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와 24개 구약사회가 약배달 플랫폼인 '닥터나우'와 관련해 복지부를 항의방문했다. 한동주 서울시약회장과 유성호 부회장, 허인영 종로구약사회장, 최용석 양천구약사회장, 김성대 관악구약사회장, 이은경 서초구약사회장, 문민정 강남구약사회장은 5일 복지부 약무정책과를 방문해 유감을 표시하고 한시적 비대면 진료·전화처방 허용을 즉각 종료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닥터나우가 인터넷과 지하철 역사 내에서 발모제와 피임약 뿐만 아니라 발기부전치료제와 같은 오남용 우려의약품에 대한 배달 광고물을 버젓이 게시한 데 대해 "정부가 손을 놓고 있는 사이 졸피뎀과 같은 마약류까지 허술한 전화 처방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통로로 악용되고 있다"며 무분별한 처방 쇼핑 사례에 아무런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닥터나우가 오남용 의약품은 물론 마약류까지 무차별적으로 배달하는 것도 모자라 일반인들에게 이를 광고하고, 의약품 오남용을 획책하는 것을 더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환자가 복용하는 의약품의 투약과 복용, 보관기간에 이르기까지 안전성과 유효성이 담보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방안을 민간 플랫폼에 맡길 것이 아니라 정부 주도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한 시약사회와 24개구약사회가 발표한 입장문 등도 함께 전달했다.2021-07-05 16:01:26강혜경 -
서초구약, 회원약국에 친환경 비닐봉투·종이백 제공[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가 회원 약국에 필요한 친환경 비닐봉투와 종이쇼핑백, 다용도 장갑 등을 지원했다. 또한 소화기 사용법이 인쇄된 점검표를 함께 동봉해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소화기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은경 회장은 "임기 동안 에어컨 청소를 실시하고, 약사가운 제작 배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면서 "올해에는 회원들을 위해 어떤 사업을 진행할까 많은 고민을 하고, 상임이사들과 여러번 회의를 걸쳐 모든 약국들이 사용하는 물품이 무엇일까 고민해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 회장은 "한분한분 회원들을 찾아 뵙고 직접 물품을 전달하고 싶었지만, 물품의 물량이 많아 백제약품 강남 지점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게 됐다"며 협조해준 업체에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2021-07-05 15:15:11정흥준 -
의협, 회원권익센터 오픈..."회원의사 민원해결 만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지난 3일 용산임시회관 7층에서 회원권익센터를 오픈했다. 개소식에서는 박진규 회원권익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사와 이필수 회장 인사말, 박성민 대의원회 의장 축사가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현판식을 가졌다. 의협은 기존 콜센터, 홈페이지 등으로 민원을 접수하고, 콜센터 자체에서 해결하거나 담당 이사와 직원에게 전달해 민원을 해결해왔으나,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다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회원권익센터를 개소했다고 설명했다. 의협은 콜센터를 회원권익센터로 전면 개편하고, 건강보험공단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현지실사, 민간실손보험 대응, 의료사고-의료분쟁, 조세대책 등 민원 비율이 높은 사안의 주무 이사와 담당 직원이 새롭게 구성한 협업 프로그램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업무를 공유하고 처리하도록 함으로써, 민원의 신속한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진규 회원권익위원회 위원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의협이 회원 중심의 협회로 바로서는 길은 회원 권익 보호라고 생각한다"며 "회원권익센터가 전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회원의 눈물을 닦아주고 회원들의 우산과 그늘이 되어줄 때 회원들의 자긍심이 높아지고 대한의사협회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필수 회장은 "회원권익센터 개소는 후보자 시절에 내세운 공약을 지키기 위한 발걸음 중 하나"라면서 "센터는 오늘 개소를 시작으로 일선 회원의 보호와 권익 실현의 첨병으로 기능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소식에는 이필수 회장, 박성민 의장, 박진규 위원장, 이현미 총무이사, 박종혁 의무이사, 회원권익위원회 위원 등이 함께 했다. 회원권익센터 전용 대표번호는 1566-2844이다.2021-07-05 11:39:10강신국 -
중랑구약,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사업 활성화 업무협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일 중랑구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치매 친화적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엄성을 유지하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중랑구치매안심센터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연계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김위학 회장, 강한나 중랑구치매안심센터장을 비롯해 서은영 여약사 담당 부회장, 중랑구치매안심센터 남미숙 총괄팀장, 김다혜 사회복지사가 함께했다.2021-07-05 11:35:02강신국 -
"약국-한약국 구분을"...경기도약, 한약사 이슈 광고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단체가 국민 약 87%가 약국과 한약국의 명칭 구분을 찬성한다는 내용의 신문광고를 게재했다. 5일 경기도약사회는 최근 한국갤럽에 의뢰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앙일보 1·3면과, 경향신문 3면에 광고를 게재했다. 광고 내용에는 약사와 한약사의 면허범위 차이점 설명, 한국갤럽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약국과 한약국의 명칭 구분을 국민 87.5%가 찬성하고 있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또한 도약사회는 ‘4년제 교육을 받은 한약사와 6년제 교육을 받은 약사가 구분없이 약국이라는 동일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공정한지 정부와 국회에 묻고싶다’며 약국과 한약국의 명칭 구분 의무화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이번 일간지 신문광고 이후로 SNS, 약봉투 등을 활용한 대국민 홍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박영달 도약사회장은 "대국민 설득과 홍보를 해야되겠다는 생각이었다. 약사와 한약사는 교육과정도 다른데 동일한 약국 명칭을 사용한다는 것은 국민의 건강권에도 영향을 미칠뿐더러, 공정함이라는 사회적 가치에도 맞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회장은 "국민의 알권리와 건강권을 위해서도 약국과 한약국의 구분은 필요하다. 국민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인식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면서 “또한 단지 경기도의 일만은 아니기 때문에 대국민 홍보 활동으로 확산돼야 할 것이라고 본다. 중앙회 정책에 반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적극 추진했다”고 전했다. 현재 SNS에 게재할 수 있는 카드뉴스 사이즈의 홍보물도 미리 제작해놨으며, 약국 봉투를 활용한 대국민 홍보도 내부 검토중이다. 박 회장은 "신문 광고 이후로는 SNS를 활용해 대국민 홍보가 이뤄질 것이다. 아무래도 젊은 층들이 익숙한 채널을 통해서도 홍보가 필요하다"면서 "또 회원 약국들에 종이봉투나 비닐봉투, 약봉투 등을 통한 대국민 홍보에 대해서도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2021-07-05 11:07:49정흥준 -
전주시약 여약사위원회,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약사회 여약사위원회(위원장 이민경)와 전주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위원장 박숙희)는 지난달 29일과 이달 1일 무더운 여름을 맞아 코로나 감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과 청소년들에게 보양 삼계탕을 제공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29일 전주연탄은행에 전주시내 그룹홈에 속한 청소년들 130명에게 삼계탕을, 1일에는 덕진노인복지관 독거어르신 40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했다. 박숙희 전주시 여약사위원장은 "전북 여약사위원회와 공동으로 사회적으로 취약한 환경에 놓인 분들에게 작지만 뜻 깊은 나눔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모두 어려운 시기이고 무더운 여름이지만 잘 드시고 희망을 갖고 힘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박숙희 위원장과 홍진기 전주시약사회 사회봉사이사가 함께했다.2021-07-04 22:20:16강신국 -
조제약 배달앱 탈퇴 운동, 약사사회 전방위 확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의 조제약 배달앱 서비스 탈퇴 운동이 약사회에서 약사단체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대한약사회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체의 서비스에 참여하지 말아달라는 회원 안내를 한 바 있다. 앱에 가입한 약국은 탈퇴하고,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도록 해달라는 당부였다. 플랫폼 업체들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약국 리스트업을 해놨기 때문에 약사들은 개별적으로 약국명단 삭제를 요청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서울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는 회원 위임장을 받아 약국 정보 공개 중단 등을 지부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했다. 약국이 전부 참여하지 않을 경우 사실상 비대면진료 업체들의 서비스는 반쪽짜리가 된다. 이에 재야 약사단체에서도 약국 탈퇴방법을 안내하는 카드뉴스를 만들어 동참하기 시작했다. 제작한 카드뉴스가 약사 SNS 등을 통해 배포되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내용에 대한 법률 자문도 받았다.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은 커뮤니티를 통해 "배달약 어플 실사용 케이스가 누적되면 약의 분실, 오남용, 명의도용 등에 철저한 관리없이 음식처럼 배달해도 된다는 잘못된 통계 데이터가 누적된다. 회원 개인들의 관심과 노력도 필요하다"며 리스트 삭제방법을 정리한 카드뉴스를 약사 SNS로 공유해달라고 안내했다. 자신도 모르게 리스트가 등록된 약국도 있지만, 업체 측에 따르면 제휴를 맺고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전국 150여곳에 달한다. 제휴 약국이 확인된 일부 지역 약사회에선 해당 약사들에게 탈퇴를 권유하고 있었다. 서울 A약사회 관계자는 "현재까지 파악하기로는 서울에 제휴 약국은 몇 곳이 되지 않는다. 우리 구에도 한 곳이 있어 탈퇴를 설득하고 있다"면서 "다만 해당 약국에서 생각보다 서비스 유지에 입장이 확고해서 재차 얘기를 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다른 B약사회 관계자는 "아직 우리 지역에서 제휴 가입 약국은 없다. 명단만 등록돼있는 약국들만 있다"면서 "서비스가 활발하지 않아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약국들도 있지만 초기에 힘을 모아야 문제를 키우지 않을 수 있다. 우리 지역에서도 제휴약국들이 혹시 늘어나는 건 아닌지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2021-07-04 16:58:07정흥준 -
43분짜리 한약사 이슈 동영상엔 어떤 내용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가 한약사 관련 정책 방향과 관련해 주무 임원들이 직접 출연한 동영상을 제작했다. 약사회는 3일 해당 영상물을 각 시도약사회에 내려보내고, 적극 활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런닝타임 43분짜리 영상물은 정수연 정책이사의 진행으로 한약TF 위원인 좌석훈 부회장, 김성진 동물약품이사가 출연해, 주요 쟁점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한약사 개설약국 불법현황 고발조치 결과 ▲한약사의 약사 사칭형 약국개설 형태 ▲일반약 중 한약제제 미구분 ▲한약제제 취급 권한 ▲복지부의 직무유기 ▲지하철 역사, 공공마트 한약사 약국개설 ▲제약사 한약사 개설약국 일반약 공급▲식약처 등 약무직 공무원 문제 ▲약사의 한약사의 채용, 한약사의 약사 채용 ▲내부소통 강화 ▲통합약사론의 실체 ▲한약사 문제에 대한 정책방향 등이다. 정수연 정책이사는 "약사사회 내부에서도 한약사 문제에 대한 간극이 너무 큰 것 같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그간의 궁금점과 다빈도 질의를 모아 영상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좌석훈 부회장은 "한약사들도 이제는 자신들의 정체성을 살리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한약제제 분류, 한약국 실태조사, 약무직 공무원의 한약사 임용 등 주요 이슈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성진 이사도 "(한약사 문제에 대한)온도차가 너무 크다. 실제 여수에도 한약사 개설약국이 있지만 일반약을 팔지 않고, 한약에 주력을 하니 지역에서는 한약사 문제가 이슈가 안된다"며 "그러나 한약사가 약국을 개설해 언제든 일반약을 팔 수 있는 만큼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한 목소리도 대응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약사회는 한약사 문제와 관련된 회원들의 다빈도 질문을 모아 이에 대해 답변하고 그 배경에 관해 설명하는 영상이라며 회원약사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2021-07-03 01:58:1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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